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침은 자기의 외교부장 업적중 대표적인 10개를 간결하게 소개하고 있다.
특히 한중수교과정에서의 북한을 배려하려는 중국의 입장을 기술하는 대목은 흥미롭다.
물론 중국의 공식역사에 부합하도록 내용이 상당히 재배열되기는 했지만,
중국외교의 공식역사를 아는 하는 재미있는 회고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