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85 거울 앞에 서 보라. 거기 비친 사람이 자신의 유일한 구원자다.나의 내면혁명은 이제 시작인가!!매일 매일 작은 결심을 반복하고 어느 쪽을 선택할지를 내가 선택하며 남들의 길이 아닌 오로지 나의 길을 묵묵히 걸어갈 수 있을까? 어렵습니다ㅠ에머슨은 삶의 주인이 되라고 실천하라고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은 외롭겠지만 고독한 책임의 무게를 지라고!!그래야 비로소 묵직한 사람이 된다고 했지만 과연 할 수 있는 일 인건지ㅠ 참 어려운 일이지만 내 안의 소리를 잘 들어 보겠습니다.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사소한 행복을 쌓아가는 것 자기 보폭의 단단함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최근 쉴때 배워야한다며 엑셀을 배우러 다녔습니다. 한두달 배우는 걸로는 아직도 능숙하지 않고 서툴러서 고민이었는데 완벽주의의 노예로 살지 말라는 글에 위로가 되었습니다~^^당연하게 사무도 잘 하고 컴퓨터는 기본으로 해야지 했던 생각이 좀 느리고 못하면 어때 계속 천천히 시도하지로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나의 불완전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타인의 결함 앞에서도 날 선 잣대를 들이대지 않겠습니다~^^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212 던져진 주사위만이 운명이 되고, 던져진 주사위만이 역사가 된다.황제를 뜻하는 보통명사가 된 카이사르의 이름 그가 죽은 자리에서 로마제국이 시작되었으며 '왔노라,보았노라,이겼노라'는 기원전 전투에서 단 5일 만에 승리를 거둔 후 카이사르가 로마 원로원에 보내, 전설처럼 남은 유일한 문장!이라고 합니다. 오직 성과로 승부한 카이사르의 전략을 읽으며 난 안전지대에서만 머무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망설임은 겸손이 아니고 신중함도 아니며 단지 자신을 신뢰하지 못한다는 것에서는 정말 ㅠㅠ주사위는 이미 나의 손에 있으며 던지지 않은 주사위는 주사위가 아니고 그저 돌이라고 합니다. 우리 모두 주사위를 던져보아요.서평모집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176 인간은 바로 그 타는 듯한 감각을 음식의 즐거움으로 바꿔놓았다.사람은 몸이 '먹지 마'라고 보내는 이 신호를, 기어이 다시 찾는 자극으로 바꿔낸 유일한 동물이다.인간은 불편하다고 무조건 피하지 않고 불편이 적당히 남아 있을 때 더 강한 즐거움이 된다고 합니다. 나쁜 느낌을 안전하게 즐기고 있다는 것에 가끔씩 생각나는 매운 음식이나 공포영화가 생각났어요. 맵다며 계속 생각나는 맛?이 안전하게 즐기기 위한 것이었다니 책을 맛있게 읽는 법이란 소개 글부터 흥미로운 4가지 이야기 잠, 기억, 쾌락, 치료 인간을 다시 보게 되는 이야기 였습니다.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
p204 도약은 거창한 결심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계산이 쌓여 만들어지는 결과다.차분하게 말하고 싶다하셨지만 차분한 글속에서 애덤 스미스가 알려 준 길을 정확하고 명료하게 알려주기 위해 고민하신 작가님 편집자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책이었습니다.250년 전의 (18세기) 도덕철학자이자, 자본주의의 근간을 세운 경제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애덤 스미스가 남긴 문장들이 지금의 세상에서도 완벽한 무기가 되어 인간관계에도, 시장경제에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습니다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