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DreamPartner님의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

브랜드의 핵심은 하나의 초점 그대가 가장 잘하는 것 그 한가지에 집중해 그대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어라 마케팅의 핵심은 자기를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가 그것을 구매할 이유를 딱 한가지라도 제대로 알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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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출근길
법륜스님 지음 / 김영사 / 2009년 4월
평점 :
품절


   
  왜 업무 과중할 수 밖에 없을까요? 월급을 받으면 그 월급값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기가 가진 능력에 비해 월급을 많이 받고 싶어 합니다.
그 일을 감당할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능력이 탄로날까봐 전전긍긍하면서 겉으로는 허세를 부려야하니 늘 마음이 초조하고 불안하다.
여러분이 열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은 일의 절대량이 많은 것도 있지만 대부분 돈때문이다.
<법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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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Partner 2011-11-28 16: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천직의 3요소 :
잘하는 일
의미있는 일
재미있는 일
 
생애의 발견 - 한국인은 어떻게 살아가는가
김찬호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09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는 무엇일까?
행정, 교육, 정의, 치료등이 아닐까한다. 무슨 뜬금없는 소리냐고?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직종을 보자. 공무원, 교사, 법률가 그리고 의사아니가?
이렇게 직업명으로 나열하면 익술한데 수행하는 활동이나 추구하는 가치를 놓고 이야기하면 왠지 생뚱맞게 들린다.
직업을 갖기위해 매진하고 있지만 구체적은 직무에 대한 관심이나 애정이 있는 것은 아니다.
일자리와 일거리 사이에 놓여있는 그 커다란 간극과 괴리는 한국 젊은이들의 자화상을 묘사하는데 중요한 단서가 된다.
위의 언급한 직종들의 한가지 공통점이 있다. 왹구인과 경쟁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시장이 점점 개방되고 글로벌한 경쟁이 가속화 될수록 직업의 불안정성은 높아진다.

1,2,년이 더 주어진다고 전망이 선명해지는 어렵다. 근본적인 이유는 사춘기를 제대로 거치기 못했기 때문이다. 내가 누구인지 질무을 던지고 자아와 대화를 나누면서 정체성을 수립하는 과정이 생략되어 있다. 그상태로 청년기에 접어들에 뒤늦게 사춘기의 고민은 압축적으로 해결하는 현실이 한국의 대학생들이다. 그리고 다른 한편으로는 온통 평면적이고 단편적인 지식에 함몰되어 있다.
요즘 대학생들은 그것이 무엇이든 자신만의 꿈을가지고 있는 친구를 가장 부러워 한다. 진짜 실력을 쌓으면서 내면의 성장을 기하는 공부하는 담을 쌓는 것이다.

공부는 사회가 요구하는 능력을 함양하면서 자아를 찾고 완성해가는 수행
직업은 사회적 역할을 이행하면서 돈을 벌고 존재감을 확인하는 활동이다.
공부와 직업은 수단과 목적이 아니라 유기적인 순환의 관계로 엮어야 한다.

희망찾기, 왜 살만한 사람들까지도 희망이 없다고 할까? 더 가난하고 암울한 독재정권시절에도 절망하지 않고 살아오던 사람들이 왜 이제 와서 희망이 없다고 그럴까?
이 시대의 희망은 무엇일까? 복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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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쟁이 잎은 혼자서 벽을 오르지 않는다. 도종환, <담쟁이>

지금 청년 구직자들이 처한 현실이 어쩔수 없는 벽이라 본다. 하지만 담쟁이 잎은 혼자가 아닌 여러무리와 함께 서서히 절망을 극복하면서 결국 멋진 장관을 연출한다.

그리고 그는 이렇게 말했다.
현실은 도피하거나 자신의 꿈을 너무 일찍 포기 하지 않기를 바란다. 나만 힘든 것이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기 바란다.
문득 이런 말이 떠오른다.

20대는 혼자만 있을 때는 외롭지만, 모두가 함께있으면 축제라는걸
 스카우트 조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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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Partner 2011-11-29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직시기를 고려해야 한다.
상사에 대한 불만, 회의등 외부요인에 영향을 받아 이직을 결정하게 되면 현재보다 훨씬 안좋은 상황에 놓일 가능성이 크다.
 
 전출처 : DreamPartner님의 "IMF때 나왔던 백수이야기"

백수들은 자기가 가고 싶은 회사에 대해 무엇을 준비하며 그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이들은 자기가 도저히 갈 수 없는 회사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으면ㅅ서 결국 자기가 다니게 되는 회사에 대해서는 정작 아무걳도 알지 못하고 있는다는 것이 공통적인 특징이다. 이유는 그렇다. 그들은 선택하지 않는, 즉 그들이 절대 가지 못하는 대기업, 공기업, 공부원 조직에 대해서는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기 떄문에 누구나 그 회사와 조직에 대해서 조금씩은 알고있다. 그러나 우리 귀에 잘 알려지지 않은 크고 작은 회사들이 얼마나 많은가? 외부적으로 널리 알려지지 않은 그런 회사들에 대해서 아무런 사전 정보도 얻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백수가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회사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아는 게 없을 수 밖에 이렇게 취업준비도 안 되어 있고 설사 취직하고자 하는 회사가 있더라도 그 회사가 어떤 회사인지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전혀 모르기 때문에 기껏 구인광고에게 게제된 안내번호에 전화를 걸어 물어 본다는 것이... 거기 뭐하는 회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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