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힘이 좋아 의자에 오래 않자있는다고 좋은게 아니다. 잠깐을 하더라고 굵고 짧게! 집중력이 있어야한다.부정적인 말은 긍정적인 말보다 쉽게 전파되고 전염된다. 주변 사람들이 다 똑같이 부정적인 말을 하기 시작하면 나도 왠지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된다.부정적인 생각이 줄어들수록 날마다 기븐이 더 좋아짐을 느낀다. 그러면 더 힘을내서 생각을 바꿔갈 수 있다. 이는 지루하지 않게 공부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기본 토대이다.러닝머신은 고문 기구로 고안된 것이라고 한다. 그러니 러닝머신을 하면서 즐겁다고 느끼는 사람이 오히려 특이한 것이다.공부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공부머리가 있어서 남들보다 먼저 공부를 통한 성취감을 맛본 것이다. 이런것을? 한 번이라도 경험한 사람들은 그 달콤함을 알기 때문에 게속 노력하여 높은 성취를 거두곤 한다.공부에 대한 안좋은 감정이 강화된다. 졸리거나 배고픈 것을 참는 것, 덥거나 추운 것을 참는 것 등은 누구에게나 결코 좋은 기억이 될 수 없다. 그렇기에 배고픈 것을 참으면서 공부를 하거나 온도가 적절치 않은 환경에서 부정적인 기억들을 쌓는 것 또한 피해야 한다.부정적인 성격을 지닌 사람은 조심해야 한다. 부정적인 기운은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를 갉아먹기 때문이다.이 책에서는 남을 따라하지 않고, 자기만의 방식을 찾는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누군가의 방법이 하버드대를 가게했다고 해서, 그 방법이 나에게도 통하는건 아니다. 나만의 방법과 나만의 노하우를 찾는게 좋다.
현정이네 학교는 해마다 사과 과수원으로 체험 학습을 하러 갑니다. 풀도 뽑고 사과를 따기도 하죠.어느날 태풍이 몰려왔습니다. 태풍이 몰고 온 비바람에 많은 집이 물에 잠기고 휩쓸리는 사고를 당했어요. 그 태풍은 과수원에도 큰 피해를 남겼답니다.수확을 앞둔 사과가 떨어져 큰 피해를 본 과수원은 시름에 잠겼고 선생님과 아이들은 과수원 아저씨를 도울 방법을 찾아보는데....학교에서는 아버지와 함께하는 장을열어 땅에 떨어진 사과를 가져다 지역 주민에게 싼값으로 파는 행사를 하기로 한다.장터가 열리고 사과를 가득 싣고 온 트럭이 교문앞에 서고, 운동장에는 매대가 설치되었다.현정이네도 사과를 날라서 판매대 위에 보기 좋게 펼쳐 놓았다. 장이열리고 치열한 경쟁이 시작됬다.현정이는 아빠에게 우리도 뭐라도 하자며 최고 좋은 사과? 제일 맛있는 사과? 라고 말하자고 하니깐, 그건 정직하지 않다며 아빠는 현정이를 말렸다.현정이는 현정이네만 사과를 못팔고 있다며 투덜거리다 우리끼리 팔아보겠다며 아빠를 집으로 돌려보내고 가족을 빌려주는 회사에 전화를 한다.현정이는 물건을 잘 파는 아빠를 빌려달라고 하면서 진짜 올까하며 생각하는 순간 정말 물건을 잘 파는 아빠가 도착한다.그 아빠는 사과를 팔기 시작하는데....과연 현수네 가족이 빌려온 아빠로 인해 1등을 할까요?또 빌려온 아빠는 현수가 만족하는 아빠일까요?
그레타는 호기심이 많은 아이였다.여덟 살의 그레타는 엄마와 아빠가 왜 사소한 일에 집착하는지 궁굼했다.열한살 그레타는 책 속에서 얻은 지식을 소화해 내기에 아직 어렸고, 우울증에 걸리고 만다.그레타는 지구의 미래를 논할 때만 청산유수가 됐다."지금 우린에게 필요한 것은 희망이 아니라 행동입니다. 행동에 나서야만 다시 희망이 찾아오기 때문이죠."2018년 11월. 열다섯 살 스웨덴 소녀는 파란 운동복 지퍼를 턱 아래까지 올린 채 11분 동안 환경 문제에 대한 중요한 메세지를 전했다.2019년 1월 23일. 그레타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에 참석한다."저는 여러분이 공포심을 느끼기를 바랍니다. 제가 매일같이 겪고 있는 것과 똑같은 공포심을요."이책은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을 유도하고, 공포심과 해답을 이야기해준다.읽으면 읽을 수록 공포심이 뼈속까지 느껴지는 듯 하다.그레타가 말한것처럼... 공포심을 느끼길 바란다는...그 공포로 인해 그레타처럼 관심을 가지길바라는 마음이 아니었을까? 공포심이 관심으로, 관심이 문제의 실마리를 찾아 해결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