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의 대가 - 안전이 빼앗아 간 당신의 진짜 가능성에 대하여
체이스 자비스 지음, 최지숙 옮김 / 오픈도어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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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빼앗아 간 당신의 진짜 가능성에 대하여,
#책, < #안전의대가 > - #체이스자비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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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계정은 리뷰를 위한 #도서제공 외
일체의 원고료도 받지 않고 있습니다.

💡
˝안전한 길이 더 낫다고 말하는 사람은
삶이 움직이는 방식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이다.˝
- 로버트 그린

우리가 꿈꾸던 ‘안전한 삶‘은 환상에 불과하다.
그저 ‘선택한 삶‘만 존재할 뿐.

삶을 확장시키는 것은 더 안전한 선택이 아니라,
나만의 길을 설계할 용기다.

˝이 책이 당신에게
삶이란 어떠해야 한다고
단정 짓는 것이 아닌,
삶에도 다양한 형태가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주는
수단이 되기를 바란다.
당신이 사랑할 수 있는
삶을 위해서 말이다.˝

안전의 대가로 나는 무엇을 포기하고 있는가.
현재 너무나 안정적인 직업을 갖고 있다.
연금이 보장되고, 호봉이 올라감에 따라
월급도 점점 불어난다.

지금 이 안전한 길에서 벗어날 준비를
서서히 하는 중이다.
퇴근 후 자기계발을 하며 자격증을 취득하고,
수업을 들으며, 나만의 브랜드를 구축한다.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으면
나중에 더 큰 리스크를 감당해야 할지도 모른다.
후회 없는 삶.
단 한 번의 삶을 위해서
더는 안전만을 택하지 않으련다.

가정이 생기고 책임질 게 많아지니
모험이 두렵기도 하다.
그렇기에 내 선택에 더욱 최선으로 살게 된다.

오늘도 주어진 업무를 마치고선
카페에 앉아 강의를 듣고,
독서를 하며, 이렇게 글을 쓴다.

진짜 리스크는 모험이 아닌
아무것도 걸지 않는 삶이라 말하는,
자기계발서, <안전의 대가>이다.‘

💬
직업적으로 안전한 길만 가는 것은 그럭저럭 괜찮은 직장에 머무르는 것이다. 더 나쁘게는 꿈꾸던 일을 외면하고, 진심으로 원하는 목표를 무시하며, 비현실적이라는 비난을 듣거나 자신의 결과물이 가치 없다는 평가를 받을까 두려워 창의성을 발휘하지 못한다.

이 책에서는 실수를 피하거나 삶을 완벽하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지 않는다. 자신에게 믿음을 갖고, 흔들릴 때마다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에 중점을 둔다.

사람들은 타인의 삶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잘 아는 듯하지만, 정작 자기 삶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
- 파울로 코엘료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파악해 보라. 이를 실천하며 삶의 방향을 바로잡는 소수의 사람에게는 보물창고 같은 기회가 펼쳐질 것이다.

완벽한 수준은 아니지만, 이제 나는 남들의 기대에 맞추기 위해 나만의 기준을 포기하려는 유혹을 훨씬 더 빠르게 알아챈다. 앞으로도 완벽할 수는 없겠지만, 최소한 안전한 길을 선택했다가 다시 방향을 바로잡는 악순환은 끊어 낼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그렇게 탄생했으며, 여기에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모든 사람이 한 번쯤은 부자가 되고, 유명해지고,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루어 봤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그게 답이 아니라는 걸 깨달을 테니까요.
- 배우, 짐 캐리

스스로 그 사실을 깨달아야만 당신 안에 그 힘이 있다는 걸 진짜로 믿게 되니까요.
- <오즈의 마법사>

내 경험에 따르면, 인생에는 기본적으로 일곱 가지 지렛대가 있으며, 이를 조합하는 방식은 수천 가지에 이른다.
관심, 시간, 직관, 제약, 놀이, 실패, 실천

이 책이 당신에게 삶이란 어떠해야 한다고 단정 짓는 것이 아닌, 삶에도 다양한 형태가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주는 수단이 되기를 바란다. 당신이 사랑할 수 있는 삶을 위해서 말이다.

사진을 배우며 책을 점점 더 사랑하게 되었는데, 남은 돈은 책을 사는 데 썼다. 자신에게 주어진 모든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 배우고 성장하며, 한때 자신을 포함한 누구도 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삶을 스스로 만들어가고 있었다.

우리는 두 번의 삶을 산다. 삶이 단 한 번뿐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두 번째 삶이 시작된다.

인간에게서 모든 것을 빼앗을 수는 있어도 한 가지만큼은 예외다. 이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태도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 즉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갈 길을 선택할 자유다.
- <죽음의 수용소에서>

당신이 관심의 대상을 의식적으로 선택할 때, 비로소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 쌓아 올리면서 창조하는 일이 가능해진다. 이러한 과정에서 태어난 추진력은 당신을 새로운 삶으로 이끌 것이다.

작품을 어떻게 만들지 너무 고민하지 말고 그냥 만들어라. 그리고 작품이 좋은지 나쁜지는 다른 사람들이 판단하도록 내버려두어라. 그들이 평가하는 동안 더 많은 작품을 만들어라.
- 앤디 워홀

남들이 가는 길을 따르지 않고, 진실로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찾아 나서는 도전을 시작할 때, 집중력이 눈에 띄게 향상된다. 이것이 꿈을 실현하며 사는 사람의 비결이다.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외부의 일이 아닌 당신의 마음뿐이다. 이 사실을 깨달을 때 진정한 힘이 생긴다.
- <명상록>

다른 사람에게 상처받아 감정이 요동치는 순간에 어떻게 반응할지를 선택할 여지는 생각보다 많다. 타인이 때때로 무례하게 행동하거나, 과거의 상처가 현재의 삶을 쥐고 흔들기도 한다. 하지만 상처와 짜증, 불편함을 끊임없이 곱씹기를 멈추고, 나아가 그 감정을 판단 없이 받아들인 뒤 의식적으로 벗어나기를 선택한다면 어떨까?
그때부터라면 마음을 회복하는 작업을 시작할 수 있다. 출근길에 끼어든 차로 일어난 짜증에서 인생의 중대한 어려움까지 말이다.

관심 부족이 지루함을 낳는다.
- 심리학자, 프리츠 펄스

나를 버티게 해 준 것이 하나 있다. 바로 내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 의식적으로 선택하기 시작한 것이었다. 그때부터 나의 세계는 넓어지기 시작했다.

우리는 시간을 들여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위험을 감수하기도 한다. 때로는 되돌아가야 하는 순간도 찾아오지만, 그 과정에서 자신을 재정의하면서 우리를 살아 있게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계속해서 발견할 것이다. 이처럼 매 순간 무언가를 이루어 내겠다는 발버둥을 멈추는 순간, 지금까지의 경험 모두 나름의 의미가 있었음을 비로소 깨닫는다.

맞다.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하지만 자신의 꿈을 따라 진심으로 사랑하는 것을 찾아가며, 충만한 목적과 현존감으로 살아가는 경험과 과정이 없다면, 도대체 그것은 무슨 인생인가?

일과를 90~120분 단위로 나눈다. 90~120분은 내가 문제를 해결하거나 특별한 창의적 몰입 상태로 들어가고 싶을 때, 진전을 낼 수 있는 최소한의 시간을 말한다. 그리고 자율성, 참신성, 복잡성, 창의성 등 몰입을 유발하는 요소가 작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가장 안정적으로 만들어 준다.
90분 동안 몰입해서 일한 뒤에 반드시 30분 정도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데 쓴다.

조종사의 임무는 끊임없이 점검표를 확인하고 절차를 따르는 것이다. 절차에서 벗어나거나, 즉흥적인 행동은 할 수 없다. 따라서 조종사는 직관마저도 훈련으로 지워 내야 하는 직업이다.

한 집단이 자기 문제를 온전히 책임질 때, 문제는 해결됩니다.
- 미 NAVY SEAL 출신 작가, 조코 윌링크

실패가 멈추면 배움도 멈춘다. 그리고 배움이 멈추면 성장은 일어나지 않는다.

목적지를 사랑하는 사람보다 걷기를 사랑하는 사람이 더 멀리 간다.
- 격언

좋은 습관의 대가는 현재에 있고, 나쁜 습관의 대가는 미래에 있다.
- 습관 전문가, 제임스 클리어

마야 안젤루에게 글쓰기는 지름길이 허락되지 않는 훈련이었다. 작가라는 ‘명사‘가 되기 위해 그저 쓰기라는 ‘동사‘를 실행할 뿐이었다.

보이지 않는 것을 현실로 이루어 내기란 어렵다. 하지만 바로 이때, 당신 안에 깃든 창의성의 진짜 힘이 시작된다. 모든 것은 당신의 상상력에서 출발한다.

당신은 인생의 윤곽을 새롭게 그려 나가야 할 시점에 와있다. 바로 지금부터 말이다.

잠깐만. 예전에 실수는 했지만, 그때마다 빠짐없이 다시 일어섰잖아. 그런데 왜 그 순간보다 자꾸 넘어진 날만 세는 거야?

잊지 말자. 원하는 명사가 되고 싶다면, 그 목표로 나아갈 동사를 실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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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리, 더 피어오르기 위한 전쟁, 아웃라이어, 아주 작은 습관의 힘, 킵고잉,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4,000주, 이 순간의 나, 권력의 법칙, 걸보스, 마케팅이다, 훔쳐라,아티스트처럼, 언브로큰, 명상록, 골프는 완벽을 추구하는 게임이 아니다, 당신의 불안은 죄가 없다, 아티스트 웨이,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 용감하게 나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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