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85 거울 앞에 서 보라. 거기 비친 사람이 자신의 유일한 구원자다.나의 내면혁명은 이제 시작인가!!매일 매일 작은 결심을 반복하고 어느 쪽을 선택할지를 내가 선택하며 남들의 길이 아닌 오로지 나의 길을 묵묵히 걸어갈 수 있을까? 어렵습니다ㅠ에머슨은 삶의 주인이 되라고 실천하라고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은 외롭겠지만 고독한 책임의 무게를 지라고!!그래야 비로소 묵직한 사람이 된다고 했지만 과연 할 수 있는 일 인건지ㅠ 참 어려운 일이지만 내 안의 소리를 잘 들어 보겠습니다.서평단에 당첨되어 직접읽고 작성하였습니다