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가 좋아서
이정록 지음, 변예슬 그림 / 창비 / 2026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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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역시 이정록 시인의 말놀이와 거기 스민 포근하고 다정한 감수성이 정말 좋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입가에 슬며시 웃음이 번지고, 살가운 느낌이 소곤소곤 올라온다. 나도 모르게 소리내 읽게 되는데, 아이랑 같이 소리내 읽으면서 보면 정말 좋겠다. 다 읽고 나면 포옹! 멋지고 좋은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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