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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만 미쳐라
리치파카(강연주)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평점 :
365일, 인생의 판을 뒤집기에 충분한 시간,
#책, < #딱1년만미쳐라 > - #리치파카 #강연주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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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계정은 리뷰를 위한 #도서제공 외
일체의 원고료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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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갇혀 있을 것인가,
1년의 몰입으로 깨어날 것인가.
이 책을 집어 든 순간,
절대 이전의 상태로 돌아갈 수 없다.
내 세대에서 가난을 끊어내는
가장 확실한 4단계 비법,
각성, 결단, 몰입, 탈피.
각성 : 정신을 차리고
나의 현 위치를 직시하고 깨닫는 단계
결단 : 미치기 위해 반드시 버려야 할 것들을
끊어내는 단계
몰입 : 폭발적인 성장을 위해 정신을 신중하고
은둔의 시간을 견뎌내는 단계
탈피 : 낡은 껍질을 벗어내고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존재로 거듭나는 단계
˝이 제복을 벗었을 때,
나라는 사람은
무엇으로 증명될 수 있는가?˝
저자는 직업군인이었다.
8년의 복무를 마치고
SNS 인플루언서가 되겠다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딱 1년간 미쳤다.
날카로운 송곳은 구멍을 뚫을 수 있다.
해머는 강력하나 구멍을 뚫기엔 적합하지 않다.
온 힘을 집중해서 비로소 구멍을 뚫으면,
확장을 거듭하여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저자처럼 새로운 길로 나아가기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디는 중이다.
그렇다고 본연의 임무도 게을리하지 않는다.
퇴근 후, 학사 수업을 듣고
주말엔 아이와 놀아주면서 가정에도 충실한다.
교육대학원 입학과 임용시험도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거리지만,
왠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도 든다.
나답게 사는 방법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고,
나름의 결론을 도출할 수 있었다.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서 새롭게 나아가
성과로 증명한 저자에게서 많은 용기를 얻었다.
각성의 상태는 지났다.
결단과 몰입 그 사이 어딘가에 위치해 있다.
이제는 진정으로 몰입을 할 때라는 생각이 든다.
딱 1년만 눈 딱 감고 미쳐라,
평생의 자유가 기다린다고 말하는 책,
<딱 1년만 미쳐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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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년간 무언가에 미치는 기간은 멈춰있던 눈덩이를 움직이게 만드는 과정이다. 1년간의 개조를 통해 새로 거듭난 사람은 이전의 상태로 돌아갈 수 없을 정도로 변해 있을 것이고, 그 변화는 마치 자석처럼 또 다른 성장을 끌어당기며 더 높은 지점을 향해 내달릴 것이다.
• 나는 이 책을 통해 내가 직접 통과했던 변화의 길을 독자들에게 제시하고자 한다. 그것은 각성, 결단, 몰입, 탈피라는 네 단계의 과정이다.
각성 : 정신을 차리고 나의 현 위치를 직시하고 깨닫는 단계다.
결단 : 미치기 위해 반드시 버려야 할 것들을 끊어내는 단계다.
몰입 : 폭발적인 성장을 위해 정신을 신중하고 은둔의 시간을 견뎌내는 단계다.
탈피 : 낡은 껍질을 벗어내고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존재로 거듭나는 단계다.
• 달콤한 위로는 잠시 고문을 잊게 해주지만 현실에 안주하게 만들고, 쓰디쓴 조언은 일시적으로는 불편하지만 멈춰 있던 엔진에 동력을 주는 기폭제가 되기도 한다. 즉, 때로는 나를 감싸는 부드러운 격려보다 현실을 직시하는 차가운 일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 걱정은 남보다 얼마나 뒤처졌는지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남‘이 어떤 삶이고, 오늘의 나는 과거의 나에 비해 얼마만큼 나아갔는지를 점검해 보는 것이다. 각성을 한 이후에 타인과의 비교란 없다. 오로지 나 자신과의 비교만 있을 뿐.
• 나는 변화하겠다고 마음먹었고 나 자신과 약속했다. 그리고 변화하기 위해 찾아오는 아픔과 고통들은 묵묵히 견디기로 다짐했다.
• 노력은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증명하는 것이다.
• 가격 대신 가치를 본다. 무작정 싼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삶에 정말 필요한지, 나에게 가치를 주는지 그리고 이것이 내 시간과 에너지를 아껴줄 수 있는지를 생각한다. 그리고 가치를 줄 수 있다고 판단이 되면 그 소비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다.
• 이 제복을 벗었을 때, 나라는 사람은 무엇으로 증명될 수 있는가?
• 성장은 언제나 당신이 ‘이건 좀 과한데?‘, ‘너무 힘든데?‘라고 느끼는 지점, 즉 불편함의 경계선에서만 일어난다. 근육이 찢어져야 단단해지듯, 당신의 일상도 찢어지는 불편함을 겪어야만 비로소 확장된다.
• 사람들이 마지막에 후회하는 대상은 해본 것이 아니라, 못 해본 것이나 도전하지 못했던 것들이다.
• 핑계를 멈추는 순간, ‘할 수 있는 일‘, ‘해결할 방법‘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 끝이 보이지 않는 막연함은 두려움을 낳지만, 기간이 정해진 노력은 강력한 자기 통제력과 절제력을 발휘한다. 이 1년의 기한 덕분에 우리는 평소 좋아하던 것을 잠시 끊어내고, 목표에 방해되는 것들을 과감히 치워낼 에너지를 얻는다.
• 실행을 하다 보면 어느새 ‘실행‘이 자연스러워진다. 머뭇거리고 망설였던 시간은 사라지고 과감한 도전만이 남는다.
• ‘오늘 하루쯤은 괜찮겠지‘라며 방치한 사소한 나쁜 습관 하나가 우리 인생 전체를 무너뜨리는 신호탄이 된다.
• 서로의 시기를 존중해 주는 관계는, 시간이 아니라 태도로 이어진다.
• 꿈을 낮추거나 타협하는 대신, 현실을 꿈에 맞게 끌어올려라.
• ‘목표설정이론‘에 따르면, 사람은 도전적인 목표를 가질 때 더 높은 몰입과 성과를 낸다. 반대로 낮은 목표를 설정하면, 긴장은 줄어들지만 동기 역시 함께 줄어든다. 잠시 마음은 편해질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성취감이 낮아지고 스스로에 대한 기대도 작아진다.
• 미래를 선명하게 그리면, 오늘이 흐릿해질 수가 없다. 나아갈 방향이 보이고 내 안에서 우선순위가 정리되며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야 할 일이 명확히 구분된다.
• 간절히 이루고 싶고 제대로 결단하고 싶다면 선언하고 외쳐라. 그리고 선언을 목표로 끝내지 말고, 실행의도로 바꿔라. ‘언젠가‘가 아니라 ‘언제‘로, ‘열심히‘가 아니라 ‘어떻게‘로. 단언컨대 그렇게 선언한 사람의 내일은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 생각이 없는 노력을 아무리 시간을 갈아 넣어도 결국 ‘제자리걸음‘이 된다.
보이지 않던 ‘생각‘이 물리적 세계에 ‘물질‘로 출현하는 첫 번째 사건, 그것이 바로 기록이다. 기록 은 단순히 잊지 않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우리의 뇌를 풀가동 시켜 원하는 것을 이루도록 만드는 방법이다.
하루 3시간씩 만이라도 온전히 자신을 위해 시간을 내어 1연을 채우면, 당신은 반드시 성과를 맛보게 될 것이다.
닭장 안에서 독수리가 되겠다고 날갯짓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독수리가 되고 싶다면 닭장을 떠나야 한다. 날개가 다칠까 두려워 창공을 피한다면, 당신은 평생 낮은 지붕 아래서만 살게 된다.
훌륭한 사람을 만나지 않고, 좋은 책을 읽지 않는다면, 당신은 5년 후에도 지금 그 모습 그대로일 것이다.
- 미국 작가, 찰리 존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돈‘을 쫓기 이전에 ‘가치‘를 쫓아라. 당신이 타인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누군가의 삶을 풍요롭게 하며, 세상에 없던 즐거움을 선사할 때 돈은 당신이 원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당신을 찾아올 것이다.
100점을 맞을 수 있는 사소한 시험지들을 과감히 찢어버려야 한다. 대신 과락을 맞을지언정 인생의 판을 바꿀 수 있는 거대한 문제에 뛰어들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제대로 된 일‘을 하는 것이다.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과 내 고유한 영역이 결합되는 순간, 나는 시장에서 유일무이한 존재가 되었다.
나는 나 혼자서 100%의 노력을 쏟기보다, 10ㅔ명의 노력을 1%씩 얻는 쪽을 택하겠다.
- 미국 석유왕, 존 D. 록펠러
나에게 없는 조각을 가진 사람과 연결될 때, 비로소 불완전한 개인은 완벽한 시스템으로 거듭난다.
성공은 혼자서 연주하는 독주곡이 아니라, 세상의 다양한 재능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하모니를 만드는 ‘오케스트라‘다.
나에게 가치가 없다고, 상대에게도 가치가 없는 일이 되면, 그는 그저 허드렛일을 하는 사람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 플랜비 출판사 대표, 최익성
나는 우리 집을 일으켜 세우는 그날까지 묵묵히 가려고 한다.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다. 분명 거친 파도를 만날 것이고, 비바람도 만날 것이다. 최악의 상황에는 배가 좌초되기도 할 것이다. 뱃머리를 돌리는 과정에서 손바닥이 벗겨지고 고통스럽기도 할 것이다. 아니 분명 그럴 것이다. 그럼에도 나는 갈 것이다. 이 배의 뱃머리는 내가 아니면 그 누구도 돌릴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내 성장과 내 일을 ‘견딘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나는 내 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가?‘, ‘나는 여기에 미쳐있는가‘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기 바란다. 지독하게 사랑하면 보이지 않던 디테일이 보이고, 이러한 사랑으로 빚어낸 결과물은 시장에서 단순히 소비되는 소모품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전율과 감동을 선사하는 예술품이 될 것이다. 당신이 지금 배팅하고 있는 그 1년이 고통스러운 인내의 시간이 될지, 아니면 위대한 탄생을 위한 사랑의 시간이 될지는 당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
각성-결단-몰입-탈피를 택한 당신의 인생은 다시 시작되었다. 과거의 나는 죽었고, 인생 2라운드가 시작되었다. 나태하고 안일했던 모습은 벗어던져진 허물이 되었고, 새로운 날갯짓을 할 일만 남았다.
지금 이 인생을 다시 한번 완전히 똑같이 살아도 좋다는 마음으로 살라.
-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
후회 없는 삶, 매 순간이 찬란한 삶, 가슴이 뛰는 삶, 매일 눈을 뜨는 것이 기대되는 삶, 그 과정을 사랑하게 되는 삶을 살라. 이를 위해 ˝딱 1년만 미쳐라.˝ 그 이후의 삶은, 더 큰 나로 다시 태어나는 탈피의 연속일 것이다.
생각 하나, 습관 하나, 결심 하나가 결국 쌓이고 쌓여 인생의 궤도를 바꾼다더군요. 그 과정을 ‘각성-결단-몰입-탈피‘라는 네 단계로 정리한 것이 바로 이 책입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방해 요소를 끊어내고, 깊이 몰입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탈피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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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서재, 유한계급론, Zero to One, 나는 4시간만 일한다, 원씽, 데일리 필로소피,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레버리지, 나의 문화 유산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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