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깨어라 - 헤르만 헤세 청춘소설 3부작,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싯다르타』
헤르만 헤세 지음, 송동윤 옮김 / 스타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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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 꼭 읽어야 하는 성장소설 『스스로 깨어라』 책리뷰 Ι 책추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책꽃 아글라 소중한 글입니다.」

헤르만 헤세 청춘소설 3부작으로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싯다르타」 손꼽히는 독일 고전 명작 3편이 수록되어 있는 『스스로 깨어라』 책입니다.

“청춘은 지나간 계절이 아니라 우리 삶 속에서 반복되는 전환의 순간이다.
깨어라, 새가 알을 깨고 세상을 나오듯.” <프롤로그 中 >

책을 읽으면 꼭 먼저 읽어 보게 되는 저자의 프롤로그입니다.
프롤로그를 읽으며 저자의 눈짓과 손짓이 향하는 곳으로 시선이 따라가고 고요하게 멈춘 시간 속에서 번역가의 숨길을 따라 책을 더욱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되며 정상으로 향하는 지름길에 단숨에 도달하는 기분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다수의 많은 외국 고전 명작을 수많은 번역가들의 눈과 손과 마음을 거쳐 다시 숨을 불어넣는 탄생의 과정들을 통해 독자들은 운 좋게도 명작들을 만나볼 수 있는 귀한 시간들이 주어집니다.

유독 헤르만 헤세 작품에서는 번역가분들에 따라 작품을 이해하고 느끼고 사유하고 음미하는 깊이도 달라짐을 더욱더 깨닫는 순간입니다.

이 책은 다른 어떤 책보다 헤르만 헤세의 철학적 사고를 엿보며 작품 속 의미를 깊이 있게 고민하고 사유하며 지금 내가 걸어가야 하는 인생의 길을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만들어주는 책이었습니다.

영화감독이자 소설가로 소개하는 송동윤 옮김으로 독일 문학가 헤르만 헤세 문학적 우수성에 대하여 더욱더 감탄하며 마음 깊은 울림과 인생의 의미와 인간으로서 성장 과정 속에서 겪게 되는 시련과 고통스러운 방황이라는 자연스러운 삶에 대하여 그 속에 담긴 철학적 의미에 대하여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헤르만 헤세 문학의 대표 3부작 「수레바퀴 아래서」, 「데미안」, 「싯다르타」 담긴 이 책은 성장하는 청소년기에 필수로 읽어야 하는 고전으로 꼽히지만 인생을 살아가는 누구나 한 번쯤은 읽어봐야 하는 문학작품이자 인생 소설로 생각되었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하고 고민하며 자신이 원하는 삶이란 어떤 것이며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이루고자 하는 삶의 가치는 어떻게 만들어가는지 깊이 있게 사유하며 철학적으로 삶의 의미를 음미해 볼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어 주며 우리 스스로에게 외치게 합니다.

'알에서 스스로 깨어라!'

​「수레바퀴 아래서」
놀랄 만큼 영리하고 특별한 재능을 타고난 한스 기벤라트.

모두가 부러워하고 모두가 좋아하며 온 동네에서 촉망받는 영리한 수재 한스 기벤라트.

슈바벤 지방의 수재가, 집이 아주 부유하지 않은 한 길은 사실상 하나뿐이며, 주 시험을 치러 신학교에 들어간 다음, 뒤벵겐 대학으로 진학해 목사나 교사가 되는 길밖에 없다는 사실을 그리고 가난한 집안에서는 국비로 지원되는 과중한 수업과 인문과학의 여러 분야를 급히 배우고 '제2의 인생'으로 국가가 준 혜택을 돼 갚은 삶이 시작된다는 정해진 진로...

좁은 어깨에 짊어지기엔 너무 과중한 학업과 사람들의 기대.
해마다 지방의 인재를 뽑기 위한 성대하고 치열한 시험.
당당하게 한스 기벤라트는 이 마을에서 그 치열한 경쟁 타로 나갈 유일한 후보이자 모두의 촉망받는 주인공 그러나 그 뒤에 숨은 한스의 마음을 읽게 됩니다.

주 시험을 치기 위해 흘러가는 숨 막히는 시간 속에서 불안하고 암울하고 고독한 고통은 두통으로 주기적으로 찾아옵니다. 그러나 한스는 자신의 내면의 소리보다 자기에게 주어진 당연한 몫이라 생각하고 끝도 없는 공부로 밤을 지새우며 시간이 흘러갑니다.

그 이후에 찾아온 두렵고 떨리는 주 시험에서 당당하게 2등으로 합격한 한스 기벤라트.

자신의 목소리와 마음의 소리를 가만히 들여다보며 내가 하고 싶은 것 해야 하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귀를 기울여 봅니다.

한스 기벤라트를 통해 헤르만 헤세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청춘의 고통과 성장을 가장 치열하게 담아낸 헤르만 헤세의 3부작, 그중 우리 모두가 알고 있는 고전 문학작품 데미안입니다.

번역가 송동윤 옮긴이를 통해 만나보는 데미안은 새로운 느낌과 감성으로 다가왔습니다.

방황하고 타락하고 슬퍼하고 고통스럽게 아픈 성장과정을 겪는 주인공 싱클레어.

어쩌면 싱클레어는 우리 자신이 아니었을까 생각해 봅니다.

싱클레어의 회상으로 소설의 이야기는 유년기부터 시작합니다.

헤르만 헤세 작품 속 감성과 소설 속 주인공의 마음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옮긴이의 문체와 번역의 손길은 데미안을 한번 읽으면 손에서 빠져나올 수 없게 만드는 마력으로 만들어주었습니다.

유년기의 성장통에서 시작해 대인관계에서 겪게 되는 고민과 가정에서 부모님과 형제들과의 갈등, 학업, 각종 시련과 타락, 삶의 가치가 주는 의미, 자신의 존재 …

인간으로서 자연스럽게 겪게 되는 삶의 과정을 싱클레어의 삶의 여정을 통해 들여다보며 자신의 삶을 반추해 보게 합니다.

'우리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은 무엇인가요? '

데미안이 가져다준 자유와 평온과 행복과 마음의 여유는 무엇을 의미하고자 하는지 살아가면서 계속적으로 고민해 봐야 하는 그 무엇이였습니다.

청춘의 고통과 성장을 가장 치열하게 담아낸 헤르만 헤세의 3부작, 그중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고전문학 작품 싯다르타입니다.

싯다르타에게 채워지지 않는 갈증은 번뇌, 고민, 고통의 시련으로 다가오지만 결코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마주하며 배움으로써 삶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과정들을 지켜보았습니다.

한 인간이 겪게 되는 수많은 번뇌와 윤회의 굴레 속에서 결국에는 깨달음을 깨치게 되는 과정은 실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존경스러운 과정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추구해야 하는 삶의 의미와 인간에게 주어진 역할은 무엇인지 지금 이 순간의 의미를 어떻게 해석하고 살아내야 하는지 ……

뭉클하게 마음속 깊이 끓어오르는 감정과 에너지 속에서 나 자신을 더 알아가고 나와 대화하는 시간으로 빠져들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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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 리셋 - 일과 삶을 내 편으로 만드는 하루 설계법
홍혜진 지음 / 밀크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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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틴 리셋』 책리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책꽃 아글라 소중한 글입니다.」

일과 삶을 내 편으로 만드는 하루 설계법 『루틴 리셋』

루틴으로 하루, 한 달, 일 년의 시스템을 만들어 놓는다면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조금 더 효율적이고 의미있게 보낼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을 한 번쯤은 해보게 됩니다.

나도 모르게 헛되이 보낸 시간 속에서 순식간에 하루가 지나가 버린 경험을 모두 겪어 보았을 것입니다.

작은 시간에서 시작해 하루의 루틴으로 시스템화 생활한다면 숨 돌릴 틈이 없는 시간이 아니라 오히려 더 여유롭게 스스로 시간을 통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 기상 시간에서부터 잠자는 시간까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시스템화하여 통제하고 조절하여 나갈 수 있도록 많은 노하우를 건네줍니다.

루틴적인 일상으로 시간을 통제하고 스스로 조절함으로써 가정에서 직장에서 여가 시간 및 휴식 시간에서도 조금 더 시간을 여유롭게 쓸 수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루틴을 통해 삶이 달라지는 경험을 스스로 하였음을 밝히며 워킹맘으로써 하루하루 부단히 노력하며 아침부터 저녁까지 자신에게 주어진 하루를 버티기 위해 그리고 나답게 만들고 싶어서 시작한 작은 습관들을 시작으로 작은 루틴이 나의 일상을 바꾸고 일의 태도를 바꾸고 결국 인생의 방향까지 바꾸어 놓았다고 소개합니다.

​저자의 루틴 일상을 통해 같은 워킹맘으로써 깊이 공감하면서 가정과 육아 그리고 직장과 나의 삶이란 테두리를 각각 지켜나가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지 곰곰이 생각해 보게 하며 저자의 공감적 일상을 통해 내 삶을 새롭게 재조정하며 시스템화하는데 도움을 얻기도 하였습니다.

일과 삶을 내 편으로 만드는 하루 설계법 『루틴 리셋』

루틴은 단순히 성실함의 도구가 아니라 루틴은 내가 내 삶을 주도하는 방식으로 저자의 목소리 속에서 나에게 주어진 하루를 점검하고 우선순위를 정하며 작은 목표를 하나씩 만들어 가는데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책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편한 내용으로 루틴적 일상이 왜 일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는지 결국 일 잘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바로 하루를 다루는 방식, 즉 루틴을 통한 자기 경영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에 깊이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직장에서 업무적으로 성과나 일에 대한 성취도가 높아지기 위한 긍정적 습관과 시스템화하는 여러 직장 루틴에 대해 배우고 하루를 주도하는 시간으로 출근 전 루틴에서의 저자가 제시하는 아침 건강 루틴에 대한 다양한 방법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어렵지 않게 지금부터 시작할 수 있는 저자의 루틴리셋 방법들을 따라서 자신의 스타일과 성향으로 변형시켜 적용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업무 시작 전 루틴을 통해 일의 태도를 바꾸는 결정적 시간으로 출근 시간과, 마음가짐, 정리의 힘과 업무 리스트의 장점 등에 대해 제안합니다.

이 밖에도 퇴근 후 루틴으로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의 소중함과 하루 정리를 통한 내일을 준비하고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과를 위한 루틴리셋 편에서는 루틴이 무너지는 함정을 다루고 자신에게 맞는 실현 가능한 범위 안에서 체력관리와 루틴 체크 리스트를 통한 점검을 통해 비로소 루틴으로 만드는 삶의 변화가 이루어질 수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직장과 가정 그리고 자신에게 충실한 하루를 바로 자신이 정한 루틴리셋으로 시스템화하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 되는 읽기 편한 책으로 생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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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처음공부 - 시작부터 술술 풀리고 바로 써먹는, 개정판 처음공부 시리즈 1
수미숨(상의민).애나정 지음 / 이레미디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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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초보투자자가 전문가가 되기 위한 기본서 『미국주식 처음공부』 아글라 책리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책꽃 아글라 소중한 글입니다.」

시작부터 술술 풀리고 바로 써먹는 『미국주식 처음공부』 책은 왕초보 미국주식 투자자를 위한 든든한 길라잡이로 소개합니다.

​미국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투자자가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으로 저자의 상세한 미국주식의 기본 투자 정보에서부터 미국주식 투자 시 알아야 하는 각종 세금과 다양한 미국 투자 기업 분석 방법과 활용할 수 있는 사이트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이 한 권의 책으로도 미국주식 투자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기에 매우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미국주식 투자에 앞서 국내 주식 투자와의 차이점에 관하여 미국주식 초보 투자자의 경우에는 간과하고 넘어가는 부분이나 혹은 두려움 때문에 시작조차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책은 바로 왕초보 미국 투자자에서부터 기본기를 다지려는 전문 투자자분들까지 읽게 되는 책이라는 소개 글을 보고 깊이 공감하였습니다.

​어려운 미국주식 투자에 대해서 이해되기 쉽고 초보 투자자의 눈높이에 맞추어 상세히 설명하는 과정 속에서 처음 미국 투자를 시작하는 분들에게도 큰 공포심 없이 미국 주식투자를 시작할 수 있는 큰 용기와 깊은 인사이트를 가져다주는 책이었습니다.

미국주식에 관한 초보투자자가 알아두면 좋은 다양한 정보가 가득한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의 두께에 비해 어렵지 않게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1장을 통해 '우리는 왜 미국주식에 투자해야만 하는가?' 그 이유에 대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전 세계 주식시장 시가 총액의 50% 이상, 채권 발행량의 40%가 넘는 비중을 차지하는 나라, 글로벌 GDP의 25%를 차지하고 있으며 산업별 글로벌 1위 기업이 가장 많은 나라, 기축통화인 달러를 발행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이자 주주들을 위한 경영과 주주 환원 정책이 제대로 자리 잡은 선진화된 자본주의 시스템을 갖춘 나라이자 전 세계 최상위 수준의 전문 경영인들이 가장 많은 나라 등

​막연하게 '세계 최대 강대국인 미국주식에 투자해야 한다'라고만 알고 있었던 생각에 수많은 수식어로 일컬어지는 곳이 바로 미국이라는 사실을 저자를 통해 명확하게 이해하고 냉철하게 현실을 받아들일 수 있게 하며 변할 수 없는 기본적이고 데이터가 증명해 주는 미국이 세계에서 차지하는 깊이 있는 영향력을 이해함으로써 초보 투자자 입장에서 바로 미국주식 투자에 대한 용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밖에도 국제적, 사회적, 경제적 측면에서 미국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다양한 이유인 주주 이익 환원에 적극적인 시장, 기축통화만이 갖는 이점, 자주 지급하는 배당, 비기축통화국만이 누릴 수 있는 '환 쿠션' 등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살펴보며 미국주식 투자에 앞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합니다.

섹터의 기본 개념과 기준에 따라 시대의 변화를 반영하는 섹터 분류에 따른 기업들의 유형에 대해 배우고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는 섹터 내 기업들을 분석하고 섹터를 공부할 때 도움이 되는 사이트의 활용법에 대해 배우며 개별 투자 시 자신만의 포트폴리오 구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포괄적인 미국주식 정보를 배울 수 있게 합니다.

​초보 투자자가 시작할 때 도움 되는 각종 ETF에 대한 정보를 통해 기본 개념을 익히고 다양한 벤치마크 지수들을 추종하는 다양한 ETF 종목 분석과 제시를 통해 ETF 투자 시 기준을 적정하게 세우고 주식 내 포지션과 밸런스를 잡아 나갈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ETF의 특징으로 분산투자를 통한 낮은 변동성, 저렴한 비용과 운용 보수, 뛰어난 유동성과 환금성, 높은 투명성, 적은 기업으로 여러 기업에 투자가 가능하다는 여러 장점에 대하여 저자를 통해 깊이 있게 이해하고 ETF 단점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시간을 통해 ETF에 대한 투자 마인드를 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E​TF 활용 방법에는 국가, 테마 및 섹터, 채권, 레버리지 등 각 특징에 따른 섹터별 ETF로 분류하여 주식과 ETF, 채권 등 포트폴리오 배율에 대한 적정 기준점을 잡아 나가기 쉬웠습니다.

배당주로 시작하는 미국주식투자, 개별 기업 공부하기를 통한 기업 분석으로 투자 성공 확률 높이는 방법을 배우고 투자자가 꼭 새겨야 할 투자 마인드를 통해 장기적 관점, 분산 투자, 적립식 투자, 투자자 자신에 대한 투자 성향 파악, 전체 포트폴리오 투자 현황을 꼼꼼하게 기록하고 점검하기 등

초보자 뿐만 아니라 전문 투자자도 지켜야 하는 투자 시 갖추어야 할 기본 마인드에 대하여 배울 수 있는 유용한 정보였습니다.

​미국주식 거래에 관한 모든 것을 설명하는 장을 통해 실전 투자 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미국주식 투자 증권 계좌 개설에서 거래 수수료 등 기초 정보를 배우고 초보투자자가 책을 보며 바로 따라 할 수 있도록 저자는 이해되기 쉽고 실전 투자에도 강한 실용적 정보들을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미국주식 처음공부』 책을 읽고 난 뒤 이젠 어렵지 않게 미국주식 투자하며 저자가 제시한 포트폴리오 구성을 자신만의 성향으로 만들어 수정 보완 정립해 나갈 수 있는 깊이 있는 지식과 실행력을 배울 수 있는 책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미국주식 투자에 관하여 알고 싶은 초보 투자자 및 주식 투자자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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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하다앳홈 - 쉽고, 맛있고, 건강한 인생 레시피 104
박정아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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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맛있고, 건강한 가정식 브런치 레시피 104 『브런치 하다앳홈』 책리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책꽃 아글라 소중한 글입니다.」

쉽고, 맛있고, 건강한 집밥 브런치 레시피 104가지를 소개하는 『브런치 하다앳홈』 입니다.

집밥 & 브런치를 건강하고 쉽게 그리고 간편하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브런치 & 집밥 요리책입니다.

저자는 편리함에 깃들여진 식탁에서 건강한 집밥이지만 거창하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드는 과정은 간단하고 쉬우면서 맛있게 요리된 건강한 음식들로 식탁을 채울 수 있도록 가정식 래시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맛있는 가정식 음식을 좋아하지만 요리가 쉽지 않아 도전을 못 하고 있는 누구에게나 거뜬하게 가정식 브런치로 한 끼 든든하게 채워줄 수 있는 여러가지 샐러드와 수프 그리고 쿠킹 요리들을 거뜬하게 해낼 수 있도록 저자는 쉬운 설명과 자세한 요리 순서 방법의 순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집밥 시작하기에 앞서 주방 도구에 대한 점검과 꼭 필요한 주방 도구 필요성에서부터 보관 용기, 주방 가전의 장단점, 좋은 식재료 선택 시 유의하여야 할 점과 달걀 선택 시 유용한 정보를 소개합니다.

또한 요리의 맛을 결정하는 소금의 종류와 소량만으로도 음식의 풍미와 질감을 바꿔주는 재료인 치즈 이 밖에도 요리용 동물성 오일 만들기 기버터와 라드우 만드는 방법 등 요리의 기본이 되는 기초 지식들을 꼼꼼하게 설명해 주어 집밥 요리에 기본기를 다지는데 매우 도움되었습니다.

쉽고, 맛있고, 건강한 인생 레시피 104가지를 소개하는 『브런치 하다앳홈』

· PART 1 샐러드에서
크게 썬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만 있으면 초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카프레제와 샐러드를 완성 시키는 드레싱을 만들 수 있도록 쉬운 레시피 순서들과 그릭 샐러드, 생소하지만 상큼하게 느껴지는 레몬 감자 샐러드, 이란 남부 지역에서 유래한 쉬라지 샐러드, 9가지 필수 아미노산이 함유된 고단백, 고영양 식재료로 만든 퀴노아 샐러드 등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간단하게 가정에서 만들 수 있는 레스토랑 분위기 나는 샐러드 요리 레시피가 담겨 있습니다.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무반죽 식사빵과 함께 샐러드와 달콤한 단호박 수프 한 그릇이면 하루를 시작하는 브런치에서 너무 행복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 「PART 2에서 소스 & 드레싱 & 딥」 으로 레스토랑에서 볼 수 있는 상큼하고 달콤하고 맛있는 각종 드레싱 요리 과정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단호박 수프, 버섯 수프, 토마토 수프 등 수프와 가지 피클, 참외 피클, 토마토 피클 등 생소하지만 우리 주위에 흔하게 구할 수 있는 요리 재료로 손쉽게 각종 피클 레시피를 따라 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 PART 4 브런치에서는 소스 한 방울까지 아낌없이 먹게 되는 치킨 메뉴로 크리미 갈릭치킨 레시피에 대한 꼼꼼하고 쉬운 설명을 통해 재료 손질에서 튀기는방법, 소스까지 천천히 따라해보며 직접 요리해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 밖에도 토마토 오픈 샌드위치, 버섯 오픈 샌드위치, 치킨 마리네이드 등

집에서도 간단하고 멋스럽고 맛있게 요리해 먹을 수 있는 각종 집밥 & 브런치 메뉴를 통해 건강한 식탁과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하였습니다.

맛있고 건강하고 색다르며 다양한 가정식 브런치 메뉴를 집에서 요리해 보고 싶은 분들에게 매우 유익한 정보를 가져다줄 집밥 & 가정식 브런치 요리책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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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의 대전환
이상현 지음 / 토네이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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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의 대전환』 책리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책꽃 아글라 소중한 글입니다.」

보석 같은 부동산을 찾아낼 수 있는 안목을 기르는데 매우 도움이 되는 책으로 도시·건축 · 부동산 계획 전문가이자 건축가인 이상현 저자의 『부동산 투자의 대전환』 책입니다.

해마다 변하는 부동산 정책에 따른 변동되는 부동산 시장.

부동산 투자에 앞서 시시각각 변하는 부동산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부동산 투자를 바라보는 근원적인 안목을 재조정하고 재발견하여 보석같은 부동산을 찾기 위해 도움되는 책으로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 전반적인 인사이트를 깊이 있게 재조정해주는 책으로 생각되었습니다.

'부동산 시장, 위기가 아닌 새로운 기회가 시작된다!'

정책에 휘둘리지 않고 똑똑하게 투자하는 법으로 말문을 여는 저자의 프롤로그를 통해 부동산 시장에 다가가기에 앞서 마음가짐부터 새롭게 재 정비하고 새로운 발을 내디딜 수 있는 용기를 얻게 합니다.

부동산 투자를 위한 기본적으로 읽으면 좋은 책으로 부동산의 기초가 되는 땅을 보는 안목과 부동산 분석을 거쳐 도시기본계획을 보는 방법과 가치가 잠재되어 있는 부동산을 가려내고 실전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동산 투자 실용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동산 안목 넓히는 데 도움 되는 책 『부동산 투자의 대전환』

기존에 부동산 시장을 바라보는데 가졌던 생각과 관점들을 하나씩 재조정하며 저자가 강조하는 도시의 구성과 작동원리를 이해하며 도시가 확장되어 가는 자본의 가치와 전반적인 도시 구조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동산 투자에 앞서 기초가 되는 기본적 지식부터 되짚어 주며 부동산 흐름을 자연스럽게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저자는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도시 가치를 결정하는 3대 요소로 도시 중심지와의 접근성, 대중교통과의 접근성, 수변 조망과 교육여건이라는 중요한 요건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고 각 건물을 동일한 기준으로 상대적을 평가하기 위한 기본 틀이자 기본요소로 되새기게 됩니다.

​《도시기본계획》를 통해 내가 알고자 하는 도시의 공간 구조와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총체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먼저이며 향후 20년간의 도시의 발전 방향이 담긴 각 지역의 도시기본계획을 먼저 공부하고 분석할 필요가 있음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습니다.

건물이 속한 도시를 전체적으로 조망하고 그 흐름을 파악하는 과정을 통해 부동산의 본질적 가치를 평가하는 눈이 비로소 축적되어 감을 이해하게 합니다.

​부동산 가격에 영향을 끼치는 도시의 특성을 살펴보고 《도시기본계획》의 데이터 활용하여 2차, 3차, N차 데이터로 가공해 내는 작업인 '도시잠재력 평가' 기본 개념을 숙지하고 도시잠재력 평가 기본 단위인 행정동의 개발 여력 파악 및 동일 권역 내 복수의 행정동을 비교하는 자료의 활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저자가 개발한 도시잠재력 평가 방법을 적용하여 각 도시의 행정동 가운데 미래가치가 높게 나타나는 '지금 주목해야 할 도약을 앞둔 도시 6곳'의 선발 기준과 후보지 6곳의 도시의 특징과 잠재적 대지의 가치 등 전반적인 발전 여력을 확인할 수 있어서 매우 유익하였습니다.

​개별적으로 각 도시의 행정동을 분석할 때 유용한 자료와 평가 방법들의 기초를 다져나가는데 매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똘똘한 한 채를 가려내는 기준이 되는 이론에서는 기본 가치를 평가하는 기준이 되는 '부동산 가격을 움직이는 핵심 요소'들을 분석하며 각 특징들을 통해 건물의 객관적 가치를 측정하기 위한 기본이 되는 항목들을 가려낼 수 있는 안목을 기를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부동산 투자에 기본기를 다져주고 부동산의 총체적인 가치를 바라볼 수 있는 안목과 정보력을 심어주는 책으로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부동산 투자에 앞서 읽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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