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의 세일즈 카피라이팅
간다 마사노리 지음, 김수연.이수미 옮김 / 두드림미디어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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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당신에게 기술을 준다면 어떤 것을 고를건가요?

프로그래밍?

독서?

말하기?

글쓰기?

경청?

메타버스?

AI?

​

세상에는 수많은 기술이 있고,

더 많아지고 있죠.

그래서 요즘에 사람들이 갓생을 살고,

닥치는 대로 배우고 있죠.


​

옛날에는 기술이라고 하면 별거 없었어요.

그나마 있던 기술이 컴퓨터 기술인데,

엑셀이나 피피티만 잘하면 기술있는 사람 대우를 받을 수 있었죠.

​

그런데 요즘은 그 기술의 격차가 점점 커지고 있어요.

어떻게 이렇게 됐을까요?

바로 인터넷의 발전이죠.

​

사람들은 자기가 배우고 싶은거,

하고 싶은거,

그리고 하다보니 잘 하는 거를 배우기 시작했죠.


​

인터넷을 통해 말이죠.

그런데 만약에 여러분에게 이런 질문이 들어옵니다.

'딱 하나의 기술만 선택한다면?'

​

여러분은 어떤 기술을 선택할 건가요?

아니, 인간 모두에게 공통적으로 꼭 필요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은 무엇일까요?

​

저는 맨 처음에 4가지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이미 제 전자책을 보신 분들은 아실거예요.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

뻔한가요?

뻔한 거를 하루에 얼마나 어떻게 왜 하시나요?

정말 하고 싶어서 하는 건가요?

​

그 효과는 어떻게 증명하고 계신가요?

여기서 1가지로 압축해볼게요.

정말로 당신에게 10년동안 돈을 벌어다줄 스킬!

​

단 한가지,

지금 바로 함께 하겠습니다.

15년 후의 당신이 현재의 당신에게 보내는 메시지



​

컨티뉴언 카피라이팅 인사이트

단 한 가지!

바로 카피라이팅입니다.

많이 들어보셨나요?

​

이미 많이 들어보셨다면 그것으로 시작한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게 있어요.

카피라이팅의 본질은 뭔가요?

​

바로 글쓰기죠.

그러면 글쓰기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하면 되죠?

많이 쓰면 되죠.


​

그런데 어떻죠?

여러분들 많이 쓰시나요?

어떻게 쓰시나요?

언제 쓰시나요?

주제는 뭘로 하시나요?

또 누구와 쓰시나요?

​

글을 쓴다는 것은 처음 시작할 때는 정말 막막해요.

여러분들,

혹시 제 블로그 초창기 때 글 보셨나요?

​

한 번 보여드릴게요.

* 예시글

보셨나요?

​

정말 가관이죠?

그런데도 제가 계속 글을 쓸 수 있던 원동력은 뭘 까요?

바로 '아무생각없음'입니다.

차이가 벌어질수록 고객은 심리적으로 불균형을 느낍니다.


​

여러분들은 글을 쓸 때 이유를 생각하시나요?

'나는 반드시 이 주제로 써야지!'

이렇게 다짐하시나요?

​

사실 저는 그런 다짐 잘 안해요.

일단 머릿 속에 생각나는게 있으면 쓰고 보는거죠.

그래서 제가 이제까지 블로그에 쓴 글만 해도 2000건이 넘어요.


​


​

정말 막 쓴거죠.

제가 지금까지 보니까 대략 14년 정도 글을 썼더라구요?

14년이나 썼는데도 실력이라는 단어를 붙이기 애매해요.

​

그런데도 저는 계속 써요.

부담을 갖지 않는거죠. 스스로에게.

요즘 블로그 하는 사람들이 많죠.

​

특히나 SNS를 통해 월 1000만원 벌었다고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그러면서 '카피라이팅'이라는 스킬의 중요성도 함께 증가했죠.


​

여기서 재밌는 점을 하나 말씀드릴게요.

분명히 주변 사람들이 여러분들에게

또! 계속! 아주 끈질기게 물어보고

추궁할거예요.

​

너는 글을 왜쓰냐.

그럼 이렇게 한 마디하세요.

내가 쓰고 싶어서 쓴다.

맞지 않나요?

글을 통해서 돈을 벌고,

무슨 수익화를 하고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다 좋아요.

​

그런데 만약에 말이죠.

여러분이 글 자체가 싫다면?

그러면 그 글이 제대로 나올까요?

​

정말 사람들에게 도움되는 글이 쓰여질까요?

마음에서는 막 죽어도 하기 싫은데 그게 될까요?

쉽지 않을거예요.

망설이는 고객의 마음을 돌려놓기 위해서는

‘최초 우대 특전’이라는 키워드를 쓰면 효과적입니다.



 


​

그래서 저 같은 사람이 있는거죠.

막 써보기도 하고,

2000개 넘는 게시물을 쓰면서도 꾸준히 쓰고

또 버티는 사람들이죠.

​

저는 블로그 컨설팅이나,

블로그 공부, SNS 공부를 별도로 해본 적이 없어요.

그냥 몸으로 부딪힌거죠.

​

그러다가 애드포스트 승인도 받고,

의도치 않게 수익화도 하게 된거예요.

어떤 경우는 마치 노예처럼 고객에게 휘둘리는 예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부당한 요구도 들어주게 됩니다.



 


​

또 그러다가 사람들에게 더 좋은 글을

더 좋은 내용을 주고 싶어진거죠.

​

막 쓰다보니까 심심해지고,

호기심도 생기고,

재미도 생기고,

사람들과 소통도 하고,

그렇게 글자체를 사랑하게 된거예요.

​

이 책에서는 수많은 카피라이팅 '기법'이 나와있어요.

그런데도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딱 하나예요.

이거서부터 시작해보자는거예요.

언어의 힘은 다름이 아니라 자신에게 필요한 리소스(사람, 상품, 돈) 전부를 모을 수 있는 ‘글쓰기 기술’이었다.



 


​

바로 글쓰기라는 '본질'.

본질에 대해서 경험이 없으면 바로 카피라이팅을 적용하기 어려워요.

물론 베끼면서 하나하나 나의 글에 적용할 수는 있어요.

​

그런데 글을 보는 사람들도 알거예요.

하도 많이 요즘에 광고글이다,

인터넷 뉴스, 벼라별게 많으니까 카피라이팅이 질린거예요.

​

그러면 본질없는 글,

앙꼬없는 찐빵처럼.

사랑이 없는 단순히 카피라이팅으로 범벅이 된 글을 좋아할까요?


​

그래서 여러분 자신만의 글에 대한 원칙이 있어야해요.

카피라이팅?

좋아요, 배워보는거예요.

​

그 전에 많이 써보고, 대충도 써보고,

많이 읽어보고, 왜 이딴 글이 공감이 많은지 생각도 해보는거예요.

딱 보면 아실거예요.

​

여러분의 글과 제 글의 차이는 그렇게 크지 않아요.

아니 아예 없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저는 이게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

바로 '차별성'.

저만의 글 쓰는 방식을 정립해둔거죠.

블로그라는 플랫폼에 많이 써보면서 만든거예요.

​

저만의 원칙을.

여러분들 다이어리에 글 쓸때 하고,

블로그에 글 쓸때 동일한 포맷으로,

동일한 스타일로, 다 동일하게 쓰시나요?

​

아니겠죠.

다이어리는 다이어리 크기 특성상 그 규격에 맞게 쓰죠.

그런데 블로그는 크기의 규격이 상대적으로 크죠.

이 책을 통해 회사나 학교에서 배울 수 없었던 돈 되는 세일즈 카피라이팅을 들여다보면, 그 어떤 비즈니스에서도 통용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여기서 중요한게 바로 '상대성'이예요.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에 따라

글의 형식도 달라지는거죠.

​

그래서 여러분들도 한 번 체크해보세요.

다이어리에 썼던 글과

블로그에 썼던 글,

인스타그램에 썼던 글,

페북에 썼던 글,

카톡에 썼던 글,

트위터에 썼던 글,

학교에서 과제로 썼던 글,

가게 홍보를 위해 썼던 글.

​

하나하나 목적으로 인한 차이점을 보는거죠.

당신은 그 때 어떤 목적으로 왜 그렇게 썼는가?

꼭 체크해보세요.

​

저의 차이점도 한 번 보여드릴게요.

얼마 전에 제가 북클럽을 위해서 열었던 글이 있어요.

* 북클럽 모집글

​

그리고 전자책 무료나눔을 위한 글이 있었죠.

* 전자책 무료 나눔

​

또 자기소개 글이 있어요.

* 자기소개 글

​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이 지금 보시는 글이 있습니다.

4가지 글의 차이점이 보이시나요?

여기서 한 가지 더 중요한게 있어요.

문장 하나로 회사가 돈을 번다!



 

​

제가 아까 차별성 말씀드렸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차별성과 보편성을 함께 보시는거예요.

보편성은 뭐죠?

​

쉽게 말해서 얼마나 대중적으로 공감이 있나예요.

예를 들어서 제가 인공지능 얘기만 막 하면 여러분들이 관심이 얼마나 있을까요?

​

그런데 제가 최근에 개봉한 영화나,

맛집, 붕어빵에 대한 얘기하면 어떨까요?

​

이렇듯 보편성과 차별성을 함께 얻는 글은 어려워요.

그래도 우리는 할 수 있어요.

당신도 할 수 있어요.

팔리는 문장을 쓰는 비결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것처럼 임팩트가 있는 글자나 문구를 쓰는 게 아니다.



​

어떻게?

제가 2000개의 게시글을 썼던 것처럼

여러분도 해보는 거예요.

​

다행히 글쓰기라는 작업자체는 어렵지 않아요.

누가 여러분한테 막 화를 내지도 않죠.

오직 여러분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예요.

​

그러니 용기를 내보는 거예요.

글을 잘 쓴다면 어디서든,

여러분은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

글을 쓰는 여러분을,

당신을 열렬히 응원할게요.

​

오늘도 함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간다마사노리 #금단의세일즈카피라이팅 #두드림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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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연적 편협 - 우리는 필연적인 편협을 깨야 한다
라뮤나 지음 / 나비소리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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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볍고도 꼭 필요한 책을 갖고 왔어요.

책이름부터 범상치 않습니다.

바로 '필연적 편협'입니다.

​

어떠신가요?

책이름 듣고 어떠셨나요?

​

저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거 뭐좀 있겠는데'


​

왜냐.

제가 개인적으로 '편협'이라는

단어를 좋아하거든요.

​

제가 편협하게 살아왔기 때문이죠.

그래서 항상 생각하며 살고 있어요.

'오늘은 편협하게 살지 말아야지'

'오늘은 더 넓게 생각하며 살아야지'

​

제가 북클럽을 하는 이유도 그런 이유인데요.

나 혼자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 함께 읽으면서 생각을 나누게 되면

편협이 자연스럽게 사라지기 때문이죠.


​

실제로 독서모임과 북클럽을 5년 넘게 하면서

저의 편협함이 거의 사라졌어요.

그리고 남들의 편협함도 정말 많이 봐왔죠.

​

지금도 제가 새롭게 북클럽을 운영하는 이유예요.

편협,

그것을 없애는 방법은 간단해요.

​

사람들과 함께 하는거죠.

어렵다구요?

그러면 오늘의 이 책,

<필연적 편협>과 함께 해보시죠.

​

출발합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책을 읽지 않는 이유라는 것은 없다. 다른 어떤 것을 합리화하더라도 독서를 하지 않는 이유만큼은 합리화하지 마라.



컨티뉴언과 편협깨뜨리기!!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바로 들었던

생각이 있어요.

편협 = 자의식.

​

이 책에서 말하는 최종 목적은 무엇일까요?

저는 '편협을 깨뜨리자' 였어요.

그리고 함께 생각들었죠.

​

'이거 자의식 해체랑 비슷한데?'

근데 비슷하지 완전히 같지는 않아요.

범위가 다르달까?


​

편협하다는 것은 우리의 생각에 해당해요.

무의식적이든,

의식적이든 우리는 생각을 하죠.

​

특히 사람을 만날 때,

특정 장소를 갈 때

어떤 생각을 해요.

​

처음 사람을 만났다고 가정해보죠.

그 사람의 외적인 모습을 보고

나름의 판단을 합니다.

​

편협하게 생각하는거죠.

근데 편협이라는게 무조건 나쁠까요?

저는 그런 생각이 든거죠.

자본소득은 항상 근로소득보다 앞서가기 때문에 자본소득을 공부해야 한다고.



 


​

한 사람이 갖고 있는 경험의 양은 정해져 있죠.

그 경험에 따라 우리는 선택을 해요.

그래서 책 초반부에 이런 말이 나와요.

​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사실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자,

끝까지 책을 이끌고 가는 부분이라 생각해요.

​

왜냐면 책이 뒤로 갈 수록 어려워지거든요.

어렵다는 뜻은?

제가 겪어보지 못한 경험이 들어있다는 뜻이예요.


만약에 말이죠.

제가 사과라는 과일을 한 번도 먹어보지도,

아예 만져보지도 못했다면,

저는 사과를 이해할 수 있을까요?

​

그런 것처럼 책의 뒷부분에는

제가 경험해보지 못한 내용이 많았어요.

그래도 다행히 책의 기준이 있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죠.

​

책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부의 권력은 대부분 치중되어 있고, 결국 있는 사람들이 독점하고 있다.



 


​

제가 생각한 기준은 바로 '사람'이예요.

결국에는 이 책에 있는 모든 내용은

'사람'을 위해서 적혀있는거죠.

​

뒤로 갈 수록 어렵다고 말씀드렸죠?

왜 어렵냐,

바로 역사와 종교얘기가 나오기 때문인데요.

​

역사라서 어렵고,

종교라서 어려운 건 아니예요.

역사와 종교를 통해 우리는 세상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죠.


​

그런데 제가 모르는 역사에 대한 얘기가 있어서 생소했던거죠.

결국 저는 사람을 기준으로 계속 읽어갔어요.

그리고 저의 편협한 생각으로 읽게 된거죠.

​

저는 저의 편협한 생각을

한 단계 넓힐 수 있었어요.

종료, 역사부분에서 말이죠.

진화한 형태의 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평범한 지도자로는 역부족한 상황이 만들어지게 된다.



 


​

그러면 이 책이 뒤로 갈수록 그냥 어렵기만 하냐?

당연히 아니죠.

이 책을 재밌게 읽는 방법을 떠올렸어요.

​

바로 1인칭 시점으로 읽는거죠.

이 방법은 다른 책을 읽을 때도 적용되는 방법인데요.

책의 모든 내용에 '나'를 붙여보는거예요.

​

내가 얼마나 열심히 사는지,

내가 그 역사 속에 살았다면 어땠을지,

도망갔을지, 전쟁을 했을지,

어떤 종교를 선택했을지,

나라면 어떻게 공부했을지.


​

나를 대입해보는거죠.

읽기 어렵다구요?

게임처럼 나를 입력해보세요.

​

그리고 플레이해보는거죠.

꽤나 신나게 읽어볼 수 있어요.

결혼이라는 제도가 옛 제도에 불과할지라도 그 제도가 100년 이상 이어져 왔다는 것은 인간의 삶에 중요한 가치로 내재되어 있다는 암묵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

이 책을 읽다가 재밌는 부분이 있었는데요.

탑다운과 바텀업에 대한 얘기였어요.

자세한 얘기는 책에서 볼 수 있는데요.

​

저는 저대로 한 번 또 해석해봤어요.

제가 컴퓨터공학을 배울때 두가지 방식으로 배웠는데요.

첫번째인 탑다운, 두번째인 바텀업.

​

어떤 방식이 더 재밌었을까요?

물론 공부니까 둘다 어렵긴했어요.

그런데 저는 탑다운이 더 좋았어요.


​

왜?

탑다운을 통해서 큰 그림을 그리는게 더 좋았거든요.

그러면 세부적인 부분은 의외로 쉽게 외워졌어요.

​

그런 것처럼 이 책 또한 세계를 말하고 있어요.

탑다운의 방식으로,

바텀업의 방식으로.

​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도 두가지 방식으로

바라보는거예요.

이제까지 편협하게 흑백으로 세상을 봤다면,

탑다운, 바텀업도 한 번 껴넣어 보는거예요.


​

이렇게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의 갯수를 늘려보는거죠.

​

필연적 편협을 깨뜨리는 것도 좋아요.

그게 어렵다면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을 넓혀보는거예요.

​

깨뜨리거나,

넓히거나.

아니면 둘 다 선택해보거나.

​

세상을 사는 방식은 정해져 있지 않잖아요.

우리들 맘대로 살아보는거죠.


​

살아있는 순간 마다 우리는 선택을 합니다.

그리고 최적의 선택을 하려하죠.

여러분의 선택이 편협하든,

넓든,

어떤지간에.

​

지금 여러분이 하시는 선택이

최선의 선택일거라 생각합니다.

​

지금 여러분들의 경험이

최고의 경험이자

필연적 경험이니까요.


​

필연적 경험을 더 넓혀갈 수 있는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오늘도 함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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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력 (일력, 스프링) - 부와 성공을 부르는 하루 한 줄 명언
이민숙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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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컨티뉴언입니다.

저는 지금 부자와 함께 하고 있는데요.

어떻게?

​

바로 오늘 소개드릴 책인 '부자력'과 함께 말이죠.

​



컨티뉴언 부자 인사이트

​

부자와 함께 한다는 것,

꿈만 같지 않나요?

그런데 더 이상 꿈이 아닙니다.

​

어떻게 그렇냐.

우리에게는 부자력이 있기 때문이죠.

부자력은 일력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

매일 매일을 부자와 함께 할 수 있는거죠.

그런데 여기서 재밌는 점이 있어요.

그냥 부자되는 법에 대해 얘기하지 않습니다.

​

말 그대로 부자라는 단어는

'단순히 돈이 많은 사람이다' 라고 하지 않는거죠.

이 일력의 특이점이죠.



 

​

우리는 이제까지 수많은 부자되는 방법에 대한 책을 봐왔죠.

그런데 이 책은 방법만을 말하지 않습니다.

단어 그대로 '부자력'

​

부자의 힘을 말하고 있죠.

여러분들 <시크릿>이란 책 아실거예요.

그리고 SNS의 왕, 게리 바이너척도 아실텐데요.

​

그 모든 분들의 말이

부자력에 담겨 있어요.

그렇다는 뜻은?

​

부자방법이 아닌 부자력을 갖추기 위한

정신과 행동, 생각, 습관 모두 담겨 있다는 거죠.



​

부자력을 매일 넘겨 보시다보면 느껴볼 수 있을거예요.

이 일력은 부자가 아닌 사람도,

이미 부자인 사람에게도

모두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을요.

​

1월 1일에 바로 나오고 있죠.

돈을 모으는 것과

부를 지키는 것은 다르다

그러면 우리는 생각해보는거죠.

내가 돈을 모으기 위해 했던 행동들,

앞으로 내가 부를 지키기 위해 해야 될 행동들.

​

과거와 현재,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해나갈 수 있어요.

지금 1초씩 우리에게는 시간이 흐르고 있어요.

​

그렇다는 뜻은?

현재가 곧 미래를 뜻하는거죠.

현재는 끊임없이 변하는 미래를 나타내는거예요.

​

여러분들이 아침에 일어났을때

바로 책을 보기 어렵잖아요.

그럴때 어제 펴둔 일력을 먼저 보는거죠.

​

그리고 생각해보는거예요.

'어제보다 오늘 나는 부자력을 더 키울 것이다.'



​

오늘의 부자력도 함께 해볼게요.

게리 바이너척의 말이 있는데요.

보면서 약간 의외였어요.

​

게리 바이너척은 돈에 대해

거의 신봉자로 알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얕게 알고 있었던거죠.

​

실제로 게리의 유튜브 영상을 보면

돈을 막 뿌리고 자랑하는 경우는 별로 없어요.

청바지에 티셔츠를 입고 사람들에게 조언하죠.

​

그런데 게리의 충고는 직설적이고,

명확해요.

행동하라는거죠.

​

지금의 행동이 당신의 삶을 만든다는 것.

게리의 신념 중 하나인거죠.

​

여기서 부자력과 함께 하는데

중요한 팁이 있어요.

바로 영어 원문과 함께 하는거죠.

​

Being rich is not about

how much money you have,

but how you live your life.

영어 원문을 보면 더 명확히 알 수 있어요.

'갖고 있는것보다,

살고 있는 것이다'

​

더 넓게 보는거죠.

​



​

12월 31일 부분을 미리 봤어요.

마치 우리가 한 해를 마무리 할 때

꼭 알아야 할 말이 있네요.

​

우리는 돈을 쫓아가죠.

그러고 부자들은 말하죠.

돈은 달아난다고.

​

사실 아직도 저는 저 느낌을,

돈을 쫓아가고 달아나는 느낌을

한 30%정도 밖에 못 느꼈어요.

​

가끔 느껴요.

돈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사람을 너무 돈으로만 보면,

더 본질적인 무언가가 달아나는 느낌을 받는거죠.

​

그래서 게리가 얘기했던 것과 연결되는거죠.

'갖고 있는 것보다,

살아가는 것이 부자가 되는 것이다'

​

살아가는 것에 집중해보려구요.

부자의 마음, 습관, 행동, 생각, 마인드.

​

과거와는 다르게 부자의 것을 얻을 수 있는

부자력이 있어서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

오늘도 부자력과 함께

어제보다 나은 부자의 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

여러분도 함께 살아보시겠어요?

부자력을 키워보시죠.

​


#부자력 #부자일력 #하루한줄명언 #성공마인드 #동양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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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30주년 기념판)
토니 로빈스 지음, 홍석윤 옮김 / 넥서스BIZ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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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성공을 불러오는 말

​

여러분들, 평소에 어떤 말을 즐겨쓰시나요?

​

오늘 얘기해볼 주제는 바로 ‘말’ 입니다.

​

우리가 입 밖으로 꺼내는 말에 대해서 얘기해볼 겁니다. 말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제가 계속해서 얘기해왔던 4가지 요소와도 연결되어 있는데요. 4가지 요소는 ‘읽기 / 쓰기 / 듣기 / 말하기’ 였죠.

그래서 오늘은 말에 대해서는 얘기를 드리려다 4가지가 연관되어 있다는 것에 대해 나누려고해요.

​

거인은 어떻게 말을 쓰는지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컨티뉴언 성공 인사이트

​

1) 말은 우리를 웃게 하거나 울게 합니다.

​

우리는 말을 통해서 감정을 공유합니다. 필요한 정보만을 받기도 하죠. 하지만 감정을 공유할 수 있을때야말로 진정한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서 회사동료들과 일할 때, 가족과 대화할 때, 특히 친구들과 대화할 때 우리는 수많은 감정을 느낍니다.

​

어느정도 양에 해당하는 감정을 공유하는 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감정의 양이 모두 똑같지 않다라는 걸. 저같은 경우에는 가족과 대화할 때 오히려 감정의 양을 최소화하고 있는데요.

​

그 이유는 가족은 서로를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족이랑 얘기하다가 어떤 상황에서 다툼이 발생하는지 30년이 지나서야 알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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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감정의 양을 조절하고, 단어를 고를 때 더 신중하려고 해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회사사람한테는 그렇게 친절하면서, 왜 가족한테는 그렇지 못 했을까, 아니 왜 그러지 않았을까.’ 저를 돌아보게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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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친해지는 방법은 말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잊고 살았던 거죠. 가족은 그저 나를 이해해준다고 생각했던 저의 오판이었어요. 생각해보면 저의 부모님, 누나도 저와 가족이 된 것이 생전 처음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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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저부터 가족을 좀 더 소중하고 친절하게 대하자라고 다짐했어요.



 

2) 습관적으로 선택하는 단어가 우리 경험의 표현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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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볼게요. 제가 IT 관련 일을 하기 전에는 쓰는 단어가 일상적인 단어였어요. ‘밥먹었는지, 어제 어떤 게임했는지, 뭐하고 놀았는지, 요즘 뭐 재밌는거 없는지’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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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관련 일, 더 크게 봤을 때 회사를 다니면서부터 제가 쓰는 말의 종류가 달라졌죠. 그렇다고 해서 일상적인 용어가 사라진 것은 아니에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양이 줄어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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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먼 과거와 비교를 해보면 중학교, 고등학교 때도 다 달랐어요. 제 경험에 맞춰서 제가 쓰는 말도 달라진거죠.

그래서 생각해봤어요. ‘내가 지금 쓰는 말은 나의 어떤 모습을 나타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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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그런 강박을 갖고 있었어요. ‘올바른 단어를 쓰자’, 그런데 올바른 단어를 쓰려면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랐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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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경험이 필요했는데 저는 그러지 못했어요. 평소처럼 똑같이 매일 게임하고 밥먹고 운동하고 그렇게 살았던거죠. 책은 단 한 글자와도 가까이 하지 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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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올바른 단어를 쓸 수 없었겠죠.



 

3) 단어 몇 개만 바꿔도 우리의 생각, 감정, 인생까지 바꿀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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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평소에 습관적으로 썼던 단어를 생각해봤어요.

저는 ‘사실’, ‘정말로’, ‘아니’, ‘솔직히 말해서’, ‘그런데’ 라는 접속사나 부사를 많이 썼더라구요.

왜 그런 단어를 썼는가 생각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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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대학원다닐 때 무언가를 계속 증명해야 하는 상황에 있었어요. 제 증명이 틀리지않다라는 것을 강조해야 하면서 말의 문장에서 ‘강조’를 위한 단어를 계속 쫓아다닌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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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의 단어 선택이 잘못됐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하지만 말을 할 때 중심이 흔들리거나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는 피드백을 받았어요. 그러면서부터 저의 말에 불필요한 강조어를 줄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비유 : 운명을 만드는 기적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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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비유 한 번 해볼까요?


4) 그래서 다르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비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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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떤 것을 설명할 때 예를 드는 경우가 있어요. ‘예를 들어 이 물건은 사과처럼 빨갛습니다.’, ‘지금 개발상황이 사면초가 상황이네요’, ‘이 데이터는 신이 와도 못 바꿔요’ 이런 식으로 비유를 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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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도 말의 형태라고 할 수 있죠. 저는 데이터 교육을 하다가 가끔 그런 생각을 했어요. 불필요한 비유가 개념자체를 어렵게 한다라는 것을요. 우리는 어려운 개념을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비유를 드는 경우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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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잘 생각해봤어요. ‘데이터’라는 용어를 설명할 때 가장 쉬운 비유는 뭐가 있을까요? 정답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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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각한 정답은 ‘사람마다 다르다’ 입니다. 어떠한 예를 들어도 누군가한테는 불필요한 예시라는 것을 느꼈어요. 그래서 제가 선택한 거는 예시1개와 개념설명1개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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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를 너무 많이 하다보면 비유만 둥둥 떠있고, 막상 중요한 개념은 잊어버리는 상황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5) 그럼에도 비유는 꼭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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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우리 감정의 공감을 위해서 꼭 필요해요. 비유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서 어떤 개념을 배우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사람 간의 관계를 파악하고 함께 살아가는 것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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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모든 사람을 우리는 100% 이해할 수 없죠. 그럴 때 필요한 것이 비유라고 생각해요. ‘강한 비유’와 ‘약한 비유’가 있다면 약한 비유를 하면서 모르는 사람과도 조금씩 가까워지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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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말은 한 사람의 경험에 영향을 줍니다. 경험을 통해 말을 배우기도 하구요. 그래서 우리는 비유를 통해서 사람과도 가까워질 수 있어요.


6) 그러면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비유를 한 번 적어보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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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까 회사에서 사용했던 비유가 있었죠.

그러면 좀 더 고차원적인 비유를 적어보는 겁니다. 우리 자신의 인생을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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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인생이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대해서 그대로 여러분들의 생각을 답하는 것이 아니라, 비유를 통해서 답해보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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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볼게요. ‘인생은 ~~와 같다. 왜냐하면 ~~는 ~~하기 때문이다.’ 라고 할 수 있겠죠.

또는 ‘인생은 ~~처럼 우리에게 ~를 준다. 왜냐하면 ~를 통해 우리는 성장하기 때문이다’ 라고 할 수 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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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바로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문장과 단어가 있을 겁니다.



오늘 꼭 기억해주세요, ‘경험, 감정과 행동을 결정하는 것은 우리가 어떤 단어를 선택하고 말하느냐에 달려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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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이 자주 쓰는 ‘단어’를 적어보세요. 그리고 여러분들의 어떤 경험과 연결되는지 봐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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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긍정적 단어를 강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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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능력 - 거인의 힘
토니 로빈스 지음, 김용준 옮김 / 넥서스BIZ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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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토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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