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공방첩, 그것은 옛날에 우리가 귀가 닳도록 들었던 것이다
그 말은 자나 깨나 불조심보다 더 많이 들었던 것인데
그런데 그것이 지금 세상에 다시 말해질 줄은 몰랐다
그만큼 대한민국은 안전불감증에 빠져 있고
사회에 빨갱이들이 너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반공은 지금에서 더 필요하고
방첩은 쥐잡기 운동보다 절실한 것이다
그러나 김영삼 정권이 들어선 후로는 그것이 약해졌고
김대중 빨갱이 정권부터는 아예 그것이 무시되었다
그때부터 이 나라는 간첩의 온상이 되었고
전라도 등에서는 빨갱이 색을 노골화시컸다
그래서 지금은 마치 고기의 마블링처럼 각지 각소에
간첩들이 박혀 있고 그래서 정상적인 국가 행위는 불가능하게 되었다
하지만 국민들은 개인주의가 만연해서 그런 것은 신경도 안 쓰고
그러자 간첩들은 바퀴벌레처럼 불어나서 이 나라를 마비시키고 있다
그것은 마치 쌀벌레 때문에 멀쩡한 쌀을 다 버려야 하는 것과 같다
그래서 이제 간이 배 밖으로 나온 빨갱이들이 야쿠자처럼 활개를 치고
빨갱이 대통령까지 만들고 있으니 이 나라가 다 망한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하지만 여전히 국민들은 위기를 자각하지 못한다
그래서 올공에서도 부정선거 재선거만 외치지
빨갱이를 타도하자는 소리는 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똥깨 하나 잡는다고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제2, 제3, 제100의 똥깨는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지금은 빨갱이 잡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
그래서 이 나라에서 빨갱이들을 완전히 박멸하고
까끗한 자유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