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내일부터 이 나라에서 무엇이 시작된다고 한다
내일은 행운이 두 개나 겹치는 77 날인데
그 날을 굳이 골라서 무슨 획책인가 하고 있다는 것이
언론의 자유를 탄압하고, 소위 입틀막을 행하는 날이라고 한다
그것은 우리가 이미 아주 옛날부터 보아온 익숙한 것인데
지금 중국과 북한에서 행하고 있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그러면 이쯤에서 무엇인가 생각나는 것이 없는가
대한민국의 시간은 과거로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이런 꼴을 보려고 그 많은 사람들이 민주당을 뽑았나
이런 구속이 너무 좋아서 123 때 그렇게 좋다고 춤을 추었나
그러나 그들이 모르는 것이 한 가지가 있는데
빨갱이들은 세상의 무엇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것은 목적의 도구일 뿐이며
이용 가치가 없으면 그대로 폐기해 버리는 것이 빨갱이들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123의 무희들도 계속 충성을 해야만 살아 남을 수 있다
그래서 입 틀어 막고, 시키는 대로 하고, 개처럼 매일 꼬리를 흔들어야 한다
하지만 그들은 그것이 좋아서 그렇게 한다고 하더라도
빨갱이가 싫은 사람들은 어찌할 것인가
오늘, 내일, 설마, 설마 하다가 이런 지경까지 온 것이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 빨갱이들에 대항할 야당 인물 하나 없으니
결국 모든 것은 자업자득이 되고 만 것이다
하지만 이제 겨우 시작일 뿐이다
원래 빨갱이들은 사냥개와 같아서 한번 문 것은 절대로 놓지 않는다
그것은 현재의 러시아만 봐도 잘 알 수 있는 것이다
국민들의 무기력과 무관심이 결국 독재 괴물을 키웠고
그 때문에 이제 러시아가 망하는 것은 시간 문제가 된 것이다
그것이 지금 이 나라에서도 벌어지고 있다
자고로 역사를 잊은 민족은 희망이 없다고 했는데
그렇게 빨갱이들에게 당하고도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대한민국
하지만 이제 와서 무엇을 어찌할 것안가
그러므로 부디, 이 암흑의 시간이 빨리 끝나기만 바랄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