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하게 생각하기 - 생각의 전환으로 결정적 순간을 만드는 10가지
리처드 거버 지음, 김성아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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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는 늘 성공이라는 槪念(개념)에 魅了(매료)되어 있었고 성공이란 어떤 식이로든 복잡한 구조를 지녔으며 극소수의 초인만이 달성할 수 있다고 여겼다.

그런데 이제 사람들은 치열하고 복잡한 성공보다는 심플하고 자연스러운 성공을 願(원)하는 것 같다. 마치 시대의 키워드가 ‘심플함’이 된 것처럼 말이다. 새로운 밀레니엄이 시작되면서 발생한 위기는 사람들로 하여금 水面(수면) 밖으로 나와 숨을 좀 돌리고 미어캣마냥 머리를 쑥 내밀고 호기심 가득한 눈초리로 우리 주변을 한번 더 돌아보게 만들었다. 이전에 알고 해왔던 복잡한 것들을 固守(고수)하는 편이 낫다는 믿음으로 무턱대고 다시 신발 끈을 동여매기 전에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심플한 사고법’ 즉 심플하게 생각한다는 개념을 우리 모두가 조금은 더 진지하게 고민해보면 좋겠다.

어린아이들에게 성공이란 배고플 때 젖을 먹고 더러워진 기저귀를 교체하고 거실 건너편에서 好奇心(호기심)을 일으키는 큰 물체에 다가가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어린 아이들에게 성공은 불록 쌓기와도 같다. 쌓아도 계속 무너지지만 그 과정에서 사람들과 함께 웃으면서 결국에는 우뚝 선 탑 하나를 쌓게 되는 것과 같다. 또는 아주 즐겁게 그린 그림을 주방 냉장고 문에 자랑스레 붙이는 것과 같다. 어린 시절에는 그런 일들에 대해 아무 부담도 없었고 시도만 하면 그만이었다. 우리가 그 일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 혹은 그 일을 해도 되는지 안 되는지 같은 것들은 眼中(안중)에 없었다. 내 그림솜씨가 아랫동네 제니나 피카소 수준에 못 미친다는 사실을 몰랐다. 내가 옆집 샘이나 유명 가수만큼 노래를 잘 부를 수 없다는 사실도 중요하지 않았다. 처음으로 걸음마에 성공한 아이에게 우사인 볼트만큼 빨리 달릴 수 없다거나 세계 최고의 발레리나 실비갈렘처럼 우아한 몸짓을 취하지 못한다고 뭐라고 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접시에 담긴 건포도 수를 막 셀 수 있게 된 아이가 나중에 세계적인 컴퓨터 프로 그래머나 천재 수학자의 적수가 될 수 있을지 없는지를 누가 알겠는가?

 

성공이 모호하고 복잡하다는 인식은 인간이 潛在力(잠재력)을 높이고 더 발전하고 특히 더 행복해지는 데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우리가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면서 겪는 일 중 너무 많은 것들이 疑心(의심)으로 채워진다. 스스로 능력이 부족하다 생각해서 자신의 잠재력을 높이고 꿈이나 熱望(열망)을 이루려고 시도하지도 않는 사람들을 나는 많이 봐왔다. 나도 오랫동안 그런 사람 중 하나였다. 나는 학업과 스포츠 방면에서 뛰어난 명성을 지닌 최고의 학교를 다녔지만 哀惜(애석)하게도 두 분야에서 전혀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18살이 됐을 때 나는 나 자신이 ‘平均的(평균적) 人間(인간)’이라고 생각했고 그 생각을 바탕으로 세상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 자연히 스스로에 대해 대단한 自負心(자부심)도 없었다. 나는 그저 평균적인 외모에 평균적인 지능을 가진 지극히 平凡(평범)한 사람이었다. 또 주위 사람들에 의해 쉽게 소심해지곤 하는 예민한 사람이었다. 특별한 이유는 없었다. 그 사람이 말하는 방식, 입는 옷, 타는 차, 직장과 생활 방식, 그리고 같이 어울려 다니는 사람들 같은 별 것 아닌 요소들 때문이었다. 심지어 나이를 먹어 어느 정도 경험과 업적을 쌓은 지금도 내가 다른 사람들의 성공과 지위로 인해 萎縮(위축)될 수 있다는 걸 안다. 무대에 오를 때나 펜을 들 때마다 어떤 전문가가 나를 사기꾼이라 부르진 않을까 하는 不安感(불안감)으로 몸이 굳어질 때도 있다. 가장 익숙한 환경에서 뭔가 새롭고 도전적인 상황이 벌어지면 나는 흔들렸다.

이 책에서 탐구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이런 증세다.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알아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아예 機會(기회)가 없다는 잘못된 생각 말이다.

 

여기서 스타벅스 얘기로 돌아가보자. 스타벅스가 진화해온 이야기는 그 자체로 優雅(우아)하고 심플하다. 최초로 스타벅스가 설립된 시기는 1971년이며 전직 교사였던 제리 볼드윈과 지브 시글, 그리고 작가였던 고든 보커라는 세 친구가 시작했다. 스타벅스는 허먼멜빌의 소설《모비딕》에 등장하는 캐락터 이름을 딴 브랜드로 원래는 고품질 원두와 커피 장비들을 판매하던 곳이었다. 그러다 스타벅스의 전 직원이자 커피숍 주인이었던 하워드 슐츠가 회사를 인수하면서 침체된 커피 시장을 活性化(활성화)하려면 원두와 장비 대신 컵에 든 음료를 팔아야 한다는 쪽으로 판단을 내렸다. 나머지 이야기는 할 필요도 없이 이후 스타벅스는 말 그대로 神話(신화)가 됐다.

나날이 복잡해지고 정신없는 세상에서 사람들은 테이크아웃이 가능한 고급 커피를 원한다는 것을 하워드 슐츠는 알았던 것이다. 심플한 논리였다.

이 책의 역할도 비슷하다. 개인의 발전을 위해 간편하게 테이크아웃 할 수 있는 조언들을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그렇다고 당신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모든 정답이 내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보일 생각도 없다. 과학과 연구와 사실과 숫자를 들먹이며 당신의 눈을 가릴 생각은 없다. 당신이 누구인지, 어떤 방식으로 일을 하는지, 그리고 당신의 삶은 얼마나 복잡하게 만들어왔는지 스스로 反芻(반추)해보면 좋겠다. 이런 과정을 거쳐 窮極的(궁극적)으로는 주변 일들을 조금 더 심플하게 생각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나는 당신의 생각과 고민을 자극하는 역할을 할 것이고 성공으로 가는 길을 더 명확히 밝혀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인식을 갖길 희망한다. 이를 위해 나는 이 책 전반에 걸쳐 개인적인 생각과 경험담, 그리고 예전 기억들을 공유하고 우리의 발전을 위해 몇 가지 포인트들을 제안할 것이다.

 

나는 예전에 가르쳤던 학생들에게 꿈과 포부의 차이에 대해 자주 말했다. 포부는 그것에 다다를 수 있도록 보조하는 사다리가 있지만 꿈은 그 자체로 아름다울 뿐 다다를 수 없다는 차이 말이다.

지금부터 당신이 성공을 향한 사다리를 한 단씩 쌓아갈 수 있도록 행동과 思考方式(사고방식)에 대해 探究(탐구)할 것이다. 당신과 함께 어린 시절로 돌아가 경외심과 감탄, 호기심, 탐구심, 대담함으로 가득했던 그 原初的(원초적)이고 本能的(본능적)인 나날들을 祝福(축복)할 것이다. 인간이 삶에서 가장 위대한 발전을 경험하는 시기에 나타나는 심플한 특징들 말이다. 그 특징들을 다시 한번 확인함으로써 당신의 삶에서 어떻게 잠재력을 極大化(극대화)하고 더 큰 성공을 맛볼 수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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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말하기 - 결정적 순간 말 한마디로 상대방을 설득하는 13가지
제이 설리번 지음, 도지영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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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많은 사람들이 살아가는 동안 자신을 정의하는 일에 어려움을 겪으며 자신과 주변을 어뗗게 연결해야 할지 고심한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목소리와 ‘세상을 향한 메시제’를 찾으려 노력하고 있다. 자신의 메시지才能(재능),野望(야망),目標(목표)를 주변에 전하는 일은 도와줄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을 아주 간단하고 명확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그들을 이해하며 상대방에게 나의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능력을 키우고 싶다면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은 자신에게 초점을 줄이고 다른 사람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

진공 상태에서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인류의 역사는 한 개인의 이야기가 아니라 개인이 어떻게 타인과 相互作用(상호작용)을 했는지에 관한 이야기다. 우리는 자신이 타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하고 이에 따라 정체성을 결정한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여러분이 전하고자 하는 간결하고 정확한 메시지는 여러분을 둘러싼 세상의 일부에서 나온 것이다. 따라서 세상을 향해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여러분은 세상과 이어진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자신에게 초점을 맞춰서 생각한다. 그것은 인간의 天性(천성)일뿐 나쁜 것이 아니며 오히려 그렇기에 이제까지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이는 사람들 사이에 커뮤니케이션이 잘못 이어지게 되는 주요 원인이기도 하다. 우리는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本能的(본능적)으로 타인의 입장보다 자신의 입장에서 말한다. 그러면서 타인의 이야기를 들을 때에는 자신만의 필터를 거치면서 推定(추정)을 하거나 상대방의 아이디어를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듣는다. 모든 사람은 각자 다른 삶을 살아왔으므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려고 하면 단절이 커뮤니케이션에서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원인이다.

다른 사람들과 친밀해지는 능력, 상대방을 이해하는 능력, 그리고 보다 명확하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싶다면 가장 심플하고 효과적인 방법은 다른 사람에게 초점을 맞춰서 생각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커뮤니케이션의 유효성을 높이기 위한 단 하나의 방법이며 가장 중요한 차별화 요소이다. 커뮤니캐이션을 할 때 ‘내가 무엇을 전달하려는 거지?’라고 생각하는 대신 ‘그 사람을 왜 내 이메일을 읽으려고 하지? 왜 이 미팅에 참석하려 하지?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 그 사람이 얻고 싶어 하는 것은 무엇이지?라고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커뮤니케이션을할 때 상대방이 무엇을 얻으려 하는가에 생각의 초점을 맞추면 커뮤니케이션의 결과가 더 좋아질 것이다. 관심의 초점을 상대방에게 두면 상대방과 관련이 있는 정보를 골라서 적절하 수준의 세부 사항까지 파고들게 된다. 그래서 듣는 사람이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공유되는 정보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렇게 “듣는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세요“ 라고 말하기는 쉽지만 사실 이를 실행하는 일은 어렵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메시지를 다듬는 전략적인 단계들을 일러줄 것이다. 이는 이해하기 어렵지 않다. 이 단계를 따르면 즉각 생각의 초점을 다른 사람에게 맞춰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간단한 단계들을 옮기다 보면 여러분은 직감적으로 개인적인 사고의 틀 밖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 더 나아가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이상의 개념들을 커뮤니케이션에 적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것이야말로 여러분 그리고 여러분이 관계를 맺으려고 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더 좋은 일이다.

이 책은 세 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1.핵심을 전달하는 능력:당신이 전달하고 싶어하는 내용의 요지

2.커뮤니케이션 기술:내용의 요지를 전달하는 방법과 물리적으로 얼굴을 맞대고 있지 않을 때 자신을 드러내는 방법

3.상호작용과 리더십:청중이 1명이건 100명이건 청중과 관계를 맺는 방식의 설정과 발표의 분위기를 정하고 다른 사람과 공감하는 방법

각 파트마다 청중과 좋은 관계를 맺으려 할 때 말하는 내용과 방식이 도움을 준다는 점을 알게 될 것이다.

전체적으로 보면 다른 사람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 다음의 세 가지 내용 중 하나를 말할 수 있다.

❥나 자신에 대해 말한다

❥당신이 가진 콘텐츠에 대해 말한다

❥청중에 대한 이야기를 청중에게 말한다

우선 일러둘 말이 있다. 청중은 여러분에게 관심이 없다. 개인적인 감정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저 신경 쓰지 않을 뿐이다. 사실 그들은 여러분의 콘텐츠에도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천중들이 관심을 가지는 것은 여러분의 콘텐츠가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에 대해서일 뿐이며 이는 여러분이 전하려는 이야기, 그 자체와는 다른 것이다.

만일 청중의 마음을 얻고 싶다면 여러분 자신이나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는 최소한으로 줄이는 대신 그것들이 청중의 필요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지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자.

실제로 어떻게 하라는 뜻일까? 다음번에 어떤 미팅에 참가하게 되면 발언하는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보자. 장담하건대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이야기부터 꺼낼 것이다. “오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이는 발언자가 청중을 향해 이 미팅은 전부 발언자 자신, 그리고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하겠다는 뜻을 전하며 미팅을 시작하는 셈이다. 이보다 더 자기중심적일 수는 없다. 그럼 “제가 원하는 것은···”이라는 표현으로 발언을 시작하는 대신 다음과 같이 어조에 사소하지만 인상적인 변화를 주면 어떨지 생각해 보자. “여러분은 오를 X라는 문제 때문에 이 자리에 참석하셨습니다. 만일 잠시 동안∼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발언을 시작하는 순간 매우 직접적으로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상대방을 위해 쓰겠다고 말하는 셈이 된다. 이야기의 초점이 자신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맞추어져 있는 것이다.

보다 더 중요한 점은 발표 노트를 작성하거나 파워포인트의 슬라이드를 만들면서 말하려는 바를 계획하는 동안 계속해서 ‘상대방에게 도움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떠올리는 것이다. 그러면 청중들과 공유하려는 내용, 그리고 공유 방식에 대해 의문을 품을수 있다. 이 정보를 공유하려는 이유는 내가 잘 알고 있고 흥미롭다고 생각하기 때문일까? 내가 이 모든 정보를 다 준비했기 떄문일까? 그리고 듣는 사람에게 맞추어 이야기의 내용을 수정할 시간이 있을까? 또는 이 정보를 공유하려는 이유는 순수하게 청중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라고 생각하기 때문일까?

정보를 공유하려면 그 정보가 청중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어야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생각하며 공유할 내용을 고른다면 여러분의 메시지는 변한다. 세상을 향한 메시지는 자신에 관한 내용이 아니라 세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한 내용이 될 것이다.

‘타인에게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는 기본 개념을 일상적인 업무에 적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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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두뇌 리듬
스가와라 요헤이 지음, 조민정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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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몸과 뇌의 리듬에 따라 매일 하는 작업을 살펴보면 개인의 능력을 이끌어낼 기회가 無窮無盡(무궁무진)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여기서 제안한 대로 평소에 習慣(습관)처럼 해왔던 작업 순서를 意圖的(의도적)으로 바꾸는 것은 처음에는 조금 귀찮게 느껴질 수 있다. 그러나 지금 까지 당신이 해왔던 작업 순서가 ‘자신의 能力(능력) 발휘에 도움이 안 된다’고 느껴지거나 업무 효율성이 떨어지는 현상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원 한다면 반드시 여기에 수록된 提案(제안)들을 하나라도 시도해보기 바란다. 生體(생체) 리듬을 잘 활용하면 최소의 수단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자신은 물론 상대방에게도 부담이 최소한으로 줄어든다. 《일 잘하는 사람의 두뇌 리듬》의 내용은 누구에게나 적응할 수 있다.

먼저 자신의 작업 능률을 올리기 위해 활용해 보고 나아가 자녀 교육이나 간호 등 가족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들이 수록돼 있으므로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다. 직장에서도 업무를 개선하고 사고와 실수를 방지하기위해 이를 시도한다면 지금까지 무엇이 盲點(맹점)이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편리함을 추구하고 24시간 활동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왔다. 정작 우리는 바쁜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기술을 제대로 익힐 기회조차 갖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일상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疾病(질병)과 事故(사고) 失手(실수)가 持續的(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도 근본적인 대응을 미뤄온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창조해야 한다고 강요받는다. 이런 상황을 悲觀(비관)만 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즐기기 위해 理想的(이상적)인 24시간을 능동적으로 만들어가자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필자는 지금까지 다양한 임상 활동과 기업 연수, 병원 재활 현장을 경험해 오면서 누구에게든 자신의 생활과 인생에 능동적인 순간이 무척 所重(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스스로 능동적인 순간을 만들겠다고 마음먹는 순간 그 사람은 偉大(위대)한 能力(능력)을 發揮(발휘)하게 돼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자신의 24시간을 능동적으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단 한가지라도 좋으니 시간에 稍蠶食之(초잠식지)당하지 말고 시간을 리드할 수 있는 契機를 이 책에서 찾아내길 바란다. 당신은 아직 늦지 않았다!

✦업무의 질과 속도를 높여주는 ‘시간 사용법’은 이미 과학적으로 증명됐다-일 잘하는 사람은 ‘두뇌 리듬’에 맞춰 업무 계획을 세운다

✦일 잘하는 사람이 아침을 힘차게 시작하는 비결-아침에 기상하고 싶은 시간에 개운하게 일어나는 비결을 알면 뇌를 완벽하게 써먹을 수 있다

✦머리가 가장 맑은 오전에는 무엇을 하면 좋을까?-일 잘하는 사람의 오전 습관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 오후 시간을 생산적으로 보내는 방법-일 잘하는 사람의 오후 습관

✦체온 리듬으로 뚝딱 일하고 칼퇴근 하기-일 잘하는 사람의 저녁습관

✦두뇌 컨디션을 조절하는 좋은 수면의 법칙-일 잘하는 사람의 밤 습관

✦일 잘하는 사람의 이상적인 식사 습관-두뇌 리듬을 바로 잡는 식사법과 공복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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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 체질 - 직장인 마인드를 뛰어넘어 성공하는 51가지
마쓰오 아키히토 지음, 박재영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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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創業(창업)해서 성공한 사람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뿐만 아니라 금전적으로도 풍족해 보인다.

하지만, 잠깐 생각해 보자. 시작하기도 전에 초를 치는 듯해서 미안하지만 회사를 관둔 사람이 창업에 성공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창업해서 부단히 노력하지만 결과적으로 대부분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挫折(좌절)하고 만다.

필자는 ‘창업 컨설던트’, ‘세미나 강사’의 자격으로 지금까지 1만 명 이상의 창업가 및 예비 창업가들을 만났다. 이만하면 어느 누구보다도 많이 관찰한 셈이다. 그중에는 물론 성공한 사람도 있지만 한편으로 실패한 사람도 수두룩하다.

창업했지만 가난하고 여유롭지 못한 생활을 보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먹고살기 위해서 다시 취직해 직장인으로 돌아가는 사람, 아르바이트를 해서 겨우 살아가는 사람도 있다. 결국 창업조차 하지 못하고 중도에 포기하고 마는 사람도 있다. 현실적으로 말하자면 창업으로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은 한정되어 있다.

<일본 중소기업백서>에 따르면 현실적으로 개인이 사업을 일으켜도 약 40%가 1년도 채 되지 못해서 실패하고 3년치를 넘어 5년 후까지 지속할 수 있는 사람은 약25%, 또 10년 후까지 살아남는 사람은 10%에 불과하다고 한다.

이는 2006년 데이터로 조금 오래됐지만 그 후에 일어난 리먼 쇼크나 디플레이션 장기화 등과 같은 상황을 고려하면 이 숫자가 크게 改善(개선)되었다고 생각하기는 어렵다. 필자가 현장에서 피부로 직접느낀 바 타당한 숫자라고 생각한다. 즉 창업은 결코 만만하지 않다. 그러면 창업해서 확실히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은 어떤 점에서 차이가 있을까?

물론 창업하는 업계, 업종, 시대의 흐름, 전략, 상품, 서비스,개인의 능력 등 여러 가지 요인을 생각해볼 수 있다. 하지만 창업에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직장인 시절의 사고와 행동 원리인 ‘직장인 體質(체질)’을 버리지 못한 채 그대로 行動(행동)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직장인 체질을 버리지 못하면 아무리 훌륭한 아이디어나 戰略(전략)이 있다 해도 좀처럼 성공할 수 없다. 창업해서 성공하려면 창업가의 사고와 행동 원칙인 ‘창업가 체질’을 반드시 익혀야 한다. 필자는 지금까지 성공한 창업가들을 수없이 봐왔는데 대부분 창업가 체질이었다. 그런 사람은 옆에서 누가 도와주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부지런히 행동해서 돈을 벌 수 있다.

이와 반대로 직장인 시절의 사고방식으로 창업을 시도하면 결국 좌절하고 만다. 필자는 이런 직장인 체질의 사람에게는 설령 내 고객이라고 해도 “지금은 창업하지 않는 편이 좋다”라고 확실하게 助言(조언)한다.

회사를 관두고 창업했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일거리가 생기지 않는 사례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필자가 관찰하며 연구해온 사례들을 바탕으로 창업가 체질인 사람이 반드시 실천하는 일과 절대로 하지 않는 일을 알려주고 창업가 체질인 사람의 사고 및 행동 패턴에 대해 설명하겠다. 창업을 목표로 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목표로 하는 일이 좀처럼 軌道(궤도)에 오르지 못하는 사람은 이 책을 읽고 자신이 창업가 체질이 맞는지 확인하기 바란다. 성공한 창업가의 사고나 행동과 반대되는 부분이 많다면 하나씩 改善(개선)해보자. 그렇게 하면 확실히 창업가에 어울리는 사고와 행동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창업에는 위험이 따르지만 그 대신 성공하면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금전적 보수, 자아실현, 안정적인 수입원 확보, 사회 공헌등 창업의 목표는 사람마다 다르다. 어쨌든 창업가 체질인 사람은 모두 활발하고 즐겁게 일상을 보내고 있다. 부디 이 책 다음 내용을 통해 창업에 필요한 사고방식과 행동 법칙을 익혀서 어떤 일이든 성공하는 사람이 되기 바란다.

1.지금 하는 생각, 혹시 뻔하지 않은가?-지름길을 찾는다/당신을 주어로 말한다/왜 줄을 서는지 의심한다/다른 방향을 본다/직관적으로 판단/붐비는 시간을 피한다/잘하는 사람을 찾는다/연줄을 만들려 노력한다/졸업장에 신경쓰지 않는다/노하우를 공유한다/규칙을 유리하게 바꾼다/틀 자체를 스스로 만든다/독립해서 성과를 낸다/연휴내내 불안하다

2.지금 쓰는 돈이 미래의 재산이다-한턱쏘며 기뻐한다/빛이 신용이라 생각/정보에 돈을쓴다/돈 쓸 때 망설이지 않는다/평가가 좋은 것을 산다

3.남의 시간에 맞춰서 살지 마라-사람이 적을 때 식사/남는 시간에 투잡을 뛴다/ 일정에 여유를 둔다/사전에 예약을 해둔다/원인부터 파악/아프면 기어서러도 간다

4.지금 내게 절실한 공부를 하라-목표를 정하고 공부한다/통역을 찾는다/과장이 아닌지 의심한다/필요한 곳만 골라서 읽는다/전문가에게 상담한다/진짜 멘토 한 명에게 배운다

5.적당히 하는 일이란 없다-일터와 집을 구별하지 않는다/자신이 비판받으면 기뻐한다/120점을 목표로 한다/일 자체에 가치를 두지 않는다/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아이디어를 팔려고 한다/일을 남에게 시킨다

6.인간관계도 효율이 우선이다-20%만 내 편이길 바란다/편애가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명함을 돈으로 본다/일 얘기 없는 술자리를 피한다/퇴직후 새 인맥을 만든다/예의 바르면서 뻔뻔하다/절반이라도 해주길 바란다/모임에서 인맥을 찾는다/남의 일도 자기 일로 여긴다/특이하다고 하면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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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없이 요요 없이 100% 다이어트 - 식사 조절만으로 날씬해질 수 있다!
모리 다쿠로 지음, 김민정 옮김 / 생각정거장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다이어트를 위한 운동은 이제 그만! 날씬해지고 싶다면 제대로 먹어라”

먹는 것은 인생 자체이며 먹고 있는 음식이 내 몸을 만든다. 체지방은 우연히 운 나쁘게 쌓인 것이 아니라 매일매일 선택한 식사의 결과다. 지금 당신이 해야 할 일은 식사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흐트러진 食生活(식생활)을 바로잡고 우선으로 섭취해야 하는 음식, 자신의 몸에 맞는 적정량을 아는 것이 힘들게 운동을 하는 것보다 다이어트에 훨씬 효과적이다.

✦식사를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개선하라

✦음식에 지배당하지 말고 음식을 컨트롤하라

✦다이어트는 식재료의 선택과 구입에서부터

✦재료 본래의 모습에 가까운 것을 먹어라

✦살짝 고가의 식재료를 선택하라

저자인 스포츠 지도자가 알려주는 운동 없이 100% 식사 조절로 날씬해진다! 정말일까?

《다이어트는 운동1할, 식사 9할》은 출간 이후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이번에는 스포츠 지도자 입장에서 운동하지 않고 100% 식사 조절로 날씬해지는 기술을 소개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이 책이 발간되었으며

다시 한 번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나는 어디까지나 스포츠 지도자라는 사실입니다. 출간한 책이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영양이나 식사에 관한 업무 의뢰를 많이 받았습니다. 혹시 나를 그 분야의 전문가라고 믿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평소에는 스포츠 지도자라는 직업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물로 운동을 하면 안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운동을 싫어하는 사람, 절대로 운동은 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그밖에도 반드시 운동을 해야만 살이 빠질 거라고 믿는 사람들도 꼭 읽어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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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자체는 식사를 改善(개선)한다는 의미이며 흐트러진 식생활이나 생활습관을 바꿔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몇 킬로그램 감량’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되며 식생활 개선이라는 목적 아래 결과적으로 날씬해지는 것이 올바른 다이어트입니다. 日常生活(일상생활) 속에서 적당히 운동하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않지만 감량만을 지나치게 의식한 나머지 운동을 통해 소비 칼로리를 늘린다든지 섭취 칼로리를 억제하기 위해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이거나 제한하는 일은 피해야 합니다.

물론 그런 방법이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극단적인 식사 제한과 유산소 운동, 근력 트레이닝으로 몸을 만들어 목표를 달성하면 그만큼 성취감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그 과정이 일상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목표를 달성한 다음 우리는 일상으로 돌아가기 마련입니다. 그 이후 당신의 생활습관이 無意識的(무의식적)으로 변화한다면 다행이지만 전혀 변화가 없다면 다시 原點(원점)으로 돌아가게 되겠죠. 잘못하면 오히려 전보다 더 살이 찔 수도 있습니다.

平素(평소)에는 하는 일이 고객들의 ‘보디 메이킹 Body Making’을 지도하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식사량을 조절하거나 강도 있는 근력 트레이닝을 주문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다이어트와는 다릅니다. 고객과 常談(상담)을 할 때는 그가 원하는 내용이 다이어트인지 혹은 보디 메이킹인지를 판단합니다. 보디메이킹은 말 그대로 몸을 만드는 작업이기 때문에 확실하게 근육을 만들거나 어느 정도 制限的(제한적)인 식생활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다이어트는 당사자의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개선이 먼저 이뤄져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식사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알고 자신이 지금과 같은 체형이 된 이유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으며 어떻게 하면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여 식습관을 고쳐 나가야 합니다.

반대로 식습관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무리하게 보디 메이킹을 하면 요요현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물론 보디 메이킹을 하는 동안 價値觀(가치관)의 변화도 생길 수 있으므로 한마디로 잘라 말할 수 없습니다. 경우에 따라 다이어트와 竝行(병행)해서 실시할 수도 있지만 그때도 식사와 보디 메이킹은 별개로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다이어트에 식사가 제일 중요하다는 사실은 스포츠 지도자라면 누구나 알고 있으며 경험이 많은 지도자일수록 더욱 이를 實感(실감)하고 있습니다. 매일 운동하는 것이 직업인 운동선수 역시 감량할 때는 식사 조절을 중심으로 하고 있으며 근육이 많은 보디빌더들도 극도로 감량식을 攝取(섭취)하기 때문에 그만큼 몸을 훌륭하게 鍛鍊(단련)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운동량을 늘리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는 있지만 그다지 효과는 좋지 않으며 운동량을 늘렸다고 해서 살이 찌는 근본 원인인 식습관이 개선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결국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이론적으로 봤을 때 운동은 안 하는 것보다 하는 것이 당연히 좋으며 식사 개선을 병행하는 것이 효율적이기 때문에 확실히 효과를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대부분의 스포츠 지도자들은 그런 식으로 지도할 것입니다. 하지만 나에게 개인지도를 희망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1회 가량의 빈도를 방문하며 그 외에는 전혀 운동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실 운동으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주2∼3회 정도는 운동해야 하는데 이를 지키는 사람은 드뭅니다. 결국 많은 사람들의 목표가 주1회 운동으로 감량하는 것이라면 얼마나 완벽하고 緻密(치밀)하게 1시간을 써야 할까요? 안타깝지만 나에게 그런 능력은 없습니다. 물론 장기적으로 볼 때 주1회라도 운동을 한다면 몸에 변화가 나타나기는 합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효과가 없다면 감량을 계속해야 하는 동기를 유지하기 힘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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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역시 중요한 것은 식사입니다. 주2∼3회의 고된 트레이닝을 견뎌낸 사람보다 주1회 운동하면서 매일 먹는 식사를 개선한 사람이 마음에도 여유가 더 생기고 확실한 감량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이와 반대로 주2∼3회 운동을 한 사람의 경우 식사를 개선하지 않으면 지방조직 아래에 있는 근육만 더 발달하고 중요한 체지방은 줄지 않아 땅딸막한 느낌을 주기 쉽습니다. 또 효과가 나타나더라도 주2∼3회나 해야 하는 힘든 트레이닝을 견디지 못해 결국 도중에 포기하고 다시 살이 찌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 식사가 제일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결국 당신의 체형을 변화시킨 주요 원인인 식사만 개선할 수 있다면 체형을 바꾸는 것은 간단합니다. 이는 결코 완벽한 식습관을 가져야 한다는 意味(의미)가 아닙니다. 식사에 대한 가치관만 바꾼다면 다소 식생활이 흐트러졌더라도 쉽게 挽回(만회)할 수 있으며 음식에 대한 기호도 변화하기 때문에 쉽게 살이 찌는 음식은 별로 먹고 싶지 않은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완벽을 추구하면 할수록 성공으로부터 멀어집니다. 그래서 100%를 달성하려고 하기보다는 60%만 달성해도 滿足(만족)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해야 바람직합니다. 살을 빼기 위해 노력하기보다는 살이 찌지 않도록 평소에 다음 열거사항에 관심과 조심토록 해야합니다.

✦피트니스 클럽에서 살을 뺀다는 건 큰 오산

✦식사 제한과 운동이 점점 살찌게 한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식욕이 왕성해진다

✦근력 트레이닝을 열심히 해도 기초대사량은 크게 늘지 않는다

✦하체비만을 악화시키는 주범은 바로 운동

✦복근 운동을 한다고 배가 쑥 들어가지 않는다

✦날씬해지고 싶다면 올바르게 먹어라

✦백미,현미,잡곡은 우선순위에서 제외하라

✦주식을 거르기 때문에 살이 찐다

✦아직은 당질을 제한하지 않아도 된다

✦라면을 먹을 때는 토핑을 모두 넣어라

✦필요한 식재료는 고가의 것을 선택하라

✦과자를 먹어도 살 뺄 수 있다

✦다이어트를 한다면 지방과 친해져라

✦고기와 달걀은 다이어트의 아군

✦시판 드레이싱은 절대 건강하지 않다

✦몸에 좋다고 알려진 음식은 조심하라

✦술,끊지 않아도 된다

✦식사를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개선하라

✦다이어트 식품은 시간과 돈 낭비다

✦그래놀라는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

✦당신이 마시고 있는 그것, 무늬만 효소드링크다

✦다이어트가 목적이라면 단식은 금물!

✦글루텐 프리 다이어트라는 말에 속지마라

✦순서를 정해서 먹는 다이어트는 규칙이 너무 까다롭다

✦전혀 운동하지 않고 날씬해지는 미니 당질제한

✦하루 세 번 식사하고 살찌는 사람& 아침을 거르고 날씬해지는 사람

✦건강보조식품 의존중인 사람

✦남의 말에 휘둘리는 사람& 스스로 음식을 선택하는 사람

✦쉽게 속단하는 사람& 여유 있게 나아가는 사람

✦다른 사람과 비교해서 낙담하는 사람

✦과식한다는 자각을 못 하는 사람

✦날씬해지면 행복해지는 사람& 그렇지 않은 사람

✦먹는 것은 인생 자체다

✦무리해서 아침을 먹을 필요는 없다

✦식사 약속이 있을 때는 일단 맛있게 먹는다

✦냉장고에 음식을 많이 비축하지 않는다

✦음식의 성분 표시를 제대로 파악한다

✦쉽게 살찌는 음식이 모여 있는 편의점 코너에는 가지 않는다

✦달콤한 디저트에서 탈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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