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그인 2004-03-31
또 왔습니다 아, 겸사겸사해서 들렀슴돠. 헉..안 계시는군요...떱! 아, 이거 지만 빼곤 다른 쥔장덜은 모다 바쁜 모냥임돠. 지 슬로건이 " 오라는 곳은 없어도 갈 곳은 많다!" 이겁니다. 으...날이 겁나게 좋슴돠. 여자의 적은 자외선! 썬크림 잘 바르시고 황사에 플라토늄 원자가 섞여 날아 온다는 정보를 CKY(차력기밀연구소)에서 얻었슴돠. 캬...이럴 땐 무적의 썬글라스와 마스크! 특히 썬글라스는 차력요원답게 뽀대도 나고 말임돠. 먼지도 안 들어가고 기냥...조더쿠만요. 클클...저도 몇 년전부터 리어커표 짝퉁 삐에루가루댕얼 2만원 주고 구입했슴돠. 쓸 만 헌데 이거 쓰고 커피숍 들어갔다 거그서 한 번 굴렀슴돠. 문 열었는데 바로 아래쪽으로 내려가는 세 칸 계단이 있더군입쇼. 썬글라스 속에선 안이 씨커멍게 암껏두 안 보이고 음...요원체면, 말이 아니었슴돠. 구럼, 가을희망님, 도장에서 뵙겄슴돠, 피융~
* 에고...글 올리자마자 희망님이랑 크로쓰~해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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