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어... 어.... 음...음...음....
참, 뭐라고 리뷰를 적어야할지.. 막막함..

표지 : 오~가슴을 자랑하는 떡대수인가?!
소개글 : 육변기, 생체딜도라길래~ 와!!! 쓰레기통!!! 안락한 스레기통 이다!!!!!!
첫장 : ........ 어....음....아... 시작은 나쁘지 않았다.
마지막장 : 그들은 행복했다. 그리고 독자인 나는 당황해하며 방황하다.

육변기 생체딜도 라는 단어를 대놓고 쓰는 작품은 만화책 밖에 못보아서, 이런 단어를 글에 대놓고 쓰는 신박한 소설이라 기대감이 부풀어 올랐다. 그 기대감은 거품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렸다. 정말 단어만 선정적이고 야하지 않았다. 눈이 찌풀어 지는 장면들이 있지만 안락한 쓰레기통은 아니다.

다공일수에서 일공다수로 되었다고 생각한다. 수는 마지막까지 육변기의 위치이지만, 결말에서은 공과의 관계밖에 없으니 일공일수!! 사건들이 소소하게 있지만 공과 수의 사랑은 너무나 알콩달콩하다. 결말은 알콩달콩 공수의 완전 해피엔딩!

유의사항 : 내용도 흐름도 나쁘지 않았지만, 갑분생체실험.. 진짜 갑자기 인체실험이라 당황했다. 씬부분은 그닥 야하지 않다. 씬부분이 중요한 분들은 한번더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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