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의 길은 멀고도 험하다ㅡ

 흐흑흐흐흐흐흑

 

그리고 전경린꺼 너무 야해서 보기 민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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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도 좋지만,

난 리뷰를 쓰거나, 타인의 리뷰를 읽을때 짜릿함을 느낀다.

 

도서관에서 책을 고르는것도 좋지만,

다른분들이 추천해준 책을 리스트에 넣는것이 기분이 더 고조된다.

 

변태일까-_-

 

참, 중도에서 누렇게 변색된 책을 읽는것이 싫다. 재밌는 헌책보다 지루한 새책쪽에 손이 더 간다.

아직 어려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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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끈기가 없다

금방 타오르고 금방 꺼진다

 

책도 그렇다 꼭 열심히 읽어야지 불타오르다가

만화책만 읽다가 어느새 11월이네 -_-;;

 

방학전에 40권정도 읽고싶은데;; 후후;;

요즘 여류소설가의 한국소설이 좋다. 침착한 분위기가 좋고

외국의 번역소설과 달리 우리나라말이 다양하고 편안하게 다가와서 좋다.

(아 .. 나의 표현력 OTL)

 

어쨌거나 땡기는 걸로 많이 읽어야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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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어렵고

다이어트도 어렵고

책읽기도 어렵다

 

나는 너무 약하고 한심하다

 

이 굴레를 벗어나고싶다

간단한거 같으면서도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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