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 - 코끼리를 구해 줘!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1
타냐 슈테브너 지음, 코마가타 그림, 서지희 옮김 / 가람어린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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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코끼리를 구해 줘!



책 제목 그대로 릴리라는 소녀는 동물과 말하는 아이랍니다.

하지만 친구들과 잘 지내는 건 늘 어려운 아이에요.

릴리는 새로운 교에서 4학년 2반 친구들과 새로 만나게 됐답니다. 릴리네 집이 이사를 가게 되면서 다니던 학교에서 전학을 오게 됐어요. 선생님은 릴리에게 여기가 네 번째 학교라고 했던 거 같은데..라며 릴리에게 그 이유를 물어봤답니다. 릴리는 딱히 뭐라고 이야기를 해야 될지 몰랐어요.

또한 선생님이 않으라는 자리를 릴리는 싫다고 하고 다른 자리에 앉겠다고 했답니다.

이것이 새로운 학교에서의 시작이었어요.

새로 전학 온 학교 또한 순조로운 시작은 아니었지만 릴리는 제발 조용한 하루를 보내길 바랐답니다. 하지만 그 바람은 바람일 뿐이었어요. 벌써 친구들의 눈에 가시가 되어버렸답니다.

릴리는 전학 온 지 두 시간 만에 친구들이 피해 다녔답니다.

벤치에 앉아 있는 릴리에게 박새가 날아왔답니다. 박새는 릴리 옆에 내려앉아 호기심에 찬 눈동자로 릴리를 바라보았어요. 릴리는 이러면 곤란하다며 새들에게 속삭이는데 그것을 본 여자아이 패거리들이 몰러왔어요. 그 아이들은 릴리의 성까지 불렀답니다.

수제빈트, 방금 누구랑 얘기했어? 아무도 너랑 안 놀아 줘서 혼잣말을 한 거니?

이번에는 모두가 웃음을 터뜨렸답니다. 릴리만 빼고. 이런 상황에 익숙한 릴리는 아무 반응도 하지 않았어요. 그 이유는 잠자코 있는 게 최선이기 때문이었죠.

릴리는 학교가 끝난 후 집으로 갔지만 집으로 들어갈 수가 없었어요. 엄마와 아빠가 학교에서 어떻게 보냈는지 물어보기 때문에 들어가기 싫었답니다. 릴리가 집안으로 못 들어가고 집 앞에 있는데 아빠가 집으로 들어오시는 거예요. 놀란 릴리는 아빠와 마주치지 않으려고 덤불 속으로 숨었답니다.




그때 그 덤불 속에서 쪼그리고 책을 읽는 남자아이와 마주쳤어요. 그 남자아이는 닐리가 자기 옆으로 숨어든지 모르고 책을 보고 있었답니다. 그러다 남자아이는 릴리를 발견하고 깜짝 놀라 책을 떨어트렸어요. 남자아이가 떨어 트린 책은 어른도 읽기 힘든 '괴테'라는 도서였어요. 남자아이 이름은 예사야였고, 예사야는 릴리보다 1살 많은 5학년이었는데 릴리에게 오늘 내가 책을 본 걸 비밀로 해달라고 이야기를 했답니다. 릴리는 우선 비밀로 해주겠다고 이야기를 했지만 예사야는 릴리를 믿지 못하고 다른 이에게 이야기를 할까 봐 불안해했답니다.

예사야 또한 릴리의 비밀을 알게 됐어요. 실은 릴리가 손으로 꽃을 만지면 죽어가던 꽃이 살아나거나, 이쁘게 더 활짝 피거나, 꽃이 계속 자란답니다. 하지만 이버네는 릴리가 손으로 꽃을 만지지 않았는데도 꽃봉오리가 피고 꽃이 계속 계속 자라났어요. 예사야는 그런 릴리를 보고 놀랐답니다. 릴리는 어쩔 수 없이 예사야에게 릴리의 비밀을 말해주었어요. 하지만, 예사야는 겁에 질려 도망갔답니다.

학교에서도 릴리와 아는 척을 안 하고 지냈지만, 예사야는 늘 릴리를 주시하며 지냈어요.


며칠 후, 릴리가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누군가가 뒤에서 쫓아오는 소리가 들렸답니다. 릴리는 반 여자아이들 중 하나일까 봐 무서워서 돌아보지 않았어요. 그저 따돌리기 위해 걸음을 서둘렀답니다. 그러다 곁눈질로 슬쩍 가게 창문에 비친 모습을 보고, 뒤쫓아 오는 사람이 예사야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예사야는 주위를 살피며 릴리를 불렀답니다. 예사야는 둘이 처음 만났던 덤불 속으로 릴리를 데려갔어요. 릴리는 예사야가 그렇게 숨어서만 자기와 대화하려고 하는 게 썩 기분 좋지는 않았지만, 무슨 일인지 궁금해서 따라갔답니다.

예사야는 릴리에게 학교에서 못된 애들이 널 밀쳤을 때 도와줬어야 하는 건데 안 도와줘서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어요. 예사야는 그때 릴리가 자라게 한 꽃들에 대해 물어봤답니다. 릴리는 예사야가 자기를 무서워하지 않는다는 생각에 안심하며 이야기를 해줬어요.

릴리는 손으로 어떤 식물을 만지면 어쩐지 더 활기 있게 변한답니다. 오래된 나무들에 싹이 나기도 해요. 또 웃는 순간 꽃들이 한꺼번에 피기 시작한답니다. 예사야는 릴리의 애야기를 듣고 눈이 휘둥그레졌어요.

릴리의 부모님도 릴리의 능력을 안답니다. 릴리가 학교를 4번이다 전학 다닌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모두들 릴리의 능력을 알게 되면 겁에 질려 릴리를 피해 다녔답니다. 그래서 지금 새로 전학 온 이 학교에서만은 별일 없이 지나가길 간절히 바랐어요. 어쩌다 예사야와의 사이에서 둘만의 비밀이 생겼지만 예사야가 겁에 질려 하지 않아서 릴리는 속을 터놓고 이야기를 했답니다.

하지만, 릴리의 비밀은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동물들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고, 대화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답니다.

그런데, 릴리에게 큰일이 닥쳤어요.

학교에서 동물원에 견학을 가기로 한 거예요. 릴리의 부모님은 릴리의 비밀을 아시기에 학교에 전화해서 릴리가 몸이 안 좋아 견학을 못한다고 이야기를 해주었답니다. 하지만, 릴리는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나갔다가 릴리의 담임선생님을 만나게 되고, 선생님은 릴리 집으로 가서 릴리를 데리고 동물원 견학을 가겠다고 이야기를 한답니다. 아프다고 한 아이가 아파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죠. 릴리는 어쩔 수 없이 선생님을 따라 견학을 가게 됐어요.



동물원에 도착한 릴리는 너무 겁이 났답니다. 또한 릴리가 온 걸 본 예사야 또한 당황하긴 마찬가지였어요. 릴리의 비밀을 공유한 사이라 릴리에 대해 알고 있기 때문이죠.

예사야는 릴리가 동물원에 안 올 줄 알았답니다. 그래서 릴리를 보고 더 놀랬어요.

과연 동물들의 소리를 듣고, 말을 할 수 있는 릴리 앞에 무엇이 펼쳐질까요?

학교에서 가게 된 동물원에서 과연 릴리는 아무 일 없을까요?

동물원에 들어가게 된 릴리. 예사야는 릴리에게 아이들 다 들어간 다음 맨 뒤로 들어오라고 이야기를 해준답니다. 그러면 무슨 일이 벌어져도 이미 아이들이 릴리보다 먼저 앞으로 지나갔기 때문에 들 눈치챌 거라고요.

정말 이렇게 아무 일 없이 지나갈까요?

뒷이야기가 궁금하시다 먼....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를 만나보시길 바래요. ^^

어른, 아이 모두가 눈을 뗄 수 없는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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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나는 스마트헬스케어 전문가가 될 거야! - 2021 세종도서 교양부문 수상작 job? Special 시리즈 19
손지숙 지음, 허재호 그림, 염창홍 감수 / 국일아이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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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스마트헬스케어 전문가가 될 거야!



나는 스마트헬스케어 전문가가 될 거야!에서

수록되어 있는 목록이랍니다.

。어느 가족의 아침

。스마트헬스케어의 세계로

。할아버지의 비밀

。할아버지가 사라졌다

。단서를 찾아라

。더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향하여



스마트헬스케어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하여 종합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말한답니다.

병원에 가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답니다.

또한 스마트헬스케어를 디지털헬스케어라고도 부른답니다.

스마트헬스케는 티브이 광고에서도 볼 수 있답니다.

시계처럼 착용하고 언제 어디서든.. 장소에 구해 받지 않고 심전도를 측정할 수 있더라고요.

착용도 간편하고 편리해서 눈여겨보았었는데 그 시계가 스마트헬스케어라는 걸 책을 통해 알게 됐답니다.

요즘엔 병원을 맘 놓고 가기도 불편한 상황에 스마트 헬스케어는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물건인듯해요.



스마트헬스케어는 언제부터 등장한 걸까요?

Job? 정보 더하기에서 그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답니다.

스마트헬스케어의 개념과 등장 배경

스마트헬스케어는 정보통신기술과 보건 의료를 연결하여 언제 어디서나 예방, 진단, 치료, 사후 관리의 보건 의료 서비스를 제고하는 것으로 스마트 기기를 이용하여 환자의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환자 정보와 질환을 분석하여 실시간으로 개인에 최적화된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준답니다.

즉, 개인의 생활습관, 신체검진, 의료 이용정보 등의 분석을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에요.

스마트헬스케어를 통해 질병을 치료하고 예방하여 삶의 질을 높을 수 있답니다.

스마트헬스케어는 의료, 바이오, 정보통신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고령 인구와 만성 질환자가 증가하면서 등장하기 시작했답니다. 특히 선진국들이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었고, 이에 맞춰 다양한 스마트헬스케어 기기와 서비스들이 개발되기 시작했답니다.



스마트헬스케어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이후 비대면 의료 서비스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답니다. 스마트 헬스케어는 4P 즉, 예측, 예방, 참여, 개인 맞춤화 의료와 건강 관리가 가능한 정도를 목포로 하고 있답니다.

스마트헬스케어 서비스 기획자란?

사람들의 건강을 지켜 주는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를 기획하는 사람이랍니다.

사람들의 건강을 잘 유지하기 위해 수시로 확인해야 할 건강 정보 등을 알아보고 알맞은 서비스를 기획하거나 프로그램을 개발해요.

스마트헬스케어 앱 개발자란?

사람들이 앱을 통해 건강 정보를 전달받거나 건강을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을 말한답니다.

앱 개발자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건강 정보, 건강 관리 방법 등 서비스할 콘텐츠를 설계한 뒤 실제 앱으로 만들어요.

스마트헬스케어는 그냥 만들어지는 게 아니랍니다.

여러 사람들이 알아보고 기획하고 만든답니다.

하나의 무언가가 만들어지기 위해선 여러 분야의 전문 지식인들이 필요해요.

아이가 핸드폰도 혼자 만든 게 아니고 여러 사람이 만들었겠다며, 만들어지는 과정과 어떻게 누가 만들었는지에 대해 관심이 생겨나기 시작했답니다.




미래 탐험 꿈발전소 , 나는 스마트헬스케어 전문가가 될 거야는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대비할 직업 체험 학습 만화로

아이들이 보기 쉽고 재미있게 느끼며, 어려운 단어도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또한

병원에 가기 꺼려지는 이 시기에 우리한데 많은 것을 알려주고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빠르게 변하는 일상에서 빠르게 바뀌는 미래 직업을 미리 알 수 있는

자유학년제를 위한 미래 교육 job? 시리즈인

나는 스마트헬스케어 전문가가 될 거야!

추천해요.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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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3학년 2학기 (2024년용) 바빠 연산법
최순미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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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푼다! 수학 문장제 5학년 1학기 (2025년용) 바빠 연산법
최순미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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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서술형 문제가 이렇게 쉬운지 몰랐다며 고맙다고 하네요.

전에는 문제만 보면 덮어버리거나 별표를 통해 모르쇠로 나왔는데

지금은 문제 읽는 걸 어려워하지 않고

문제 속에서 조건을 찾아서 잘 풀어나간답니다.

서술형 문제를 거부하는 아이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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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2 - 도깨비시장 위험에 빠지다 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2
김성효 지음, 정용환 그림 / 해냄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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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손이 고민해결사무소




지우는 학교 앞에서 기다리는 수아와 같이 천년손이가 기다리는 천년손이 고민해결무소로 갔다. 지우와 수아, 천년손이는 두루마리 속으로 들어갔다. 그들이 도착한 곳은 무릉도원. 지우가 공을 세워 포상휴가를 받으러 간 것이다. 지우는 천년손이와 수아를 따라 자그마한 동산 위로 올라갔다. 동산에는 얼굴이 새하얗고 몸이 가녀린 선녀가 천년손이 일행을 기다리고 있었다. 작약 선녀는 소매에서 붉은 장부를 꺼내서 공중에 펼치더니 그들에게 다락궁에서 제공하는 특별 포상 휴가인 알뜰 패키지가 있다고 이야기를 했다.

작약 선녀가 손가락을 튕기자 금쟁반 하나가 빠르게 날아왔다. 금쟁반에는 구름을 타고 무릉도원 관광하기, 변신술 배우기, 날개옷 무료 대여, 불로불사약 만들기, 신비한 동물 먹이 주기 등이 있는데 금쟁반은 프리미엄 코스였다.

다음에는 은쟁반이 날아왔어요. 은쟁반에는 학을 타고 무릉도원 관광하기, 은둔술 배우기, 원하는 동물로 변신하기, 복숭아나무 속성으로 키우기, 오색구름 타고 놀기 등이 있었는데 그건 기본 코스였답니다.

작약 선녀가 다시 손가락을 튕기자 옥쟁반이 나왔어요. 옥쟁반에는 노 저어 뱃놀이하기, 복숭아 천 개 따기, 백 년 동안 낮잠 자기, 잃어버린 기억 맛보기가 있었는데 딱히 고를만한게 없었지만 잃어버린 기억 맛보기를 해보기로 했어요.

잃어버린 기억 맛보기는 잃어버린 기억 찾기, 다른 사람의 기억 체험하기, 친구의 기억 훔처보기 세 가지를 하나로 묶어 놓은 것이랍니다.

작약 선녀는 천년손이 일행에게 알뜰 패키지용 복숭아를 주었답니다. 복숭아 하나를 먹는데 맛은 다양한 맛이 났답니다.

복숭아 향기가 입안 가득 퍼지면서 황홀한 단맛이 났어요. 하지만 곧바로 진한 쓴맛, 시큼털털한 맛, 짭조름한 맛이 났답니다.

그러다 어디선가 엄마 목소리가 들리더니 아빠 목소리가 들렸어요. 아빠가 돌아가시기 전의 기억이었답니다. 그리고 수아의 기억까지 본 다음 천년손이의 기억을 보려는데 누군가 부르는 소리가 들리면서 깨어났답니다.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부용 선녀였어요. 부용 선녀는 다급한 목소리로 천도복숭아가 사라졌다며 도움을 요청했답니다.

사라진 천도복숭아는 봉황 부부가 주문 한 거랍니다. 부부가 오기 전에 사라진 천도복숭아를 찾아야 한다고 했답니다.

사라진 천도복숭아는 어젯밤 마지막으로 순찰 돌 때 보고. 아침에 가보니 감쪽같이 사러졌답니다.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부용 선녀와 천년손이 일행뿐이었어요. 오늘따라 손님이 많아 다른 선녀들이 정신이 없기 때문에 이 사실을 아직 알지 못했답니다.

어젯밤에 무릉도원이 몹시도 향긋했답니다. 복숭아꽃향기와 잘 익은 복숭아에서 뿜어져 나오는 달콤한 향기가 한데 어우러져 사방을 가득 채웠으며 나무 꼭대기에서는 천도복숭아가 환하게 빛나고 있었답니다.





어젯밤에 이상한 점 없이 평소랑 똑같았어요.

어제 다녀간 손님 중에 의심 가는 요괴나 신선도 없었으며 손님들은 해가 지기 전에 모두 무릉도원을 빠져나갔답니다.

손님들이 나가 때 가장 늦게 가갸 손님은 둔갑쥐 였으며 무릉도원엔 팔선녀만 남아있었어요.

누군가 침입했다고 해도 자명고가 있기 때문에 선녀들이 금세 알아차릴 수 있답니다.

부용 선녀는 어제 월식이 있었다고 이야기를 했어요.

월식..

자명고는 침입자가 있으면 스스로 울리는 북이라서 이름도 자명고로 지었답니다.

부용 선녀가 자명고를 확인해 보겠다며 날아오르더니 자명고를 들고 내려왔답니다. 자명고는 찢어져 있었어요.

누군가 침입해서 자명고를 찢고 천도복숭아를 훔쳐 갔답니다. 찢어진 자명고에는 날카로운 동물 발톱 자국이 있었어요.

과연 누가 천도복숭아를 가져갔을까요?

천년손이와 수아, 지우는 과연 천도복숭아를 찾을 수 있을까요?

뒷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다 같이 천년손이 사무소에 의뢰된 사건을 해결하러 떠나봐요. ^^

업체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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