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패배, 그리고 교훈 - 루 홀츠, 인생에 꼭 필요한 네 가지
루 홀츠 지음, 이종민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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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강조하는 것이 있다. ‘선택오로지 내가 선택한 것이고 이로 인하여 승리하고 패배하고 그 속에서 교훈을 얻어 다시 실수 없이 도전해 성공으로 이끌어 나가는 것을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생의 기본기를 탄탄히 쌓아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계속 내가 이 삶에서 모두와 함께 살아가기 위해서는 중요한 것이 있다. 올바르게 행동하라. 최선을 다하라. 자신이 대우받기를 원하는 대로 다른사람들을 대하라..p317

 

그의 인생의 긴 여정을 읽으면서 수많은 선택과 실패 그리고 도전 매 순간의 행동의 결과의 끝을 읽으며 긴 여운을 느꼈다. 성장하고 죽어가는 인생에서 나는 어떻게 삶의 끝맺음을 할것인가.

최선을 다해 살아왔지만, 끊임없이 실패를 정말 많이 하였던 나에게 좋은 길을 알려주는 책이다





*'포레스트북스'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진정한 영웅은 말없이 당당하게 행동으로 보여준다 - P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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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대지기
조창인 지음 / 산지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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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변하지 않았다. 그것을 내가 보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병들고 나약해져도 어머니는 나를 돌보신다.
삶과 죽음의 간격이 좁아도 어머니의 사랑은 자식을 향한다.
그리고 등대지기는 그 자리를 딛고 서 다시 길을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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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알래스카
안나 볼츠 지음, 나현진 옮김 / 문학과지성사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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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알래스카’를 다읽고 책을 덮을때면, 이 책이 청소년 문학상으로 이름을 올린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두 주인공의 상황을 통해 다름을 서로 인정하고 공유하며 모두와 함께 풀어 어우러져 살아가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처음에는 다름은 틀린거로서, 넌 나와 다르니 틀렸다는 것. 내 삶의 방식에 넌 틀렸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 틀림이 다름으로 인정하고 서로 받아들이고 어우러져 살아가는 것을 알려줍니다. 흘러가는 상황 속에 모두의 힘을 통해 답을 찾아 해결해 나가는 두 주인공과 반려견을 통해 서로의 소중함과 고마움을 느끼는 과정을 잘 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새학기의 설렘과 두려움을 다시 느끼게 해주는 ‘안녕,알래스카’. 두 주인공과 반려견을 통해 다름에 대한 고민과 슬픔 그리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멋진 팀을 만들어내며 잘 나타내줍니다.



*'문학과지성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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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버 드림
사만타 슈웨블린 지음, 조혜진 옮김 / 창비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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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들에 귀 기울여 하나하나 되새기며 읽어 나가야 한다. 과거에서 현재로 흘러가는 회오리 속에서 독자는 중심을 잘 잡아야 한다. 안그러면 그 목소리를 쫒아 다시 그 미로를 출발해야 할 것이다. 목소리들의 대화에 귀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어두운 밤이 찾아와 나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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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통 안의 소녀 소설의 첫 만남 15
김초엽 지음, 근하 그림 / 창비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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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으로 풀어낸 미래환경과 인간의 삶. 작은 공간 속에서 큰 흥미를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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