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 고단한 하루 끝에 쉼표 하나
김유영 지음 / 북스고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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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를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나의 생각과 마음가짐에 따라서 나의 내일이 어떻게 나에게로 다가 올지 결정 된다는 것.

알고는 있지만 현실은 마음처럼 쉽지만은 않은 일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힘들 땐 한번 쉬어가기.

제일 중요한 '나답게 살아가는 것'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순간,

진짜 나의 모습을 점점 숨기게 되고,

그러다 보면 자존감이 떨어지고,

어느덧 나는 내 의견, 감정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는 소극적이고, 우울한 사람이 되어 있지 않을까.

p.124 <시행착오 속에서>

부모님의 모습에서 또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주변의 다른 사람들의 모습에서 많은 것들을

습득하며 살아간다.

.

.

<중략>

.

.

참 멋진 인생,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는 인생은 스스로가 정답 아닌 해답을 찾는 과정에서

시행착오의 역사와 함께 존재해 나간다.

그런데도 살아가는 동안에는 그런 해답을 찾는 노력은 계속 되어야 한다.

시행착오의 역사가 모여 멋지고 아름다운 인생이 만들어지는 것이니.

시행착오를 겪으며,

시행착오속에서 나는 지금 보다 더 성장하고,

더 큰 꿈을 향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 같다.

좋은 글들이 많고 명언들도 많지만,

그 중에서도 '격언'이 제일 마음 깊숙이 파고 들며 와닿는 것 같단 생각을 하는 요즘이다.

책을 통해서 다양한 사람들의 삶의 모습과 생각들을 쉽게 접할 수 있고,

그 속에서 배움을 찾아가고 , 행복을 찾아 갈 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한 것 같다.

오늘이 가면 내일이 오고,

시간은 매일 빠르게 흘러간다.

아름다운 내일을 위해,

지칠땐 쉬어가고,

즐겁고 기분이 좋을 때는 그 순간을 충분히 즐길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길.

그렇게 나의 행복한 삶에 행복하게 스며드는 하루하루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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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 상처받지 않고 상처주지 않는 관계의 기술
김달 지음 / 빅피시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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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후회하지않는 사랑을 할 수 있을까.

한살씩 나이는 먹고,

현실적인들과 모든것들의 기준치는 점점 높아져간다.

 

20대때는 그냥 마냥 다 좋았는데.

30대가 되어선, 하나씩 조건을 달게 된다.

 

난 안그럴줄 알았는데..^^;

 

나와 비슷하거나 좀 더 나은 사람을 만나고 싶고,

이왕이면 대화도 잘 통했으면 하고,

예의도 바른남자였음 좋겠다고,

거기다 경제적으로 어느정도 능력까지도 갖춰주면...

물론 더도말고 덜도 말고 평균만 되었으면..

 

이렇게 쓰다보니 역시나 조건이 너무 많은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연애를 포기했다.

 

언젠간 인연이 나타나겠지 하며 ,

그동안 내 인생을 즐기며 살다보니,

연애의 필요성이 없어졌다고 느끼는 요즘.

 

문득 김달작가의 신간책 소식을 듣고,

서점으로 직행:D

 

궁금했다.

남들은 어떻게 연애도 하고 일도 하며 두마리토끼를 다 가질 수 있는지.

 

김달작가의 신간 책을 읽으며,

사랑도. 연애도 공부해야 하는 거구나 라고 느꼈다.

 

모르면 물어보고 찾아보고 배워가며

조금더 건강하고 예쁜 사랑을 하기위해 스스로의 노력도 필요하다는 것.

 

그러고 보니, 너무 무관심했던 나의 연애방식을 떠올려보니,

참 철없고 이기적이였던것 같기도 하다.

 

지금은,

연애를 한다면, 웬지 건강하고 예쁜 연애를 할 수 있을것만 같은 자신감이 차오르고 있는 것 같다.

 

연애 해보고 싶게 만드는 책 #사랑은그렇게하는것이아니다

너튜브 영상에서 듣던 #김달 작가님의 달달하고 조곤고곤 조리있게 말하던 그 육성이 귓가를 멤도는 거 같아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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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진짜 동물병원 이야기 2 - 정이네 동물병원으로 어서 오세요
유영태 지음 / 동그람이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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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14살이 되는 노견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반려인으로써,

이 책을 읽을때는 부끄럽기도 했고, 설마 했던 일들이 실제로 많이 일어나고 있다는거에 놀랍기도 했다.

 

지인의 권유로 태어난지 3개월된 로또를 데려오면서부터 나의 생활은 많은 부분을 포기했어야 했다.

 

더군다나, 데려온지 얼마 안되었을 때 산책 중 교통사고를 당하는 바람에 영구적인 다리손상을 입었지만 아직까지도 건강하게 함께 해주고 있는 우리 로또

 

어느덧 13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가다보니, 이제 현실적인 부분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노견이라 조금만 아프면 병원을 데려가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노견이라 마취했을 때 못깨어날 수도 있어요" 혹은 "지금 생활하는데 크게 문제가 없으면 그냥 놔두시는게 좋아요" 이다.

 

이럴때마다 수의사선생님들의 입장은 어느정도 이해가 가지만 노견의 보호자인 내 입장에선 아무것도 해줄 수 있는게 없다는 부분이 마음을 너무 아프게 한다.

 

#우리가몰랐던동물병원이야기2를 읽게되면서 만감이 교차했다.

24시간 응급수술을 위해 몸사리지 않고 수고해주시는 수의사분들도 있는 반면, 정말 동물을 돈벌이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수의사를 많이 겪어왔기에 동물병원에 대한 선입견도 있었다.

 

내가 모르는 많은 사례들을 웹툰을 통해 읽어가면서, 수의사 선생님들도 알게모르게 고충이 많다는것을 알게되었고, 한편으로 그 분들의 입장도 이해가 갔다.

 

그리고 늘 의구심을 품으며 접했던, SNS 속 유기견 동물들의 수술비용 후원 문의 글을 볼 때면 '진짜 이 아이들에게 쓰여질까?' 라고 생각 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사람들의 선한 마음을 악이용 하는 사람들도 실제 존재한다니, 화가 나기도 하고, 이런 나쁜 사람들 때문에 진짜 도움이 필요로한 아이들에게 후원이 끊길까봐 우려되는 부분도 있었다.

 

이런 웹툰은 남녀노소 누구나 할 것 없이 다 읽으면 좋겠다 싶다.

반려동물을 입양하기 전부터 철저한 계획과 책임감을 가지고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순간 귀여워서, 예뻐서 데려와 책임지지 못하고 유기 하는 일들이 없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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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 명심하거라, 잘 사는 데 필요한 건 따로 있다
신태순 지음 / RISE(떠오름)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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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음 들었던 생각은 ' 나도 이런 아빠가 있었다면' 하는 부러움과 앞으로 내가 가정을 꾸리게 되었을 때 과연 나는 내 자녀들에게 이렇게 훌륭한 부모가 될 수 있을까? 하는 깊은 생각에 빠져들었다.

 


아버지가 그동안 살아오면서 경험하고 느낀 삶의 노하우 하나하나를 아들에게 편지형식으로 쓰여진 이 책은 잔잔하면서도 현실적인 내용들을 정확하게 콕 찝어 이야기 해주고 있다.

 


더군다나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늘리기 위해,

커리어를 포기하고 재택근무를 선택하는 부분.

한가지일에만 얽매이지 않고 여러 사업을 벌리면서도 자신만의 시간안에서 스케줄을 짜서 남들처럼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일할 수 있는 모습들.

매일 등하원 시켜주는 아버지의 모습등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멋지고 부러웠다.

 


사람관계, 재테크, 삶을 대하는 태도등

많은 인생 경험 이야기들 하나하나가 주옥같이 다가왔다.

 


자신의 인생 경험을 아들에게 알려주기위해 쓰여진 책이지만,

지금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지침서가 되어주지 않을까 싶다.

 


조금만 더 빨리 알았더라면,

부러움과 동시에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했던 순간들을 다시 한번 되짚어보고 변화의 발판을 삼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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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셉 머피 성공의 연금술 - 일에서 최고의 잠재의식을 깨우는 자기 확신의 힘
조셉 머피 지음, 아서 R. 펠 엮음, 조율리 옮김 / 다산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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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라, 그리고 최고가 되어라"

 

잠재의식을 깨워주는 스펙타클한 법칙들을 읽으며 움찔 움찔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그 모든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일깨워주었다.

 

최근 멘탈이 흔들리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이 한꺼번에 몰려와서 좌절하고 싶었던 시기에,

 

어쩜 나에게 또 다른 탈출구와 기회를 만들어준 책이다.

한장씩 넘길 때 마다 머리를 한대 맞은것처럼 띵하고 울렸다.

포기하고 싶은 그 모든것들을 다시 마음잡고 끝까지 해보고 싶어졌다.

 

진짜 제대로 동기부여를 해주었고,

의욕을 훅훅 불어 넣어 주다보니,

내 마음 속 축쳐져있던 풍선인형이 빵빵하게 바람이 채워지고 나에대한 확신이 생겼다.

 

자존감도, 자신감도 UP!

화이팅 하는 마음이 차오르고,

자신을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기회로 생각해 보기로 했다.

** p.42

내 인생 대본에 있는 부정적인 단어를 긍정적인 단어로 바꾸는 연습을 해야한다.

절망 대신에 희망을, 실패 대사에 성공의 말을 잠재의식에 새겨야한다.

패배 대신 승리를, 걱정 대신 응원을, 무관심 대신 열정을, 증오대신 사랑에 대한 말을 하라. 모든 부정적인 단어를 자존감을 높이는 단어로 대체하라.

밤이 지나면 낮이 오듯 자연스럽게 자존감과 자신감이 올라가 삶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

.

.

 

밑줄 긋고 별표3개!

눈이 가는 곳마다 메모를 붙여두고,

볼 때마다 마음에 되새기며,

연습하고 또 연습할 것이다.

 

#조셉머피성공의연금술 은 우리의 숨어있는 잠재의식을 깨우는 자기 확신의 힘을 분명히 가지고 있다.

 

변화를 원하고, 성공하고 싶으면 필독!

실제 사례로 증명된 성공확언들을 읽으며,

우리 모두 숨어 있는 잠재의식을 깨워 다가오는 2023년을 힘차게 시작 할 수 있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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