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날수록 빛나는 - 강화의 자연 속에서 삶을 그립니다
김금숙 지음 / 남해의봄날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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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금숙님의 그래픽노블을 사랑하는 독자로서, 어떤 삶을 사셨는지 궁금했다. 프랑스에는 어떻게 가셨는지, 강화의 삶은 어떤지 이런것들이 궁금했는데 김금숙님 본인의 매력이 듬뿍 나타나는 글이었다. 이분이 위안부 뿐만 아니라 피폭당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쓰셨다는 건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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