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수용소에서 (양장) - 빅터 프랭클의
빅터 프랭클 지음, 이시형 옮김 / 청아출판사 / 2005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2012년도 8번째로 읽은 책입니다.
아내가 선물로 받은 책으로 선물하신 분 안목이 높다고 생각했어요.
극한 상황에서 인간에게 뭐가 필요한지 어떤 태도가 중요한지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삶에 대해 여러모로, 또 내게 소중한게 정말 무엇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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