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경의 치유의 말들
박주경 지음 / 부크럼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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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기 전에 먼저 저자 ‘박주경’ 아나운서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75년생, 기자출신 아나운서, 작가





​

9시 뉴스에서 뵙던 분입니다. 이미 지난해 [따뜻한 냉정]이라는 책을 출간한 작가입니다.

20년전 기자로부터 시작한 그는 정치부, 사회부, 문화부를 거쳐 앵커로 근무했습니다.

취미로 종합격투기를 할 정도로 마초적인 근성을 가졌으면서도, 새벽 3시에 출근하면서도 언제나 흐트러짐이 없는 ‘텐션’이 온유함으로 표현되는 분이리라 생각됩니다.

잘 사용치 않는 ‘대저’라는 단어가 인상적입니다.

경쾌하진 않지만 가볍지 않은 말투가 아나운서의 그것이 바로 연상되지만 딱딱하여 부러질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팔순을 목전에 둔, 당신 자신도 환자인 어머니가 보호자 격으로 구급차에 같이 타고 또 다른 보호자인 나는 내 차를 몰아 구급차를 뒤쫓는다. 교통 신호와 차선을 무시하며 내달리는 응급차를 나는 잘 따라잡지 못한다. 나의 차는 어느 시점에서 아버지를 놓치고 덩그러니 빨간불 앞에 서 있거나 좌회전으로 꺾이어 멀어지는 차 뒤에서 물끄러미 꽁무니만 바라본다. 요란한 사이렌 소리와 함께 중환자인 아버지가 멀어지고 중환자에 준하는 어머니도 함께 멀어진다. 두 환자가 나란히 앞서간다. 나는 그분들을 붙잡을 도리가 없다.... [지키지 못한 약속]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때마다 영화처럼 눈 앞에 그려지는 묘사가 오래 남습니다.

​

저자의 글맛은 여느 책들과 전혀 다릅니다. 슴슴한 나물반찬에 오곡밥을 꼭꼭 씹듯 책을 읽었습니다.

다만, 유머가 조금 부족하니 구도자의 말처럼 들리기도 하고, 어쩌면 꼰대의 말투처럼 곡해될 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필사를 하며 흉내내고픈 글맛입니다.

40대 중반, 너무 긴장할 것도, 여유롭지도 않은 나이

비슷한 연배의 작가의 글을 읽으며

인생과 삶, 잘 사는 것과 제대로 사는 것에 대해

저자의 문자로 정리하고 곱씹어 보았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진정성’이라는 말보다는 ‘항상성’이라는 말로 표현을 대체하고 싶다. 좋은 관계의 핵심 조건으로 말이다. 촌각에도 수없이 바뀌는 게 인간의 마음이라지만 사람 대 사람의 관계, 사람이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 있어서는 어떤 일관된 기류 같은 것이 있을 수 있다. 그 기류에 기복이 적고 예측이 가능하다면 그것은 신뢰로 이어지고 서러 간의 친밀도를 높인다. “이 사람은 참 변함없어.”라는 말이 얼마나 훌륭한 평가인지를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진정성 말고 항상성]

끊어지지 않고 오래 가는 친구 관계의 핵심은 덤덤함이다. 널뛰지 않는 덤덤함. 사소한 감정에 관계가 휘둘리지 않고 그저 존재 자체만으로도 됐다고 여기는 진득함. 그렇게 우직하게 접착된 사이는 향초처럼 은은한 향기를 머금어 오래도록 이어진다. 독한 향수는 금세 기회되고 그 전에 이미 물리기 십상이다. [오래 가는 친구]

‘데이트 폭력’, ‘원조 교제’, ‘조건 만남’이라는 표현도 많이 쓰는데 그 말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일단 만남이라는 말 자체가 억지다. ‘만남’이란, 사람 대 사람이 대등한 관계로 접촉하는 걸 본질로 삼아야 하는데 어찌 이런 착취 고나계에 그 용어를 쓸 수 있는가. 또한 ‘조건’이라는 말에도 함정이 있다. 성을 돈으로 갈취하는 행위를 마치 정상적인 조건 가치의 교환인 것처럼 포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중략) 용어에 무감각해지면, 그 용어가 가리키는 행위의 본질에도 무감각해지는 것이다. [어불성설]

나약한 인간에게 똑같이 나약한 인간이 감히 영향을 미치려 드느 것이니 글 쓰는 이는 늘 겸손해야겠습니다. 제 잘난 맛에 취해있어서는 안 될 일입니다. 삶을 이야기하고 세상을 논하는 데 있어, 작가라고 뭐 대단한 자격을 따로 갖추고 있는 건 아니거든요. 잘났건 못났건, 무슨 일을 하건, 인생 요약본은 대저 비슷한 법입니다. 나고 자라고, 힘들고 견디고, 그러다 죽는다는 삶의 숙명적 굴레... 이것은, 쓰는 자든 읽는 자든 대문호든 시정잡배든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됩니다. 그러니, 너와 내가 다를 바 없고 우리는 다같이 가련하다는 생각으로부터 쓰기건 읽기건 시작해야 하는 것입니다. [삶의 요약]

잘 산다는 게 뭐 별거 있나요?

내가 좀 ‘덜 한심해 보이는’ 하루,

‘덜 못 뙜던’ 하루,

어쩌다 한 번씩 ‘괜찮아 보이는’하루,

그 하루가 그런대로 잘 산 하루겠죠. 뭐.

그런 날들이 모이고 모이면 또 인생 전체도 그런대로 잘 산 인생이 될 테고 말이죠.

저는 소박하게나마 그런 믿음을 갖고 살아가렵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그러니 잡아라. 한 번의 기회라도 더 잡아야 한다. 떠날 수 있을 때 떠나고, 머물 수 있을 때 더 머물러야 한다. 현실의 속박과 고충은 현실공간 안에서 마주하면 된다. 여행은 그걸 잊기 위해 떠나는 것이고 여행의 공간에서는 감동 외엔 그 어느 것도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무엇보다 하루라도 빨리, 한 번이라도 더 떠나고, 거기서 모든 소박한 행복을 누려라. [여행은 젊었을 때]

말을 하기 전에 그 말이 3개의 문을 통과하게 하라

첫 번째 문 : 그 말이 사실인가?

두 번째 문 : 그 말이 필요한가?

세 번째 문 : 그 말이 따뜻한가?

[이슬람 수피 속담]

또 하나, 이 일을 하다 보면 세상 험한 것들을 자꾸 보고 살아야 합니다. 사람이 죽고 차가 부딪치고, 서로가 서로를 속이고 해하는 수많은 일들..... (중략) 투신 자살이 벌어진 지하철 선로에는 사망자 몸의 일부가 눌러 붙습니다. 열차 바퀴와 레일의 마찰, 그 기계적 열기 아래 사람이 끼었기 때문입니다. 제보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던 20년 전의 사회부 기자는 그 ‘몸’의 일부를 손으로 긁어 떼어내던 경찰관에게 태연하게 ‘몸’의 신원을 물었습니다. 그게 접니다. 저는 그때 이미 그렇게 죽음 앞에 무감각해져 있었습니다.[나를 바꾼 SNS]

그러나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오만한 사람은 그 자체로 불쌍한 사람이다. 그의 곁에는 마음으로 그를 대하는 친구들이 많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 ‘있어 보이려고’ 허세를 부리고 거만하게 구는 사람들 가운데 ‘정말로 있어 보이는’부류는 찾기 힘들었으니 결국 오만한 자는 ‘없는’자이다. ‘없어 보이는’자이다. 이때 ‘없다’라는 것은 꼭 물질적인 것을 말하는 건 아니고, 정신적인 여유, 영혼의 내공, 마음의 덕같은 것들일 수도 있다. 또한 친구가 없다는 뜻도 첨언 가능하겠다. [오만은 도마뱀의 목도리]

중국 속담은 말합니다.

“누군가 이유없이 당신을 괴롭혀 못 견디도록 그가 밉다면,

굳이 복수하려 들지 말고 강에 나가서 흐르는 물을 바라보라.

그럼 틀림없이 언젠가 그의 시체가 둥둥 떠내려오는 걸 보게 될 것이다.“

[복수하고 싶은 당신께]

걱정은 미래에서 당겨쓰는 불행이다. 현존하지 않는 것을 소환하는 일이다. 어쩌면 내 인생에 실제로는 등장하지 않을 것들을 굳이 지금 이곳으로 불러들여 스스로를 괴롭히는 데 쓰고 있는 것일지 모른다.

[걱정하는 게 걱정이다]

일을 너무 많이 하지 말라는 말이 바로 그 얘기다. 너무 많이 함녀 행복에 오히려 방해가 되고 탈이 난다는 것이다. 행복해지려고 성공을 추구하고 성공하려고 일을 너무 많이 한다는 건데, 그렇게 해서 남는 게 무엇인가를 잘 따져봐야 한다.

성공한다 한들 건강을 잃거나 가족, 친구를 잃거나 주변에 적만 많이 생겨난다면 그건 진정한 성공이 아니다.

[적당한 성공]

사람 관계에서도 그런 측면을 지나치게 많이 신경 쓰다 보면 결국 모든 사람을 ‘득이 되는 사람’, ‘득이 안 되는 사람’으로 분류하고 관계에 제약을 둘지 모릅니다. 그냥 오는 대로, 가는 대로, 지금 만나서 좋은 사람은 최대한으로 좋아하고, 만나기 싫은 사람은 마음 가는 대로 멀리하고, 그렇게 현재에 충실한 삶을 살면 됩니다. 그러지 않고 일일이 재고 따지고 훗날의 가치를 깐깐히 계산하고 사는 것은 외롭고 피곤한, 지치는 생이 되고 맙니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아무 책이나 무턱대고 모으기만 하는 것은 하나의 ‘집착’에 지나지 않는다. 책의 권수만큼 읽은 이의 머리와 가슴이 채워졌다고도 장담하기 어렵다. 책의 권수만큼 읽은 이의 머리와 가슴이 채워졌다고도 장담하기 어렵다. 그러므로 서고라든가 책장의 크기가 그 주인의 됨됨이나 그릇을 입증해주는 것은 아니다. 읽은 책의 수량이라는 것이 ‘지식’의 양과 비례할지는 몰라도 ‘지혜’의 깊이와 비례한다고는 단언할 수 없다.

[영혼의 탑]

“제가 국민 정서를 잘 헤아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

(중략) 이 ‘국민정서’를 들먹이는 속뜻은 크게 두 가지라 하겠다.

하나는, 본인이 진짜 잘못한 건 ‘없다’는 뜻이다. 법적으로나 규범적으로나 내가 잘못한 것은 없는데. 국민들이 하도 ‘기분나빠 하니끼ㅏ’단지 거기 대해서는 내가 좀 유감이라는 것이다. 위의 첫 문장에서 “정서를 잘 헤아리지 못했다”는 표현은, ‘나와 여러분의 의식 수준이 맞질 않아 내가 본의 아니게 여러분 기분을 좀 나쁘게 했네?’정도의 속내를 에두르는 걸지도 모른다.

또 하나는, 본인의 정서는 그 국민의 정서와 ‘지금도 여전히’ 다르다는 뜻이다. 자기 정서가 ‘틀린’게 아니고 그저 ‘달랐을’뿐이라는 얘기고, 그러므로 앞으로도 끝까지 대중에게 완벽히 공감하지는 못하겠다는 말이다.

[국민 정서 유감]

지나치지 않지만 현 정치에 대한 아쉬움을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쏟아내기도 합니다.

그나마 그것들은 추상적인 고민 축에 속했고, 실질적으로는 더 사소하고 꾀죄죄한 고민들이 주를 이뤘다. 오늘 내가 빼먹은 보고는 없나, 내 구역에서 낙종한 기사는 없을까, 내일은 또 뭘 취재하겠다고 보고할까.... 그렇게 ‘사소하게’하루하루가 흘러갔다. 건조한 나날이었지만 그만큼 또 무덤덤했다. 청춘이 그렇게 흘러갔다. 돌이켜보면 ‘일 고민’이 세상 고민 중에 제일 만만하더라.... 순간의 ‘텐션’은 높아도 그 깊이가 아득하지는 않다. 지금의 나에겐 그 시절의 청춘은 없지만 고민의 질량은 몇 곱절이다. 일 바깥의 고민이 실존의 고뇌에 더 가까운 법이다.

[양심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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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커리어 회복탄력성 : 지속 가능한 커리어 성장의 지렛대 - 커리어회복탄력성(career resilience) 셀프 트레이닝 북
김영아 지음 / 지식과감성#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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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

​

성취추구와 성공추구를 구별해서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흔히 우리는 이 두가지를 혼동해서 생각하곤 합니다.

가끔씩 매스컴을 통해, 또는 주변에 성공을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소위 ‘성공추구형’ 사람들을 볼 때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볼 때면 과연 저렇게 해야 성공할 수 있는 건가 하는 생각과 나는 저렇게까지 해서 성공하고 싶지는 않으니 나는 성공을 추구하는 사람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나 남들이 선망하는 것들, 즉 돈과 명예와 지위 등을 위해 노력하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과 관심이 있는 분야에서는 잘하고 싶고 좋은 성과를 올리고 싶어 합니다. 그리고 남들과 경쟁하는 것은 죽어도 싫지만 자기 자신의 분야에서 실력있는 달인이 되고자 노력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이렇게 ‘나는 성공을 추구하지 않는 사람이야’라고 스스로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성취추구 욕구는 높은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들은 ‘성공추구형’이 아닌 ‘성취추구형’사람들인 것입니다.

회복탄력성은 육아나 심리학에서 많이 듣던 남의 이야기라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커리어와의 조합은 어떨지 매우 궁금했습니다.

직장생활 20년차, 이대로 끝낼수도 이대로 지속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겪었던 일들을 부정적으로 남겨두지 않고 다시 긍정적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었습니다.


지금 있는 곳, 혹은 이직이나 전직을 통해 성장하고 싶은 욕구를 어떻게 정의하고 계획할 것인지 스스로 고민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질문들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실제로 직접 써나가며 머릿 속의 부유하는 생각들을 정리하고 글로 옮겨 쓰는 것만으로도 목표나 희망이 좀 더 명확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하고 싶은 일’을 먼저 명확하게 하기 위한 중심문장이 와 닿습니다.

​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라면 이미 하고 있어야 한다.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라면, 이미 그 일을 어떤 방식으로든 조금이라도 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설사 여러 사정으로 그 일을 실제로 하기에 여의치 않다면 그 일에 관한 자료라도 열심히 모으고 있거나,

그 일과 관련된 사람들을 만나고 있거나, 어떤 형식으로라도 시도해 본다는 식의 자세를 갖추고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조금이라도 이미 하고 있지 않다면 그 일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인지를 스스로에게 솔직하게 물어봐야 합니다.

성공욕구가 떨어지며 흐릿해져있는 목표의식이 불안하게 만들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승진이나 진급 등의 성공욕구보다 [성취추구]라는 단어가 콕 박혔습니다.

자의건 타의건 간에 성공욕구가 식어있는 사람들에게 성취추구라는 또 다른 영역을 구분하여 알리고 응원하는 듯한 기분마저 듭니다.

​

⦁성취추구 개념이 높은 사람일수록

① 삶의 확실한 목적이 있고,

② 이루고 싶은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③ 이루고 싶은 목표에 따른 세부계획이 있고,

④ 자신이 생각하는 뚜렷한 성공의 기준이 있고,

⑤ 자신이 성공한 모습을 생각하면 의욕이 생기고,

⑥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여섯가지 문장을 꼭 기억하겠습니다.

비관주의자는 바람이 부는 것을 불평한다.

낙관주의자는 바람의 방향이 바뀌기를 기대한다.

현실주의자는 바람에 따라 돛의 방향을 조정한다

​


[요약]

■ 프롤로그 - “누가 이 책을 읽고 훈련해야 하나?”

⦁비관주의자는 바람이 부는 것을 불평한다. 낙관주의자는 바람의 방향이 바뀌기를 기대한다. 현실주의자는 바람에 따라 돛의 방향을 조정한다

PART 1 커리어회복탄력성 이해하기

1. 커리어회복탄력성이란

2. 커리어회복탄력성의 구성요소

2-1 자기이해 및 신뢰 영역

나를 옭아매고 있는 줄은 어떤 것인가? 곰곰이 생각해보고 적어보세요

⦁자기 이해 및 신뢰의 개념이 높은 사람일수록

① 자신이 맡은 일은 훌륭하게 수행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으며

②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기 자신을 신뢰하고

③ 성공에 대한 자신감이 있고

④ 경력개발 과정에 어려움에 부딪힐 때도 해결할 능력이 있으며

⑤ 경력 목표가 분명하고, 자신의 발전 방향을 잘 알고 있고,

⑥ 자신의 커리어 분야에서 강점과 약점을 정확하게 알고 있다.

2-2 성취추구 영역

당신은 어떤 패러다임으로 살아가고 있나요? 그 패러다임으로 살아가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성취추구 개념이 높은 사람일수록

① 삶의 확실한 목적이 있고,

② 이루고 싶은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③ 이루고 싶은 목표에 따른 세부계획이 있고,

④ 자신이 생각하는 뚜렷한 성공의 기준이 있고,

⑤ 자신이 성공한 모습을 생각하면 의욕이 생기고,

⑥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2-3 커리어역량개발 영역

지원하고자 하는 분야는 어떤 일인가요?

항목

지원 분야의 역량

내가 보유한 역량

지식

기술

태도

⦁커리어 역량개발을 잘하는 사람일수록

① 커리어 개발을 위해 꾸준히 학습하고,

② 커리어 전문성을 발전시키기 위해 계획적인 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③ 자신의 커리어 분야에서 탁월한 전문가가 되고 싶어 하고,

④ 자신의 커리어 분야와 관련한 새로운 정보를 지속적으로 수집하며,

⑤ 자신의 커리어역량을 융합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관련 분야를 탐색하고,

⑥ 미래 직업사회의 변화에 대비하여 꾸준히 준비합니다.

2-4 변화 수용 및 대처 영역

자신이 일하는 분야 또는 지원하고자 하는 분야에서 일어나는 가장 큰 기술과 체계의 변화는 무엇입니까? 관찰하고 생각한 것들을 적어보세요

⦁변화 수용 및 대처를 잘하는 사람일수록

① 변화하는 직업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고,

② 자신의 커리어 분야에서의 동향과 다양한 변화를 인식하고 있으며,

③ 자신의 커리어 분야의 다양한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학습하고 훈련을 받으며,

④ 결과가 불확실할 때에도 필요하다면 도전을 하는 편이고,

⑤ 자신의 직무수행에 새로운 방법과 절차를 도입하며,

⑥ 체계적이지 못하고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주어진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2-5 관계 영역

⦁커리어와 관련된 인맥을 얼마나 잘 맺고 유지하는가?

⦁내 주변의 사람들과 얼마나 안정되고 든든한 인간관계를 잘 맺고 유지하는가?

자신이 속한 모든(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 인간관계 영역을 적어 보세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유지하기 위한 효과적인 노하우는 무엇인지 적어 보세요

⦁관계를 잘 맺고 유지하는 사람일수록

① 자신의 커리어와 관련된 사람들과 유대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② 영향력 있는 사람들과 교류할 기회를 얻기 바라며,

③ 자신의 경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인맥을 갖고 있으며,

④ 재충전을 위한 활동을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고

⑤ 스트레스를 털어놓을 수 있어서 큰 힘이 되어 주는 사람들이 있으며,

⑥ 주위에 사랑과 관심을 갖고 자신을 응원하고 격려해 주는 사람들이 있다.

2-6 삶의 긍정성 영역

⦁감사일기 쓰기와 꾸준한 운동

⦁삶의 긍정성 영역이 높은 사람일수록

① 자신의 인생에 만족하고,

② 자신의 삶의 여러 가지 조건들에 만족하며

③ 자신의 인생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은 다 갖고 있다고 생각하고,

④ 인생을 살아갈수록 더 많고 다양한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⑤ 세상을 둘러볼 때, 감사해야 할 것이 매우 많다고 느끼고,

⑥ 사람이나 일에 대한 고마움을 즉각적으로 느끼는 편입니다.

PART 2 커리어회복탄력성 각 영역별 트레이닝

1. 자기이해 및 신뢰 영역 트레이닝

1-1 자기이해 메타인지 기르기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10개 이상 적기)

①

②

③

④

⑤

⑥

⑦

⑧

⑨

⑩

당신 자신에게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3개 이상 적기)

①

②

③

④

⑤

⑥

당신 자신에게 기대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3개 이상 적기)

①

②

③

④

⑤

⑥

세 개의 키워드 고르기

하나의 문장으로 만들기

1-2 매일 잘한 일 적기

1-3 자이이해 및 신뢰 영역 질문들

① 당신에 대해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② 자신감을 가지는 데 도움이 되는 생각과 행동은 무엇인가요?

③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이 어떤 상태에서 강점이 발휘되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④ 당신 자신에게 기대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⑤ 자기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⑥ 당신이 할 수 있다고 믿고 있나요8? 아니면 할 수 없다고 믿고 있나요?

2. 성취추구 영역 트레이닝

2-1 작은 성공 쌓기

2-2 목표 정하기

기간

목표

최종목표

(1년후에 이루고 싶은 꿈)

오늘 하루

이번주

첫달

3개월 후

6개월 후

9개월 후

2-3 성취추구 영역 질문들

① 커리어 분야에서 이루고 싶은 성공은 무엇인가요?

② 가장 성취감을 느꼈던 일은 어떤 일인가요?

③ 6개월 후, 혹은 1년 후에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지금 시도해 볼 것은 무엇일까요?

④ 무엇이 당신을 앞으로 나아가게 하나요?

⑤ 커리어 분야에서 도전해 본 것은 무엇이나요?

⑥ 무엇이 당신의 열정을 불러일으키나요?

3. 커리어역량개발 영역 트레이닝

3-1 능력자 관찰하기

내가 뽑은 능력자는 ( )입니다.

항목

기록할 것

지식

기술

태도

벤치마킹하고 싶은 것 또는 반면교사로 삼고 싶은것

3-2 시간 관리하기

3-3 커리어역량개발 영역 질문들

① 커리어 개발을 위하여 어떠한 훈련을 받을 생각인가요?

② 당신의 커리어 분야에서 희소하고 가치있는 기술은 무엇일까요?

③ 커리어 개발에 있어서 당신의 발전을 방해하는 걸림돌은 무엇인가요?

④ 현재의 커리어 분야 다음에 도전해 보고 싶은 분야는 어떤 분야인가요?

⑤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요?

⑥ 커리어 개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4. 변화 수용 및 대처 영역 트레이닝

4-1 이미 하고 있기

나의 흥미, 관심사, 꿈의 리스트

①

②

③

④

⑤

⑥

⑦

⑧

⑨

⑩

4-2 어제와 다르게 살기

날짜

어제와 다르게 산 것

도전하는 과정에서 느낀 것

도전 후 느낀 것

월 일

4-3 변화 수용 및 대처 영역 질문들

① 당신이 속한 커리어 분야는 어떤 변화가 예상되나요?

② 새로운 업무방식과 새로운 기술들을 어떻게 습득하고 있나요?

③ 새로운 일에 뛰어들 때 당신의 원칙은 무엇인가요?

④ 커리어 분야에서 회피하고 있거나 거부하고 있는 것들은 무엇인가요?

⑤ 지금 대처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⑥ 그 위험을 감내한다면 당신이 얻는 것과 잃는 것은 무엇인가요?

5. 관계 영역 트레이닝

5-1 인맥 네트워크 만들기

⦁잡 인터뷰 리스트 예시

① 그 분야에서 일할 때 가장 중요한 자질과 능력은 무엇입니까?

② 어떻게 그 분야에 진입하셨나요?

③ 그 일을 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무엇입니까?

④ 그 일을 할 때 가장 보람된 점은 무엇입니까?

⑤ 업무 환경은 어떠합니까?

⑥ 그 분야의 동향은 어떻습니까? 앞으로의 전망은 어떻게 보세요?

⑦ 그 분야의 경력자로서 앞으로의 비전은 무엇입니까?

⑧ 그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까요?

⑨ 그 분야의 종사자들은 nw로 어느 정도의 수입을 갖습니까?

⑩ 그 분야에서 성고하기 위한 당신의 노하우는 무엇입니까?

⑪ 구체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설명해 주세요

⑫ 가장 많이 하고, 자주 하는 업무에서 주되게 발휘하는 역량은 무엇입니까?

⑬ 하루 단위, 주 단위, 월 단위로 반복해서 돌아가는 업무는 무엇입니까?

⑭ 이 분야의 다른 재직자를 소개해 주시겠습니까?

5-2 자아확장력 키우기

자아확장력을 키우기 위한 역지사지 훈련

① 오늘 역지사해 볼 사람은 누구입니까?

② 그 사람은 무엇을 볼까요?

③ 그 사람은 무엇을 듣나요?

④ 그 사람은 어떤 말을 할까요?

⑤ 그 사람은 어떤 행동을 할까요?

⑥ 그 사람은 무엇을 느낄까요?

⑦ 그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5-3 관계 영역 질문들

① 커리어 분야에서 끈끈한 유대감을 느끼는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②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당신의 원칙은 무엇인가요?

③ 새롭게 인맥을 맺는다면 어떤 사람들과 맺고 싶나요?

④ 당신의 멘토는 어떤 사람인가요?

⑤ 주위 사람들과 편안하고 솔직한 의사소통을 하고 있나요?

⑥ 당신에게 가장 큰 힘을 주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6. 삶의 긍정성 영역 트레이닝

6-1 음미하기 – 충분히 느끼고 생각하기

6-2 운동하기

6-3 삶의 긍정성 영역 질문들

① 삶에서 감사할 것들은 무엇인가요?

② 감사함을 느끼는 부분에 매일 집중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③ 기분을 좋게하는 생각과 행동을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혜택은 무엇일까요?

④ 감사를 더 많이 표현하나요? 아니면 비평을 더 자주 하나요?

⑤ 역경과 위기는 당신에게 어떤 영향을 주나요?

⑥ 역경과 위기에 처한 사람들에게 조언을 한다면 어떤 말을 해 줄 수 있을까요?

■ 에필로그

■ 참고문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제는커리어회복탄력성 #지식과감성 출판사 #도서리뷰 #곰아재 #곰아재그리기 #메모독서 #도서리뷰 #도서록 #매일글쓰기 #글쓰기 #매일그리기 #어반스케치 #컵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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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읽기 독서법 - 기적을 부르는 완벽한 고전 독서 교육
임성훈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0년 10월
평점 :
절판


[소감]

어렸을 때 고전을, 아니 책을 많이 읽지 않았으면서도 아이들에게 책을 읽혀야겠다는 고민을 하고 있는 저에게 추천할 책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독서가 좋은 독서일까요? 책을 읽으면서 잠시 책장을 덮고 ‘생각’하는 시간, 저자의 말을 ‘나의 철학’으로 해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율곡의 말처럼 책 내용에 의심이 가는 곳이 있다면 없게 이해가 되어야 합니다. 저자의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만 하는 것이 능사가 아닙니다. 저자의 생각과 주장을 내 논리로 무두질해야 합니다. 내 삶에 녹여내야 하는 것입니다.

​

20대 후반부터는 현대소설, 실용서 위주로 책을 읽었지만 막상 [데미안] 같은 고전은 주인공이 누군지도 모르는 제 모습을 보고 아내가 당황할 정도였습니다.

얼마전 [내맘대로 고전읽기]를 통해 그리스, 로마신화에서부터 삼국사기, 삼국지 등을 살짝 맛봤지만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흥미와 호기심을 이끌어낼 수준은 바랄 수 없었습니다.

막상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옛날 옛날에’하며 이야기를 들려주는 할머니 같은 분들일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대신 이제 아빠가 풍부한 고전상식과 독서량을 통해 실생활에서 아이들에게 고전을 읽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 고전 독서 코칭 단계

⦁1단계 : 먼저 부모가 읽고 아이와 함께 볼 부분 정리

⦁2단계 :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전략 수립

⦁3단계 : 아이가 ‘읽고 싶다’고 할 때까지 호기심 자극

⦁4단계 : 책을 읽으면서, 읽고 난 뒤에 상상력, 생각을 이끌어내는 질문하기

⦁5단계 : 읽은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게 하기

​

여전히 아이에게는 고전보다 책을 읽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주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100권읽기를 2년간 하고 있지만, 아이는 점점 더 스마트폰에 빠져들어가고 있습니다.

조금 더 기다리면서 저부터 더욱 단단한 독서습관을 유지해야겠습니다.

⦁저는 고전을 읽고 필사하는 부모님들에게 책을 읽는 것을 넘어 작가가 되는 뜻을 세워보라고 권합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랍니다. 율곡은 매일 고전을 공부하는 신사임당을 보고 자랐습니다. 부모가 고전을 읽고, 인문학적인 삶을 살면서 책을 쓰는 작가가 된다면 그만큼 좋은 자녀교육 방법이 있을까요?

​


[요약]

■ 프롤로그 – 고전 독서 교육을 하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제대로 읽어라!

Chapter 1 고전, 어떻게 읽게 할 것인가?

1-1 고전은 어떻게 삶을 단단하게 하는가?

● 자기를 성찰하는 힘을 키울 수 있다

● 사람을 이해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 나만의 중심을 잡을 수 있다

● 교양인으로 성장할 수 있다

1-2 어떤 고전을 먼저 읽을 것인가?

●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문학부터 시작하자

● 역사와 철학은 핵심 위주로 발췌해서 보자

1-3 고전 독서 전에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

● 살책, 빌릴 책, 버릴 책을 구분하라

1-4 독서 교육을 위한 부모의 고전 독서법

● 고전 독서 코칭 단계

⦁1단계 : 먼저 부모가 읽고 아이와 함께 볼 부분 정리

⦁2단계 :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전략 수립

⦁3단계 : 아이가 ‘읽고 싶다’고 할 때까지 호기심 자극

⦁4단계 : 책을 읽으면서, 읽고 난 뒤에 상상력, 생각을 이끌어내는 질문하기

⦁5단계 : 읽은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게 하기

Chapter 2 내 아이를 위한 고전 독서 교육법

2-1 고전 독서 교육법 1_호기심을 자극하라

● 호기심 자극을 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것

1) 성공률이 높지 않다는 것을 인정하자

2) 스스로 하고 싶다고 할 때까지 기다리자

3) 실패한 방식은 폐기처분하자

4) 호기심 일기를 쓰면서 연구하자

5) 100% 호기심만으로 책을 읽게 할 수는 없다.

● 호기심을 이끌어내는 방법

1) 최근 관심사나 좋아하는 인물에 연결한다

2) 스토리텔링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3) 책이나 작가의 가치를 전해준다

4) 부모가 먼저 읽는 모습을 보여준다

5) 쉬운 책에서 원전으로 넘어가기

2-2 고전 독서 교육법 2_질문하라

● 독서 교육에서 질문의 규칙

1) 스스로 생각한 것을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2) 단답형 질문은 피한다

3) 구체적인 칭찬으로 동기부여를 한다

4) 자신을 믿도록 힘을 실어준다

● 고전 독서 교육 질문 유형 – 주제/생활연결/감정/확장/변화를 유도하는 질문

2-3 고전 독서 교육법 3_연결독서로 무한확장하라

● 연결독서 – 주제연결, 인물연결, 작가 중심으로 확장, 사전과 도감활용, 다른 관점의 작품 비교, 독서에서 다른 활동으로 연결

2-4 고전 독서 교육법 4_필사하라

● 필사의 장점 5가지

1) 잠재력을 깨우고 창조성을 이끌어 낼 수 있다.

2) 자신에게 온전히 집중해 조용히 내면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3) 책의 내용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다

4) 어휘력을 폭발적으로 늘릴 수 있다

5) 잡념이 사라지고 집중력이 높아진다

● 아이와 함께 필사하는 방법

1) 잘 펴지는 노트, 부모와 아이가 각자 좋아하는 필기구를 준비합니다.

2) 노트의 왼쪽 페이지에는 부모가 감동적으로 읽었던 문구를 필사합니다.

3) 그 아래에는 부모가 아이에게 하고 싶은 말이나 질문을 적습니다.

4) 노트 오른쪽 페이지에 아이가 부모의 필사한 내용을 따라서 베낍니다.

5) 필사한 내용 아래에는 아이의 생각이나 부모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적습니다.

6) 아이의 필사가 끝난 후에 필사한 내용과 생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눕니다.

Chapter 3 아이와 함께 읽는 필독 고전 8선

3-1 정의를 위해서는 죽어야만 했을까?_《소크라테스의 변론》

3-2 성인의 말은 버릴 것이 없다_《논어》

3-3 눈에 보이지 않는 중요한 가치_《어린 왕자》

⦁상상력이 없는 삶은 죽어가는 삶입니다. 우리가 스스로를 ‘늙었다’고 생각할 때는 언젱니가요? 인간은 보이는 것만 볼 때 죽어갑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상상하고 가슴 설레는 능력이 있다면, 어린왕자처럼 지구를 여행하는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눈 앞에 보이는 것만 보고, 심지어 보는 것에서 그 어떤 감동도 느끼지 못한다면 그것은 죽어가는 삶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3-4 비상(飛上)하면 비상(非常)하게 세상을 볼 수 있다_《갈매기의 꿈》

3-5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다. 고난을 대하는 자세_《오디세이아》

3-6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고대인들의 지혜를 얻다_《변신이야기》

⦁이렇게 고전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여러 고전을 연결해서 이야기를 들려주면 흥미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아는 것들이 점점 확장되고 연결되지요. 알고 있는 여러 사실을 연결하면서 차이점은 무엇인지, 공통점은 무엇인지, 어떤 점을 생각해 볼 수 있는지, 생각할 거리가 점점 더 많아집니다. 이런 과정에서 창의성이 나옵니다. 부모가 먼저 고전을 많이 읽고 서로 연결해주면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흥미를 갖고 따라올 수 있습니다.

3-7 우화는 생각보다 냉혹하다_《이솝우화》

3-8 무엇보다 먼저 뜻을 세워라_《격몽요결》

⦁중요한 것은 ‘왜’입니다. 왜 공부를 해야 할까요? 이 질문에 바로 답이 떠오르나요? 정답은 없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눈을 동그랗게 뜨고 “왜 공부를 해야 해요?”라고 물었을 때 “학생의 본분은 공부니까 해야 하는 거지.”라고 궁색하게 대답하지는 않아야겠죠.

첫째 아이와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격몽요결]의 서문에 나온 문장을 읽고 나서 이야기를 나눈 후 아이는 공부를 한다는 것, 학문을 한다는 것에 대해서 좀 더 깊은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저는 아이에게 공부를 잘해낸다는 것은 삶을 대하는 ‘태도’의 문제라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특정한 시점에 주어진 역할을 잘 수행해내는 것은, 앞으로 새로운 일을 맡거나 스스로 선택했을 때 해낼 수 있는 힘과 근성을 기를 수 있는 것이죠.

⦁저는 고전을 읽고 필사하는 부모님들에게 책을 읽는 것을 넘어 작가가 되는 뜻을 세워보라고 권합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랍니다. 율곡은 매일 고전을 공부하는 신사임당을 보고 자랐습니다. 부모가 고전을 읽고, 인문학적인 삶을 살면서 책을 쓰는 작가가 된다면 그만큼 좋은 자녀교육 방법이 있을까요?

⦁그렇다면 어떤 독서가 좋은 독서일까요? 책을 읽으면서 잠시 책장을 덮고 ‘생각’하는 시간, 저자의 말을 ‘나의 철학’으로 해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율곡의 말처럼 책 내용에 의심이 가는 곳이 있다면 없게 이해가 되어야 합니다. 저자의 생각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만 하는 것이 능사가 아닙니다. 저자의 생각과 주장을 내 논리로 무두질해야 합니다. 내 삶에 녹여내야 하는 것입니다.

⦁글의 의미와 뜻을 깊이 터득하고 글 구절마다 반드시 자기가 실천할 방법을 구해본다. 만일 이렇게 하지 않고 입으로만 글을 읽을 뿐 자기 마음으로는 이를 본받지 않고, 또 몸으로 행하지 않는다면 책은 책대로 있고 나는 나대로 있을 뿐이니 무슨 유익함이 있겠는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고전읽기독서법 #리드리드출판사 #도서리뷰 #곰아재 #곰아재그리기 #메모독서 #도서리뷰 #도서록 #매일글쓰기 #글쓰기 #매일그리기 #어반스케치 #컵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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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맘대로 고전 읽기 - 신화부터 고대까지 동서양 역사를 꿰는 대표 고전 13
최봉수 지음 / 가디언 / 2020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스 로마신화, 중국의 사기, 삼국지, 한국의 삼국유사와 삼국사기, 거기에 일본의 서기

부제인 ‘신화에서부터 고대까지‘를 모두 꿰뚫어 기록한 ’고전읽기 설명서’입니다.

​

저에게 고전은 어렵습니다. 읽는 호흡이 더딘 문체도, 수많은 등장인물을 기억하기도 힘듭니다.

그 흔한 로마인 이야기도 읽지 않았고 하다 못해 TV사극도 잘 안 봅니다.

고전의 중요함을 말하는 책들은 많았지만 딱히 손이 가는 책도 찾아보지 못 했습니다.

​

이 책은 읽는 속도는 더뎠지만 고전의 전체흐름을 요약하여 이해하기 쉽고, 등장하는 인물, 사건에 호기심을 가지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고전에 대해 거의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흥미를 갖게 만들어 준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효용입니다.

16만쪽에 달하는 13개의 고전들을 300페이지로 압축해 놓았습니다.

저자는 하나의 고전을 읽고 동시대에 일어난 일이나 등장인물을 다른 관점에서 기록한 또 다른 고전을 찾아 수십 번을 읽어낸 것 같습니다.

아마도 오랜 시간 취미처럼 고전을 찾아 읽고, 기록하고, 다른 사람들의 평가와 관점까지 찾아보며 공부한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한 번쯤 들어본 등장인물의 배경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기억하기 어려운 등장인물들의 역학관계가 어스름히 연결되고 인물이나 사건이 전하는 지혜를 이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혹자는 한신에게 영웅의 모습과 소인배의 모습이 교차한다고 평한다. 누구든 양면이 있지 않을까? 한신은 소하처럼 꼬리 내리는 데 익숙하지 않을뿐더러 그 정도 급이 아니라고 스스로 생각한다. 장량은 동급으로 인정하지만 그와는 지향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그는 주군인 유방과 지향이 같으나, 유방은 ‘하늘의 도움을 받고 계시기 때문에 사람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가 없다’고 안타까워한다. 또 하늘을 탓한다. 그래서 창업하지 않고 반란도 꾀하지 않는 대신 대우를 바랐던 것이다. 그러면 냄새를 풍기지 않아야지, 대접은 가치가 있을 때 받는다. 그렇지 않으면 접대만 받을 뿐이다.

그러나 그의 이런 희망을 ‘스스로는 시정잡배의 마음을 가지고, 남에게는 성인의 마음을 요구했다’고 사마광은 평했다. 하물려 유방에게 성인의 마음을? 소가 웃을 일이다. 한신은 자신을 보는 눈도 놓쳤지만, 남을 보는 눈도 감았다.

고전이 쓰여진 배경과 집필 관점에 대한 저자의 설명은 사학자들처럼 분석적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유학자 김부식은 괴력난신을 입에 올릴 수 없으나 《삼국사기》에 고구려, 백제, 신라의 건국신화를 다룬다. 사마천이 황제를 다룰 수밖에 없듯 삼국의 건국을 기록하기 위해서다. 그가 ‘유교적’ 혹은 ‘사대적’이라는 세간의 주장에 반할 수 있는 한 사례다. 그의 건국신화는 140년 뒤 《삼국유사》에 거의 그대로 재인용된다. 《삼국유사》는 다만 정사의 담담한 표현을 컬러풀하게 색칠했을 뿐이다.

한 때 유행처럼 역사적 인물을 사대주의적인 인물이라며 비난하던 관점을 시대 배경이나 인물의 환경과 함께 다면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것을 안내합니다.



소설 《초한지》는 물론 《사기》에도 소하의 분량은 미미하다. 이야깃거리가 없기 때문이다. 당연하다. 평생을 자신의 목소리를 내지 않고, 주군에 맞서기는커녕 주군의 그림자보다 더 뒤에 서길 바란 소하였으니 카메라 앵글에 들어올리 없지. 가끔 ‘저 사람은 왜 살지?’싶을 정도로 자신의 목소리를 철저히 감추고(아니 생각을 하지 않으니 할 말이 없어서) 상사, 오너의 눈치만 살피며 맞장구나 치고 심지어 소하를 흉내 내듯 한발 앞서 심기를 챙기는 사람을 본다. 참 어렵게 인생을 풀어간다 싶은데 또 그런 사람이 회사에서 장수한다. 멀쩡한 상사, 오너도 그런 자를 좋아한다. 그러니 소하가 요즘 재주목받는 건가? 우리 소하도 유방이 죽고 2년 뒤, 비록 좌불안석이었겠지만 양지에서 살다 뒤따르듯 숨을 거둔다. 과연 잘 산 건가? 좇을 만한 인물인가?

​

그동안 손이 닿지 않았던 고전에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호기심을 안겨 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내맘대로고전읽기 #가디언출판사 #도서리뷰 #곰아재 #곰아재그리기 #메모독서 #도서리뷰 #도서록 #매일글쓰기 #글쓰기 #매일그리기 #어반스케치 #컵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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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매니페스토 - 행복과 성과를 끌어당기는 뉴노멀 경영 전략
헨리 스튜어트 지음, 강영철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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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제 : 행복과 성과를 끌어당기는 뉴노멀 경영 전략, / 핸리스튜어트 지음, 강영철 옮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 일자 : 초판 1쇄 2020년 9월 20일

읽은기간 2020년 9월 29일~10월 1일 정리한날 2020년 10월 2일

[소감]

'이 책을 읽는다고 달라지는 게 있겠어? 우리 조직은 안돼... 이번 책은 욕심 부리지 말자'하고 읽지 않으려고 했는데 책 설명을 찾아보니 계속 흥미가 생겨버렸습니다.

저자 헨리 스튜어트는 영국의 교육전문회사인 Happy. ltd를 설립한 최고행복경영자(Chief Happiness Officer)입니다. 행복경영을 토대로 30년간 기업을 이끌어 왔습니다. 2012년 영국에서 처음 출간된 이 책은 10여년이 지났지만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고, 여전히 파격적이고 혁신적인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헨리 스튜어트가 말하는 ‘행복한 일터’의 가장 필수적인 요소는

1.직원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일을 하게 하라.

2.직원에게 그 일을 할 수 있는 자유를 부여하라

3.직원이 최고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코치하라.

라고 말합니다. 결국 이를 통해 얻게 되는 것은 주도적인 ‘Ownership’일 것입니다.

책에서 나오는 happy ltd의 성과에서 눈을 거두고, 다시 제 주위를 둘러봅니다.

한국 기업은 대부분 오너회사이기 때문에, Ownership은 오너에게 있습니다.

오너는 직원들에게 Ownership을 강조하지만, 절약 등의 비용절감에 국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히려 많은 사람의 머리를 모아야 하는 전략이나 목표 등이 오너의 머릿속에서 다듬어지지 않은 채 쉽게 입 밖으로 내뱉어지고, 오너의 두루뭉술한 목표는 구체화되지 못한 채 “텍스트”에만 집착하게 되는 경영진, 시도하기 전부터 한계를 드러내는 일에 매달려야 하는 실무진의 불만으로 연결됩니다.

결국 ‘떠넘기기’나 책임질 희생양이 필요한 업무를 진행하는 사례를 쉽게 접할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사일로 효과』로 가득한 ‘조직 문화’가 만들어 집니다.

* 사일로 효과 ; 조직 부서들이 서로 다른 부서와 담을 쌓고 내부 이익만을 추구하는 현상을 일컫는 말. 곡식 및 사료를 저장해두는 굴뚝 모양의 창고인 사일로(silo)에 빗대어 조직 장벽과 부서 이기주의를 의미하는 경영학 용어로 사용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사일로 효과 [Organizational Silos Effect]] (한경 경제용어사전)

[직원들을 신뢰하고 위임, 권한이양을 하고 지원하라. 관리할 때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내며 결국 모두가 행복해진다]

이 책의 핵심 문장입니다.

물론, 오너와 경영진에게 우선되는 문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리자들은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똑똑해서 그 위치에 올랐다고 믿는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그렇게 생각한다.

자신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역할이 일하는 방식을 개선시키는 것이라고 믿는다.

자기 주도로 뭔가를 꼭 해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다.

이는 스트레스 지수를 스스로 높이는 것이다.

​

저자는 오너와 경영진이 아니더라도 기억해 두어야 할 점이 있다고 말하지만, 여전히 ‘권한이양’, ‘권한위임’이라는 단어는 위로부터 아래로 행해지는 행위이기에 오너와 경영진에게 우선되는 필독서입니다.

훌륭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탁월한 성과를 내는 조직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오너의 필독서입니다.

이 다음 단계의 책이 필요합니다.

guide book이 아닌 실제 적용하는 사례가 들어간 play book이 필요합니다.





[요약]

■ 추천의 글 / 한국어판 서문 / 줄리안 버킨쇼 서문 / 들어가며

1장_직원이 신나게 일할 수 있도록 신뢰하라

● 훌륭한 경영관리란 무엇인가

● 신뢰와 자율은 일의 출발점이다

● 사전승인: 오너십은 직원에게

● 직원의 아이디어가 관리자의 책상을 거치지 않게 하라

● 의사결정 구조가 혁신에 기여하고 있는가

● 불복종을 장려하라

● 똑똑한 경영자의 신화: 보스 바꾸기의 교훈

⦁관리자들은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똑똑해서 그 위치에 올랐다고 믿는다.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그렇게 생각한다. 자신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역할이 일하는 방식을 개선시키는 것이라고 믿는다. 자기 주도로 뭔가를 꼭 해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다. 이는 스트레스 지수를 스스로 높이는 것이다.

2장_직원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라

● 관리자의 핵심 역할을 설정하라

● 최고라고 믿어야 최고의 능력이 발휘된다

● 직원이 성과를 내는 법

● 규칙 말고 합리적 시스템

⦁Happy에는 규칙이 아닌 ‘시스템’이 있다. 규칙과 시스템은 매우 다르다. 규칙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규칙이 있다면 직원들은 자신의 판단보다 규칙을 우선할 수 밖에 없다. 반면 시스템은 이제까지 발견한 최상의 업무수행 방법을 말한다. 직원들이 자기가 맞부딪친 상황에서 더 나은 방법을 생각해냈다면 시스템을 그에 맞게 개선할 수 있다. 즉 규칙은 직원들이 임의로 바꿀 수 없지만, 시스템은 언제나 개선하고 개발하고 혁신할 수 있다.

● 걸리적거리는 규칙 제거하기

● 명령하지 말고 변화에 참여하게 하라

● 직원을 관리하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라

3장_훌륭한 일터를 만들면 최고의 성과가 창출된다

● 직원을 설레게 만드는 회사의 비밀

● 직원의 욕구를 해결하라

4장_명확한 가이드라인 안에서 자유를 부여하라

● 원칙을 설정하라

● 원칙과 목표는 누가 만드는가

● 직원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말라

● 관리자는 피드백에서 손을 떼라

● 업무 성과 추적도 직원에게 맡겨라

5장_연봉을 포함한 모든 정보를 공유하라

● 숫자를 알면 재무성과에 오너십이 생긴다

⦁정보가 없으면 책임질 수 없다. 정보를 갖고 있으면 책임을 회피할 수 없다. [얀 칼슨, 전 스칸다나비아 항공 최고경영자]

● 나쁜 소식일수록 더 적극적으로 알려라

● 왜 연봉이 회사 기밀이어야 하는가

⦁“그 친구는 연봉을 그만큼 요구했지만 너는 그렇지 않았어”

6장_학력, 경력이 아닌 태도를 보고 채용하라

● 회사가 인재를 발굴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

● 능력은 말보다 행동으로 보이게 하라

● 태도를 보고 채용하고 역량은 훈련시켜라

● 일하는 데 학위가 왜 필요한가

● 자격증으로는 역량을 알 수 없다

● 채용 과정에 직원을 참여시켜라

● 채용의 문을 항상 열어놓아라

● 저임금 직원에서도 잠재력을 찾아라

● 회사를 떠나는 사람도 보살펴라

⦁좋은 해고 - “누군가를 해고하기로 결정하기 전까지는 초점이 회사의 이익에 맞춰져야 한다. 그러나 해고결정을 내린 순간부터는 초점을 해고 당사자의 이익에 맞춰야 한다. 회사를 떠나야 하는 직원이 다른 곳에서 일자리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원해야 한다.“

7장_직원의 실수를 축하하라

● 실수를 용인해야 혁신이 가능하다

● 실수는 축하할 일이다

● 큰 실수도 비난하지 마라

8장_회사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조직하라

● 이윤은 중요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 회사의 자원과 역량을 사회공헌에 활용하라

● "내가 염소젖을 짰어요!”: 상호이익의 효과

● 좋은 사회공헌 활동 감별법

● 당신이 하는 모든 일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라

9장_일을 사랑하고, 삶을 얻게 하라

● 정시 퇴근부터 시작하라

● 유연근무는 직원이 결정하는 것이다

● 나만의 시간을 일상화하라

10장_사람 관리에 능한 관리자를 선택하라

● 일 잘하는 관리자, 사람 관리 잘하는 관리자

● 조직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는 법

● 직원의 약점이 아닌 강점에 집중하라

● 승진 이외의 대안적 시스템을 찾아라

● 직원이 관리자를 선택하게 하라

■ 나오며 / 감사의 말 / 옮긴이의 말 / 부록(해피 매니페스토/추천도서/주/찾아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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