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사를 중국사로 편입하려는 중국 정부의 동북공정(東北工程·2002∼2006년)이 단순히 고구려사를 뺏어가려는 차원을 넘어서서, 아시아 동북지역 고대문명 전체를 자신들의 것으로 삼으려는 문명사적 침략의 일환인 것으로, 이에 대한 문제점을 살펴보고 해결점을 모색한 책을 소개한다.
 | 고구려사
신형식 지음 / 이화여자대학교출판문화원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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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가 결코 중국의 소수 민족 사람들이 세운 지방 정권 또는 할거정권이 아니었음을 밝히는 동시에 고구려사의 성격을 깊이 연구하여 밝힌 책이다. 고구려의 문화는 독자적인 문화로 백제와 신라, 일본으로 연결된 것음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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