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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의욕만 가지고 되는 것은 아니다
작심삼일이 그 대표적이다
그러므로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그 절박함이 당신을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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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 사람들이 모르는 것이 하나 있는데
만약에 전쟁이 터진다면 아주 심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는 마치 625 때와 거의 똑같은 상황으로
북한 돼지가 판단 한번 잘못하면 서울은 끝장이란 것이다
그런데도 젊은이들은 안일과 나태 속에서 간장하지도 않고
나라에 빨갱이들과 간첩이 얼마나 많은지 관심도 없다
그래서 전라도는 물론이고 개딸들까지 활개치고 있으며
그들의 목적은 오로지 하나 이 나라가 망하는 것이다
거기다 멍청한 인간들 때문에 나라는 이미 빨갱이 손에 떨어졌고
그래서 만약에 전쟁이 나면 
그들은 나라 문을 활짝 열고 북한과 중공군을 반길 것이다
그것은 이미 김대중이 이적질 한 것과 
문재앙이 나라 말아 먹어서 국력 상실 시킨 것
그리고 지금 똥깨가 나머지까지 싹 다 말아먹고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한국에서 암약하는 빨갱이들은 전쟁이 나면
제일 먼저 무장해서 한국인들을 살상하고
불과 일주일이면 한국은 공산국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것도 모르고 태평세월을 보내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일까
그들은 누가 정권을 잡든 관계 없다는 무관심 자들이 아니면
한국이 북한에 넘어가길 바라는 빨갱이들일 것이다
그러면 너무도 억울하지 않겠는가
우리가 이 나라를 어떻게 만들었는데
그리고 북한은 광복 후부터 지금까지 한국에 해만 입혔는데
그럼에도 그동안 이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희생한 사람들의 보람도 없이
빨갱이들에게 이 나라를 바치고 노예가 된다면 말이다
그러므로 이 나라에 해가 되는 것들은 아무 필요가 없다
그러므로 진정으로 이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들은
이 시국을 현명하게 극복하려 노력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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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한민국 하면
짝짝짝 짝짝을 떠올리고 
그것이 세계적인 것이 되었다
그런데 중국인들은 그것이 못마땅하단다
소국이 왜 대 자를 붙여서 대한민국이라고 하느냐, 하는 것이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중국은
가운데 중 자를 쓰는 바람에 중간국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역사를 잘 모르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한국은 한, 즉 큰 나라의 후예로
그것은 과거 만주 일대와 산둥 일대를 다스렸던 대국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 민족은 상국이고, 중국은 그 아래의 중간 나라인 것이다
그런 것을 모르니 현재 한국 땅이 좁다고 소국 타령하는데
그만큼 중공이 정상적인 교육 부재로
기형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 예로는 현재 일본인 중에 한국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늘어나고
그래서 특히 서대문 형문소를 관람하고 통곡을 하거나
일제의 만행을 목격하고 절망하는 자들이 많은데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많은 일본인들이 
그것을 보고 반성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중국인은 그 정도의 수준도 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도 자기들만 잘난 줄 알고 기고만장해 하고 있지만
그것은 모두 빨갱이들의 작품으로 사상누각임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물론, 그 중에는 한국 빨갱이들보다 현명해서
위, 본인의 주장을 인정하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그러나 대부분의 중국인은 이 세상이 끝날 때까지 그것을 깨우치지 못할 것이다
그것을 봐서도 사상적인 세뇌가 얼마나 무서운지 잘 알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럴수록 한국인은 자신의 위치를 잃지 말고
의연한 태도로 진정한 대국인의 퐁모를 중간인들에게 보여줘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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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도 이런 제목의 글을 썼지만
여러분은 인간의 최소 조건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살면서 가장 기분이 나쁜 것은 무엇일까
그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의 큰 것 하나는 무시 당하는 것이다
과거 미국에서 흑인 노예들이 당한 것은 그보다 심했지만
지금 세상에서는 무시와 따돌림 등, 소외만 당해도
인간은 삶을 포기할 정도로 정신적인 피해가 크다
그래서 소위 사회적인 약자가 원하는 것은
한 그릇의 라면보다 인격적인 대우를 더 원하는 것이다
그런데 현재 대한민국에는 많은 사람들이 무시와 외면을 당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외로운 사람들은 무안 공항 참사 유가족들이다
그들은 세월호 유가족들이 호화로운 대접을 받고도 
몇 년을 더 우려 먹었던 것과는 달리
민주 빨갱이들의 외면 속에 지금도 외로운 투쟁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만 봐도 빨갱이들은 자기 이익이 없으면 헌신짝처럼 버린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그러나 무안 공항 참사는 김대중이부터 똥깨까지 이어진
민주당의 최대 실책임에도 불구하고 외면과 무시 속에서 홀대 받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똥깨가 부선이를 마음껏 유린하고도 단물 빠진 껌 버리듯 한 것과 마찬가진데
그럼에도 민주당을 찍어주고 있는 것들도 모두 공범이며
그들도 모두 역사적인 심판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는 것이다
문재앙은 선거에 지고 실망하던 중 세월호 사건이 터지자 슬그머니 나타나서
유가족들을 선동해서 정권을 잡았고 그 때문에 나라는 망해가고 있다
그러자 또 똥깨가 그것을 따라한다고 세월호와 이태원을 개처럼 물고 늘어졌고
그러자 또 멍청한 애들과 덜 떨어진 중년 등이 합세해서 
이 나라를 이 지경까지 만들게 했던 것이다
그러나 똥깨는 물론, 민주당과 빨갱이들 누구도 무안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
그것을 보고서도 그들의 실체를 모르겠는가
본인은 무시 당하기 싫고 인격적인 대우를 받고 싶다고 하면서
남의 고통과 진실을 외면하면 그 죄가 고스란히 자기에게 온다
그러므로 지금이라도 정신이 똑 바른 사람이라면 그런 사람들을 생각해주고
그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고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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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현명한 사람이 하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똑똑한 사람이 하는 것이 좋을까
그 결정은 개인에게 있겠지만
역사는 후자를 높이 평가하지 않는다
그러나 전자의 예는 너무 희소해서 평가조차 할 수 없는데
그것으로도 인간의 판단이 얼마나 부족한 지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교과서 같은 것은 전부 전자를 원하는데
그것은 그만큼 실현 가능성이 낮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두는 지금도 일등을 원하고 나서는 것을 원하지만
그런 자 치고 훌륭한 사람은 별로 없다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그 비근한 예로 일본인들의 의식구조를 보면 이해가 빠를 것인데
일본인에게 부정의 대명사 자민당을 왜 자꾸 찍어주냐고 물으니
그나마 제일 낫기 때문이란 어처구니 없는 답을 내놓았다
그만큼 일본에 인재가 없다는 것은 원숭이 집단을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지만
그래서 일본은 앞으로도 희망이 없고 계속 퇴보만 하게 되는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한국에서도 답습하고 있는 무리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전라도와 민주당 추종자들이다
그래서 한국의 발전은 그들의 존재 유무와 관련이 크다
그럼에도 민주당을 추종하는 것들은 이 나라의 원수와 다름 없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도 똑똑한 아이로 만들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부모들은
진정으로 아이를 위한 길이 무엇일지 깊이 고민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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