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 끌려 다니는 존재 과연 행복하겠습니까?
힘내라 청춘
법륜 지음 / 정토출판 / 2011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인생사가 다 품앗이에요. 인간관계가 넓어질수록 갚아야 할게 많아집니다. 많은 사람과 관계를 맺을수록 내가 하는 일은 잘 되지만, 그만큼 보이지 않는 시간의 빚을 지게 됩니다. 빚을 갚지 않으면 인간관계가 끊어지겠지요. 삶이란 원래 유동적인 것이기에 삶이 늘 내 생각대로 살아지지는 않습니다. 세상의 요구란 것이 있기 때문이지요.  
   
   
  젊었을 때는 자신의 능력보다 과한 일에 도전하고 뛰어넘어야 능력이 커집니다. 그런데 요즘 젊은이들은 너무 안전빵으로 사는 것같아요. 그러면 발전할 가능성도 없습니다. 힘에 부치는 일을 해내기 위해 밤샘이라도 하면서 애를 쓰면 주위 사람들이 감동하게 되고 도와주는 사람도 생기게 됩니다. 정열과 희생이 있어야 감동이 있고 감동이 있어야 주위에서도 돕는다는 얘깁니다. 소위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많은 젊은이가 늘 자기 깜냥으로만 살려고 하고 지나치게 현실에 안주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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