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도 이런 제목의 글을 썼지만
여러분은 인간의 최소 조건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살면서 가장 기분이 나쁜 것은 무엇일까
그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의 큰 것 하나는 무시 당하는 것이다
과거 미국에서 흑인 노예들이 당한 것은 그보다 심했지만
지금 세상에서는 무시와 따돌림 등, 소외만 당해도
인간은 삶을 포기할 정도로 정신적인 피해가 크다
그래서 소위 사회적인 약자가 원하는 것은
한 그릇의 라면보다 인격적인 대우를 더 원하는 것이다
그런데 현재 대한민국에는 많은 사람들이 무시와 외면을 당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외로운 사람들은 무안 공항 참사 유가족들이다
그들은 세월호 유가족들이 호화로운 대접을 받고도 
몇 년을 더 우려 먹었던 것과는 달리
민주 빨갱이들의 외면 속에 지금도 외로운 투쟁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만 봐도 빨갱이들은 자기 이익이 없으면 헌신짝처럼 버린다는 것을 알 수 있지만
그러나 무안 공항 참사는 김대중이부터 똥깨까지 이어진
민주당의 최대 실책임에도 불구하고 외면과 무시 속에서 홀대 받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똥깨가 부선이를 마음껏 유린하고도 단물 빠진 껌 버리듯 한 것과 마찬가진데
그럼에도 민주당을 찍어주고 있는 것들도 모두 공범이며
그들도 모두 역사적인 심판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는 것이다
문재앙은 선거에 지고 실망하던 중 세월호 사건이 터지자 슬그머니 나타나서
유가족들을 선동해서 정권을 잡았고 그 때문에 나라는 망해가고 있다
그러자 또 똥깨가 그것을 따라한다고 세월호와 이태원을 개처럼 물고 늘어졌고
그러자 또 멍청한 애들과 덜 떨어진 중년 등이 합세해서 
이 나라를 이 지경까지 만들게 했던 것이다
그러나 똥깨는 물론, 민주당과 빨갱이들 누구도 무안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
그것을 보고서도 그들의 실체를 모르겠는가
본인은 무시 당하기 싫고 인격적인 대우를 받고 싶다고 하면서
남의 고통과 진실을 외면하면 그 죄가 고스란히 자기에게 온다
그러므로 지금이라도 정신이 똑 바른 사람이라면 그런 사람들을 생각해주고
그들이 정당한 대우를 받고 진실이 밝혀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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