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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이 필요한 사회는 끝났다는 것이다
임꺽정, 홍경래, 로빈훗까지
녹두장군이 일어섰던 곳은 바로 전라도였다
전라도의 이중성을 잘 보여주는 사건이었다
자기들에게 이로우면 이용하고
자기들에게 해로우면 배척하고
인간의 이성이 없는 원시인들의 작태다
그들이 이 나라를 홍길동이 필요하게 만들었다
민주당을 뽑은 것들이 의적을 부르고 있다
가진 자는 그들을 도적이라고 부르고
억울한 국민은 그들을 의인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이 나라를 홍길동이 필요하게 만든 것들이
진짜 도적이고 역적이고 제거해야할 것들이다
너무도 무능하여 이 나라를 병들게 만드는 것들
그 잘못을 덮으려고 별 짓을 다하는 것들
살인자와 강간범, 도둑과 깡패, 사기꾼의 집합체
그것들을 뽑아서 이 나라를 망하게 만든 것들 전부
홍길동이 후, 하고 불어서 먼지로 만들 것이다
세상에 영원한 악의 세상은 없다
세기말처럼 모든 기운이 약해지면 악이 창궐한다
그러면 친일파, 친중파처럼 바퀴벌레들도 늘어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항상 있을 때 잘 지켜야 한다
그것을 알려주러 홍길동이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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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많이 아프다는 것은
그만큼 살기가 좋다는 뜻이다
온실의 화초는 쉽게 상처 입는다
아픔 없는 세상에 살고 싶은가
그것은 아픔이란 단어를 모르는 세상이다
모든 것은 적당한 가짐이 있다
사람은 두 손에 든 것
어느 것도 놓치는 법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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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누울 곳을 보고 다리를 뻗어라는 말이 있지만
그러면 가능성은 있어도 모험심은 떨어진다
도전 의지를 가지려면 불가능한 것을 해야 한다
그래야 성취감도 크고 실망은 적다
예로부터 미인은 용기 있는 자가 얻는다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사실인 경우가 많다
결국 사람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길 힘 써야 하는 것이다
그러면 나중에 후회보다는 영광이 많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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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내일부터 이 나라에서 무엇이 시작된다고 한다
내일은 행운이 두 개나 겹치는 77 날인데
그 날을 굳이 골라서 무슨 획책인가 하고 있다는 것이
언론의 자유를 탄압하고, 소위 입틀막을 행하는 날이라고 한다
그것은 우리가 이미 아주 옛날부터 보아온 익숙한 것인데
지금 중국과 북한에서 행하고 있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그러면 이쯤에서 무엇인가 생각나는 것이 없는가
대한민국의 시간은 과거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런 꼴을 보려고 그 많은 사람들이 민주당을 뽑았나
이런 구속이 너무 좋아서 123 때 그렇게 좋다고 춤을 추었나
그러나 그들이 모르는 것이 한 가지가 있는데
빨갱이들은 세상의 무엇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것은 목적의 도구일 뿐이며
이용 가치가 없으면 그대로 폐기해 버리는 것이 빨갱이들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123의 무희들도 계속 충성을 해야만 살아 남을 수 있다
그래서 입 틀어 막고, 시키는 대로 하고, 개처럼 매일 꼬리를 흔들어야 한다
하지만 그들은 그것이 좋아서 그렇게 한다고 하더라도
빨갱이가 싫은 사람들은 어찌할 것인가
오늘, 내일, 설마, 설마 하다가 이런 지경까지 온 것이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빨갱이들에 대항할 야당 인물 하나 없으니
결국 모든 것은 자업자득이 되고 만 것이다
하지만 이제 겨우 시작일 뿐이다
원래 빨갱이들은 사냥개와 같아서 한번 문 것은 절대로 놓지 않는다
그것은 현재의 러시아만 봐도 잘 알 수 있는 것이다
국민들의 무기력과 무관심이 결국 독재 괴물을 키웠고
그 때문에 이제 러시아가 망하는 것은 시간 문제가 된 것이다
그것이 지금 이 나라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자고로 역사를 잊은 민족은 희망이 없다고 했는데
그렇게 빨갱이들에게 당하고도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대한민국
하지만 이제 와서 무엇을 어찌할 것안가
그러므로 부디, 이 암흑의 시간이 빨리 끝나기만 바랄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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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방첩, 그것은 옛날에 우리가 귀가 닳도록 들었던 것이다
그 말은 자나 깨나 불조심보다 더 많이 들었던 것인데
그런데 그것이 지금 세상에 다시 말해질 줄은 몰랐다
그만큼 대한민국은 안전불감증에 빠져 있고
사회에 빨갱이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반공은 지금에서 더 필요하고
방첩은 쥐잡기 운동보다 절실한 것이다
그러나 김영삼 정권이 들어선 후로는 그것이 약해졌고
김대중 빨갱이 정권부터는 아예 그것이 무시되었다
그때부터 이 나라는 간첩의 온상이 되었고
전라도 등에서는 빨갱이 색을 노골화시컸다
그래서 지금은 마치 고기의 마블링처럼 각지 각소에
간첩들이 박혀 있고 그래서 정상적인 국가 행위는 불가능하게 되었다
하지만 국민들은 개인주의가 만연해서 그런 것은 신경도 안 쓰고
그러자 간첩들은 바퀴벌레처럼 불어나서 이 나라를 마비시키고 있다
그것은 마치 쌀벌레 때문에 멀쩡한 쌀을 다 버려야 하는 것과 같다
그래서 이제 간이 배 밖으로 나온 빨갱이들이 야쿠자처럼 활개를 치고
빨갱이 대통령까지 만들고 있으니 이 나라가 다 망한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하지만 여전히 국민들은 위기를 자각하지 못한다
그래서 올공에서도 부정선거 재선거만 외치지
빨갱이를 타도하자는 소리는 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똥깨 하나 잡는다고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제2, 제3, 제100의 똥깨는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지금은 빨갱이 잡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
그래서 이 나라에서 빨갱이들을 완전히 박멸하고
까끗한 자유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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