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교수의 인생 경제학 - 투자와 지불의 법칙
스콧 갤러웨이 지음, 박수성 옮김 / 쌤앤파커스 / 202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때는 금수저가 부러울 때도 있었다. 하지만 그럴수록 세간의 관심을 받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기에 그것을 감당할 수 있을 없다면 그냥 평범한(?) 흙수저가 낫겠다 싶은 마음이 더 크다 ㅎㅎ 그래도 어떤 삶을 원하든 잘 먹고 잘 살고 싶은 것은 당연한 일~ ^^

" 억대 자본의 금수저로 태어나지 않았고 100억을 빌릴 친구도 없으며 또래보다 뒤처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인생'이라는 종목에서 가장 확실한 성공을 이뤄내는 투자의 법칙"을 담은 책이 있다. 우리가 잘알고 있는 초예측 부의 미래의 저자중 한명인 스콧 교수의 인생 경제학 (투자와 지불의 법칙)이다. 인생도 투자라며 당신은 인생에 얼마를 낼 것인가에 대해 묻고 있다. 경제적 성공도 이루면서 행복한 삶을 위한 인생의 기술을 함께 알고 싶다면 책을 펼쳐보길 권한다.

Part 1 인생 경제학

중간 중간 나오는 그림이 담긴 공식들이 눈에 띈다. 이것은 저자가 학생들과 매년 검토한 공식을 대략적으로 보여준 것이라고 한다.

*삶의 대부분에 영향을 끼치는 복리의 힘은 인지하지 못한다. (중략) 매일 작고 성가신 일에 투자하는 것이다.(p30)

Part 2 성공을 위해 지불할 것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한 이야기들이다. 그가 투자은행가로, 기업가로, 교수로서의 성공, 커리어 등등 경험을 바탕으로 알게 된 것들이다.

*아마추어들은 감정에 따라 행동하지만 프로는 숫자를 따른다.(p124)

Part 3 관계에 투자할 것

성공과 인간관계에 관한이야기이다. 제일 어렵고 중요한 부분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내게 애정이란 누군가가 나를 훌륭하고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주기를 바라는 것과 누군가 분명 그렇게 생각한다는 사실을 아는 거의 차이다 (p171)

Part 4 인생의 행복을 누릴 것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곳.. 건강, 현재에 집중하는 것에 대해 다룬다.

*당신이 사랑으로 보살핀 살마들의 수는 당신이 얼마나 오래 살지에 대한 가장 강력한 지표이다(p227)



혹시나 남과 비교하는 삶을 살고 계시거나 일과 개인적인 삶을 저울질 하고 계시다면 다음과 같은 스콧교수의 문장을 들려주고 싶다.

"아는 사람 주에 사회적으로 성공했고, 몸매도 멋지며, 밴드 활동을 하는 데다 부모님과도 사이가 좋고, 동물학대방지협회에서 자원봉사도 하며, 음식 블로그까지 운영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냥 당신과는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라.(중략) 세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골고루 돌아가지 않는다. 발 빠른 사람들이 다 차지한다. 또래보다 더 적은 시간에 더 넓은 영역을 확보해야 한다"

가장 평범한 것이 어렵다는 말이 있다. 가끔 이런 생각을 한적이 있다. 누군가 나한테 어떻게 어떻게 살라고 방향을 제시만 해주고 그 설계를 따라 인생을 살면 얼마나 좋을까? 왜 나는 선택을 하고 고민을 해야 하는 것인가 ㅠ 물론 정확히 딱딱 저리로 가거라~ 하는 책은 없다. 하지만 스콧 교수의 인생 경제학의 내용이면 꽤 좋은 삶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스스로 우량주가 되자!!

불펌금지, 상업적사용금지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랑에 얼굴이 있다면 너의 모습을 하고 있겠지
고민정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랑에 얼굴이 있다면 너의 모습을 하고 있겠지 by 고민정 (웅진지식하우스)



"사랑에 얼굴이 있다면 너의 모습을 하고 있겠지" 제목부터가 가슴설레게 한다. 우리는 연애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운다. 기쁨, 설렘, 집착, 떨림, 화남.. 등등... 사랑하고 상처 받고 언제 그랬냐는듯 또 사랑하고 또 상처받고.. 그러는 사이 이성을 바라보는 눈과 태도를 배우며, 성숙해진다. 아니 그런데....연애에 관한 사랑이란 감정이 언제쯤이었더라~? ^^;; 지금은 모성애로 똘똘 뭉쳐 있어 잠시 잊고 있던 연애라는 감정을 책으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연애의 참견 작가 고민정의 첫 번째 사랑에세이다. 자주보는 프로그램의 작가라고 하니 더욱 더 궁금해지는 이야기다. 프롤로그부터 작가말이 너무 좋았다.

" 바글 바글 끓는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도 있어보다가 미지근해진 마음속에서 친근함으로 변해버린 사랑의 평온도 맛보다가 다시 불을 지피는 순간도 맞이해보고 처음도 아닌데 여전히 허둥지둥해보는 것. 그렇게 사랑할 때만 가능한 온도들을 다채롭게 경험해보라고. 그게 당신의 체온이 될 거라고.. "



목차

1장 나는 너만 보면 자꾸 웃음이 난다

2장 그것이 어른의 연애라면 어른이 되지 않겠어

3장 여전히 사랑은 어려워서

4장 순간의 마음들을 이렇게, 나눠요

역시 남의 연애 이야기라고 해도 읽는 내내 공감하며 따뜻한 느낌을 받았지만 가끔 슬픈 감정도 공존하여 예전 생각도 문득문득 났기에 가슴 미어지는 부분도 있었다. 가슴 시리도록 아팠던 기억들도 생각나고, 내가 사랑을 하며 잘 했던 기억들, 혹은 수회하는 순간들... 또 이별을 극복하며 더 발전 된 내가 된 기억들.... 내가 느꼈던 감정들을 어떻게 이렇게 글로 옮겨주셧는지......

마치 중간중간 시를 읽는 듯한 느낌도 나는 오랜만에 읽어보는 따뜻한 책이다. 그간 느꼈던 수많은 감정들을 책을 통해 한 층 더 성장한 내가 된 것을 발견한다. 혹시 사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으신분, 사랑을 했던 기억이 자꾸 떠올는 분, 사랑을 시작하고 계신분, 사랑의 감정이 무뎌지신 분이.. .계시다면 .. 읽어보기를 추천해주고 싶다.

행복했던 순간들, 아팠던 기억들... 모두... 사랑안에 있던 것이기에...나를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한층 성숙해진 나를 발견하실 수 있을 것이다.

<좋았던 문장>

"나를 사랑했던 너는 이미 없고 너를 사랑했던 나도 점점 과거가 된다"

"셀 수 없는 숱한 이유로 표현할 수 없는 숱한 감정들로 시간이 지나 이날들이 참 좋았다고 말할 수 있기를"

"누군가를 원망하는 마음 약간에, 미운 마음 약간, 부러운 마음 약간. 그리고 대수롭지 않은 마음, 마음들 얼마큼."

불펌금지, 상업적 사용금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신의 마음을 글로 쓰면 좋겠습니다 - 마음의 빛을 찾아가는 77가지 심리 치유
박정혜 지음 / 오도스(odos)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허심탄회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매번 들어줄 사람이 있다면 정말 복받은 사람일 것이다. 그러나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하는 것도 상대방을 힘들게 하는 것이고 민폐라는 생각마저 들 수도 있다. 가슴이 답답하거나 하루 동안 좋았던 것 나빴던 것 모두 이야기를 하면 속도 후련해지고 가슴 속 응어리도 안질 것 같은데... 그렇게 하기 쉽지 않다.

"당신의 마음을 글로 쓰면 좋겠습니다"

이 책은 글쓰기를 통해 스스로 치유를 할 수 있는 자가 치유서이다. 마음의 빛을 찾아가는 77가지 심리 치유를 담고 있다. 보통 심리책을 읽다 보면 읽고 공감하고 잠깐의 위로와 함께 그냥 또 다시 반복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정말 내면의 소리를 끌어 올리고 더 적극적으로 마음을 치유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그렇게 하기 위해 읽고 쓰고 하는실천을 담은 책이 여기 있다.



가끔은 나도 내 마음을 모를 때가 많아.. 나를 찾아 보고 되돌아보기란 쉽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그런데 첫 등장부터 "내 마음 나도 모를 때"로 시작하는 책이 마음에 들었다. 우선 나만 내 마음을 모르는게 아니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된 것에 대한 공감과 함께 좀 이론적인 이야기(프로이트, 통찰 등) 그리고 글빛 마음빛이라고 해서 실제로 지금 현재 이순간의 마음을 떠오르는 한 단어로 적어보고 그 이유 또 내가 원하는 내마음하면 떠오르는 단어와 이유를 적어본다. 저자는 적은 단어를 보고 가만히 들여다보고 그 단어가 같다면 지금 현재 이순간의 마음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중이라는 뜻이며 다르다면 적극적으로 내가 원하는 마음을 향새 서보고 원하는 쪽으로 걸음을 옮겨 본 후 "이를 통해 든 생각과 느낌을 적어 보고 소감을 적고 읽어 주세요."라고 조언한다. (본문 참고)

이렇게 총 77가지의 마음여행을 기록한다. 처음부터 차례대로 쭉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을 찾아 해보셔도 좋을 것 같다. 무작정 내 마음을 적어본다고 하면 조금 어려울지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현재 어떤 부문에서 무엇이 부족하고 어떤 힐링이 필요한지는 조금은 캐치할 수 있기에 그 것을 책에서 찾아 차근차근 해본다면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감정이 정리가 되고 한층 발전된 모습을 찾아볼 수 있을 것 같다.

책에는 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지만, 노트에 적어 보시길 추천한다. 왜냐면.. 우리의 마음은 항상 변하니까~ 같은 주제라고 해도 또 다른 감정으로 쓸 기회가 생기기 때문이다. 나의 이야기를 나를 위해 써본다는 것은 새로운 나를 마주하는 것과 같다. 이런게 반복되어 나를 발견하고 나를 찾아 간다면 더욱 더 성숙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내가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자 지금 내 마음을 써보자~ ^^




불펌금지, 상업적사용금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당신의마음을글로쓰면좋겠습니다 #박정혜 #오도스 #심리책 #심리책추천 #심리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상상해 봐! I LOVE 그림책
라울 콜론 지음, 신형건 옮김 / 보물창고 / 2020년 11월
평점 :
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협찬 #상상해봐 #보물창고

매일 똑같은 일상이지만 어느 순간 작은 것이 새롭게 느껴질 때가 있다. 평범한 일상이 특별하게 변화하게 되는 순간이 반드시 한번쯤은 오게 된다.

상상해봐는 보물창고 출판사의 I LOVE YOU 그림책의 컬렉션으로 미국도서관협회 주목할 만한 책, 뉴욕공공도서관 선정 최고의 어린이 책으로 뽑힌 제목 그대로 상상해보는 그림책이다.


미술관 앞을 매번 지나치기만 하던 소년은 문득 생각했다.

오늘은 왠지 무언가 다른 것 같아 한번 들어가 볼까?

어떤 특별할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 그 예감을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며 상상한다. 그림만 있는 책이지만 많은 상상력을 하게 된다.

소년이 들어간 미술관의 액자에는 피카소의 세 악사, 마티스의 이카루스, 루소의 잠자는 집사가 전시되어있다. 주인공의 소년이 액자 앞을 지나갈 때마다 액자속 그림이 움직이며 그림 속 주인공들과 함께 지하철도 타고 놀이 공원, 자유여신상에도 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상상해 봐! 그림책 속 그림들은 마치 쇠라의 점묘법 혹은 색연필을 사용한 듯한 질감이 느껴진다.

비록 글은 없지만 그림 한장 한장 볼 때마다 아이와 나누는 이야기는 더 풍부해진다. 책 제목 그대로 상상해봐!를 열심히 실천하게 된다~^^아이들은 어릴수록 더 많은 상상을 하고 상상력에 제한이 적다. 조금이라도 어릴 때 그림책을 많이 봐온 아이들은 상상력 뿐만 아니라 창의력도 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코로나 시대에 집에서 많은 활동을 할 수록 이렇게 상상력을 자극시킬 수 있는 책 한권이 있으면 아이의 자극에 훨씬 더 좋을 것 같다.

책날개에는 퍼블리셔스 위클리의 말이 인용되어 있다. "예술 작품을 직접 마주하는 것은 일상에 마법을 불어넣으며, 나중까지도 더 많은 창의력을 자극한다는 걸 일깨운다"라고..

아이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 상상해봐!를 통해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아이와 대화도 많이 하고 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얻으면서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을 것이다.



불펌금지, 상업적사용금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떠난 후에 남겨진 것들 - 유품정리사가 떠난 이들의 뒷모습에서 배운 삶의 의미
김새별.전애원 지음 / 청림출판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도서협찬 #떠난후에남겨진것들 #청림출판

우리는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얼마나 많은 아픔을 갖고 있으며 많은 신경을 쓰고 살고 있는가.. 그러다가 점점 무뎌지기도 하고 나만의 길을 찾아 나서기도 한다. 어쩌면 그런 관계를 벗어나고 싶어 혼자 생활을 즐기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얼마 전에 유퀴즈온더 블럭을 보며 처음 알게 된 유품정리사.

떠난 이들이 세상에 남기고 간 마지막 흔적을 정리하는 그는 25년 동안 죽음의 현장을 정리하고, 유품정리를 도와주는 일을 15년간 했다. 직업이 직업인지라.. 남들의 좋지 못한 시선을 받지만 저자는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 본인을 외롭고 쓸쓸한 죽음을 맞이한 사람들의 흔적을 치우고 천국으로의 이사를 돕는 사람들이라고 소개한다. 세상을 떠난 사람들에게는 많은 사연이 있다.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이 고인을 대하는 태도도 다르다. 이 책은 저자가 유품정리사를 하면서 이렇게 떠난 사람들에 대한 마지막 이야기를 모아 출간했다. 사실.. 사건이 일어나면 그런일이 있었다며 무섭게 느끼는 사람도 많지만 그들만의 사연이 있고 우리가 외면 했던 것들에 대한 이야기, 가슴 따뜻한 이야기도 있다.

저자는 말한다.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쌓이도록 주거 공간을 방치했다는 것은 삶을 방치했다는 것을... 하찮은 일들이 우리의 일상을 지탱해주며 삶의 의지가 사라졌을 때 가장 먼저 손을 놓아버리는 것이 이런 일들이라고. 이 말에 너무 공감이 되어 한참 멍해 있었다. 이런 일상의 것들.. 작은 일들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다. 유품정리사가 알려주는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7계명의 첫머리에 .. 삶의 질서를 세우기 위해 정리를 습관화하라는 말이 나온다. 어쩌면 큰 것이 우리 삶을 빛나게 해주는게 아니라, 소소한 것을 챙기는 것 그리고 가까운 이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우리의 삶을 더욱 더 값지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솔직히 책을 읽는 내내 먹먹했다. 울기도 했다..좀... 바쁘다고.. 좀.. 힘들었다고..외면했던 관계들이 떠올랐다..그냥... 조금이라도 더 따뜻한 시선과 따뜻한 말..왜 나는 무관심했던가...특히..관심 어린 마음이.. 필요한 시기...이해한다는 것, 나눈다는 것..그리고 내가 살아가는 목적과 이유에 대해.. 죽음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본다..

저자의 말처럼 마지막으로 내게 소중한 사람들을 한 번씩 안아보고 조용히 잠드는 것.. 아마도 모두가 원하는 죽임일 것이고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이 와도 다시 일어나 살아가야만 하는 것이 우리의 삶이란 것을....(책 본문)

너무 바쁜 삶을 살고 계시다면, 삶의 의욕이 없다면, 아니 이것이 아니더라도 꼭 한번쯤 읽어 보시길 추천하고 싶다. 한템포 낮춰 잠시 우리를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 분명하다.



"무심코 지나쳐온 다양한 죽음 속에는

언젠가 내가 맞닥뜨릴지도 모를 하루가,

나의 사랑하는 가족이 겪을지도 모를 오늘이,

지금 내 옆에 살고 있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늘 기억해야 한다"

유품정리사가 알려주는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한 7계명

1. 삶의 질서를 세우기 위해 정리를 습관화하세요

2. 직접 하기 힘든 말이 있다면 글로 적어보세요

3. 중요한 물건을 찾기 쉬운 곳에 보관하세요

4. 가족들에게 병을 숨기지 마세요

5. 가진 것들은 충분히 사용하세요

6. 누구 때문이 아닌 자신을 위한 삶을 사세요

7. 결국 마지막에 남는 것은 사랑했던 사람과의 추억입니다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남기세요

불펌금지, 상업적사용금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