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프롤로그. 한 권의 책이 우리 삶을 구할 수 있다면
⦁인간은 자신이 느끼고 상상한 만큼 성장할 수 있다. 앞으로의 세상을 더 멋지게 살고 싶다면 단순하게 누군가에게 지식을 배우는 수준에서 벗어나, 자신의 눈으로 보고 머리로 생각한 ‘자기만의 지식’을 더 많이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면 스스로가 하나의 근사한 세계가 되어, 앞을 알 수 없어 두려움만 가득한 이 세상에서 흔들리지 않고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문해력을 가진 사람은 앞으로 이런 미래를 맞이하게 된다.
⦁스스로 생각할 줄 모르고 주변의 미세한 움직임을 섬세하게 관찰해 그것을 대중의 언어로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 불가분한 결과로서 늘 불안한 마음으로 살게 된다. 되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결국 그들은 점점 자신의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는 사람으로 변화하며, 이성이 아닌 감정으로만 움직이는 사람이 된다. 지금 주변을 돌아보라. 세상은 이미 그렇게 변화하고 있다. 나는 이미 닥친 현실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1장 나만 몰랐던 의도 : 문해력은 세상의 기적을 지우는 무기다
■ 맥락부터 다시 잡아야 한다
⦁질문은 창조다. 그러나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다. 바라보는 각도만 살짝 조절하면 당신은 언제라도 당신의 입에서 새로운 질문이 쏟아지는 놀라운 현상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우리가 다시 일어나 세력을 확장하고 대중 앞에 서서 당당히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에게 배울 점은, 그럼에도 그는 그렇게 살도록 태어났다는 사실이며, 사람은 누구에게나 스스로 평생 반복하며 살아야 할 하나의 일이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그에게 배워야 할 건 ‘성공하는 법’이나 ‘남보다 더 잘 사는 노하우’가 아니라, ‘나만 할 수 있는 하나의 일을 찾아내는 법’이다.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맥을 제대로 잡지 못하면 아무리 대가를 앞에 둬도 평생 제자리 걸음만 반복한다. 나는 글쓰기를 말할 때 언제나 보는 법에 대해 언급한다. ‘눈의 인간’이 되어야 다른 글을 쓸 수 있다. 나는 글을 쓰는 사람이 아니라, 세상을 보는 사람이다.
■ 생각의 힌트는 어디에나 존재한다
■ 배우는 지식이 아닌 발견하는 지식으로
■ 메시지를 하나의 그림으로 만들어라
■ 단순한 원칙이 갖는 경쟁력
■ 잘 되는 사람은 자신의 내면을 잘 읽는다
● 문해력을 기르는 여섯가지 방법
⦁자신의 눈으로 읽어라
⦁믿을 수 없는 글을 믿어 보라
⦁눈이 빛나면 글도 빛난다
⦁비난을 위한 읽기는 자신을 망치는 행동이다.
⦁절실하게 믿는 문장을 가져라
⦁인생이 꼬였다면 읽기로 풀어라
■ 읽히지 않으려면 제대로 읽어라
●세상을 읽는 다산의 방식
⦁처음에는 이렇게 시작한다
⦁그렇게 그 안에 옴짝달싹 못 하게 갇힌다.
⦁제대로 읽는 사람은 읽히지 않는다.
■ 지루해도 발견할 때까지 접근하라
● 발견을 위한 접근의 4단계
⦁현실이 아닌 중심은 어디에 있나?
⦁사소한 것에 의해 가려진 가치는 어디에 있나?
⦁나는 무엇을 추구해야 하나?
⦁이제 내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 인생이 꼬였다면 읽기로 풀어라
⦁많은 책을 읽는 것보다 좋은 책을 읽는 게 중요하고, 좋은 책을 선택하는 것보다 제대로 읽는 게 중요하다. 1년에 1권 읽는 삶을 그림 감상에 비유하면,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가서 1년 내내 모나리자 그림만 바라보며 사는 것과 같다. 하나만 계속해서 바라보면 인간은 저절로 진화한다. 보이지 않는 부분을 상상하고 추론하며,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을 자르고 문질러 기어이 완벽한 하나로 연결하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서 우리는 높은 문해력의 성취를 위해 필요한 모든 재료인 관찰, 유추, 감정이입, 질문, 변형, 통합 등 귀한 것을 스스로 깨치게 된다. 많은 것을 본다는 것은 집중할 하나를 찾지 못했다는 증거다. 또한, 하나를 찾지 못했다는 것은 그 안에 숨은 가치를 발견한 안목이 없다는 사실을 증명한다. 서두르지 말고 하나를 오랫동안 보라. 그 시간과 정성은 결코 당신을 외면하지 않고 문해력이라는 선물을 줄 것이다.
2장 파악, 가짜 속에 살아남으려면 : 문해력은 결국 사는 힘이다
■ 대문호조차 평생을 바친 일
■ 결론보다 모색이다
⦁내가 평소 추구하는 메시지는 “글쓰기 능력은 세상이 내게 준 선물이니, 꼭 세상을 위해서 써야 한다”라는 말이다. 이를 사색훈이라 하고 평생을 메시지로 새겼다. 이처럼 당신도 스스로를 위한 메시지를 찾아라. 그 메시지가 당신을 결론만 추구하는 삶을 살지 않도록 도울 것이다. 다시 말해, 당신이 원하는 진짜 인생을 살게 해줄 것이다.
■ 알아도 모두가 실천하지 못하는 이유
⦁자신을 향한 비난과 자책, 사라지지 않는 슬픔으로 가득한 사람들은 아무리 책을 읽고 근사한 사람을 만나도 그걸 자신의 좋은 것과 연결하지 못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이 없는 이유는 이미 눈이 충혈된 상태이기 때문이며, 읽고 배운 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 못하는 이유는 그것을 넣고 보관하는 내면이 폐허가 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전쟁과 평화는 한 무대에 동시에 오를 수 없다. 모든 지적인 일상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을 망치며 공격하는 삶을 멈춰야 한다. 비정상적인 일상에서 벗어나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
■ 모든 해석은 나에게서 시작한다
■ 원하는 말과 팔리는 말의 순서를 정하라
■ 생각을 나열하지 말고 결합하라
■ 일상 독해에서 버려야 할 시선
⦁나를 미워하는 게 아닐까?
⦁내게 원하는 게 있나?
⦁왜 내 마음과 다르지?
⦁저 사람은 왜이렇게 답답할까?
[내가 살아갈 세상은 내가 읽는대로 만들어진다]
■ 하나로 전체를 압도하는 질문법
3장 언어가 곧 나의 세계다 : 문해력 단련법
■ 절대는 절대로 없다
■ 우리가 언어와 싸우는 이유
⦁말과 글, 즉 우리가 구사하는 언어가 곧 우리 인생의 수준을 결정한다. 같은 상품을 팔아도 다르게 표현할 수 있다면 다른 가치를 부여할 수 있고, 같은 에피소드를 말해도 다르게 표현할 수 있다면 ‘나의 이야기’로 만들 수 있다. 다시 강조하지만, 언어와 싸우는 자는 결코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없다. 언어와 공존하며 서로를 이해하라
■ 위태로울수록 더 치열하게 읽어라
■ 일상을 바꾸는 한 줄의 기적
■ 스키마의 속박에서 벗어나라
■ 의견을 만드는 시 읽기
●나의 의견을 만드는 4가지 단계
⦁단어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읽기
⦁의견을 일치해야 하는 상황에서 벗어나기
⦁보이지 않는 부분을 발견하기
⦁일상의 상황에 적용하기
■ 자기 삶의 주인으로 만드는 3단계 사색
⦁“왜”라고 물어보고, 근거를 자주 세워보라.
⦁용감하게 그러나 겸손하게 바라보라
⦁해석의 싸움에 뛰어들어라
■ 읽히는 언어 너머의 세계를 보라
■ 당신의 공간을 근사한 텍스트로 채우라
4장 하나에서 여러 갈래를 발견하는 관찰법 : 문해력을 높이는 ‘낯설게 하기’ 기법
■ ‘낯설게 하기'에 관한 철학적 시선
⦁안다는 생각과 알아야 한다는 생각 자체를 버리자. 자꾸만 배워서 무언가를 해결하려고 생각하지 말라. 그건 자신이 안다는 사실을 버리지 않고 새로운 것을 얻겠다는 교만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감정이다.
■ 천재도 성장시키는 ‘지적 관찰 읽기’
● 지적읽기 9가지 관찰법
⦁뜻을 세워라
⦁공경하는 마음으로 읽자
⦁오래된 나를 벗어나라
⦁반듯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자
⦁절박한 태도를 유지하라
⦁분야를 가리지 말고 읽어라
⦁질문하며 읽어라
⦁무엇에도 얽매이지 말라
⦁이기는 게 아니라 돕는거다
■ 괴테는 왜 셰익스피어의 책을 1년이나 읽었나
⦁일상에서 작가의 텍스트를 즐겨라
⦁텍스트를 인용에 활용하라
⦁원문을 자기 방식대로 번역해 보자
■ 변주에 능숙해지는 5가지 방법
⦁뿌리에서 열매까지 통찰하자
⦁쉽게 더 쉽게 설명하자
⦁쌓으려고 하지 말고 흩뿌리자
⦁모든 불가능에 가능성을 부여하자
⦁질문을 구체적으로 할 줄 알아야 한다
■ 정해진 범위를 벗어나 끊임없이 생각하기
■ 없던 것을 상상해 현실로 끌어내는 힘
⦁삶의 최전선에 서서 앞을 바라보라
⦁타인의 생각을 늘 탐색하라
⦁정신의 높이뛰기가 필요하다
⦁수많은 곳으로 생각의 자동차를 보내라
■ 문해력을 위한 소크라테스의 대화법
■ 지적 산책이면 충분하다
● 지적산책을 하는 방법
⦁내 문제만 남기자
⦁문제 그 자체가 되자
⦁결과는 생각하지 않는다
■ 삶에 영감을 주는 순간을 놓치지 않는 법
⦁시인처럼 바라보라
⦁뿌리까지 침투하라
⦁뿌리에서 줄기로 올라와 생각을 펼쳐라
5장 정보와 지식을 흡수하는 자기만의 방식 : 관찰과 문해력의 차이
■ 단어 하나에서 시작하는 통찰의 기술
⦁대상에 대한 이해는 탐험의 끝이 아니다.
⦁새로운 것만 찾으려고 하지 말라.
⦁상상의 이미지를 만들어 보존한다.
⦁시작과 결론을 정하지 말라.
⦁자신의 몸과 감각을 단련하라.
⦁“모든 사람은 본인이 이해한 것만 들으려고 한다”라는 글을 그냥 읽어 넘기는 사람은 그 한 줄이 얼마나 더 많은 것을 담을 수 있으며 자신의 지성을 키울 수 있는지 단어의 깊이와 크기를 짐작할 수 없다.
■ 정보와 지식을 단련하는 생각법
⦁판단력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다양한 관점이 곧 자신의 가능성이다.
⦁모든 매체의 소리를 완벽하게 받아들이자.
⦁나와 다른 모든 관점을 수집하자.
■ 표현을 확장하는 음악 감상법
■ 한 줄 열 번 생각하기
■ 사물을 바라보는 3단계 과정
■ 괴테의 조각상을 관찰하며 알게 된 훈련법
⦁먼저 전체적인 분위기를 관찰한다
⦁개별적인 부분에 초점을 맞춘다.
⦁본질에 대해 성찰한다
■ 문장 구조를 내밀하게 살피는 방법
■ 사람과 사물을 카테고리 안에 넣기
⦁더 배우지 말고, 더 활용하라
⦁다르게 구체적으로 바라보는 힘을 활용하라
⦁하나를 백 번 활용하라
6장 다르게 읽어야 다른 걸 발견한다 : 문해력의 본질은 독서에 읽다
■ 한 줄만으로 장악하는 문해력 천재들의 비밀
⦁사실을 분석한다.
⦁사실을 분해한다.
⦁알아낸 사실을 자신에게 설명해 본다.
■ 지적 읽기의 의미
⦁어떤 방법으로 남길 것인가?
⦁독서란 무엇인가?
⦁하나를 뚫어지게 바라본다는 것에 대하여.
⦁지적 읽기를 실천하는 일상의 습관을 들이자.
⦁모든 지적 읽기는 쓰기로 완성된다.
■ 지적 읽기의 3단계 과정
⦁읽고 메모하고 숙성하라.
⦁꺼내고 수정하고 실천하라.
⦁실천하고 적용하고 보편화하라.
■ 가짜 정보에 속지 않는 법
⦁누가 그 정보를 공급했는가?
⦁정보를 공급한 이유가 무엇인가?
⦁나는 이 정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 본질을 쉽게 파악하는 소크라테스 독서법
■ 몰입도를 극대화하는 괴테의 독서법
⦁서문을 외운다
⦁사소한 부분에서 시작한다.
⦁흐르을 파악하는 독서로 진화하라.
⦁몰입 독서로 인물의 중심에 다가서라.
■ 농밀하게 읽기
⦁“언젠가 꼭 해보고 싶습니다.” 이런 말은, 실은 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글쓰기, 음악, 다이어트, 금연, 공부, 기부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뭐든 지금 하지 않는다는 것은, 영원히 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선언과도 같다. 내가 그렇게 확신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지금 해야 할 정도로 소중하지 않기 때문에, 보이지 않는 뒤로 미룬 것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뭘 제대로 시작하지 못한다는 데 있다. 왜 그럴까? 앞에 제시한 이유가 답이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정도로 급하거나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 같은 일이라도 중요하다고 생각해 곧바로 실행하는 사람도 있다. 이유가 뭘까? 나는 그들이 유독 부지런해서라거나 실행력이 있어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건 껍데기만 보며 판단하는 매우 1차원적인 결론이다. 앞서도 언급했지만 문제는 문해력이다.
뭐든 당장 실천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은 그 일의 중요성을 빠르게 간파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그 일의 가치가 느껴지는 순간 모든 능력을 동원해 그 일을 당장 해내야만 하는 이유를 알아낸다. 그래서 당ㅈ아 할 수 밖에 없는 일로 만든다. 그들은 2가지 엄청난 능력을 갖고 있다. ‘일의 가치를 알아보는 능력’과 ‘그것을 자신에게 당장 시작하라고 호소하는 능력’이다.
⦁먼저, 상황을 그대로 읽자.
⦁시선을 바꿔서 읽자.
⦁상황에 나를 대입해서 읽자.
⦁가장 좋은 상황을 상상하라.
⦁꼭 맞는 분야를 구상하라.
7장 범접할 수 없는 격차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문해력에서 찾은 생존 키워드의 실체
■ 해석의 깊이를 바꾸는 질문법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게 만드는 질문 던지기.
⦁현실의 이유를 발견하는 질문으로 접근하기.
⦁철학을 추출하는 질문으로 문제 해결하기.
■ ‘나의 본성’을 일군 위대한 정신의 탄생
■ 지혜를 체계적으로 골라내는 구상의 기술
■ 질문으로 트렌드를 선도하는 주제 발견하기
⦁가장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관찰하라.
⦁본질을 꿰뚫는 질문을 던져라
⦁현실에 바로 연결하라.
⦁카테고리의 갈래를 나누라.
■ 질문 회로를 자극하는 나를 표현하는 힘
●표현하는 방식의 차이를 만드는 방법
⦁비교 대상을 철저하게 개인으로 설정해 보라.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자
⦁나를 위주로 표현하자.
■ 예술을 발견할 줄 아는 사람만이 사는 세계
⦁전문가는 일상에 존재한다.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감정의 인간’에서 ‘눈의 인간’으로의 진화
⦁‘눈의 인간’이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
■ 말에 속지 않고 철학을 유지하는 방법
⦁말은 길어질수록 진실과 멀어진다.
⦁기억과 사색의 차이로 구분하라.
⦁분노가 그 사람의 철학을 보여준다.
■ 에필로그. 일상을 소중히 하는 데에서 문해력은 시작한다
⦁시나리오를 짜서 다양하게 대응하다 보면 어떤 이외의 상황이 생겨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다. 상황이 사람을 이끈다고 생각하지만, 상황을 읽는 눈이 뛰어난 문해력의 소유자들은 “우리가 상황을 사용하는 것이다”라고 전혀 다르게 생각한다.
■ 부록. 문해력 공부를 돕는 추천도서
⦁기준을 책을 분류하면 내게 꼭 필요한 책을 찾는 게 점점 수월해진다. 하나는 ‘굳이 내가 읽을 필요가 없는 것’이고, 또 하나는 ‘내가 읽으면 괜찮은 것’. 마지막 하나는 ‘내가 꼭 읽어야 할 것’이다.
⦁“읽었다고 해서 그것을 안다고 착각하지 말 것!” 책은 자신이 모르는 사실을 마치 알고 있는 것처럼 만든다. 책으로 우리는 경험하지 못한 것을 알게 되지만, 그건 진실로 아는 것이 아니다. 그건 마치 일을 하지 않고도 돈을 벌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것과 같다. 타인의 경험으로 깨친 걸 읽고 나 역시 그걸 안다고 착각하는 순간, 그는 낮은 문해력 수준을 높일 기회마저도 잃게 된다. 끝까지 책을 읽는 게 중요한 것이아니라, 중간 중간 독서를 멈추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책을 읽다가 멈추지 않는다는 것은 경탄할 문장을 발견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끝까지 읽는 것이 독서의 핵심은 아니다. 독서란, 중간중간 멈출 지점을 알고 이성과 감성의 조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며 그저 끝없이 앎을 찾고자 하는 사람은 영영 멈출 곳을 찾지 못해 기대 이상의 결과를 만들 수 없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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