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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중국의 모택동을 아주 못 된 놈이라고 해서
못땠똥이라고 불렀던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렇게 못 된 놈도 쓸 만한 한 마디를 남겼는데
세상의 모든 시련은 그 끝을 알면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 그것이었다
그러나 그 끝으로 올라가 보면 그 끝은 절대로 알 수가 없는데
그래서 현재 문제에 집중해서 보면
빨갱이 계보의 끝에는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있다
그들은 순수한 이상주의자들로 
엄격히 말하면 철학자들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런데 그것을 오염시킨 자가 레닌이었고
그것을 또 잘 이용한 것이 바로 김일성인 김성주였던 것이다
그 때문에 이 나라는 최악의 내전을 겪어야 했지만
그러나 또 당시에 남한에도 박헌영이란 자가 있어 나라를 어지럽혔다
그러나 그는 북한으로 도망 가서 김성주에 의해 숙청되었다
그래서 죄 값을 받았지만, 그런데 또 당시에 남한에 큰 거물이 하나 더 있었으니
그가 바로 백낙청이란 자이다
그런데 그의 영향은 지금까지도 내려 오고 있다
그래서 김성주도 죽고 박헌영이도 죽은 지금
명실 공히, 그가 빨갱이 최대의 거물이 된 것이다
그런데 그의 성장 배경에는 많은 의문이 있다
소위, 극악 친일파의 후손이라는 의심과 함께 그가 성공한 배경이다
그리고 빨갱이의 산실인 창비와 백병원, 인제대학이 연관되어 있으며
서울대학과 그 외의 언론 출판 등과도 깊이 관련된 인물이다
그래서 지금까지도 그는 빨갱이들에게 대단한 영향력이 있는 인물이며
똥깨를 대변하면서 빨갱이들의 세력을 키워가고 있다
이 정도로 대한민국은 현재 썩어 있고, 그 주체들은 전부
소위, 먹물이라는 엘리트들이란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나라 구하라고 공부 지켜놨더니 오히려 역적이 되어서
특히 선량한 국민들을 파멸로 이끌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국민들은 그런 것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그래서 결국 나중에 당하고 나서야 후회를 해도 그때는 이미 늦은 것이다
그때는 아무리 땅을 치고 통곡해도 소용이 없다
하지만 그 상태가 지금인데도 땅을 치고 통곡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그 정도로 이 나라는 안전불감증에 빠져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상황을 정확히 알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사필귀정인 하늘의 뜻만 기다리지 말고
사태가 더 악화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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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카르텔이란 말을 언제 처음 배웠을까
본인은 상과 출신이기 때문에 중학교 상업 시간에 그것을 처음 배웠고
그것은 상행위를 교란하고 사회를 어지럽히는 것이기 때문에
나쁜 것이라고 배웠으며 그 무대는 주로 미국이라고 배웠다
그래서 당시에는 먼 나라의 일처럼 생각 되었는데
그것은 또 당시에는 우리 나라의 회사에 노조 같은 것도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다가 영화 대부를 보면서 소위 조직이란 것을 알게 되었고
그것이 불법과 관계된 사회 악이란 것도 알게 되었다
그러나 그것이 아무리 사실에 기반을 둔 이야기라고 해도
우리에게는 여전히 남의 나라 일처럼 생각되었다
하지만 아니었다
그때도 한국에는 이미 수도 없는 카르텔이 기생하고 있었으며
그것들이 사회를 좀 먹고, 나라를 망치고 있었다
그러나 그 종류가 너무 많기 때문에 여기서 일일이 열거할 수는 없는데
그 중에서 가장 큰 것이 바로 빨갱이 조직이었다
그러나 그때도 빨갱이들을 소탕하지 못했으며 
그것이 지금까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깡패나 빨갱이 등은 이 나라나 사회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들이다
그러므로 이 나라와 사회가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그것들을 척결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것들은 암처럼 계속 자라나서 결국 숙주를 죽이고 말 것이다
그런데도 두 눈 멀쩡히 뜨고 자기가 죽어가는 것만 보고 있을 것인가
현대인은 모두 경제에 밝기 때문에 절대로 손해 보는 짓은 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나라가 망하고 사회가 어지러워지고
빨갱이들에 의해서 내 부모헝제, 처자식이 죽어 가는 것을 그냥 지켜보고만 있을 것인가
그러나 우리는 평범한 국민이기 때문에 빨갱이 같은 조직도 없고 카르텔도 없다
그러므로 어떤 무력도 힘도 없는 우리는 순전히 우리의 열정 만으로 악에 저항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전라도와 불순분자, 국가 전복 기도자들에 의해 정권을 잡은 빨갱이들이
그 자리를 영원히 차지하기 위해서 헌법을 바꾸네, 법을 만드네 하면서
온갖 꼼수를 다 부리고 있는데, 우리가 그냥 가만히 있으면 그들을 도와주는 것이 되고
그러면 이 나라는 금방 적화통일이 되고 말 것이다
그러므로 생각이 있는 사람들은 현실을 직시해서 그런 사태를 막아야 한다
이 나라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빨갱이들에게 바칠 수는 없는 것이다
그것들은 이 나라에서 단물만 빨아 먹고, 이 나라 발전에 기여한 것이 전혀 없는 것들이다
그럼에도 그런 도적들에게 나라를 빼앗긴다면 너무도 억울하지 않겠는가
그것도 외세도 아닌 어리석은 국민의 손으로 만들어 준 빨갱이 정권에 의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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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친구 따라서 강남 간다는 말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런 일이 많이 없다
그만큼 세상이 각박해지고 혼탁해졌다는 의미다
그러나 모든 동물은 유유상종이란 본성이 있다
소위, 동지 느낌 같은 것이다
그래서 동질감이나 패거리 같은 것은 사람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무조건 친구가 좋아서 강남까지 갔다가
그 다음에는 그 친구가 나를 또 바래다 주고 하다가 
세월을 다 보낸다는 이야기가 있었던 것이다
그만큼 동지 의식은 중독성이 강한데
그런데 그것을 가장 잘 이용하는 것이 빨갱이들이다
그래서 머리에 빨간 물이 한번 들면 절대로 지워지지 않는 것이다
그것은 병이라도 고칠 방법도 없다
마치 무작위로 덤벼 드는 벌떼나 좀비처럼 
정상적인 이성이 상실되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결국 소각시키는 방법밖에는 다른 해결책이 없다
그것은 이미 공산주의, 사회주의, 빨갱이주의가 모두 실패하고
소련, 중국, 북한 등이 다 망했거나 망해가는 데도
그것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들의 뜻을 관철하거나 
무시하는 것만 봐도 잘 알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한 마디로 뇌의 정지 상태이거나 기능의 상실로밖에 볼 수가 없다
그래서 이런 첨단시대를 외면하고 곰팡내 나는 구 사상에 매달리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것은 순전히 선량한 사람을 이용해서
자신들의 세력을 유지하려는 의도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할 수 있겠는데
그런데 불쌍하고 어리석은 자들이 그들에게 계속 포섭되고 있으니
빨갱이들 또한 계속해서 생기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은 무엇을 배울 때 제대로 배워야 한다
그래야 시시비비를 정확히 가릴 수 있고, 무작정 강남 가는 일도 없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진정한 교육의 방향인데, 그러나 선생들조차 빨갱이가 많으니
이 나라의 교육이 계속 갈팡질팡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결국 내 자식은 내가 잘 키울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그래서 내 아이 만큼이라도 잘 키워 내서
내 가정도 지키고, 내 사회도 지키고, 내 나라도 지켜 내는 
동량으로 만들어 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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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625인데,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물론, 빨간 날이 아니기 때문에 국기를 게양한 사람도 없다
그러나 아무리 현재 빨갱이 치하에 사는 사람들이라고 해도
챙길 것은 챙기고, 기억할 것은 기억해야 한다
한반도 역사를 통 틀어서 비극적인 사건
그 몇 안에 들어 가는 625가 이렇게 망각되는 것은 문제가 많다
물론, 그것은 빨갱이들의 공작에 의한 결과다
예를들어서 그 반대, 즉 625가 남한 책임이라거나
북한이 이긴 전쟁이었다면 길이 길이 찬양할 것이다
그것은 당연히 남로당 빨갱이들이 일으킨 43만 봐도 알 수가 있고
비근한 예로 518 폭동이거나, 여순반란 사건만 봐도
빨갱이들은 그것을 미화하고 국군의 잘못으로 몰아 가고 있다
그처럼 없는 것도 만들고 날조해서 
자기들 이익이 되도록 하는 것이 빨갱이들인데
625는 그야말로 자기들에게 불리한 전쟁이기에 
아예 없었던 것처럼 꾸민 결과인 것이다
그토록 대한민국은 안으로 완전히 곪아 있다
그래서 전체적인 객토가 아니라 썩은 것을 모두 소각하고
새롭게 시작하지 않으면 병의 뿌리를 뽑을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625는 빨갱이를 제외한 온 국민이 기억하는 날이 되어야 하고
해마다 그것으로 나라의 소중함과 국민의 존재감을 확인하고
다시는 이 땅에서 빨갱이들이 발 붙이지 못하게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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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하늘이 뜻을 내릴 때는 징조를 먼저 내린다
그것은 사건의 결말을 예측할 수 있는 것이며
사필귀정을 반영한 것이기 때문에 천심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또 이번에도 그런 일이 나타났는데
소위, 올다르크 또는 공다르크가 바로 그녀다
그녀는 또 우리의 영원한 누나 유관순에 비견되기도 하는데
그만큼 용기 있는 행동을 했기 때문이다
사실, 본인도 마찬가지지만 말이 쉽지 그런 행동은 쉽지가 않다
그래서 거룩한 유관순 열사가 지금까지 존경을 받는 이유다
그런데 이번에도 그와 유사한 일이 있어 장안에 화제가 되고 있는데
그것은 역시, 이런 시대의 젊은이들의 특성과 다르기 때문이다
그것은 아직 하늘이 이 나라를 버리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생각해 보라, 저 왜놈들이 이 땅에 저질렀던 일들을
그랬음에도 이 나라 사람들은 기어이 그것을 물리치고 
이 나라를 이만큼 만들어 냈다
그것은 유관순 열사나 공다르크처럼 위기 때마다 
이 나라를 지키려는 영웅들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번에도 이 나라는 빨갱이들의 마수를 이겨낼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 소중한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많은 젊은이들이 그녀를 본 받아서 나라 지키는데 동참하고
이 나라에서 빨갱이들을 완전히 말살 시키는데 앞장 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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