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보이는 습관하나도 이렇게 고쳐지지 않는데 마음속 깊이 쌓여있는 상처들을 얼마나 단단하게 굳여져 있을까? 많은 이들이 상처의 치유에 대해 쉽게 말하지만 깊이 박혀있는 뿌리를 걷어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