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다 다르듯이 나라도 다 다르다
그럼에도 국가 평균을 내세우는 것은 기만이다
사람은 우수한 사람과 열등한 사람이 있고
그것은 나라도 다르지 않다
인종차벌이라든가 인간 평등은 환상과 이상이다
한국의 경우 위정자들의 무능이 만든 정책이 다문화의 수용이다
그러나 그 위대한 로마가 왜 망했는지에 대해서는 문외하다
저질문화가 침투하면 고급문화가 먼저 오염되는 것은
깨끗한 물에 똥물 한방울만 떨어뜨려 보면 잘 알 수 있다
거기다 빨갱이들에 물든 언론까지 합세해서 거짓 여론을 형성한 결과다
여자들이 아이를 많이 낳아서 나라를 지켜야 하는 이유다
더 늦으면 이 나라는 저질문화에 잠식되고 미국이나 캐나다처럼 될 것이다
멍청한 지도자를 지키고 나라를 망치는 것들이 만드는 결과다
이래도 나만 괜찮으면 된다고 할 수 있겠는가
내일은 그 저질문화애 내 아이들이 오염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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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큰 사람이라거나 포용력 있는 사람 등
소위 수양이 깊은 사람을 알아 주는 경향이 있지만
그런 사람은 현대에서 이용만 당하는 사람이다
소위, 사람 좋은 인물이 그들인데
그런 찬사인지 빈정거림인지 욕인지만 먹고 살 수는 없다
그래서 현대는 상대적일 수밖에 없으며
그것이 최소한 자신을 지키는 방어벽이 된다
그러므로 좋은 사람이란 바보로 살지 말고
현명하고 지혜로운 사람으로 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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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폐해는
종교를 통한 이득보다 
훨씬 더 크다
그것은 종류를 가리지 않으며
세상을 망치는 주역이다
그럼에도 없어지지 않는 것은
그만큼 착한 사람이 많기 때문이고
그것을 이용하는 악인이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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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로부터 씨 도둑질은 못한다고 했다
사람마다 유전자가 따로 있고
그것은 절대로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그 중에는 사기꾼의 자질을 가진 자도 있는데
이런 인간들은 태생적으로 정신병자다
그런 사람과는 절대로 엮이지 말라
아예 가까이 가지도 말라
그것을 어기면 어긴 만큼 손해를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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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고 빼면 나중에 남는 것은 없다
부지런히 모으는 사람은 
그만큼 살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짐이고 소화시켜야 하는 것이다
편하게 살고 싶은 것이 인간의 본성이다
신발을 거꾸로 신고 달리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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