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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존재감을 나타내는 때가 언제일까
그것은 당연하게 인간다울 때다
그러나 그것은 안타깝게도 모두에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말이 안 되겠지만 인간이라고 모두 인간답지는 않다는 것이다
그것은 나이와 지위, 부, 소속, 지역에 상관하지 않는다
한 마디로 인간 같은 사람만 인간답게 행동한다는 것이다
즉, 그런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극소수에 해당하며
그래서 이 세상이 이렇게 혼탁한 것이다
그리고 인간다운 사람은 외로울 수밖에 없고
그것은 마치 야생에서 짐승들 앞에 던져진 상태와 같다
그러므로 1%도 되지 않는 그들 만으로는 이 세상을 구제할 수 없다
그러므로 조금 부족하지만 
그런 뜻이 있는 사람들이 도와야 되는 것이다
하지만 그조차도 희소하니 이 세상이 희망이 없는 것이다
그러나 단 하나, 세계 대전이 일어나면 희망이 생길 수 있다
과거 이차대전 후에 인간성 회복 운동이 일어난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 것을 정말 바라는가
인간은 당해야 아는 동물이다
그것도 얼마 안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인간은 왜 얻어 맞기 전에 미리 잘하지 못할까
역시 희망이 없는 것이 인간이기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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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동서고금을 통해서 
이런 주제로 글을 쓰는 것은 좋지 않을 수 있다
그것은 여자 또는 여성 자체의 반발이 심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여자들의 장단점으로
일단 거부부터하고 보는 것과 그것이 약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일부 질이 낮은 여자들의 행태이며
여성의 교양이 높을수록 오히려 반항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이유는 또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여기서는 논외로 하고
그래서 특히 작금의 여자들 행태에 문제가 많다는 것이며
그 때문에 여자들이 스스로의 가치를 
떨어뜨리고 있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나혜석 같은 여자들이 선도했던 부작용도 있었지만
그 외에도 많은 남자들의 오판으로, 자기 부인은 정숙하길 바라면서
딸은 신식으로 가르치겠다면서 자유분방을 허락하고
남자와 동등하게 하겠다고 교육과 예능
심지어 정치까지 시킨 잘못이 큰 것이다
그러나 세상에는 모든것이 자기 역할이 있다
그리고 여자는 태생적으로 그런 것이 맞지 않는 존재다
그럼에도 일부 두각을 나타낸 여자들도 있었지만
결국 그들이 한 것은 별로 없고 그 끝도 다 좋지 못했던 것이다
근자에는 한국의 추미애라거나 김현지 등
소위 빨갱이 집단의 여자들이 나라를 다 망치고 있는 것만 봐도 잘 알 수 있으며
그들의 정신 밑바닥에는 못땟똥이의 홍위병 이용의 망령이 깔려 있는 것이다
못땟똥은 자신의 권력 유지를 위해서 순진한 여자들까지 다 이용했고
그러자 당시 전족이나 하던 여자들이 신여성이 되어서 대거 정치에 참여했고
그 때문에 중국 고유의 문화는 전부 파괴되었던 것이다
그런 것이 빨갱이 교육을 받은 전라도 여자들에게도 영향을 주었으며
그 결과 주제도 모르고 날뛰기만 하는 여자들 때문에 세상은 더욱 어지러워젔다
거기다 대학에서도 못땠똥이와 꼭 같은 수법으로 여자들을 이용했으며
그 결과가 작금의 염치도 자존심도 없는 괴물 여자 양산 시대를 만든 것이다
그러나 여자도 사람이며 한 가족의 일원이기 때문에 충분히 존중 받아야 한다
그러나 그것이 도를 넘어 자신의 역할과 주제를 망각한다면 그 존재에 회의가 생기고
그것은 곧 여성 스스로 자기 가치를 떨어뜨리게 하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딸이나 여자 가족에 대해서는 온 가족이 다 신경을 써야 하고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그래서 현재 비혼이니, 나혜석처럼 아이는 악마라서 낳지 않겠다는 여자들을
옳은 방향으로 이끌어서 국가에 보탬이 되도록 하고
본인들 스스로도 행복할 수 있게 길을 잡아 줘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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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유영철이 저지른 짓은
과연 인간이 그런 짓을 할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이었지만
그러나 그것은 전혀 새로운 일이 아니었다
다만 한국 사회에서 잘 알려지지 않은 일이었기에
많은 사람이 충격을 받았던 것이다
그래서 인간이 고기로 전락해 버렸고
유영철도 자신이 죽인 사람들을 고기에 불과하다고 표현했다
그래서 법도 고기를 처리한 사람이라 사형 집행을 하지 않는가 보지만
그 정도로 인간의 가치는 땅에 떨어졌고
유영철 같은 인간도 이제는 한국 사회에서 당당한 일원으로 살고 있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세상에는 진짜 인간이 더 많다는 것이다
사회는 그런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고
그 사람들이 사회를 정화시키는 맑은 물인 것이다
그러나 모든것은 임계점이란 것이 있고 그에도 한계가 있는 것이다
그것은 물이 너무 탁해서 얼마나 많은 물을 공급해도 정화시킬 수 없기 때문인데
유영철 같은 자들이 많이 생기면 그런 현상이 발생한다
그래서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그런 자들이 넘쳐나고 있고
그 때문에 선량한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정부가 해야 할 일이다
정부의 역할은 나라를 부강 시키는 것도 있지만 국민의 안전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그런데 전라도 빨갱이들이 나라를 다 망친 후 지금 한국은 안전한 나라가 아니다
그러므로 이 나라에는 자유가 아니라 군사독재 시절의 질서가 더 필요한 것이다
거기다 현재 빨갱이들이 나라를 장악하고 있으니 인간의 가치는 무시되고
자기들 마음대로 권력을 휘두르는 데도 그 저항은 미미한데
그것은 역시 빨갱이의 사냥개인 전라도와 개딸 등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제는 예능조차도 완전 빨갱이 일색인데
그들은 빨갱이 정권의 비호 아래 무소불위의 권력을 향유하고 있다
그래서 똥깨는 이번에도 마치 보란듯이 유해진에게 상까지 주며 도발했다
이런 나라에 인권이 있고 인간의 가치가 존재하겠는가
그 잘못은 오로지 전라도 빨갱이들과 개딸들, 덜 떨어진 인간들에게 있다
그러므로 정신이 있는 사람들은 이 사회를 정화시키는데 동참하여야 하며
그것이 이 나라에서 사람이 사람처럼 살게 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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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만한 세상은 어떤 것일까
현재 세계에서 그런 곳이 얼마나 될까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런 곳은 없다
사람이 사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역설적으로 인간 때문에
인간이 살만한 곳이 없는 것이다
그것은 모두 인간의 욕심 때문이다
이 아름다운 지구에서 서로 돕고 살면 얼마나 좋겠는가
그러나 그것은 희망 사항일 뿐이다
동물에게는 선천적으로 
그런 것은 프로그램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직 유일하게 인간만 그것을 극복할 수 있다
그러나 그중에서 어긋나는 놈이 있고
그것을 이용하려는 놈이 있기 때문에 안 되는 것이다
그래서 예로부터 많은 선각자들이 평화와 공존을 설파했지만
그것은 교과서 속에서만 가치를 가질 뿐이고
현실에서는 약육강식과 권모술수가 판을 치는 것이다
그 결과가 현재 지구의 모습이다
그리고 그 책임은 모든 인류에게 있다
그러나 그것조차 인정하지 않으려는 자가 태반이다
그래서 인류에게는 희망이 없고
이제 남은 것은 파멸 뿐인 것이다
세상에 이렇게 어리석고 모자란 존재가 있을까
그러나 우리는 이런 한숨밖에 나오지 않는 세상에 산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깨지 않으면 진짜로 힘든 날이 올 것이다
옛날 IMF 때도 잘 자고 일어나니 생긴 것이다
그리고 어제도 북한에서는 미사일을 열 발이나 쏘았다고 한다
그것은 언제라도 한국을 박살낼 수 있다는 경고다
그리고 그 힘은 한국 빨갱이들로부터 나온다
그럼에도 오늘도 술이나 마시고 두 발 쭉 뻗고 잘 잘 수 있겠는가
평화와 자유는 그저 주어지는 공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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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의욕만 가지고 되는 것은 아니다
작심삼일이 그 대표적이다
그러므로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그 절박함이 당신을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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