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일마다 사고를 치는 말썽꾸러기 하인 그리고 로봇같은 침착함과 칼같은 시간계산능력을 지닌 주인공이 무사히 세계일주를 마치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모험소설이죠. 어릴때 읽었고 많은 사람들이 어릴때 직접 읽거나 이야기를 듣거나 만화를 보거나 해서 잘 알려져 있습니다.14년 3년전 열린책들 세계문학 중 처음으로 읽은 소설입니다.여태 삼분의 일도 읽지 못했지만 올해는 절반을 넘기는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