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데일 카네기의 자기 관리론
김지연 지음, 유영근 그림 / 제제의숲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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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의 끝판왕하면 무조건 떠오르는 인물 데일 카네기^^ 어른이 되어서도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한 건 자기관리가 아닐까합니다. 그래서 아이에게도 현명하고 지혜롭게 알려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그런데 엄마가 아무리 말해줘봐야 잔소리로 들릴 수도 있으니, 책의 힘을 빌려 엄마가 알려 줄 수 있는 것 보다 더 좋은 내용을 깔끔하게 알려주면서 응원을 해줄 수 있다면 정말 좋겠죠.!

제제의 숲에서 나온 어린이를 위한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의 책 표지를 보면 "숙제를 하기 싫어서 자꾸 미뤄요, 오늘 해야 할 일 계획을 다 못 했어요"라는 말이 나옵니다. 딱 아이들을 위한 맞춤 자기계발서라는 느낌이 확 옵니다. 인내가 필요한 자기관리! 그 구체적인 방법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 꼭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목차

01장 자기 관리를 위한 세 가지 기본 기술

02장 걱정하는 습관을 없애는 여섯 가지 방법

03장 평화와 행복을 부르는 일곱 가지 방법


어린이를 위한 자기계발서이니 지루하면 안되겠죠! 아이가 깔끔하게 이해할 수 있는 그런 내용이어야 쉽게 읽고 실천하기도 쉬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만화 형식으로 NO와 OK를 구분하여 직관적이고도 설득력 있게 아이의 이해를 돕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장에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설명합니다. 매우 현실적이고도 잘 정리가 잘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장에는 <데일 카네기가 들려주는 자기 관리론>이라는 부제로 데일 카네기가 유명한 성공 리더들의 일화를 들려줍니다. 꼭 데일카네기가 살아 돌아와 아이에게 조언을 해주는 것처럼 들립니다.

아이에게 일상생활에서 알려주고 싶은 방법들이 너무 많았는데, 잔소리로 들려 반항심이라도 생길까봐 꾹꾹 참고 있던 말들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학교생활과 마음관리까지 모두 설명되어 있는 어린이를 위한 데일 카네기의 자기관리론를 보면 아이가 엄마의 잔소리가 아니어도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자기 삶에 적용할 수 있을 같아 믿음직 스러운 책입니다. 정말 정말 강추!!

책이 너무 괜찮아 검색을 해보니 어린이를 위한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도 있네요^^ 이 책도 함께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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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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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홀
카를로 로벨리 지음, 김정훈 옮김, 이중원 감수 / 쌤앤파커스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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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홀 WHITE HOELS by 카를로 로벨리

어려운 물리학을 나같은 평범한 사람도 이해할 수 있게 쉽게 풀어 쓴 책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나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세상> 으로도 유명한 세계적인 이론 물리학자 카르롤 로벨리! 제2의 스티븐 호킹이라 평가를 받기도 한다. 심오하고 신비로운 물리학의 세계를 호기심 있게 바라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카르롤 로벨리가 이번에 화이트홀로 돌아왔다.

블랙홀이 아니라 화이트홀? 화이트 홀은 처음 들어 본 지라, 궁금증을 자아내지 않을 수 없었다.

"블랙홀의 지평선 끝에 도착해 안으로 들어가서는 바닥으로 내려갑니다. 그러고 나서는 <거울 나라의 앨리스>처럼 바닥을 통과해 다시 화이트홀로 나옵니다. "p14

차례

1 이것은 현재 진행 중인 모험에 대한 이야기

2 블랙홀의 시간을 거꾸로 돌리다

3 우주를 '당신'이라고 부를 때

이 책은 블랙홀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화이트 홀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진다. 화이트 홀을 이해하려면 블랙홀을 먼저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1928년 벨 전호 회사는 무선 통신을 방해하는 잡음을 연구하기 위해 물리학자 카를 잰스키를 고용한다. 그는 안테나를 만들어 잡음등 모든 무선 신호를 기록하는데, 여기서 규칙적인 신호를 발견된다. 안테나가 돌때마다 뭔가 휘파람 같은 소리가 감지되는 것이다. 그 소리는 은하계 중심에서 오는 것이었고, 90년이 지난 지금 그 신비한 휘파람 소리가 우리 은하 중심에 있는 거대한 블랙홀 속으로 빠져들어가기 전 격렬하게 소용돌이 치고 있는 백열 물질에서 방출 되는 방사선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는 실제로 존재하는지도 모른 채 이론만 있었을 뿐이었는데 결국 블랙홀의 존재를 확인하게 된다. 이 순간이 얼마나 감격스럽고 신비로울까 생각이 든다. 오늘 날에는 많은 블랙홀을 볼 수 있지만 이 블랙홀을 보기 전 아인슈타인의 방정식 덕분에 블랙홀이 어떻게 생겼는지 이미 알고 있었던 것처럼 화이트 홀도 아인슈타인 방정식의 한해 이고 그렇게 이떄문에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이다. 화이트 홀은 블랙홀을 촬영하고 그 영상을 거꾸로 재생할 때 나타날 모습인 것이다. 블랙홀에 들어간 모든 것은 화이트홀로 간 다음 다시 나오게 된다. 화이트홀에서는 떨어지는 모든 것이 위로 날아가고 결국 들어갔던 모든 것은 화이트홀의 지평선에서 완전히 빠져나와 태양과 다른 별들을 보러 돌아온다.



"튕겨진 공은 어떻게 움직일까요? 잠시 생각해보세요. 마치 필름을 거꾸로 돌린 듯이, 떨어지는 모습과 정반대로 움직입니다. 튀어 오르는 공은 낙하 끝에서부터 거꾸로 본 떨어지는 공과 같습니다. 마치 공이 떨어지는 장면을 거꾸로 재생한 것과도 같죠. 우리는 블랙홀의 특이점 영역은 ‘중앙’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낙하의 끝 바닥에 있다는 것을 앞에서 보았습니다. 블랙홀이 낙하의 바닥에, 앞에 나온 그림의 진하게 표시된 영역에 도달하면, 공처럼 튕겨서 되돌아갈 수는 없을까요? 마치 시간이 거꾸로 가는 듯이 말입니다. 블랙홀의 일생을 촬영하고 영상을 거꾸로 재생한다고 상상한다면, 우리는 무엇을 보게 될까요? 화이트홀을 보게 될 것입니다. " p86

"화이트홀에서는 떨어지는 모든 것이 위로 날아갑니다. 결국 들어갔던 모든 것은 화이트홀의 지평선에서 완전히 빠져나와 태양과 다른 별들을 보러 돌아옵니다."p176

"붕괴하여 블랙홀을 형성하는 물질과 함께 지평선 안으로 들어간 사람은, 양자영역까지 순식간에 도착할 것입니다. 그리고 도달하던 찰나에 그곳을 통과해 다시금 순식간에 화이트홀의 지평선을 빠져나와서는, 들어왔을 때와 비교하면 먼 미래에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p177

모든 걸 다 빨아들이는 블랙홀을 빠져나오지 못하는 끝인 줄만 알았는데 블랙홀과 반대로 화이트홀로 환생한다는 생각을 하니 이 신비한 우주의 세계가 인간의 삶에 대한 통찰마저 다시 깊게 생각하게 해준다. 아직 화이트홀을 직접 목격할 수 없지만 언젠가 블랙홀처럼 직접 볼 수 있을 거라 상상하니 더욱 더 벅찬감도 있다.

이 책은 단순한 과학 개념 설명이 아닌 철학적이고도 인문학적인 내용도 내포 되어 있어 어려운 물리학적 개념과 이론을 뛰어넘어 삶에 대한 견해와 통찰도 함께 생각할 수 있게 해준다.

"우주가 빅뱅으로 시작(탄생)하여 블랙홀의 종말로 마무리(죽음)되는 것이 아니라 다시 화이트홀로 환생하며 끊임없이 순환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인간의 삶과 죽음에 어떤 유비적 함의를 던져주는 것 같다. "p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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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퀴리, 대단한 과학자도 도움이 필요해 - 마리와 브로니아의 꿈을 향한 약속 똑똑한 책꽂이 37
린다 엘로비츠 마셜 지음, 안나 발부소 외 그림, 정영임 옮김 / 키다리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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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주 잘 알고 있는 퀴리 부인! 마리 퀴리는 남편 피에르 퀴리와 함께 노벨상을 수상한 것으로 유명하죠. 특히 그 시절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받은 마리 퀴리의 업적은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런데 이렇게 대단하고 멋진 여성 과학자 마리 퀴리 부인이 언니 브로니아의 도움을 받아 훌륭한 과학자가 되었다는 사실을 잘 몰랐습니다. 옆에서 누군가의 꿈을 일깨워주고 든든한 버팀목이 된다는 것은 정말 멋진일 인 것같습니다. 이 책 <마리 퀴리, 대단한 과학자도 도움이 필요해>은 이런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마리와 언니 브로니아는 가족들과 화목하게 살았지만 어느날 엄마와 조시아 언니가 병에 걸려 생을 마감했습니다. 그런 힘든 시기에 마리와 브로니아는 학교에 다니지 않고 스스로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던 중 비밀학교에서 몰래 공부를 하지만 마리와 브로니아는 대학에 입학을 해야 꿈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둘은 서로 역할을 바꿔 공부를 하고 등록금을 내주기로 약속을 합니다. 그런데 마리가 대학을 갈 차례가 될 때 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싶은 마음보다는 친구들과 함께 지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브로니아 언니는 서로 약속했던 꿈과 약속, 함께 세웠던 모든 계획들을 일깨워 주었고, 마리도 자신의 꿈을 향해 떠납니다. 마리는 끊임없이 많은 걸 배우고 배우는 걸 무척 좋아했지요. 


마리는 피에르와 결혼을 하고 계속 연구에 매달립니다. 퀴리 부부는 방사능이 어떻게 일어나는지 밝혀내고 우라니나이트 속에 있는 새로운 원소 두가지를 발견합니다. 이 사실을 당연히 언니 브로니아에게도 알리고, 마리 퀴리는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받습니다. 또 소르본 대학교 650년 역사상 최초의 여성 교수가 되기도 했고, 또 한번의 노벨상을 받기도 합니다. 그 후 전쟁이 일어나고 마리의 이동식 엑스레이 장치를 개발해 군인들의 몸에 박힌 총알을 정확히 찾아내 치료할 수도 있었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마리는 고향인 바르샤바에 연구소를 세우고 이곳은 브로니아가 맡습니다. 마리와 브로니아는 서로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약속하고 평생 그 약속을 지킵니다. 둘은 세계에 과학의힘을 보여준 가장 훌륭한 본보기이며 똘똘 뭉쳐 자매의 저력을 보여준 사례인것이지요.


이렇게 훌륭한 과학자 마리 퀴리에게 꿈을 함께할 수 있는 언니 브로니아가 있었던 것처럼 우리 아이들에게도 꿈을 함께 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그 꿈을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이 부모이건 형제 자매 이건 혹은 친구이건! 옆에 자신을 있게 해준 누군가가 있다는 소중함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귀중한 일이고 소중한 자산이라는 걸 알려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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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게으름 탈출 위원회 - 오늘도 할 일을 미루고 싶은 너에게 다정다감 생활책 3
스가와라 요헤이 지음, 기타하라 겐타 그림, 김신혜 옮김, 손승현 감수 / 웅진주니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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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자마자 책 띠지에 적혀 있는 < "나중에 할게!"를 "지금 할게!"로 바꿔 가는 과정 >이라는 문구가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아이가 3학년에 올라오면서 과목도 많아지고 배우고 익혀야 하는 것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다 습관처럼 매일해오던 것들이 한 두번 밀리기 시작하여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과정을 경험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것도 게으름과 어느 정도 관련이 있을거라 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에 할일을 미루지 않고 마음을 잘 다스리며 습관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그 때 딱 만나게 된 책이 오늘도 할 일을 미루고 싶은 너에게 "어린이 게으름 탈출 위원회"입니다. 


이 책을 쓴 스가와라 요헤이는 작업치료사이자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감수를 본 손승현 원장님은 괜찮아 정신건강의학과 원장이자 <감정에 휘둘리는 아이 감정을 잘 다루는 아이>를 쓴 저자이기도합니다.  글을 쓴 스가와라 요헤이와 감수를 본 손승현원장님의 이력을 보니 왠지 믿음이 갑니다.



차례

1장 우리는 왜 바로 행동하지 못할까?

2장 예측하고 기억하는 힘

3장 정보를 저장하고 행동하는 힘

4장 행동력을 더 강하게 만드는 법

우리 뇌에는 본능적 뇌와 사회적뇌로 나뉩니다. 사회적 뇌의 힘이 갑자기 세지면 본능적 뇌를 강하게 누르기도 하지요. 지금바로 못하겠어는 본능적 뇌와 사회적 뇌의 사이가 나빠진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렇다면 두 뇌를 잘 화해시키는 법을 배워보는 거지요. 뇌의 특징을 알아야 바로 행동하기 위한 첫걸을음을 뗄 수 있기에 1장에서는 우리는 왜 바로 행동하지 못하는지 설명하고 있습니다. 2장에서는 예측하고 기억하는 힘에 대해 설명을 하는데 나갈 준비를 자꾸 미루게 된다면 나에게 맞는 행동하는 순서를 찾아가는 겁니다. 행동 카드도 만들어보고 행동을 바꾸는 실험을 해보고 소리 내서 읽는 연습도 해봅니다. 아이가 한 학년 한 학년 올라가면서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시키기 전에 알아서 먼저 해보라는 얘기를 많이 듣게 될 것입니다. 책에서는 그 나이쯤 되면 앞일을 미리 짐작하는 예측력이 자라난다고하네요. 거울 뉴런이라는 것 때문에 다른 사람과 힘을 합쳐 일을 하면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이 뭔가 시키기 전에 먼저 알아채고 행동할 수 있다고 얘기합니다. ( 나머지는 읽어 보세요)


책의 차례를 봐서는 혹시나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아이와 책을 읽어보니 설명이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으로 로드맵을 알려주니 오히려 많은 도움이 되는 듯 했습니다. 아이가 게으름으로 가는 것보다는 좋은 습관으로 생활패턴을 잘 활용하고 조절할 수 있다면 아이의 자존감은 물론 스스로가 매일매일 발전하는 경험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나중에 할게!"에서 "지금 할게!"로 바꿔나갈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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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계단 수학여행 1 - 비지니스맨과 돌멩이의 비밀 무한의 계단 수학여행 1
최재훈 지음, 김기수 그림, 장세원.김준 감수, 무한의 계단 원작 / 서울문화사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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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재미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직은 수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이기에 재미있게 접근하면 좋을 거라 생각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초등학생을 위한수학 개념 완성 책인 무한의 계단 수학여행을 알게 되었어요. 우선 만화라는 점에서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았어요^^ 그런데 아이가 좋아하는 무한의 계단 게임에 초등 필수수학 개념이 만났다고 하니 재미있게 수학을 접할 수 있을 거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책을 펼치면 초등부터 고등까지 한눈에 보는 수학 개념도를 볼 수 있어요. 부모이지만 전체 적인 개념도를 볼 수 있었던 기회는 적었는데 이렇게 수학을 초등 1학년부터 고등 3학년까지 이어지는 개념도를 한 눈에 볼 수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1권에 나오는 초등 필수 수학 개념을 익히기 위해서 어떤 수학 개념계단이 있는지도 먼저 볼 수 있었어요.  마냥 책을 읽기보다는 전체적인 흐름을 먼저 볼 수 있으니 이것 또한 좋더라구요. 


1화 악몽의 계단-모양에서 규칙찾기

2화 목표는 예선 통과- 곱셈

3화 쫓기는 자와 쫓기는 자 -곱셈

4화 어떨결에 은하 크루즈-평균과 가능성

5화 피니와 털보 선장-각기둥


우연히 줍게 된 돌멩이로부터 시작된 이야기는 주인공 한이, 단이, 피니가 우주 탐험을 하면서 수학을 재미있고 쉽게 학습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만화로 되어 있기 때문에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라도 거부감 없이 재미있고 쉽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만화를 보고 나면 수학 개념 완성을 통해서 수학 개념을 정리하고 대표문제와 심화문제나 개념을 놓치면 틀리는 문제를 확인하며 풀어볼 수 있습니다. 


책의 말미에 있는 지식이 차곡차곡 쌓이는 융합 수학 이야기로 체험, 역사, 건축, 상식, 인물로 다양하게 수학 이야기를 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들어 있는 워크북을 통해 한 번더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책 한권에 재미를 가미하여 수학의 개념을 정리하고 수학 이야기와 실력점검까지 모두다 갖추어져 있으니 수학에 한발자국 더 다가간 느낌입니다^^   그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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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 받아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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