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불타고 있는데
정의는 없다
세상은 힘의 논리로 돌아가고
어린아이처럼 나쁜 것은 순식간에 배운다
그것은 처음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어차피 인간도 동물이기 때문이다
그 많은 업보들이 뒤죽박죽 되어
이제는 선악도 구분할 수 없게 된 것이다
그래서 정의는 없고 힘 센 자가 독식하는 세상이 된 것이다
그러나 또 하나의 세상은 힘이 없는 자들의 세력이란 것
힘이 없는 자들도 모이면 세력이 되고
세상을 바꿀 수도 있다고 믿게 된 것이다
그것이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그 위험한 발상이 나라를 망하게 만들고 있다
그러나 책임 지는 자는 아무도 없다
공도동망이 될 지, 적자생존이 될 지
기로에 선 대한민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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