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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 왜 중요한가 - 그간 외면해온 외로운 나에게 인생을 묻다
페터 베르 지음, 장혜경 옮김 / 갈매나무 / 2024년 2월
평점 :
너 자신을 알라고 말한 소크라테스의 말은 몇세기가 지난 지금도 명언으로 회자되고 있다. 그만큼 자기
자신을 알기가 어렵다는 것이겠지. 그렇다면 우리는 왜 우리 자신을 잘 알아야할까. 이 책을 다 읽고 나서도 명확한 답은 찾지 못했다. 하지만 태어나서 삶이 괴롭고 힘들고 의욕이 없다면 한번 읽어볼만 하다. 결국 마음챙김, 자기 돌봄, 명상은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너 자신을 사랑해라… 이래서 bts의 love yourself가 그렇게 떴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