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필리아의 그림자 극장
미하엘 엔데 지음, 프리드리히 헤헬만 그림, 신동화 옮김 / 비룡소 / 2026년 2월
평점 :
미출간


펀딩으로 이 작품의 존재를 알게돼 가까운 도서관에서 절판된 구 판본 구해 읽고, 한뼘 행복해진 기분입니다. 엔데의 짧은 이야기에서 진가를 맛본 건 처음이네요! 펀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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