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대한민국 하면
짝짝짝 짝짝을 떠올리고
그것이 세계적인 것이 되었다
그런데 중국인들은 그것이 못마땅하단다
소국이 왜 대 자를 붙여서 대한민국이라고 하느냐, 하는 것이다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중국은
가운데 중 자를 쓰는 바람에 중간국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역사를 잘 모르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한국은 한, 즉 큰 나라의 후예로
그것은 과거 만주 일대와 산둥 일대를 다스렸던 대국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 민족은 상국이고, 중국은 그 아래의 중간 나라인 것이다
그런 것을 모르니 현재 한국 땅이 좁다고 소국 타령하는데
그만큼 중공이 정상적인 교육 부재로
기형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 예로는 현재 일본인 중에 한국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 늘어나고
그래서 특히 서대문 형문소를 관람하고 통곡을 하거나
일제의 만행을 목격하고 절망하는 자들이 많은데
그들은 이구동성으로 많은 일본인들이
그것을 보고 반성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중국인은 그 정도의 수준도 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도 자기들만 잘난 줄 알고 기고만장해 하고 있지만
그것은 모두 빨갱이들의 작품으로 사상누각임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물론, 그 중에는 한국 빨갱이들보다 현명해서
위, 본인의 주장을 인정하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그러나 대부분의 중국인은 이 세상이 끝날 때까지 그것을 깨우치지 못할 것이다
그것을 봐서도 사상적인 세뇌가 얼마나 무서운지 잘 알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럴수록 한국인은 자신의 위치를 잃지 말고
의연한 태도로 진정한 대국인의 퐁모를 중간인들에게 보여줘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