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의 삶을 보면 자신을 믿고 용기를 내어서 나아가야 된다는 말을 굳게 믿게된다. 비자 때문에 조마조마했던 나날들에 공감이 갔다… 일년에 35번을 이사했다니… 그래도 피아노를 포기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