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의 대가 - 안전이 빼앗아 간 당신의 진짜 가능성에 대하여
체이스 자비스 지음, 최지숙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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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빼앗아 간 당신의 진짜 가능성에 대하여,
#책, < #안전의대가 > - #체이스자비스 저
-
본 계정은 리뷰를 위한 #도서제공 외
일체의 원고료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
˝안전한 길이 더 낫다고 말하는 사람은
삶이 움직이는 방식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이다.˝
- 로버트 그린

우리가 꿈꾸던 ‘안전한 삶‘은 환상에 불과하다.
그저 ‘선택한 삶‘만 존재할 뿐.

삶을 확장시키는 것은 더 안전한 선택이 아니라,
나만의 길을 설계할 용기다.

˝이 책이 당신에게
삶이란 어떠해야 한다고
단정 짓는 것이 아닌,
삶에도 다양한 형태가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주는
수단이 되기를 바란다.
당신이 사랑할 수 있는
삶을 위해서 말이다.˝

안전의 대가로 나는 무엇을 포기하고 있는가.
현재 너무나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있다.
연금이 보장되고, 호봉이 올라감에 따라
월급도 점점 불어난다.

지금 이 안전한 길에서 벗어날 준비를
서서히 하는 중이다.
퇴근 후 자기계발을 하며 자격증을 취득하고,
수업을 들으며, 나만의 브랜드를 구축한다.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으면
나중에 더 큰 리스크를 감당해야 할지도 모른다.
후회 없는 삶.
단 한 번의 삶을 위해서
더는 안전만을 택하지 않으련다.

가정이 생기고 책임질 게 많아지니
모험이 두렵기도 하다.
그렇기에 내 선택에 더욱 최선으로 살게 된다.

오늘도 주어진 업무를 마치고선
카페에 앉아 강의를 듣고,
독서를 하며, 이렇게 글을 쓴다.

진짜 리스크는 모험이 아닌
아무것도 걸지 않는 삶이라 말하는,
자기계발서, <안전의 대가>이다.‘

💬
직업적으로 안전한 길만 가는 것은 그럭저럭 괜찮은 직장에 머무르는 것이다. 더 나쁘게는 꿈꾸던 일을 외면하고, 진심으로 원하는 목표를 무시하며, 비현실적이라는 비난을 듣거나 자신의 결과물이 가치 없다는 평가를 받을까 두려워 창의성을 발휘하지 못한다.

이 책에서는 실수를 피하거나 삶을 완벽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자신에게 믿음을 갖고, 흔들릴 때마다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에 중점을 둔다.

사람들은 타인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잘 아는 듯하지만, 정작 자기 삶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
- 파울로 코엘료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파악해 보라. 이를 실천하며 삶의 방향을 바로잡는 소수의 사람에게는 보물창고 같은 기회가 펼쳐질 것이다.

완벽한 수준은 아니지만, 이제 나는 남들의 기대에 맞추기 위해 나만의 기준을 포기하려는 유혹을 훨씬 더 빠르게 알아챈다. 앞으로도 완벽할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안전한 길을 선택했다가 다시 방향을 바로잡는 악순환은 끊어 낼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그렇게 탄생했으며, 여기에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모든 사람이 한 번쯤은 부자가 되고, 유명해지고,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루어 봤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그게 답이 아니라는 걸 깨달을 테니까요.
- 배우, 짐 캐리

스스로 그 사실을 깨달아야만 당신 안에 그 힘이 있다는 걸 진짜로 믿게 되니까요.
- <오즈의 마법사>

내 경험에 따르면, 인생에는 기본적으로 일곱 가지 지렛대가 있으며, 이를 조합하는 방식은 수천 가지에 이른다.
관심, 시간, 직관, 제약, 놀이, 실패, 실천

이 책이 당신에게 삶이란 어떠해야 한다고 단정 짓는 것이 아닌, 삶에도 다양한 형태가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주는 수단이 되기를 바란다. 당신이 사랑할 수 있는 삶을 위해서 말이다.

사진을 배우며 책을 점점 더 사랑하게 되었는데, 남은 돈은 책을 사는 데 썼다.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 배우고 성장하며, 한때 자신을 포함한 누구도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삶을 스스로 만들어가고 있었다.

우리는 두 번의 삶을 산다. 삶이 단 한 번뿐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두 번째 삶이 시작된다.

인간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을 수는 있어도 한 가지만큼은 예외다. 이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태도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 즉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갈 길을 선택할 자유다.
- <죽음의 수용소에서>

당신이 관심의 대상을 의식적으로 선택할 때, 비로소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 쌓아 올리면서 창조하는 일이 가능해진다. 이러한 과정에서 태어난 추진력은 당신을 새로운 삶으로 이끌 것이다.

작품을 어떻게 만들지 너무 고민하지 말고 그냥 만들어라. 그리고 작품이 좋은지 나쁜지는 다른 사람들이 판단하도록 내버려두어라. 그들이 평가하는 동안 더 많은 작품을 만들어라.
- 앤디 워홀

남들이 가는 길을 따르지 않고, 진실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찾아 나서는 도전을 시작할 때, 집중력이 눈에 띄게 향상된다. 이것이 꿈을 실현하며 사는 사람의 비결이다.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외부의 일이 아닌 당신의 마음뿐이다. 이 사실을 깨달을 때 진정한 힘이 생긴다.
- <명상록>

다른 사람에게 상처받아 감정이 요동치는 순간에 어떻게 반응할지를 선택할 여지는 생각보다 많다. 타인이 때때로 무례하게 행동하거나, 과거의 상처가 현재의 삶을 쥐고 흔들기도 한다. 하지만 상처와 짜증, 불편함을 끊임없이 곱씹기를 멈추고, 나아가 그 감정을 판단 없이 받아들인 뒤 의식적으로 벗어나기를 선택한다면 어떨까?
그때부터라면 마음을 회복하는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출근길에 끼어든 차로 일어난 짜증에서 인생의 중대한 어려움까지 말이다.

관심 부족이 지루함을 낳는다.
- 심리학자, 프리츠 펄스

나를 버티게 해 준 것이 하나 있다. 바로 내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의식적으로 선택하기 시작한 것이었다. 그때부터 나의 세계는 넓어지기 시작했다.

우리는 시간을 들여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위험을 감수하기도 한다. 때로는 되돌아가야 하는 순간도 찾아오지만, 그 과정에서 자신을 재정의하면서 우리를 살아 있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계속해서 발견할 것이다. 이처럼 매 순간 무언가를 이루어 내겠다는 발버둥을 멈추는 순간, 지금까지의 경험 모두 나름의 의미가 있었음을 비로소 깨닫는다.

맞다.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하지만 자신의 꿈을 따라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을 찾아가며, 충만한 목적과 현존감으로 살아가는 경험과 과정이 없다면, 도대체 그것은 무슨 인생인가?

일과를 90~120분 단위로 나눈다. 90~120분은 내가 문제를 해결하거나 특별한 창의적 몰입 상태로 들어가고 싶을 때, 진전을 낼 수 있는 최소한의 시간을 말한다. 그리고 자율성, 참신성, 복잡성, 창의성 등 몰입을 유발하는 요소가 작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가장 안정적으로 만들어 준다.
90분 동안 몰입해서 일한 뒤에 반드시 30분 정도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데 쓴다.

조종사의 임무는 끊임없이 점검표를 확인하고 절차를 따르는 것이다. 절차에서 벗어나거나, 즉흥적인 행동은 할 수 없다. 따라서 조종사는 직관마저도 훈련으로 지워 내야 하는 직업이다.

한 집단이 자기 문제를 온전히 책임질 때, 문제는 해결됩니다.
- 미 NAVY SEAL 출신 작가, 조코 윌링크

실패가 멈추면 배움도 멈춘다. 그리고 배움이 멈추면 성장은 일어나지 않는다.

목적지를 사랑하는 사람보다 걷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더 멀리 간다.
- 격언

좋은 습관의 대가는 현재에 있고, 나쁜 습관의 대가는 미래에 있다.
- 습관 전문가, 제임스 클리어

마야 안젤루에게 글쓰기는 지름길이 허락되지 않는 훈련이었다. 작가라는 ‘명사‘가 되기 위해 그저 쓰기라는 ‘동사‘를 실행할 뿐이었다.

보이지 않는 것을 현실로 이루어 내기란 어렵다. 하지만 바로 이때, 당신 안에 깃든 창의성의 진짜 힘이 시작된다. 모든 것은 당신의 상상력에서 출발한다.

당신은 인생의 윤곽을 새롭게 그려 나가야 할 시점에 와있다. 바로 지금부터 말이다.

잠깐만. 예전에 실수는 했지만, 그때마다 빠짐없이 다시 일어섰잖아. 그런데 왜 그 순간보다 자꾸 넘어진 날만 세는 거야?

잊지 말자. 원하는 명사가 되고 싶다면, 그 목표로 나아갈 동사를 실천하면 된다.

📚
마스터리, 더 피어오르기 위한 전쟁, 아웃라이어, 아주 작은 습관의 힘, 킵고잉,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4,000주, 이 순간의 나, 권력의 법칙, 걸보스, 마케팅이다, 훔쳐라,아티스트처럼, 언브로큰, 명상록, 골프는 완벽을 추구하는 게임이 아니다, 당신의 불안은 죄가 없다, 아티스트 웨이,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 용감하게 나아가라

#출판사 #오픈도어북스 #좋은문장 #좋은글귀 #명언 #book #책소개 #책추천 #도서추천 #추천도서 #책리뷰 #책후기 #독후감 #독서감상문 #서평 #글 #독서 #베스트셀러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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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만 미쳐라
리치파카(강연주) 지음 / 모티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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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인생의 판을 뒤집기에 충분한 시간,
#책, < #딱1년만미쳐라 > - #리치파카 #강연주 저
-
본 계정은 리뷰를 위한 #도서제공 외
일체의 원고료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
평생을 갇혀 있을 것인가,
1년의 몰입으로 깨어날 것인가.

이 책을 집어 든 순간,
절대 이전의 상태로 돌아갈 수 없다.

내 세대에서 가난을 끊어내는
가장 확실한 4단계 비법,
각성, 결단, 몰입, 탈피.

각성 : 정신을 차리고
나의 현 위치를 직시하고 깨닫는 단계
결단 : 미치기 위해 반드시 버려야 할 것들을
끊어내는 단계
몰입 : 폭발적인 성장을 위해 정신을 신중하고
은둔의 시간을 견뎌내는 단계
탈피 : 낡은 껍질을 벗어내고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존재로 거듭나는 단계

˝이 제복을 벗었을 때,
나라는 사람은
무엇으로 증명될 수 있는가?˝

저자는 직업군인이었다.
8년의 복무를 마치고
SNS 인플루언서가 되겠다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딱 1년간 미쳤다.

날카로운 송곳은 구멍을 뚫을 수 있다.
해머는 강력하나 구멍을 뚫기엔 적합하지 않다.

온 힘을 집중해서 비로소 구멍을 뚫으면,
확장을 거듭하여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저자처럼 새로운 길로 나아가기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디는 중이다.
그렇다고 본연의 임무도 게을리하지 않는다.

퇴근 후, 학사 수업을 듣고
주말엔 아이와 놀아주면서 가정에도 충실한다.

교육대학원 입학과 임용시험도 생각하면
머리가 지끈거리지만,
왠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도 든다.

나답게 사는 방법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고,
나름의 결론을 도출할 수 있었다.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서 새롭게 나아가
성과로 증명한 저자에게서 많은 용기를 얻었다.

각성의 상태는 지났다.
결단과 몰입 그 사이 어딘가에 위치해 있다.

이제는 진정으로 몰입을 할 때라는 생각이 든다.

딱 1년만 눈 딱 감고 미쳐라,
평생의 자유가 기다린다고 말하는 책,
<딱 1년만 미쳐라>이다.‘

💬
• 1년간 무언가에 미치는 기간은 멈춰있던 눈덩이를 움직이게 만드는 과정이다. 1년간의 개조를 통해 새로 거듭난 사람은 이전의 상태로 돌아갈 수 없을 정도로 변해 있을 것이고, 그 변화는 마치 자석처럼 또 다른 성장을 끌어당기며 더 높은 지점을 향해 내달릴 것이다.

• 나는 이 책을 통해 내가 직접 통과했던 변화의 길을 독자들에게 제시하고자 한다. 그것은 각성, 결단, 몰입, 탈피라는 네 단계의 과정이다.
각성 : 정신을 차리고 나의 현 위치를 직시하고 깨닫는 단계다.
결단 : 미치기 위해 반드시 버려야 할 것들을 끊어내는 단계다.
몰입 : 폭발적인 성장을 위해 정신을 신중하고 은둔의 시간을 견뎌내는 단계다.
탈피 : 낡은 껍질을 벗어내고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존재로 거듭나는 단계다.

• 달콤한 위로는 잠시 고문을 잊게 해주지만 현실에 안주하게 만들고, 쓰디쓴 조언은 일시적으로는 불편하지만 멈춰 있던 엔진에 동력을 주는 기폭제가 되기도 한다. 즉, 때로는 나를 감싸는 부드러운 격려보다 현실을 직시하는 차가운 일침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 걱정은 남보다 얼마나 뒤처졌는지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남‘이 어떤 삶이고, 오늘의 나는 과거의 나에 비해 얼마만큼 나아갔는지를 점검해 보는 것이다. 각성을 한 이후에 타인과의 비교란 없다. 오로지 나 자신과의 비교만 있을 뿐.

• 나는 변화하겠다고 마음먹었고 나 자신과 약속했다. 그리고 변화하기 위해 찾아오는 아픔과 고통들은 묵묵히 견디기로 다짐했다.

• 노력은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증명하는 것이다.

• 가격 대신 가치를 본다. 무작정 싼 물건을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삶에 정말 필요한지, 나에게 가치를 주는지 그리고 이것이 내 시간과 에너지를 아껴줄 수 있는지를 생각한다. 그리고 가치를 줄 수 있다고 판단이 되면 그 소비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다.

• 이 제복을 벗었을 때, 나라는 사람은 무엇으로 증명될 수 있는가?

• 성장은 언제나 당신이 ‘이건 좀 과한데?‘, ‘너무 힘든데?‘라고 느끼는 지점, 즉 불편함의 경계선에서만 일어난다. 근육이 찢어져야 단단해지듯, 당신의 일상도 찢어지는 불편함을 겪어야만 비로소 확장된다.

• 사람들이 마지막에 후회하는 대상은 해본 것이 아니라, 못 해본 것이나 도전하지 못했던 것들이다.

• 핑계를 멈추는 순간, ‘할 수 있는 일‘, ‘해결할 방법‘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 끝이 보이지 않는 막연함은 두려움을 낳지만, 기간이 정해진 노력은 강력한 자기 통제력과 절제력을 발휘한다. 이 1년의 기한 덕분에 우리는 평소 좋아하던 것을 잠시 끊어내고, 목표에 방해되는 것들을 과감히 치워낼 에너지를 얻는다.

• 실행을 하다 보면 어느새 ‘실행‘이 자연스러워진다. 머뭇거리고 망설였던 시간은 사라지고 과감한 도전만이 남는다.

• ‘오늘 하루쯤은 괜찮겠지‘라며 방치한 사소한 나쁜 습관 하나가 우리 인생 전체를 무너뜨리는 신호탄이 된다.

• 서로의 시기를 존중해 주는 관계는, 시간이 아니라 태도로 이어진다.

• 꿈을 낮추거나 타협하는 대신, 현실을 꿈에 맞게 끌어올려라.

• ‘목표설정이론‘에 따르면, 사람은 도전적인 목표를 가질 때 더 높은 몰입과 성과를 낸다. 반대로 낮은 목표를 설정하면, 긴장은 줄어들지만 동기 역시 함께 줄어든다. 잠시 마음은 편해질지 몰라도, 장기적으로는 성취감이 낮아지고 스스로에 대한 기대도 작아진다.

• 미래를 선명하게 그리면, 오늘이 흐릿해질 수가 없다. 나아갈 방향이 보이고 내 안에서 우선순위가 정리되며 해야 할 일과 하지 않아야 할 일이 명확히 구분된다.

• 간절히 이루고 싶고 제대로 결단하고 싶다면 선언하고 외쳐라. 그리고 선언을 목표로 끝내지 말고, 실행의도로 바꿔라. ‘언젠가‘가 아니라 ‘언제‘로, ‘열심히‘가 아니라 ‘어떻게‘로. 단언컨대 그렇게 선언한 사람의 내일은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 생각이 없는 노력을 아무리 시간을 갈아 넣어도 결국 ‘제자리걸음‘이 된다.

보이지 않던 ‘생각‘이 물리적 세계에 ‘물질‘로 출현하는 첫 번째 사건, 그것이 바로 기록이다. 기록 은 단순히 잊지 않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우리의 뇌를 풀가동 시켜 원하는 것을 이루도록 만드는 방법이다.

하루 3시간씩 만이라도 온전히 자신을 위해 시간을 내어 1연을 채우면, 당신은 반드시 성과를 맛보게 될 것이다.

닭장 안에서 독수리가 되겠다고 날갯짓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독수리가 되고 싶다면 닭장을 떠나야 한다. 날개가 다칠까 두려워 창공을 피한다면, 당신은 평생 낮은 지붕 아래서만 살게 된다.

훌륭한 사람을 만나지 않고, 좋은 책을 읽지 않는다면, 당신은 5년 후에도 지금 그 모습 그대로일 것이다.
- 미국 작가, 찰리 존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돈‘을 쫓기 이전에 ‘가치‘를 쫓아라. 당신이 타인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누군가의 삶을 풍요롭게 하며, 세상에 없던 즐거움을 선사할 때 돈은 당신이 원하지 않아도 자연스레 당신을 찾아올 것이다.

100점을 맞을 수 있는 사소한 시험지들을 과감히 찢어버려야 한다. 대신 과락을 맞을지언정 인생의 판을 바꿀 수 있는 거대한 문제에 뛰어들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제대로 된 일‘을 하는 것이다.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과 내 고유한 영역이 결합되는 순간, 나는 시장에서 유일무이한 존재가 되었다.

나는 나 혼자서 100%의 노력을 쏟기보다, 10ㅔ명의 노력을 1%씩 얻는 쪽을 택하겠다.
- 미국 석유왕, 존 D. 록펠러

나에게 없는 조각을 가진 사람과 연결될 때, 비로소 불완전한 개인은 완벽한 시스템으로 거듭난다.

성공은 혼자서 연주하는 독주곡이 아니라, 세상의 다양한 재능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하모니를 만드는 ‘오케스트라‘다.

나에게 가치가 없다고, 상대에게도 가치가 없는 일이 되면, 그는 그저 허드렛일을 하는 사람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 플랜비 출판사 대표, 최익성

나는 우리 집을 일으켜 세우는 그날까지 묵묵히 가려고 한다.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다. 분명 거친 파도를 만날 것이고, 비바람도 만날 것이다. 최악의 상황에는 배가 좌초되기도 할 것이다. 뱃머리를 돌리는 과정에서 손바닥이 벗겨지고 고통스럽기도 할 것이다. 아니 분명 그럴 것이다. 그럼에도 나는 갈 것이다. 이 배의 뱃머리는 내가 아니면 그 누구도 돌릴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내 성장과 내 일을 ‘견딘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나는 내 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가?‘, ‘나는 여기에 미쳐있는가‘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기 바란다. 지독하게 사랑하면 보이지 않던 디테일이 보이고, 이러한 사랑으로 빚어낸 결과물은 시장에서 단순히 소비되는 소모품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전율과 감동을 선사하는 예술품이 될 것이다. 당신이 지금 배팅하고 있는 그 1년이 고통스러운 인내의 시간이 될지, 아니면 위대한 탄생을 위한 사랑의 시간이 될지는 당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

각성-결단-몰입-탈피를 택한 당신의 인생은 다시 시작되었다. 과거의 나는 죽었고, 인생 2라운드가 시작되었다. 나태하고 안일했던 모습은 벗어던져진 허물이 되었고, 새로운 날갯짓을 할 일만 남았다.

지금 이 인생을 다시 한번 완전히 똑같이 살아도 좋다는 마음으로 살라.
- 철학자, 프리드리히 니체

후회 없는 삶, 매 순간이 찬란한 삶, 가슴이 뛰는 삶, 매일 눈을 뜨는 것이 기대되는 삶, 그 과정을 사랑하게 되는 삶을 살라. 이를 위해 ˝딱 1년만 미쳐라.˝ 그 이후의 삶은, 더 큰 나로 다시 태어나는 탈피의 연속일 것이다.

생각 하나, 습관 하나, 결심 하나가 결국 쌓이고 쌓여 인생의 궤도를 바꾼다더군요. 그 과정을 ‘각성-결단-몰입-탈피‘라는 네 단계로 정리한 것이 바로 이 책입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방해 요소를 끊어내고, 깊이 몰입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탈피하는 삶.

📚
부자들의 서재, 유한계급론, Zero to One, 나는 4시간만 일한다, 원씽, 데일리 필로소피,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레버리지, 나의 문화 유산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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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져도 남는 것들에 대하여,
#시집, < #가슴에안녕을묻어두었다 > - #김원식 저
💡
‘시로 감상평을 대신하려고 마음먹었다.
가슴에 안녕을 묻어 둔 시인처럼,
내 마음에도 안녕을 고이 묻어두고 싶다.
스치듯, 안녕을.

스쳐간 인연일지라도
그 관계가 소중했다면

희미한 빛으로,
온기로 남아서
나를 지탱한다

시기별로 부대별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아웅다웅했던 그 시절이
문득문득 그립고 생각난다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들도
내 삶에서 이내 스쳐가겠지만
좋은 기억으로 남겨 두기 위해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하련다

˝혼자 피는 민들레 꽃은 없습니다
비 오는 날에는 함께 비를 맞아 주고
햇살이 눈 부신 날에는 함께 기지개 켜면서

아름다운 세상,
이 세상을 함께 살아가며 꽃피워요
우리 같이 만들어가요˝

전선을 지키는 군인이자
감정을 지키는 시인이 쓴
시집, <가슴에 안녕을 묻어 두었다>이다.‘

💬
상처 난 마음도, 흔들린 마음도, 누군가를 향해 끝내 하지 못한 말들도 모두 나의 일부가 되어 천천히, 아주 천천히 나를 익혀가는 과정이었음을 깨달았다. 이 시집은 그런 흔적들을 한 번 들여다보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스치듯, 안녕.
이 인사가 당신에게도 어느 한때의 기억을 부드럽게 깨우는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 사라진 줄 알았던 마음의 겹들이 문득 따뜻하게 돌아오는 순간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당신 삶 속에도 이미 지나간 길들이 여전히 희미한 빛으로 남아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젖지 않은 어깨를
한동안 매만졌다
당신의 우산이
나에게 기울었듯
내 마음도
아주 조금은
당신 쪽으로
기울었던 건 아닐까

누군가를 위해 밥을 짓는 일은
작고 미약해 보여도
결국,
사랑을 짓는 일이며
가장 천천히 익어가는 사랑이다

땅을 딛고 선다는 것은
늘 무게를 감당한다는 뜻이었다

매일 같이 마주치는 사람들
매일 같이 반복되는 일상들
소소한 일상을 사는
나의 하루는 그렇게 지나간다
근데 말이야
소소한 일상이라도
다 같은 하루는 아니라는 것
오늘은 바가 온다고 하니
쟁여 두었던 막걸리 한 잔에
시 한 편 써야겠다

정상은 크기에 있지 않고
내가 세운 뜻에 있다
낮은 정상도 정상이다
작은 걸음도 위대하다
오늘도 나는,
나만의 정상에 올라
스스로의 삶을 노래한다

혼자 피는 민들레 꽃은 없습니다
비 오는 날에는 함께 비를 맞아 주고
햇살이 눈 부신 날에는 함께 기지개 켜면서
아름다운 세상,
이 세상을 함께 살아가며 꽃피워요
우리 같이 만들어가요


《금이 갔더냐》

금 간 마음이
타인에게 상처를 줄 때

금 간 마음이
치유가 되지 않을 때

금 간 마음이
세상을 등지려 할 때
하나만 생각해 보자

너만 금이 갔더냐


《나는 군인, 그는 시인》

명령 속에 사는 나는 군인
고요 속에 사는 그는 시인

나는 전선을 지키고
그는 감정을 지킨다

나는 땀으로
그는 눈물로
사람을 지켜낸다

서로 다른 우리지만
이름 끝에 같은 한 글자
사람 인
그 하나로, 서로를 이해한다

세상은 우리에게 묻는다
너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를
그러나 우리는 되묻고 있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를

군인, 그리고 시인
우리는 모두를 품는 사람
이름의 무게를 느끼며
본질을 지키는 그런 사람



#출판사 #업글북스 #좋은문장 #좋은글귀 #명언 #book #책소개 #책추천 #도서추천 #추천도서 #책리뷰 #책후기 #독후감 #독서감상문 #서평 #글 #독서 #베스트셀러 #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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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키 지음 / 포레스트 웨일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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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한 세계와 정면으로 마주하라,
#책 < #에스에프코믹스 > - #프리키 저
-
본 계정은 리뷰를 위한 #도서제공 외
일체의 원고료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
‘평소 SF 영화와 소설을 즐겨 읽는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도 술술 읽혔다.

작가의 상상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상상력, 그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감히 생각도 해보지 못한 발상부터,
어쩌면 한 번쯤은 상상해왔던 이야기가
재미까지 더해져 읽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최근에 읽었던 단편소설집,
<회색인간>이 생각난다.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책이었는데,
이 책 또한 결이 비슷한 감이 있다.

점차 늘어가는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고독부를 신설하려는 내용부터,
부모 뽑기방, 합체 가족 등
어느 정도 무게 있는 주제를 재미있게 다뤘다.

장르의 경계를 뛰어넘은 상상력의 향연,
SF 단편소설집, <에스 에프 코믹스>이다.‘

💬
이제 사랑도, 진심도, 찬란한 미래도,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다.
남은 것은 단 하나,
인간이 인간을 믿지 못하게 되는 순간에
피할 수 없이 찾아오는 파멸의 무게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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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일홍 지음 / 부크럼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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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견뎌 낸 당신에게 전하는 눈부신 응원,
#책, < #행복할거야이래도되나싶을정도로 > - #일홍 저
-
본 계정은 리뷰를 위한 #도서제공 외
일체의 원고료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
‘당신의 모든 버팀이
마침내 커다란 기쁨으로 펼쳐지기를.
오늘도, 내일도, 당신이 행복만 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에세이다.

책은 때론 위로와 감동을,
동기부여를 심어주기도 하고
심지어 반성과 권면을 하기도 한다.

책을 통해 울고 웃고
따스한 위로를 받는다.

이 책은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다.
행복을 바라는 저자의 따스한 마음이
글귀에서 느껴진다.

˝모르는 일이다.
누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는지.
겉으론 순하고 여린 사람의 내면에
어떤 굳건한 심지가 있을지.
초라한 행색 속에
어떤 오색영롱한 꿈을 이루고 있을지.˝

타인을 이해하기.
우린 누군가가 되어보지 않은 이상
누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는지 정확히 모른다.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않기로 다짐을 해본다.

행복을 잡기 위해
타인과 비교하는 마음을 내려놓으련다.

타인의 행복을 짓밟으며
내 행복만을 바라는 것 또한 모순이다.

애쓴 당신이 행복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을 담은 에세이,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이다.‘

💬
지금 행복하지 않으면 어디에도 행복은 없고, 지금 무엇이든 행복이라 느낄 수 있다면 언제나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며 살아가려 한다.

지금 이 순간에 놓인 행복을 찾아낼 수 있다면 이곳에 있는 나와 당신을 인정하고 사랑할 수 있다면 언제든 행복할 수 있을 것이다.

꾸준함을 가진 사람은 뭐라도 해낸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할 수 없게 되더라도 다음이 생긴다.

나이 먹어도 안 해 본 일이 무궁무진하다. 발전은 끝이 없고 배울 점 없는 사람은 없다. 배우고자 하는 자세만 있다면 누구에게나 배울 수 있다. 그만큼 나도 누군가에겐 배우고 싶은 사람일 수 있다.

여유를 가지되 게으름 피우지 않고, 솔직하되 무례하지 않으며, 충분히 배려하되 굳건한 중심을 지키고 싶다.

나는 이렇게 죽어라 싸우는데 어떻게 저들은 매일 사랑으로 가득해 보일까. 내 삶은 이토록 험난한데 저 사람은 어쩜 저렇게 순조로워 보일까. 내 가정은 문제투성인데 저 집은 왜 이리 화목해 보일까. 타인이 내보이는 정면과 나의 이면을 저울질하는 날이 허다하다.
모르는 일이다. 누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는지. 겉으론 순하고 여린 사람의 내면에 어떤 굳건한 심지가 있을지. 초라한 행색 속에 어떤 오색영롱한 꿈을 이루고 있을지.

뭐든 쉽지 않다는 건 안다. 하고 싶은 일을 위해서는 하기 싫은 일을 감내해야 하고, 휘청이는 날이면 애써 중심을 잡아야 한다.

무언가 좋아진다는 건 삶이 소중해진다는 거다. 살고 싶은 순간이 늘어난다는 거다. 느낄 수 있는 행복이 많아진다는 거다.

이름 모를 사람에게 친절을 건네고, 가까워지고 싶은 사람에게 갖은 정성을 쏟기 전에 허탈하고 외로워질 주변을 반드시 둘러볼 것.

봉사활동을 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타인에 대한 신뢰가 높다고 한다. 심리적 안녕감, 만족감, 행복감, 하물며 엔도르핀이 세 배 이상 증가하고 스트레스가 감소하는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 바로 타인을 돕는 행위다. 그래서 불안도가 높거나 신경질적인 사람들의 마음 치유를 위해 추천하는 것이 헌혈이다.

인생은 원래 물처럼 흐르는 법이었다. 섞이고 섞이다가, 차오르고 비워지면서 다시 맑아지는 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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