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이로 2004-04-29  

조용히 흐르는 깊은내님
안녕하세요?
인터넷, 그 중에 알라딘의 묘미를 한껏 누리고 있습니다. 관심이 가는 곳을 찾아가다 예상치 못한 걸 발견하는 것이요.
책이야기 외에도 살아가는 얘기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옛날에 고서점에서 일하시던 때 얘기는 정말로 흥미로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글 많이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집안의 우환도 빨리 걷히고, 내내 건강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