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레온 힐의 성공 철학
나폴레온 힐 지음, 김송호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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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2020-3 나폴레온 힐의 성공철학

제목 : 부와 성공으로 가는 14가지 길, 나폴레온 힐의 성공철학 / 저자 나폴레온 힐, 김송호 옮김

출판사 국일미디어 / 일자 : 초판 1쇄 2020년 1월 2일

읽은기간 2020년 1월 15일~21일 정리한날 2020년 1월 26일

책소개

소감





20년동안 무보수로 성공과 실패에 대한 연구를 할 수 있을까?

저자는 철강왕 앤드류 카네기(책을 다 읽고 나서… 데일 카네기와 혼동하다니…)의 황당한 제안을 받아들인 유일한 사람, 나폴레온 힐

나폴레온 힐은 앤드류 카네기의 제의에 망설임 없이 29초만에 대답했다. (29초면 망설인 시간 아닐까? ^^;)

카네기는 뜸들이지 않고 1분안에 대답하는지, 무보수라도 일을 하겠다고 하는지를 테스트했는데 250명 중에서 나폴레온 힐만이 카네기의 테스트를 통과했다.

카네기는 나폴레온 힐에게 세계 최대의 거부들과 성공한 사람들을 소개하며 그들의 성공 비법을 연구하도록 했다.

그 결과 나폴레온 힐은 20년 후에 어떻게 되었을까? 그 노력의 대가로 어떤 보상을 받았을까?

성공철학에 대한 강의, 강연을 통해 평범한 사람도 부와 성공의 길로 이끄는 성공학의 거장이 되었고, 전 세계적으로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놓치고 싶지 않은 나의 꿈 나의 인생], 7,000만 부의 판매를 기록한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등을 비롯한 수많은 명작을 남김으로 상상할 수 없는 부의 반열에 오르고 성공 철학의 대가가 되었다.


삶은 당신이 생각하는대로 흘러갈 것이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당신의 생각을

좌지우지하거나 빼앗을 수 없다.

생각은 온전히 당신의 의지일 뿐이다.

삶은 궁극적으로 당신의 의지대로, 생각대로 결정된다.

나폴레온 힐

그 원리는 다음과 같이 설명할 수 있다. 누군가 어떤 것을 원하거나 두려워하면 그것에 대한 마음속의 이미지를 만들고, 그 이미지는 현실화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그런 이미지를 마음속에 오래 간직하는 것은 그에 해당하는 사물이나 조건을 끌어당기는 셈이 되는 것이다.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그 행동이나 존재가 형태화 된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내가 간절히 원하면 그 일이 이루어지는 것인데, 내가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것도 같은 원리로 이루어진다.

내가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데 왜 걱정하고 두려워하는가? 원하는 바, 꿈꾸는 바를 생각하라. 그러면 그것이 끌어당김의 힘에 의해 당신의 삶에 나타날 것이다.

당신이 할 수 있거나 할 수 있다고

꿈꾸는 모든 일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 능력, 기적이 모두 숨어 있다.

괴테

돈은 있다가도 없는 것이고 돈이 삶의 목적일 수는 없다.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가치있게 사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돈을 위해 마음의 평안을 버리지 말고 마음의 평안을 위해 돈을 사용하라.

요약

1장 헌신, 봉사 : 대가를 바라지 말고 다른 사람을 도우라

2장 철저한 계획과 목표 : 목표와 계획을 실행하는데 모든 노력을 집중하라

3장 꿈, 도전 : 포기하지 말고 꿈을 향해 나아가라

4장 통제된 집중력 : 집중하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5장 시간 배분 : 돈보다도 시간을 더 아껴야 한다

6장 팀워크 : 협동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7장 황금률 :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8장 끌어당김의 힘 : 두려워하지 말라.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삶은 당신이 생각하는대로 흘러갈 것이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당신의 생각을

좌지우지하거나 빼앗을 수 없다.

생각은 온전히 당신의 의지일 뿐이다.

삶은 궁극적으로 당신의 의지대로, 생각대로 결정된다.

[나폴레온 힐]

* 그 원리는 다음과 같이 설명할 수 있다. 누군가 어떤 것을 원하거나 두려워하면 그것에 대한 마음속의 이미지를 만들고, 그 이미지는 현실화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그런 이미지를 마음속에 오래 간직하는 것은 그에 해당하는 사물이나 조건을 끌어당기는 셈이 되는 것이다.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그 행동이나 존재가 형태화 된다. 끌어당김의 법칙은 내가 간절히 원하면 그 일이 이루어지는 것인데, 내가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것도 같은 원리로 이루어진다.

* 내가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데 왜 걱정하고 두려워하는가? 원하는 바, 꿈꾸는 바를 생각하라. 그러면 그것이 끌어당김의 힘에 의해 당신의 삶에 나타날 것이다.

9장 긍정적 마음 자세 : 긍정적 마음자세가 성공을 이루는 키포인트다

* 당신이 할 수 있거나 할 수 있다고 꿈꾸는 모든 일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 능력, 기적이 모두 숨어 있다. [괴테]

10장 돈의 가치 : 돈을 버는 것보다 가치있게 사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 돈은 있다가도 없는 것이고 돈이 삶의 목적일 수는 없다.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가치있게 사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돈을 위해 마음의 평안을 버리지 말고 마음의 평안을 위해 돈을 사용하라.

11장 행운 : 요행을 바라지 말라. 모든 것은 노력의 대가다

12장 자기암시 : 자기암시를 통해 한계를 뛰어넘으라

13장 믿음 : 믿으면 능치 못함이 없다. 믿고 나아가라

14장 자제력 : 자제력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 자제력의 6요소 : 에고, 감정적인 능력, 이성적인 능력, 상상하는 능력, 양심,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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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일의 한국통사 - 다시 찾는 7,000년 우리 역사
이덕일 지음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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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2020-1 이덕일의 한국통사

제목 : 다시 찾는 7,000년 우리역사 이덕일의 한국통사 / 저자 이덕일

출판사 다산초당 / 일자 : 초판 1쇄 2019년 12월 16일

정리한날 : 2020년 1월 7일

통사 通史, 시대를 한정하지 아니하고 전 시대와 전 지역에 걸쳐 역사적 줄거리를 서술하는 역사 기술의 양식. 또는 그렇게 쓴 역사.

500페이지가 넘고, 책값도 3만원에 육박하는 장서입니다.

총균쇠를 아직 읽어보지 못했지만, 분량은 그 언저리에 맞닿을 것 같습니다.

https://tv.naver.com/v/11639330

책은 천천히 완독하기로 하고 그의 역사관이 담겨있는 동영상을 먼저 둘러 보았습니다.

우리 역사는 아직도 일본 식민 지배를 받고 있다.

저자는 우리나라가 경제적, 정치적 성숙도에 비해 역사관은 아직 걸음마 수준이라고 평가하며, 그 이유는 일제 식민사관(이후 실증사학이라는 이름으로 모습을 바꾸었다고 합니다)에서 시작된다고 말합니다.

역사를 일관된 역사관을 통해 되돌아 봐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고대, 근대, 현대를 시대적, 정치적 상황에 따른 역사학자의 이해에 따라 각각 다른 관점으로 보는 분절적 역사관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일제 해방이후 민족주의 역사학자와 사회주의 역사학자는 모두 월북되거나 납북되고 남게 된 일제 식민사학자들에 의해 씌어진 한국사는 일제의 통치를 위해 만들어 진 조선반도편찬위원회에 뿌리를 두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반도’라는 말이 처음 쓰여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한반도의 ‘반도’라는 말이 일제가 우리 역사의 무대를 반도로 축소하기 위해 만든 식민사관의 단어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습니다.

일제는 전쟁에 패하더라도 한국인들의 정신세계를 식민 사관이 장악하고 있으면 언젠가 한국을 다시 지배할 수 있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1940년대 미드웨이 전쟁 패전이후 패망을 예상하고 군비 등을 대폭 축소했지만, 조선반도사편찬위원회의 예산은 그대로 두었다고 합니다.




총독부 건물 - 중앙박물관에서 로댕전이나 샤갈전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저렇게 생경하고 위압적인 모습이었는지 몰랐습니다.

​

​

“확실합니까?”

저자 이덕일 교수는 역사학을 배우고 연구하는 동안 항상 이 질문을 되뇌였을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배웠던 모든 역사의 기록이 어디에서 시작된 것인지, 그 기록은 정확한지 일일이 찾아보고 확인한 것들만 사실로 받아들였을 것입니다.

책 한 권에 한 사람의 평생 고집과 연구가 모여져 있습니다.

그의 책을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와 그의 인생을 찬찬히 둘러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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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빗 - 내 안의 충동을 이겨내는 습관 설계의 법칙
웬디 우드 지음, 김윤재 옮김 / 다산북스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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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9 해빗

제목 : 해빗 내안의 충동을 이겨내는 습관 설계의 법칙 / 저자 웬디 우드, 김윤재 옮김

출판사 다산북스 / 일자 : 초판 1쇄 2019년 12월 17일

읽은기간 2019년 12월 25일~27일 정리한날 2019년 12월 27일

 

책소개

 

 

소감

추천사에 그릿GRIT, 넛지NUDGE, 설득의 심리학, 스눕SNOOP의 저자들의 글이 실려있습니다.

성장, 성공을 이끌어 내기 위한 변화를 이야기 하는 책의 저자들입니다.

추천사를 쓴 저자들의 책들은 방법론으로부터 시작하는 책들이라면, 이 책은 근원적인 부분에서부터 연구합니다.

노력과 투지로 목표를 달성하도록 채찍질하는 책들이라면, 이 책은 의도적인 환경 조작으로 습관을 설계할 수 있음을 이야기 합니다

 

자제력 점수가 높은 사람들은 통제력을 아예 사용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자제력’이라는 단어는 사실 잘못된 명칭이다. 그럼에도 우리가 이 단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적어도 겉으로 보기에는 그들이 유혹에 맞서 스스로를 대단히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실과 다르다. 그들은 그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유리한 상황에 자신을 놓아두는 법을 이해하고 있을 뿐이다.

 

자제력, 아니 습관을 만들어 주는 환경 설정이 이 책의 핵심입니다.

 

자동화된 무의식이 만드는 습관 설계의 법칙

1단계 늘 동일하게 유지되는 안정적인 상황을 조성하라

2단계 좋은 습관으로 향하는 마찰력은 줄이고, 나쁜 습관으로 향하는 마찰력은 높여라

3단계 행동(반응)을 자동으로 유발하는 자신만의 신호를 찾아라

4단계 언제나 기대 이상으로, 신속하고 불확실하게 보상하라

5단계 마법이 시작될 때까지 이 모든 것을 반복하라

 

 

금연 6일차입니다.

25년 피워오던 담배를 끊으려고 몇 번 시도를 했었습니다.

금연침도 맞아봤고,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두 번이상 등록하기도 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병원 진단서를 발급받아 처방받는 약(챔픽스)도 먹어 보았습니다.

모두 3일 이내에 실패했습니다.

‘그래, 끊으려고 스트레스 받을 바에야 맘 편히 피우자’라는 자포자기 심정으로 담배를 피웠습니다.

올해는 100일 글쓰기, 100일 그리기, 100권 읽기 등 꾸준함을 유지하는 일을 잘 해내고 있기에 의지력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습니다.

 

새해부터 금연을 시작할 생각으로 다시 보건소에 찾아갔습니다.

상담을 마치자 커다란 쇼핑백에 금연패치, 금연껌, 구강청정제, 비타민, 혈액순환개선제, 칫솔세트 등등이 한가득 들려주었습니다.

 

이번 금연이 3일 넘게 성공하고 있는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1단계 안정적인 상황을 조성하라

금연을 실패한 가장 큰 이유는 대부분 회사에서 겪는 스트레스였습니다. 대부분 회사일을 하면서 짜증이 나면 담배를 피웠습니다.

그래서 4일 연휴로 쉬는 동안 금연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2단계 좋은 습관으로 향하는 마찰력은 줄이고, 나쁜 습관으로 향하는 마찰력은 높여라.

운이 좋게도(?) 금연을 시작하는 날 기침감기가 시작되고 며칠 뒤 A형 독감 판정을 받았습니다. 담배를 피우고 싶은 생각이 가장 적을 때입니다.

3단계 행동(반응)을 자동으로 유발하는 자신만의 신호를 찾아라

금연패치를 붙여도 담배를 피우던 습관은 몸이 기억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 한 잔과 함께, 어떤 일을 하나 마무리하고 나서, 잠자리에 들기 전에...

담배 생각이 났습니다. 그러면 머릿 속으로 가래가 끓는 기침감기를 앓을 때 피우던 맛없는 담배 맛을 떠올렸습니다.

‘지금 피우면 맛 없어’

4단계 보상은 신속하지도 불확실하지도 않지만 늦게나마 저를 위한 금연선물겸 크리스마스 선물을 결제했습니다. 며칠 후면 고체물감과 붓 등 수채화를 그릴 수 있는 도구들이 한가득 도착할 겁니다.

5단계 반복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담배를 피우던 습관에 옛날 과일캔디를 한 알씩 입에 넣고 있습니다.

 

이번 금연 습관 설계는 뜻하지 않은 강력한 환경설정까지 이루어지면서 긍정적인 결과를 기대하게 됩니다.

이번 설계가 성공한다면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멋진 습관설계를 세울 수 있다는 자신감이 가득할 것 같습니다.

 

 

 

1. 이해

1) 한줄정리 (WHAT) – 습관을 만들기 위한 노력보다 무의식적인 행동이 연결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2) 한줄정리 (WHY) - 의지보다 환경에 의해 인간의 행동은 좌우되기 때문이다.

 


2. 요약

■ 한국 독자들에게_ 잠재된 43퍼센트의 무의식을 깨워라

■ 추천의 글_ 습관 과학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소개하며

 

1부 무엇이 우리를 지속하게 하는가

1장 비의식적 자아: 습관은 영원한 지속이다

■ 페이스북에 새해 목표를 올리는 심리

■ 시작이 반이라고? 시작은 시작일 뿐이다

■ 의지만으로는 지속할 수 없다

■ 우리는 너무나 가혹한 환경에 놓여 있다

2장 내성 착각: 습관은 드러나지 않는다

■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습관일까

■ 습관이 눈에 띄지 않는 이유

- 심리학자들은 이러한 생각, 감정, 의도에 대한 인간의 과도한 신념을 가리켜 ‘내성 착각’이라고 부른다. 이런 인지적 편향성을 가진 인간은 자신의 모든 행동이 의식적 자아에 의해 이루어진다고 과대평가한다.

- 우리가 의식적 자아에 지나치게 많은 권능을 부여하는 이유는, 그러한 선택이 우리 스스로가 합리적이라고 믿게 만들기 때문이다.

■ 왜 누구는 투표에 목숨을 걸고 누구는 손쉽게 포기할까

■ 2톤짜리 살인기계를 몰면서도 전화를 받을 수 있는 이유

- 우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노력의 크기와 질이 점차 감소한다고 믿어왔다. 왜냐하면 어떤 문제를 풀기 위해 온 힘을 다해 고민하고 검토하는 일은 상당한 정신력을 소모하기 때문이다. 자신의 행동을 통제하고 결정을 내리는 데 지치고 마는 것이다. 심사숙고를 거듭할수록 주의력은 감소하고 동기는 약해진다. 하지만 비의식적 자아, 즉 습관의 지속성이 작동하는 순간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진다.

3장 습관 기억: 습관은 목표에 집착하지 않는다

■ 인간 행동의 근원은 무엇인가

- 인간 행동의 근원에는 자극, 반응, 보상이라는 단순한 상호작용만 존재하는 게 아니었다. 이것 말고도 인간의 행동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가 몇 가지 더 있었다. 인지주의 심리학자들은 사람들이 다양한 개념을 범주화할 때 더 빨리, 더 잘 배운다는 점을 발견했다. 이를 심리학 용어로 ‘원형적 하향식 인지’라고 부르는데, 예를 들어 의자, 책상, 소파, 탁자라는 연관된 단어들이 신발, 체리 늑대, 엔진처럼 연관성 없는 단어들보다 더 기억하기 쉬운 현상을 뜻한다.

■ 습관의 부활

■ 목표에 집착하는 사람, 상황에 집중하는 사람

■ 위대한 사람은 위대한 일에만 몰두한다

4장 반복하는 뇌: 습관은 애쓰지 않는다

-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적용할 줄 알아야 한다. 의지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실천해야 한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고기를 끊지 못하는 이유

■ 끊임없이 재설계되는 뇌

■ 매번 기병대를 부를 순 없다

5장 상황제어: 습관은 투쟁하지 않는다

- 우리가 위험에 빠지는 것은 무언가를 몰라서가 아니다. 무언가를 확실히 안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마크 트웨인]

■ 자제력이 강하면 커서도 성공할까

- 마시멜로가 안 보이는 곳에 있을 때 아이들은 10분을 기다릴 수 있었지만, 눈 앞에 있을 때는 고작 6분을 기다렸다. 나는 이 ‘4분’의 차이를 만든 것이 자제력의 힘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아이가 처한 상황에 따라 마시멜로의 유혹을 견딜 수 있는 시간이 다른 것 뿐이다.

■ 그들은 무너질 만한 상황을 만들지 않았다

- 자제력은 일반적으로 습관의 형성과 파괴를 거치며 더 잘 작동한다. 금욕과 인내, 끈기가 아닌 안정적 행동 패턴을 구축하고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자제력을 적절히 통제할 수 있는 것이다

■ 강력한 습관은 어떻게 창조되는가

습관이 지배하는 삶

구분

습관이 없는 삶

비의식적 자아

주관

의식적 자아

상황

지향

목표

자동화

(자동조종 모드)

방식

비자동화

(실행제어 가능)

습관

도구 

인내, 끈기, 의지, 노력

 

2부 습관은 어떻게 일상에 뿌리내리는가

6장 습관 설계 법칙 1: 나를 중심으로 상황을 재배열하라

■ [습관 방해] 담배와의 전쟁

■ [역장 이론] 우리가 처한 환경이 곧 힘이다

■ [재배열]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 먼저 상황을 정리하라

- 자제력 점수가 높은 사람들은 통제력을 아예 사용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자제력’이라는 단어는 사실 잘못된 명칭이다. 그럼에도 우리가 이 단어를 사용하는 이유는, 적어도 겉으로 보기에는 그들이 유혹에 맞서 스스로를 대단히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실과 다르다. 그들은 그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유리한 상황에 자신을 놓아두는 법을 이해하고 있을 뿐이다.

7장 습관 설계 법칙 2: 적절한 곳에 마찰력을 배치하라

■ [낮은 마찰 전략] “감자튀김도 드릴까요?”

■ [거리 마찰] 위치는 가장 강력한 마찰력이다

- 거리마찰, 행동마찰

■ [바리케이드 전략] 마찰력 추가하거나 제거하기

8장 습관 설계 법칙 3: 나만의 신호를 발견하라

■ [상황 신호] 습관은 늘 똑같은 신호에 반응한다

■ [주의 집중 효과] 숲을 보지 말고 나무를 보라

■ [신호 전략] 일상의 신호를 활용하라

9장 습관 설계 법칙 4: 행동과 보상을 긴밀히 연결하라

■ [보상 예측 오류] 보상은 언제나 기대보다 커야 한다

■ [보상 내재] 보상은 빠를수록 좋다

■ [불확실한 보상] “거의 딸 뻔했는데!”

■ [습관의 둔감성] 보상 없이도 작동한다면 그것이 습관이다

10장 습관 설계 법칙 5: 마법이 시작될 때까지 반복하라

■ [자동화된 반복] 마법은 언제 시작되는가

■ [의사결정 간소화] 행동이 행동을 부른다

■ [마지막 선택] 반복 그 이상의 것을 추구하라

 

3부 습관은 어떻게 삶을 변화시키는가

11장 습관 단절: 삶의 거대한 변화에 대하여

■ 삶에 홍수가 덮치면 정말 중요한 것만 남게 된다

■ 습관은 차별하지 않는다

■ 잘못된 습관이 삶을 갉아먹고 있다면

12장 습관 촉진: 감당하기 힘든 고통에 대하여

■ 계획대로 흘러가는 삶은 없다

■ 관성에 저항하는 일은 늘 고통스럽다

■ 세상은 점점 험난해지고 우리의 의식은 약해진다

- 무언가에 한눈이 팔려 주의력이 낮아지면 습관 촉진의 효과가 더 강해진다.

13장 중독과 습관: 스스로를 착취하는 삶에 대하여

■ 약물 중독과 습관의 공통점

- 반복할수록 더 강해진다 / 의식적 결정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 뇌의 실행제어 능력이 감소할 때 더욱 번성한다 / 멈추고 싶어도 멈출 수 없다

■ 베트남에서 돌아온 군인들은 어떻게 1년 만에 마약 중독에서 벗어났나

■ 무리에 속한 개인은 쉽게 오염되지 않는다

- 의미 있는 회복을 이뤄낸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가장 큰 차이는 능력이나 지식이 아니다. 유발 요인이 없는 환경으로 이주하는 데 필요한 경제력과 행동력의 유무다

14장 의식과 습관: 익숙함이 주는 위대함에 대하여

■ 반복은 인간의 욕망도 바꾼다

● 친숙성

● 예측 가능성

● 지각적 능숙성

● 효율성

● 안전감

■ 리추얼, 믿음은 그 자체로 힘이 된다

■ 때로는 습관을 대하는 태도가 삶을 지탱한다

15장 사회와 습관: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 실패는 당신 탓이 아니다

■ 왜 어떤 도시의 사람은 다른 도시의 사람보다 건강할까

■ 식사량조차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는 사람들

 

■ 부록_ 스마트폰 중독에서 벗어나기

- 선명한 자각

- 상황 신호를 제어 : 스마트폰을 치워버린다.

- 마찰력을 추가 : 알림신호를 제거

- 덮어씌우는 방법 : 스마트폰을 무의미하게 들여다 볼 때마다 사랑하는 가족에게 문자를 보내는 것

- 교체행동 : 손목시계를 차라

- 보상

- 새로운 할 일 : 책

- 반복

■ 에필로그_ 무엇이 인간 내면의 충동을 제어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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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엔젤의 마지막 토요일
루이스 알베르토 우레아 지음, 심연희 옮김 / 다산책방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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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멕시코 소설은 처음 읽어봅니다.

루이스 알베르토 우레아.

1950년 멕시코에서 멕시코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남아메리카와 미국에서 자랐습니다.

작가는 스토리텔러, 엄청난 이야기꾼, 수다쟁이 같이처럼 보여지기까지 합니다.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에 나오는 허둥대는 멕시코 갱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로우앵글로 잡아 마치 스프링클러처럼 침이 튀겨대며 말싸움하는 장면이 연상됩니다.

암선고를 받은 자신의 70번째 생일을 앞두고 돌아가신 100세의 어머님의 장례식 다음날, 그는 자신의 마지막 생일을 가족들과 보내기로 계획합니다.

멕시코판 ‘대추나무 사랑걸렸네’라고 설명하는 것이 적당할 것 같습니다.

가지 많은 나무 바람 잘 날 없다는 옛 속담이 이 책에서도 떠오릅니다.

자신이 낳지 않은 큰 아들은 커밍아웃을 하고 오랜기간 멀리 떨어져 있다 찾아옵니다.

직업군인이 되었다가 사망한 둘째 아들, 셋째 아들과 딸

그의 아내 페를라, 그의 동생 리틀엔젤 그리고 수 많은 친척들.




500페이지가 넘는 장편소설 내내 머릿 속에 잘 들어오지 않던 빅엔젤의 가계도는 맨 마지막 장에 나옵니다. (인명사전처럼 느껴지던 체게바라 평전의 아련한 기억까지 떠오릅니다.)

가계도를 먼저 읽어보는 것을 권합니다.

자신의 죽음을 알리지 않은 빅엔젤은 휠체어 신세지만 가족들 앞에서 여전히 권위적인 우두머리입니다.

죽음 앞에서 덧없는 과거의 권위를 회상하거나 고집을 부리지만, 오랜만에 찾아 온 큰아들과 화해하고 포옹합니다.

하지만 다른 이야기도 있다.

좋은 이야기에는 모름지기 세부사항이 따라붙는 법이니까.

신혼부부의 웨딩카 범퍼에 깡통을 붙여놓듯 말이다.

위대한 삶의 태동에는 요란하게 핑핑 울리는 소리와

자그마하지만 놀라운 순간이 빙글빙글 함께 쏟아져 나온다.

사람들이 두구두고 이야기할 일들이다.

예를 들면 이런 거다.

빅 엔젤의 장례식은

그 어머니의 장례식보다

더욱 아름다웠다.

성장의 희망보다는 죽음의 두려움이 커져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며칠 앞둔 건강검진은 여전히 번거롭습니다.

하필 직장의 동료들이 두 명이나 검진 중에 암을 발견하고 투병을 하기 시작한 덕분에 두렵기까지 합니다.

아내의 외할머니 장례를 치르고, 49제에 보자고 인사하던 장인어른의 심장마비,

장인어른의 장례에 나온 회사의 상조물품을 남겨 사용했던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은 단순히 삼재로 지나치기에 어려운 시절이었습니다.

오랜 기간 투병을 하며 가족들의 근심이 되는 삶은 불행하다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죽음이 좀 더 현실적이고 준비할 수 있는 일이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적어도 빅엔젤처럼 자신만이라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면 장인어른과 아버지는 어떤 추억을 남겨주셨을지 궁금하고 아쉽습니다.




빅엔젤의 장례식 모습, 뉴멕시코 rancho de Taos에서 장례를 치른 영화배우 dennis hopper의 기사사진을 모티브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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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부동산 시그널 - 영리하고 민첩하게 규제의 틈새를 노려라
배용환 외 지음 / 다산북스 / 2019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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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96 2020 부동산 시그널

제목 : 2020 부동산 시그널 (영리하고 민첩하게 규제의 틈새를 노려라) / 저자 서울휘, 망고쌤, 월용이, 새벽하늘, 시루 공저

출판사 다산북스 / 일자 : 초판 1쇄 2019년 11월 22일

읽은기간 2019년 12월 9일~14일 정리한날 2019년 12월 15일

 

책소개

 

 

소감

저 푸른 초원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한적한 시골 출퇴근 길, 저 멀리 언덕 중턱에 지어져 있는 자그마한 2층집을 보며

나중에 저런 집에서 살아봐야지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아내는 ‘오빠는 관리 못 할거야. 쥐도 얼마나 많이 나오는데! 나는 딱 싫어. 무조건 아파트!’라고 말하지만....

그래도, 50대가 되기 전에 그런 집을 가지고 싶습니다.

 

‘대못하나 박을 땅쪼가리’하나 없는 저에게 부동산은 남의 이야기입니다.

예전에는 부동산 투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위법이건 탈법이건 ‘불로소득’이라는 단어로 무시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달라졌습니다. 어마어마한 건물을 가진 방송인 서장훈이 호감을 유지하고, 아이돌 가수가 얼마전 건물주가 되었다며 서장훈에게 인정받기를 원하는 모습을 TV에서 보았습니다. 예전에 갖던 ‘무시’라는 감정이 아니라, ‘부러움’이란 감정이 생깁니다.

 

나이를 먹고 직장생활의 한계가 저만큼 달려오는 것을 보기 시작하고 아이들은 아직 어립니다.

‘이제부터라도 부동산에 관심을 가져보자’라는 생각으로 책을 들었습니다.

재개발/재건축, 청약, 경매, 상가, 토지, 절세

각 여섯분야의 전문가들의 내년 부동산에 대해 엮어놓은 책입니다.

(여전히 생경하지만) 전국 각 지역의 특징과 Q&A 형식의 내용으로 꾸려져 있어 실제로 강의를 들은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각 장을 개별독자가 집필한 책이어서, 아무 장에서부터 읽어도 막힘이 없습니다.

저는 사는 곳이 지방이다보니 ‘토지’에 대한 부분을 먼저 읽었습니다.

부동산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지만 어려운 용어 등이 없고. 완벽히 이해하지는 못 했지만 전반적인 흐름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뉴스에 나오는 LTV, DTI 의 사전적 개념 정도만 아는 수준입니다. 물론 세금관련 내용은 언제나 어렵습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를 사업상의 병목으로 인식하는 사업가분들이 쓴 글이기에 ‘부동산 투기꾼‘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던 사람입니다.

단, 책을 읽은 이후로는 ‘부동산’에 “이제서야” 뒤늦게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 후회가 됩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찾아보고 공부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퍼뜩 들게 한 책이었습니다.

 

2. 요약

 

■ [추천사 1] 여전히 ‘강세론’을 유지하는 이유, 이 한 권에 다 있습니다 - 홍춘욱

[추천사 2] 시장이 요동칠 때 기회를 잡는 사람이 진정한 투자자입니다! - 청울림

[추천사 3] 전문가 6인의 시각이 만들어낸 가장 강력한 2020년 투자의 지도 - 붇옹산

[부동산 고수 13인의 찬사]

골목대장/제네시스박/앨리스허/투에이스/레오/박범영/김유라/이지윤/여신/원츄/트루카피/레비앙/공차생각

[프롤로그] 2020년, 시장의 신호를 읽는 자가 부를 거머쥘 것이다!

 

PART 1

재개발·재건축 - 망고쌤

규제로 인한 풍선효과, 최대 수혜 지역은 어디인가?

2019년을 돌아보며

_ 2019년 재개발 시장은 한마디로 ‘규제와의 전쟁’│신축이 입지다│신축 강세는 재개발의 자양분│정부의 견제│2019년은 상저하고(上低下高)

[THEME 1] 규제라는 흙 속에서 숨은 진주를 찾아라!

_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재당첨 제한│대출 제한을 만나 더욱 강력해진 규제│재개발 규제와 분양가상한제의 콜라보, 그리고 풍선효과

[THEME 2] 2020년 재개발을 주도할 지역

_ 기지개를 켜는 인천│인천의 이해│인천 분양 시장│수원 구도심 재개발

[THEME 3] 서울이 늙고 있다

_ 신축 아파트 인기는 여전할 것

[COLUMN] 재개발에 관심이 있다면 꼭 알아야 할 것들

 

PART 2

청약·분양권 - 월용이

강남4구·마용성 핀셋 규제가 청약 시장에 미칠 영향

2019년을 돌아보며

_ 로또냐, 그림의 떡이냐, 그것이 문제로다!│진짜 문제는 고분양가다

[THEME 1] 분양가상한제가 불러온 서울 ‘로또’ 청약

_ 시세보다 80% 싼 분양가 vs. 10년간 전매 제한│‘황금통장’도 쉽지 않은 서울 당첨

[THEME 2] 저가점자의 선택 ① 수도권 분양권 매매

_ 분양권 매매,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프리미엄은 고정값이 아니다│2020년 수도권 주요 도시 입주 물량은?│수도권 규제지역·공공택지 내 전매 가능한 분양권 현황│수도권 규제지역 외 전매 가능한 분양권 현황

[THEME 3] 저가점자의 선택 ② 경기도 청약

 

[INTERVIEW] 빅데이터로 분석한 2020 부동산 전망 - 리치톡톡(김기원)

_ 2020년, 지방에 바통을 넘겨주는 서울!│금리보다 중요한 ‘주택구매력지수’

 

PART 3

경매 - 새벽하늘

10년 사이클 속에 숨겨진 상승기류를 주목하라

2019년을 돌아보며

_ 2019년은 경매의 황금 타이밍

[THEME 1] 사이클을 보면 2020년 서울이 보인다

[THEME 2] 강남 vs. 강북! 어디가 더 승산 있는 투자처인가?

[THEME 3] 서울 vs. 수도권! 차이는 좁혀질 수 있는가?

 

PART 4

상가 - 서울휘

공실포비아, 암살의 징조인가 기회의 신호인가

2019년을 돌아보며

_ 호환마마보다 무서운 공실포비아│누군가의 위기는 누군가에게 기회│지금 신도시 상가의 상황은?

[THEME 1] 공실 속 기회를 포착하라

_ 병원으로 다시 태어난 1층의 재발견│불황의 시대, 지하 공실 상가에서 답을 찾다│인건비를 아끼든가, 아니면 없애든가

[THEME 2] ‘골목상권’도 옛말? 상권의 지각변동

_ 날로 스마트해지는 아파트 단지 상가│초대형 상권 등장을 바라보는 투자자의 자세│수변 상권은 정말로 장사가 잘될까?

[THEME 3] 2020년 주목해야 할 상가, 그리고 아이템

_ 2020년, 인생을 바꿀 업종과 만나라

[COLUMN] 임대료 조정의 시대를 준비하라

 

[INTERVIEW] 떠오르는 수익형 부동산, 지식산업센터에 주목하라! - 전희영(지원서원아빠)

_ 지식산업센터, 투자하기에 어떤 점이 좋나요?│지식산업센터의 가격은 어떻게 형성되나요?│지식산업센터를 경매로 낙찰받을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나요?│2020년, 지식산업센터 트렌드 BEST 5│2020년, 지식산업센터 유망 지역

 

PART 5

토지 - 시루

2020년, 토지의 금맥은 서쪽으로 흐른다!

2019년을 돌아보며

_ 규제의 총애를 피하는 곳이 투자의 답이다!

[THEME 1] 2020년 서해안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

_ 거대한 교통 호재라는 서해안의 상승 동력

[THEME 2] 투자의 나침반, 2020년 제5차 국토종합계획

[THEME 3] 태양광, 알면 ‘돈’, 모르면 ‘독’!

_ 태양광 투자, 그래서 어떻게 한다고?│태양광 투자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유혹들

[COLUMN] 이런 땅은 절대 사지 마라!

 

PART 6

절세 - 별부자

정책의 흐름을 한발 앞서 읽는 절세의 기술

2019년을 돌아보며

_ 2019년은 부동산 법인의 해│세금을 모르고 투자를 논할 수 없다

[THEME 1] 법인의 열기는 현재진행형

_ 부동산 법인 관련 Q&A

[THEME 2] 주택임대사업자 등록, GO? STOP?

_ 주택임대사업자 관련 Q&A

[THEME 3] 5월에 상륙할 태풍, 종합소득세

_ 종합소득세 관련 Q&A

[THEME 4] 1세대 1주택 비과세는 어쩌다 ‘지뢰밭’이 되었나?

_ 1세대 1주택 비과세 관련 Q&A

[THEME 5] 자금출처조사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

_ 자금출처조사 및 세무조사 관련 Q&A

 

[INTERVIEW] 합리적인 매매가 분석의 시작, 프롭테크 - 김범진(밸류맵 대표)

_ ‘정보의 비대칭’을 완화하는 기술│점차 영역을 넓혀가는 프롭테크 서비스│정부도 주목하는 프롭테크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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