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 봉지 공주 비룡소의 그림동화 49
로버트 먼치 지음, 김태희 옮김, 마이클 마첸코 그림 / 비룡소 / 199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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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대한 기억은 주변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할때마다 재미없다고 대답했다는 것이다. 특히 남자 아이들은 공룡에게 잡혀간 왕자를 공주가 지혜로 구해주었는데 왕자는 공주의 옷차림만 나무란다. 어른들은 무언가 느끼는데 7-8살 아이들에겐 이게 뭐야?란 시시한 생각을 갖게 하나보다.그래도 난 이 책을 권하고 있다. 왜냐하면 왕자와 공주가 결혼해요로 끝나지 않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고정관념을 심어주지 않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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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동물원 네버랜드 Picture Books 세계의 걸작 그림책 129
로이스 앨러트 글.그림, 문정윤 옮김 / 시공주니어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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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책에 관심이 많은 직장인이다.이 책은 작가의 창의력과 정성이 가득한 책이다.친근한 동물 조각들과 밝고 화려한 색상은 놀이하듯이 재밌는 도형 놀이를 할 수 있다.보통 어머니들은 말떼기가 지나면 한글에 관심을 많이 가지신다. 그래서 한글은 일찍 시작하시는데 반면 수학은 한글 다음에 가르쳐 주실려고 한다.

아이들은 어른처럼 해석하려 들지 않기 때문에 순간적으로 기억이 흡수되고 지능이 개발된다. 수학도 두뇌개발쪽으로 일찍 가르쳐 주시면 좋겠다.책 찢기 좋아하는 어린이가 아니라면 말꾸미기의 천재들이 이야기를 꾸며가며 자연스럽게 도형을 배우는것을 도와주자. 쥐는 뾰족한 세모. 원숭이는 무얼까 ^^

굳이 단점을 꼽자면 이야기를 좋아하는 어른이나 아이들은 쉽게 지루해할 것 같고 절대적으로 상상력이 필요하며 정말 찢어도 그게 잘못인지 모르는 어린아이들에게 가면 너덜너덜해진다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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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답을 알고 있다 - 물이 전하는 놀라운 메시지
에모토 마사루 지음, 양억관 옮김 / 나무심는사람(이레) / 200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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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일요일날 포교원에 갔다가 스님이 권해주셔서 보게 되었다 물의 결정체를 사진으로 남기는 작업도 매우 흥미로왔지만 우리의 말과 행동이 보이지 않는 물의 결정체 속에 기록으로 남아있는 점이 무척 놀랐다. 이 책의 사진 몇개를 책과 친하지 않는 엄마에게 보였드렸더니 '맞아. 사람은 항상 밝은 생각을 하고 긍정적으로 살라는 거야' 하고 말씀하셨다. 요즘 흐린 마음으로 살고 계신분들이 보면 기분이 나아질 책 같아 추천합니다. 많이 사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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