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불타고 있는데
정의는 없다
세상은 힘의 논리로 돌아가고
어린아이처럼 나쁜 것은 순식간에 배운다
그것은 처음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어차피 인간도 동물이기 때문이다
그 많은 업보들이 뒤죽박죽 되어
이제는 선악도 구분할 수 없게 된 것이다
그래서 정의는 없고 힘 센 자가 독식하는 세상이 된 것이다
그러나 또 하나의 세상은 힘이 없는 자들의 세력이란 것
힘이 없는 자들도 모이면 세력이 되고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고 믿게 된 것이다
그것이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그 위험한 발상이 나라를 망하게 만들고 있다
그러나 책임 지는 자는 아무도 없다
공도동망이 될 지, 적자생존이 될 지
기로에 선 대한민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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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늘에 바라는 것은 아주 소박한 것이지만
하늘이 내리는 시련은 너무도 가혹한 것이다
그것은 형평성에도 맞지 않으며 너무도 잔인한 것이다
결론적으로 흔히 믿는 하늘은 없다
그러므로 하늘을 원망하는 헛짓을 해서는 안 된다
인간이 하늘을 믿을 때는 자신의 죄를 반성할 때 뿐이다
하늘은 인간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으며
바라는 것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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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의 가로수들 무성한 듯 보여도
뿌리가 약해 약한 바람에도 쓰러진다
처음부터 자란 것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옮겨 심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은 다르다
처음에 약하면 끝까지 약하고
그것을 이겨내도 시련에 약하다
끝없이 누군가 지켜줘야 하는 이유다
그래서 사회란 것이 필요하다
그러나 사회가 썩으면 어떻게 할 것인가
우리가 사회를 악에서 지켜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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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걸어온 길은 돌아갈 수 없다
그것이 좋은 길이든 나쁜 길이든
그래서 길은 자신의 이력이 된다
그때는 아니었는데
나중에는 후회하는 길이 될 수도 있고
그때는 죽을 정도로 힘든 길이었는데
지금은 감사의 길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문제는 그 길이
지금도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
그레서 오늘 하루도 충실히 살아야 하는 것이다
아무리 많은 내 편들이 감추어 준다고 해도
바람 한줄기면 모두 드러나는 길이다
슬픔을 안고 기쁨을 안고
오늘도 바른 길을 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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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이 크다는 것은
그만큼 기대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기대 같은 것은 하지 말라
그러면 최소한 편하게는 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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