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끕 언어 - 비속어, 세상에 딴지 걸다
권희린 지음 / 네시간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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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어원 설명은 다 재밌었지만, 덧붙인 에피소드가 가끔 너무 맹탕이거나 꼰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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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나게 시니컬한 캄피 씨
페데리코 두케스네 지음 / 이덴슬리벨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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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별로..... 이탈리아 전역이 낄낄댔을 것 같진 않다..... 왜 재밌어보이는 척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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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의 화장법
아멜리 노통브 지음, 성귀수 옮김 / 문학세계사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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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자유! 자유!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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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혜옹주 (영화개봉 특별판) - 조선의 마지막 황녀
권비영 지음 / 다산책방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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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망국의 옹주보다 망국의 백성이 더 기구하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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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교
박범신 지음 / 문학동네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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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와 애증의 줄다리기, 그 결말의 방아쇠를 당긴 순수. 허나 문학이란 방공호 안에 세운 작가의 더러운 취향과 자기변명이 역겨워 순수의 묘사들이 무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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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식 2018-04-28 07:4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죄악을 탐미로 둔갑시키는 수사학이 바로 문학이라는 욕을 먹게하는 대표작 같습니다.

이얍 2018-05-11 01:56   좋아요 0 | URL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사실, 필사하고 싶을만큼 저릿한 묘사들이 많은 소설이기도 했지만 작가의 실제 행실과 더불어 생각하면 한없이 추하게 여겨지는 소설이기도 합니다. 여러모로 힘들었던 소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