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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기와 2
차오원쉬엔 지음, 전수정 옮김 / 새움 / 2001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옮긴이의 말에서 우리나라의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들>과 비슷하단 글을 봤다.. 첨 책을 구입할 당시 느낌이랑 다르네란 생각을 하고 책을 읽었는데 첨 기대와는 다른 내용이였지만 참 좋았던 선택이였다 생각한다.. 보통 다른 나라 소설일 경우 정서가 잘 맞지않아 이해가 잘 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 정말 정서는 우리랑 비슷한것 같았다.. 그래서 이해나 공감이 잘 되는..^^
청소년들의 성장소설!! 정도.. 그랬던것 같다.. 그치만 꼭 청소년들만이 공감이 되는 내용은 아니니 더 좋은..^^ 이런 책을 친구한테 선물한다면 선물해준 날 아주 좋은 친구로 등급업 시키는데 많은 공헌을 할 만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