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많이 아프다는 것은 그만큼 살기가 좋다는 뜻이다 온실의 화초는 쉽게 상처 입는다 아픔 없는 세상에 살고 싶은가 그것은 아픔이란 단어를 모르는 세상이다 모든 것은 적당한 가짐이 있다 사람은 두 손에 든 것 어느 것도 놓치는 법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