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현명한 사람이 하는 것이 좋을까
아니면 똑똑한 사람이 하는 것이 좋을까
그 결정은 개인에게 있겠지만
역사는 후자를 높이 평가하지 않는다
그러나 전자의 예는 너무 희소해서 평가조차 할 수 없는데
그것으로도 인간의 판단이 얼마나 부족한 지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교과서 같은 것은 전부 전자를 원하는데
그것은 그만큼 실현 가능성이 낮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두는 지금도 일등을 원하고 나서는 것을 원하지만
그런 자 치고 훌륭한 사람은 별로 없다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그 비근한 예로 일본인들의 의식구조를 보면 이해가 빠를 것인데
일본인에게 부정의 대명사 자민당을 왜 자꾸 찍어주냐고 물으니
그나마 제일 낫기 때문이란 어처구니 없는 답을 내놓았다
그만큼 일본에 인재가 없다는 것은 원숭이 집단을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이지만
그래서 일본은 앞으로도 희망이 없고 계속 퇴보만 하게 되는것이다
그런데 그것을 한국에서도 답습하고 있는 무리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전라도와 민주당 추종자들이다
그래서 한국의 발전은 그들의 존재 유무와 관련이 크다
그럼에도 민주당을 추종하는 것들은 이 나라의 원수와 다름 없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도 똑똑한 아이로 만들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부모들은
진정으로 아이를 위한 길이 무엇일지 깊이 고민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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