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테크 큐레이션 - 일상이 예술이 되는 MZ세대 미술품 투자법
한혜미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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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 투자, 아는 만큼 보인다.


미술시장에 등장한 MZ 세대.

감상만을 위한 미술이 아닌,

자신의 취향과 안목 그리고 작가의 팬으로서

작품을 구매한다.

이들은 소셜 미디어로 자신만의 작가를 발굴하고,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에 기꺼이 돈을 지불합니다.


안전한 실물 자산이라는 미술품.

예술작품 구매는

좋은 작품 안목을 키워줍니다.

현직 아트 딜러가 주목하는

여섯 명의 라이징 작가들을 통해

재테크를 넘어 컬렉팅까지!


아트 딜러가 알려주는 미술품 구입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들이 담겨 있어요.


가장 쉬운 아트테크 입문서.

1장 MZ 세대 아트테크, 이 정도는 알고 시작하자

변화하는 미술시장에서 좋은 작품을 고르기 위해

미술사를 통해 미술 흐름에 대해서 알아본다.


2장 꼼꼼한 MZ 세대를 위한 아트테크 공략법

미술품 감상법과 가격 그리고 라이징 작가 6인을 통해

아트테크를 위한 공략법을 알아본다.


3장 이제 실전이다! 본격 미술품 거래

갤러리와 아트 페어, 경매 등 미술시장에 대해 알아본다.


4장 MZ 세대가 놓치지 말아야 할 디테일

작품을 구매했다면, 관리와 비용에 대해 알려준다.


기초부터 실전까지

꼼꼼하게 알려주는 아트테크.


그림은 단순히 수익을 위한 수단이 아닌,

시대와 작가의 철학을 반영하는 매개체이자 예술품.

빠르게 변하는 미술시장은 계속 현재진행형이다.

좋은 예술품 구매로 시작하는 아트테크.

내일은 또 어쩐 멋진 미술품들이 좋은 소식을 전해줄지 기대됩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지원받아 작성합니다. 감사합니다. 



미술시장의 변화는 매우 빠르고, 현재진행형이라는 것이다. - P15

시대의 변화에 따라 달라진 인식은 그 사회를 대변하는 새로운 화풍을 만든다. - P32

‘아트 토이‘라고 부르는 예술가의 피규어도 하나의 시장을 구축했다. 아트 토이는 장난감 이상으로 하나의 예술품이자 하나의 자산으로 인정받는다. - P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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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오방 히어로즈, 문화유산에 숨은 색 보물을 찾아라!
하리라 지음, 정진희 그림, 문은배 감수 / 북멘토(도서출판)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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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질 위기에 처한 오방신을 구하라! 오방 히어로즈!

청룡, 백호, 주작, 현무, 황룡의 오색 빛깔 대활약, 색 보물찾기.


한국 전통색 오방색의 이야기를 담은 책.

전통색에 대한 이해와 그 사용이 담겨있어요.

상상의 동물인

청룡, 백호, 주작, 현무, 황룡의 오색 빛깔 대활약, 색 보물찾기 대모험.

조상들이 남긴 편지와 색 보물 지도를 통해

우리 삶 속에 숨겨진 색 보물 문화유산들을 

오방히어로즈가 찾으러 떠나게 됩니다.


세상을 다채롭게 바라보는 눈, 우리 색

우리 조상님들의 삶의 지혜와 바람이 담긴 파랑, 하양, 빨강, 검정, 노랑의

오방색을 통해 색의 의미와 조상님들의 삶에 담겨진 깊은 뜻을 알게됩니다.


다섯 방향을 지키는 오방신을 지키기 위한 보물찾기를 통해

우리 전통 문화 속 오방색의 의미와 문화를 알기 쉽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전통을 지켜나가기 위해 아이와 함께

색 보물지도의 문화유산 속 '색보물' 찾으러 모험을 떠나보시길 추천합니다. 


파랑은 탄생을 뜻하기도 하지만 젊음과 청춘을 의미하기도 해. 나라에서 크게 세우는 미래 계획을 ‘청사진‘이라고 부르고, 젊은이의 꿈을 ‘청운의 꿈‘이라고 이를 정도야. 파랑이 나타내는 계절이 ‘봄‘이니 그 뜻이 잘 어울리지. - P26

청실과 홍실의 쓰임도 마찬가지야. 서로 다른 두 색실이 어울리듯, 신랑과 신부가 잘 어울려 살길 바랐단다. - P29

소색은 한마디로 ‘아무것도 더하지 않은 색‘이야. 그만큼 꾸밈없는 색이었기에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평생을 함께한 걸로 보여. - P55

사람들은 귀신이 무서운가 봐. 빨강이 벽사(요사스런 귀신을 물리침)의 기능이 있단 걸 어떻게 알았는지, 귀신을 쫒으려고 빨강을 쓰더라고 - P67

단청을 글자 그대로 뜻풀이하면 붉은색과 푸른색이야. 음과 양을 나타내는 색을 한데 써서 서로 잘 어울리게 한다는 뜻을 담고 있어. - P78

노랑은 풍요와 생명을 뜻하는 색이야. 흙과 태양의 빛깔은 생명들이 잘 자라는 땅을 의미한단다. - P105

오방장두루마기에 쓰는 오방색이나 색동에는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지. - P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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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아직도 모른다고? 자람새 동화 저학년 1
최형미 지음, 이예숙 그림 / 나무말미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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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가면 아이들은 많은 일을 시작하게 되죠.

선행 학습을 많이 하는 요즘.

준우는 입학 전에 영어도 한글도 다 배워서

또래 아이들 보다 많은 걸 알아요.

학교 수업이 기대와 달리 너무 시시해요. 

친구들은 왜 저걸 모르죠?


짝꿍 건호와 함께 학교생활을 하며 

잘난 척 쟁이 준우는 조금씩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고작 이런 걸 배운다고?

교양 있는 어린이를 찾고 싶어!

여기가 대체 어디지?

그런 게 뭐가 중요해!

내가 못 한 공부가 있다고?


배우고 익힘에 있어

우리는 남들보다 앞서기 위해서가 아니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며 서로 응원해 주는 게

배우는 힘 아닐까 생각됩니다. 


“야, 네가 말하는 공부가 뭔데? 대체 뭔데?”

“마음공부 말이야. 사람 공부랑.”




*출판사에서 책을 지원받아 작성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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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받고 싶어서 오늘도 애쓰고 말았다 -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살고 싶은 당신을 위한 심리학
이혜진 지음 / 카시오페아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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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살아가는 것은 무엇일까?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고 싶은 그 마음.

타인에 휘둘리고, 

나를 희생하더라도

인정받고자 하는 마음이 때론 불편하기도 하였다.

각 장마다 내 마음을 알아보는

인정 욕구 체크리스트를 통해 

나의 불안정했던 이유를 알게 되었다. 

나의 마음 있는 그대로 읽어주며 위로해 준다. 


우리는 함께 살아간다. 

인정받고 싶은 우리는 잘못이 없다. 

그것은 인간의 본성이기 때문이다. 

인정 욕구를 통해 건강하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방법.

나를 제대로 알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지원받아 작성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정 욕구는 호모사피엔스 종의 본성이다.
타인으로부터 사회적 보상을 얻기 위한 인정 욕구는 인간이라는 종을 다른 종들과 구분하는 가장 핵심적인 특성이다. - P37

수치심은 수치심이란 단어를 언급하는 것조차 수치스럽게 느껴지기에 공개적으로 자주 언급되는 문제는 아니다. 그렇지만 많은 사람이 아무도 모르게 은밀하게 느끼는 대표 감정이기도 하며, 인정 욕구에 좌절된 마음과도 밀접하게 연결된다. - P57

현재 시점에 타인의 인정이 오지 않거나 인정 욕구가 당장 충족되진 않더라도, 현재를 버티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자신의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이다. - P68

소외된 부분을 모두 특별하게 여기는 것은 해결책이 아니다. 특별히 아꼈던 부분과 소외된 부분을 포함하여 나의 것을 그대로 살펴보는 작업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는 의미다. - P99

인간에게는 믿을 만한 사람이 한 명쯤은 필요하고, 어느 정도 의존할 줄 아는 것도 능력이다. 단, 의존의 정도가 얼마나 심한지에 대해서는 점검이 필요하다. 의존형 성격의 경우 자신이 의존하고 싶은 사람과 완전히 ‘하나‘가 되려 한다. - P113

타인의 기대와 가치관대로 행동하는 삶을 멈춰야 해결이 시작된다. 나의 인정 욕구에는 죄가 없다. - P117

감정 공유와 감정쓰레기통의 중요한 차이점은 감정에 대한 ‘책임소재‘에 있다. - P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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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뼈를 모두 누가 찾았게? - 최초의 고생물학자 메리 애닝, 2020 KBBY 주목 도서 Special Mention 바위를 뚫는 물방울 14
린다 스키어스 지음, 마르타 미겐스 그림, 길상효 옮김 / 씨드북(주)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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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지식 없이 엄청나게 커다란 뼈들을 발견한다면?

저라면 너무 무시무시할 것 같아요.

저보다 엄청나게 커서 저를 잡아먹을 것 같거든요.

이런 저와 달리 메리는 무시무시한 뼈를 보고 홀딱 반해 버렸어요.

바위산과 절벽을 오르며 더 많은 뼈를 찾아냈죠.

이 뼈의 주인은 아주아주 먼 옛날 이 땅에 살았던

동물이란 걸 처음으로 밝혀 낸 게 메리였어요.

수많은 뼈를 찾고 연구하며 사람들은 생물도 멸종할 수 있단 것을 알게 되었죠.

그녀의 집중력과 끊임없는 탐구심에 감탄하였어요. 


뛰어난 관찰력과 기록으로 생물 연구 전문가였지만,

영국 런던 지질 학회에서는 여자라는 이유로

회원으로도 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칠 수도 없었죠.

이 장면에서 조카는 

'왜 여자여서 안되는 거야? 메리는 엄청 공룡을 잘 알아!'

라며 말했죠.

초등학생도 아는 것을 그 당시의 런던 지질학자들은 너무 늦게 깨달은 거죠.


고생물학이라는 학문을 자리 잡게 한 메리의 업적을 조카들이랑 함께 보면서.

좋아하는 것을 끈기 있게 찾고 노력하면 

지금 보다 큰 세상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나눴어요. 


플레시오사우르스, 스콸로라야, 익룡 등 많은 화석을 발견한 메리 애닝.

뼈 그림이 나타날 때마다 책 양쪽에 앉아 있던 조카님들이 스테레오로

불리던 수많은 공룡의 이름들.

역시 공룡은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다니는 조카님들의 전문분야.

아이들과 함께 공룡도 이야기 나누고, 공룡 발견 장면도 함께 관찰할 수 있어 재밌었어요.


공룡박사님들과 함께 메리 애닝의 공룡 발굴 모험으로 떠나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지원받아 작성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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