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사회생활 - 유치원에서도 학교 가서도 혼자 해낼 수 있어요!
윌어린이지식교육연구소 지음, 김정화 옮김 / 길벗스쿨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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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사회생활

● 예비초등학생, 초등입학그림사전♥



유치원입학 혹은 초등학교입학을 앞뒀다면...

초등입학그림사전으로 사회생활 센스키우기!!

저의 집 예비초등학생에게 넘나 도움이 크겠더라구요.

귀여운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

아이에게뿐 아니라 저도 헷갈렸던 부분을 정리!








* 더불어, 초판 한정으로

1학년 입학 체크리스트와 당부글이 있는 브로셔 제공 

은근 촘촘히 알려주더군요. 아이 초등학교입학을 준비한다면

도움 많이 받으실듯요~!








초등학교입학 전, 두근두근

 예비초등학생에게 소개하기

- 알아야 할 일

- 해내야 할 것

- 학교를 더 재밌게 다닐 수 있는 방법



● 책을 다 읽고서, 학부모로서 느낀 점?

인사법과 꼭 알아 둘 지식,

규칙과 예의,

올바른 방법에 관해 알려주는데요.

정말, 센스 가득한 초등입학그림사전이다!

아이들에게 세세한 센스를 전수해주더라구요.









오늘 다음이 내일이고 

월요일 다음은 화요일이에요

어제, 오늘, 내일..

이런 시간개념을 친절히 알려주면서

지금까지 일어난 일~ 앞으로 일어난 일~

이렇게 아이들에게 이해하게 도와준답니다.

더불어 요일, 시간표, 달력등

아이들의 첫 사회생활에서

대화가 되고, 스스로 챙기려면 알아둬야 할 최소한!

초등입학그림사전으로 귀엽게 챙기게 된답니다.








아이들 시계.. 잘들 봤던가요?

예비초등 그녀에게 대략 설명은 했지만

<나의 첫 사회생활> 덕에, 이렇게 교재같이 

다시 한 번 정리하면서 이해시키기 좋네요!!









또한 화장실이 만약에 양변기만 이면

그래도 집이랑 비슷하니 괜찮을지 모르지만

첫째아이 초등학교 가보면, 아직 화변기가 있어요.


여자아이들은 꼭 들어가서 볼일을 봐야하니,

그리 익숙하지 않다면 이번기회에 초등학교입학 전,

알려주면 좋겠지요.







초등학교입학, 유치원입학하여만이 아니라

은근, 상식적으로 짚어둬야 하는

사회인으로서의 예의가 쏙쏙~



예의 넘치는 유치원생, 초등학생 되려면

귀여운 그림사전으로 센스 득템찬스!







학교 수업에서 어떻게 하는 것이

'바른 예'인지는 당연 알려줍니다.


선생님 말씀 듣기는 단계별로 요래요래~

그리고 비추 행동들도 알려주고 있고요.








'내 생각 말하기'는

아마도 엄마가 아이들에게 특히 고민할 점.


아이가 자주보면 좋을 준비책이지만,

엄마도 같이 보면서 강조할 점을 알려주면 좋겠어요.








초등입학 전에 도움이 될 내용이 가득이지만

유치원 입학 전에도 당연 도움이 될 내용이 많아요.

유치원 들어가면, 친구네 놀러도 많이 가는데

친구 집에 놀러가서 예의있게 행동할 수 있는

자세한 점들을 상황별로 알려주고 있거든요.



'놀고 난 다음' 정리도 함께 하고 오는

예의바른 센스학생~되어보아요.









'끈묶기' !!!!

첫째아이도 예비초등학생 시절 그냥 넘어갔더니

아직도 제대로 못하는 것 있죠.

그냥 설명하면 참 많이 어렵더라구요.

계속.. "난 아무도 안가르쳐줬단 말이다!" 화만 내고..

<나의 첫 사회생활> 덕분에, 첫째아이도 둘째아이도

이 김에 '친절하게' 알려주게 되더라구요.

안심하고 초등입학 준비, 엄마에게는 교재가 된 마냥,

아이는 귀여운 그림으로 자주 들여다보게 되며,

새싹같은 울 아이들에게 든든함을 선물해 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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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알라딘 북플/서재의 달인 선물 ♥



달력 + 머그컵 + 다이어리 

그리고, 축하 카드 ♥



두 세트가 함께라,

아이 둘인 입장에서 더더욱 감사하더라죠.

알라딘 굿즈는 워낙 @.@ 마이 사랑하는데

좋은 공간, 할애해주는 알라딘 블로그.

그런데 이렇게 선물까지...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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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 2권 : 실력편 - 초등학생 99%가 틀리는 한글 맞춤법 완전 정복 프로젝트 기적의 맞춤법 2
엄은경.권민희 지음 / 길벗스쿨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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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99%가 틀리는 .....

한글 맞춤법 완전 정복 프로젝트!!!


예비초등 그녀, 지난 달에 1권을 풀어보고,

이번 1월에는 2권인 실력편을 함께 하고 있어요.

초등입학, 한글은 알고 가야한다는 생각이라,

이왕 알고 간다면, 맞춤법과 띄어쓰기도 챙겨야하겠고.


유아~초등 저학년에게 도움이 큰 교재!

즐겁게 풀고 있답니다 ♥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는 두 권으로 마무리되는데요.

1권 기초편과 2권 실력편에서 생각하는 준비학습,

1) 소리와 모양이 달라요

2) 받아쓰기 할 떄 잘 틀려요

3) 낱말의 쓰임새가 달라요


큰 카테고리는 같으나, 다루는 강도가 다르죠.

1권 - 한글 자모음, 받침의 연음 현상, 헷갈리는 모음 등

2권 - 문장 부호, 닮은 소리, 겹받침 등


아이 실력에 따라 택하면 되시리 싶어요.

예비초등인 그녀는 기초부터 잡아줘야겠더라구요.

문법적으로 알고자 하는 맞춤법만이 아니라,

쓰기 연습도 겸해볼 수 있으니 말이죠.









2권에서는 문장부호도 또한 신경써보네요.

첫째아이 1,2학년때 받아쓰기를 생각해보면

문장부호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였어요.


마침표, 물음표, 느낌표 정도는 익숙하지만

그 외의 부호에 대해서는 신경쓰지 않으면 흘리는 듯 해요.

한 페이지로 정리되어있어서 유용한 시작이네요.









하루 4쪽씩 계획을 잡으면 좋은데요.

원리 쏙쏙을 보니, 2권에서는 실력편이 맞군요!

소리와 쓰는 방법이 한 단어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끊어 / 끊도록 을 통해

둘이 소리와 모양이 왜 다를까~? 생각하며 배우네요.






질문만 던지는 것이 아니라

설명도 또한 원리 쑥쑥에서 알려주고 있고요.

'엄마만 보세요'를 제공해서 엄마표 학습을 도와주게하네요.








원리가 쏙쏙으로 알아보고

'기초가 탄탄'으로 신경써서 연습하기!

곧초등 그녀, 구성이 재밌고 한번 학습분량도 적당해서

이 책은 특히나 진도가 팍팍 나가게 되는데







그림을 곁들인 설명이 한눈에 보기에도 편안해서,

더불어 그 설명이 정리된 구성에 아이가 쉽게 이해하고요.

그래서 아이가 기꺼이 펴보는 맞춤법 띄어쓰기 교재다 싶어요.










'기초가 탄탄' 다음은 '실력이 쑥쑥'으로 한 번 더 연습.

객관식으로 고를때는 수월해 하더니만

주관식으로 쓰면서는 틀린 답도 나오곤 하네요.


보통 아이가 채점하게 맡기곤 하는데,

예비초등 그녀, 제가 채점해서 확인해야

요래 다시 설명을 다시 한번 해줄 수 있더라구요.









'살펴봐 꼼꼼'으로 마무리 정리.

문장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보면서

읽으며 챙겨보는 맞춤법~







겹받침, 사이시옷등 받아쓰기때 유념해야 하는

맞춤법을 익히기 학습을 흥미롭게 구성해준 교재에

더불어 <기적의 맞춤법 띄어쓰기>의 장점은

친구들이 잘못 쓴 예를 읽어보는 재미도 잇다는 점.


첫째아이도 둘째아이도 많이 틀리는 예라서

아이들은 다들 비슷하구나~ 싶었네요.








또한 뜻에 맞게 구별해서 써야 할 말들은,

어른도 많이들 틀리는 단어들인 것 같아요.

정의를 함께 알려주고 있으니,

이 김에 많이 챙겨서, 

그녀는 어른이 되어도 아니 틀렸으면 좋겠어요.









4쪽씩 학습하며 단원을 끝내면, 종합평가가 있습니다.

분명 앞에서 다 했어~ 싶었지만

종합평가를 보면서 다시한번 챙겨야 하는 맞춤법들이 있네요.

예비초등 그녀, 초등입학 준비하면서

국어만큼은 특히 신경써서 이 책 마무리해야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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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톡 5 - 두 명의 왕비 조선왕조실톡 5
무적핑크 지음, 와이랩(YLAB) 기획, 이한 해설 / 위즈덤하우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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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필독서, 조선왕조실톡5

● 두 명의 왕비 편/ 현종 숙종 경종 패밀리



무적핑크님의 조선왕조실톡 5권
부제목은 <두 명의 왕비>
이 책이 왕비만의 이야기라 생각하면 아니되오~

5권은 현종 숙종 경종 패밀리를 다루는데-
숙종때... 그 유명한 장희빈이 나오다보니
그 시기 참.. 인상적이라서 그런 듯 싶습니다.








제목... "됐어요" 
[악플계의 아이돌, 인조]
역시나 무적핑크님의 통통튀는 한국사 풀어내기.


4권에서 병자호란 보면서,
인조 정말 너무햇! 싶었는데..
이어 시작하기에도 참...;;;
새 왕비를 구하려고 어찌나 노력을...







결국 후보가 없어서
29세나 어린 너무나 어린 '소녀'
장렬(자의)왕후를 들이니.
장렬왕후는 심지어 인조의 자식들보다도 어립니다.





재기발랄 카톡창으로 알려주는 한국사,
5권에는 특히나 페이스북 느낌 SNS, 인터넷기사 등등
병행하여 사용되서, 흥미는 일단 깔고 들어가는
조선왕조실톡!!







그러하다고, 가벼운 한국사필독서 아닙니닷!
정사, 실록에 기록된 사항이 함께라


대체... 제가 언제 조선왕조실록을 읽어봤겠어요.
집에 다른 전집을 들이게 된 이유는
바로 조선왕조실톡 덕분이었던거죠.
전집 두고는 실톡을 먼저 본다는 게 함정이지만
그래도 무적핑크님이 이렇게 짚어주셨으니
실록으로 넘어가 읽게 되면,
수월히 이해하리오~~



아무튼, 
병자호란이 일기 전 인열왕후를 잃고,
병자호란 끝, 2년 후, 중전 자리가 비어
처녀를 간택하라~ 하지만 아무도 입후보 안하고
게다가 딸까지 숨겼다 하는데..

인조의 계비가 된 29세 어린 장렬왕후,
봉림대군이 살갑게 챙겨줬다는 사실이 참 대단타 싶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살갑던 봉림대군이 효종이 되고서
---> 어떤 상복을 입어야 하느냐!?
이 주제가 예송논쟁이 되니...







그들은 왜 싸웠을까?
'그놈의 예법'!! 이라는 말이 바로 튀어나오게도.
예법에 이르기를....
첫째가 아닌 둘째 아들이니깐 3년상이 아닌 1년상이어야 하고..

그런데 답답하게만 볼 문제는 아닌 것이,
인조가 첫째인 소현세자가 죽자,
달랑 일주일 상복을 입고 던져버렸다나...
인조의 이기적인 행동이 남긴 불씨였던게죠.

송시열, 윤선도..
그들의 행적을 자세히 몰랐는데
예송논쟁 보면서 캐릭터 파악하며-
참 대단들 하시네 싶었다죠.








조선왕조실톡 5권에서는
전쟁 이야기는 없지만, 대신 '경신대기근'을 보면서
조선 후기는 정말 힘들었다 싶고..
무거운 마음을 너무 짓누르게 하지 않는 것이
무적핑크님의 필력이로다 싶었다죠.
지금 식으로 풀어내는 대화형 묘사에
후아... 더 공감가게 되는 조선후기.









한편, 드디어 인조의 아들 효종에 이어
현종의 아들 숙종이 나오니..
카톡 대화 보며 푸훕....
사진에 좋아요와 댓글이라니!!











이름을 잘못 지어서인게요!?
'이 광'으로 불리었던 세자.
그런데 '광'이라는 이름이 너무 별로인터라
'순'으로 바꾸긴 했다 하는데..
실록에 따르면 세자가 되어서
뻑하면 과외도 빼먹던 성격,
하지만 머리는 좋았다 하는..











숙종 패밀리 편은 진짜 심히 흥미진진,
정말 어쩜 이런 캐릭터셨냐 싶은
은근 세고, 멋대로고, 뭐 그런 왕이셨더라는.

명성왕후가 그리 반대하는데도
장희반과의사랑에 빠져서 중전을 내쫓질않나..
장희빈의 외척들이 문제를 일으키니
또 바로 사랑을 식혀주시고.









숙종의 아들은 경종이었으니,
그 아들, 다시 중전으로 돌아온 인현왕후를 잘 모시고
눈치껏 소심하게 살아왔는데..


고자였다 하더라...







한편, 숙종이 인현왕후가 돌아가시고서
숙빈최씨를 다시 맡이하여 아들을 낳았으니
그가 바로 훗날 '영조'







영조가 생각하기에 경종의 어머니인 희빈장씨,
숙빈 최씨에 의해 고생했으리 싶어
영조는 경종이 무서웠을 진데...


정사에 따르면
경종은 끝까지 영조를 챙겼다고.
왠지 짠하기도 한 가족애.






5권은 영조의 등장을 살짝 보이며
마무리 되다보니, 더더욱이 6권이 기대가 가득입니다.
비록 사도세자에 대한 아비 영조를 생각하면
지나친 기대로 아들이 그리 비뚫어진 것 아닌가 싶어
곱게 보이지 않지만, 
나라를 위하는 마음이 참 강했다는 생각은 들기에...
무적핑크님, 영조는 어찌 설명해주실까 듀근듀근♥


조선왕조실록에 쏙 빠지게 하는 한국사필독서!
조선왕조실톡 5권이었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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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는 안 괜찮아 돌고 도는 세상 2
고여주 지음, 미르 그림, 정관영 감수 / 상상의집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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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요정과 함께,

대기에 관한 초등과학의 이론,

더불어 대기 환경에 대한 생각도 해보는 책

돌고 도는 세상 2번째 책, <공기는 안 괜찮아>랍니다.








소풍에 간 기혜, 숲으로 날라간 풍선을 찾는데..

어디로 날라갔지? 


"너무 심심해서 잠시 가지고 놀았어."

기혜는 공기의 요정, 에이를 만났답니다.

선생님이 돌아올 시간이라 외치시기에 얼른 가야지-

그런데 이런! 나풀나풀 에이의 머리카락이

기혜의 머리카락과 엉켜버렸네요. 


"일단 같이 가자!"

에이와 기혜는 함께 모임장소로 돌아갔어요.







너무나 당연한 듯 함께 하는 공기.

공기는 지구를 둘러싸고 있지요.

그 공기의 성질을 알아보며 책을 시작한답니다.




* 공기는 질소, 산소, 이산화 탄소 등 여러 기체로 이루어진 혼합물이에요.

​공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물질이므로 당연히 공간을 차지해요. 


기혜와 에이의 이야기가 책을 이끌지만

이렇게 초등과학에서 알아야 하는 이론들이

이야기 장면이 바뀔 때마다

적어도 4페이지 이상씩 안내되고 있어요.








머리카락이 엉키는 바람에

에이는 기혜와 학교도 집도 동행하고 있답니다.

피구를 하면서, 공이 맞았다 하는데

이상하네!? 왜 안아프지?


바람을 일으킨 에이의 덕인 것,

기혜는 눈치 차리지 못했었네요.









지구는 공기로 둘러싸여 있어요.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공기를 '대기'라고 하지요.

대기권은 땅에서 약 1000km까지 이른다 해요.


그렇다면 대기권의 구조는?

그 구조의 기준은 바로, '온도 변화'라 합니다.

초등과학 이론을 배우니만큼,

이론의 내용을 조금 더 자세히 배우는 느낌이었어요.

'대기권은 이러이러한 것이 있다'만이 아니라,

'어떤 기준'에 의하여 '이러이러한 것이 있다' 라고 알게되네요.







기체나 액체는 물질이 직접 이동하면서 열이 전달되니,

이러한 현상을 바로 '대류'라고 합니다.


공기는 돌고 도는데, 적도지방은 햇볕을 많이 받아 온도가 높고

극지방은 적게 받기에 온도가 낮습니다.

그런데 지구는 자전을 하기에,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바람의 움직임이 위도에 따라 다르게 되지요.


또한 밤이냐 낮이냐에 따라

바다와 육지 사이의 바람의 방향이 다르다는 것.

이 또한 '열'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해주면서

초등과학의 '대기'에 관해 차근히 알아가게 하네요.








기혜네 집에 머물게 된 에이.

둘이 같이 밤에 마실을 갔다가...

콜록콜록.. 공기가 안좋았지 뭐에요.

에이는 오염된 공기에 힘들어 하다가, 

기혜 덕분에 시원해지게 되었는데요.



이 시점에서, 오염된 공기.

대기오염에 관하여 생각해봅니다.








공기는 끊임없이 돌고 도는 순환으로 자정능력이 있는데,

그 자정능력을 넘어서는 오염때문에 대기환경에 대해

우리는 더더 생각해봐야하지요.

전에는 봄에 중국발 황사만 걱정이었는데,

이제는 황사 뿐 아니라 미세먼지도 걱정이 되고 있어요.


화산이 폭발하면서 혹은 산불이 나면서..

혹은 황사때 사막에서의 바람때문에..

이러한 요인들은 '자연적인 오염원'이라 분류된답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심각해진 것은,

공장이나 자동차 매연과 같은 인위적인 오염원이에요.

중금속 물질이 미세 먼지 형태로 떠다니며

공기를 오염시키면, 공기가 품고 있는 생물들에

악영향을 끼치게 되지요.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이산화황이 늘어나면서는

공기의 질만 나빠지는 문제를 넘어서서 

지구 온난화를 가중시키고 있다 하니...









공기 오염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미 심각한 상황이 되어버리면, 이를 고치기는 쉽지 않아요.

처음부터 공기오염이 일어나지 않도록 원인을 최대한 줄이는 노력이 시급하지요.



공기 오염의 피해는 금방 드러나지 않아요!

공기 오염 정도를 미리 파악하여 마스크를 착용하고,

외출 후에는 몸을 깨끗이 씻어야 해요.

그리고, 기업과 정부는 유독물질에 관하여

책임감 있는 움직임들이 필요하지요.

기업은 제대로 관리해야 하고,

정부는 이를 잘 감시하여야겠고요.



대기환경이라는 큰 관점에서 소비자로서는,

화석연료의 사용을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겠어요.

또한 친환경 에너지 개발도 중요한 노력이 되겠고요.




지금 당장 눈에 보이는 문제가 바로 인지되지 않아서,

인류는 공기오염에 대해 그간 신경을 쓰지 않았을지 모르겠네요.

하지만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점점 문제가 눈에 띄고 있습니다.

아이들부터 초등과학의 이론들, 자세히 배워보고

그리하여 돌고도는 세상에서 공기의 역할을 이해하며,

더불어 환경의 중요성까지 연결하여 생각해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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