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BL] 만약 신이 원하신다면 (외전 포함) (총5권/완결)
우주토깽 / W-Beast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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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일공일수입니다! 표지로인해, 다공일수라고 오해할수 있지만, 라우♡재우!!재우의 비글미 때문에 보는 내내 웃음만 납니다! 작가가 우주토깽님! 눈호강하는 표지! 생생하게 살아움직는 재우!무심한듯 다정한 라우! 무엇하나 빠지지 않아요!!! (말리크 ㅠㅠ 넌 내가 품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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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호흡 (애니메이션 DVD (외전 포함))
뿡빵뀨 지음 / 디앤씨웹툰비즈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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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애니를 보고있는 밖의 사람 심장을 같이 뛰게하는 작품이다.
애니를 보면서 이렇게 설레수 있구나를 알게해주었다.
색감, 분위기, 스토리 흐름, 대사 하나하나 그져 지나칠수 없고 눈에, 심장에 밖힌다. 우리나라 애니가 이렇게 대박일줄은 생각도 못했다.

이게 이렇게 짧게 느껴질 수가 있구나....
난 더 볼수 있는데.. 내눈은 아직 명이와 선호를 더 담고 싶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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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 어.... 음...음...음....
참, 뭐라고 리뷰를 적어야할지.. 막막함..

표지 : 오~가슴을 자랑하는 떡대수인가?!
소개글 : 육변기, 생체딜도라길래~ 와!!! 쓰레기통!!! 안락한 스레기통 이다!!!!!!
첫장 : ........ 어....음....아... 시작은 나쁘지 않았다.
마지막장 : 그들은 행복했다. 그리고 독자인 나는 당황해하며 방황하다.

육변기 생체딜도 라는 단어를 대놓고 쓰는 작품은 만화책 밖에 못보아서, 이런 단어를 글에 대놓고 쓰는 신박한 소설이라 기대감이 부풀어 올랐다. 그 기대감은 거품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정말 단어만 선정적이고 야하지 않았다. 눈이 찌풀어 지는 장면들이 있지만 안락한 쓰레기통은 아니다.

다공일수에서 일공다수로 되었다고 생각한다. 수는 마지막까지 육변기의 위치이지만, 결말에서은 공과의 관계밖에 없으니 일공일수!! 사건들이 소소하게 있지만 공과 수의 사랑은 너무나 알콩달콩하다. 결말은 알콩달콩 공수의 완전 해피엔딩!

유의사항 : 내용도 흐름도 나쁘지 않았지만, 갑분생체실험.. 진짜 갑자기 인체실험이라 당황했다. 씬부분은 그닥 야하지 않다. 씬부분이 중요한 분들은 한번더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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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연애계약에 대처하는 법 (총3권/완결)
홍아리 / BLYNUE 블리뉴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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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잔망스런 수와 다정한 공으로 인해 달달하다못해 내가 설탕에 절여지는 느낌이다. 분명 공은 비혼주의자에 입덕 부정공인데, 둘이 너무 달달하고 귀여워요.

입덕부정공의 매력은 어느순간 수한테 쑥~~ 빠져들어 수에게서 헤어나오지 못하는거죠. 여기 공도 딱 이럼! 본인은 비혼주의자인데, 그냥 사랑꾼, 완전 사랑꾼!! 그리고 너뮤 귀여움! 공이 이렇게 귀엽기 있기?! 없기?!

요작품의 단점은 공의 귀여움에, 공의 매력에 수가보이지 않음 ㅠ 수랑은 다른 귀여움이지만, 아니 너무 귀엽잖아요!!

고구마 1도 없음. 로코의 정석! 그냥 가볍게 로코영화 본느낌입니다.
피폐 지치고, 거부감 있는 분들은 꼭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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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BL] 주인: The Master (총3권/완결)
술취한 / 이클립스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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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머리의 우수에 찬 눈빛을 내고 있는 등장인물에 혹해서 샀습니다.
주인이라길래 sm물인가 했는데, No No No!!!!! 주인공 이름이 주인, 네, 주인이 맞습니다. 수의 이름은 신우,

맨처음 엄마 아이가 나오는 시작부분에서..... 어! 어!! 어!!!! 스릴러?! 미스터리?!! 분위기 요상한게 꼭 스릴러나 미스터리 영화 도입부분 같아서 두근두근🧡❤🧡
그리고 갑자기 평범하게 신우가 등장해서~ 오!! 완전 기대감을 Up Up Up 시킵니다.

주인이 범접할수 없는, 진짜 인외의 존재같이 느껴졌어요. 소설이나 영화나 뱀퍼이어를 너무 사람답게 그리잖아요. 주인이는 그렇지 않음, 싸패공과는 다른 범접할수 없은 느낌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내뱉는 대사가 그렇게 마음이 찡할수 없어요. 진짜, 마지막에 인간의 감정아닌 감정을 느낀것같은데.... 아닌것같기도 하고...무튼 느꼈다고 전 생각해요. 신우에게 말한 대사다 너무 찡해서 ㅠㅠ 보는 제가 눈물 찔끔 날뻔함 ㅠ

신우는 미스테리 소설의 평범한 주인공 같은 느낌, 주인의 독백도 많지만, 신우의 독백도 좀 있어요. 무거울수 있는 내용이 신우로 인해 조금 밝은 느낌을 내주는것같아요. 가벼운 애는 아닌데 그렇다고 땅굴파고 드는 애도 아니어서 적당하게 분위기를 유지시켜 줍니다.

씬은 적당하게 있어요. 초반엔 없다시피한데, 스토리 내용을 이끌어가기에는 그게 맡는것 같아요. 뜬금없이 씬이 나와서 흐름 끊어버리는건 별루 잖아요. 이작품은 그거 없어요.

오픈엔딩입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 새드일수도 해피일수도 있을것같아요. 근데 진짜 꼭 시즌 2가 기다리지는 영화같아요. 개인적으로 그렇게 느꼇습니다.

그러니 작가님 제발 외전 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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